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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13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교사 마음의 안녕, 함께 살피고 챙기다’를 주제로 ‘세종 교원 사회정서역량 조사 및 프로그램 개발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사회정서역량: 학생의 긍정적 성장과 마음건강 증진의 토대가 되는 힘으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조절하며 타인에게 공감 및 건강한 관계를 맺고 책임있게 선택·결정하는 능력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는 교원의 사회정서역량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사 성장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 교원 사회정서역량 조사 연구’ 와 ‘세종 교사를 위한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 개발 연구’를 함께 추진했다.이번 연구는 세종 교원의 사회정서역량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사 맞춤형 사회정서역량 성장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 보고회에는 현장 교원과 교육청 및 직속기관 관계자, 정책연구 연구진 등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객관적인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교원의 사회정서역량 지원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사회정서적 성장뿐 아니라 건강한 교실 관계와 학교문화 조성, 교육활동의 질 향상을 위한 교원 사회정서역량 지원 정책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구연희 부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학생의 배움과 성장의 중심에는 교사가 있으며 교사의 마음건강과 사회정서역량은 학생의 성장과 학교의 교육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연구가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연구를 통해 확인한 현장의 목소리가 교사와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과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 교원 사회정서역량 조사 연구’ 와 ‘세종 교사를 위한 사회 정서학습 프로그램 개발 연구’ 최종보고서는 8월 중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교육정책연구 게시판에 공개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11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본관 4층 도담홀 세미나실에서 제1형 당뇨병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제1형 당뇨와 함께하는 건강한 동행, 2026학년도 제1형 당뇨병 학생 가족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제1형 당뇨병을 가진 학생과 가족이 함께 모여 질환 관리에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나누고 일상과 학교생활 속 어려움을 서로 공유하며 정서적 지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세종학생건강센터가 운영을 맡아 진행했으며 제1형 당뇨병 학생과 가족 60여명이 참여했다.주요 프로그램은 △함께 여는 소통의 시간 △전문의와 함께하는 제1형 당뇨병 이야기 △영양 및 식사 관리 교육 △학생·학부모 대상 마음돌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초등·중등으로 나뉘어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부모들은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양육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했다.또한 행사장에는 당뇨관리기기 체험 부스가 운영돼 학생과 가족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관리 방법과 최신 기기를 직접 체험하며 당뇨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강미애 교육감은 행사에 참석해 학생과 가족들을 격려하며 “제1형 당뇨병 학생 지원은 단순한 건강관리를 넘어 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게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의 기본 책무.”고 강조했다.이어 “학생들이 당뇨병을 이유로 위축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의료기관, 지역사회가 긴밀한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건강 취약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고 학교생활 속 안심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유미 세종학생건강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제1형 당뇨병 학생과 가족들에게 질환 관리 정보를 얻는 자리를 넘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과 용기를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가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교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제1형 당뇨병 학생의 건강권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해 맞춤형 학생 건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새롬고등학교는 지난 7월 3일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교육과정 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2022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2028학년도 대학입시 제도 개편에 대응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 역량을 높이고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롬고는 기존의 종이 워크북과 설명회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학교가 자체 개발한 학생 친화형 모바일 웹 플랫폼을 중심으로 박람회를 운영했다.학생들은 학년별 과목 선택 시뮬레이션을 통해 자신의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결과와 진로 희망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맞춤형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또한 부스 체험과 시뮬레이션 참여, 커뮤니티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는 미션 시스템과 실시 간 랭킹을 운영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높였으며 박람회 후기와 과목 선택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도 함께 마련했다.박람회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학생들의 과목 선택 데이터는 학점 분포와 이수 유형 분석 등을 거쳐 차기 교육과정 편성과 진로·진학 상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모바일 웹에는 새롬고 교사와 재학생이 함께 제작한 과목별 안내 영상도 탑재됐다.모든 선택과목을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해 수강 인원이 적은 과목까지 균형 있게 안내했으며 외부 강사가 아닌 본교 교사와 학생이 직접 출연해 친밀감과 신뢰도를 높였다.특히 영상의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학생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박람회 이후에도 수강 신청 기간까지 웹 플랫폼에서 영상을 반복 시청하며 과목 선택에 활용할 수 있다.이번 박람회는 학생이 기획하고 운영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교육동아리 ‘교집합’과 방송부 학생들은 1·2학년 대상 사전 연수 라이브 송출을 비롯해 과목 안내 영상 제작, 박람회 웹 운영 지원 등 행사 전반을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했다.이와 함께 교과별 교사 상담 부스와 초등교육, 인문사회, 자연과학, 공학, 의학, 간호·보건 등 다양한 계열에 진학한 졸업생 멘토 12명이 참여한 1대1 및 소그룹 상담을 운영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과목 선택을 지원했다.김일환 교장은 “고교학점제 시대에는 학생 스스로 자신의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하고 책임지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현장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 이번 박람회가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인 진로·진학 지원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6학년도 새롬고등학교 교육과정 박람회’는 7월 3일 새롬고 교실과 강당, 1층 홀에서 진행됐으며 모바일 웹 플랫폼은 1차 수강 신청 기간 종료 시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참샘유치원 바다반 유아들은 7월 3일 ‘세계 비닐봉지 없는 날’을 맞아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환경축제 ‘바다 물고기 시장’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즐겁게 이해하고 비닐 사용 줄이기와 자원 재활용의 필요성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놀이와 체험,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진 방식으로 진행되어 유아들이 환경 문제를 보다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바다반 유아들은 행사 준비 과정에서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바다와 환경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환경동화를 직접 만들고 재활용품을 활용해 다양한 악기를 제작하는 등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워 나갔다.또한 친구들과 함께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며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과 표현력도 함께 키웠다.행사 당일에는 유아들이 직접 만든 환경동화를 소개하고 재활용 악기로 연주를 선보이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이어 ‘바다 물고기 시장’ 공간에서는 바다 생태와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와 놀이, 체험 활동이 운영되어 유아들이 오감으로 자원순환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유아들이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키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됐다.특히 스스로 만들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환경 보호를 어렵고 멀게 느끼기보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숙한 가치로 받아들이게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행사를 지원한 담당 교사는 “산책길 쓰레기에서 시작된 아이들의 작은 관심이 멋진 업사이클링 축제로 확장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이 환경과 공존하는 올바른 소비 습관을 지닌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참샘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의 발달 수준과 흥미를 반영한 생태·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유아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기르고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감 공약 등 신속한 정책 이행과 조직의 조기 안착을 위해 본청 국장 및 팀장급 위주로 전보를 단행했다.인사발령 대상자는 3급 2명, 5급 26명 등 총 28명이다.한편 4급 과장급에 대한 전보는 향후 조직개편 등 여건을 감안해 단행할 예정이다.강미애 교육감은 “공약의 신속한 추진과 정책 수행을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며 “앞으로 개인역량은 물론 주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첫 결재, ‘학교 현장 방문 계획’의 일환으로 7월 2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와 세종국제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교육가족과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 운영 현황과 주요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교육환경을 둘러보며 학교 구성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다양한 학문의 언어를 키워 창의 융합 교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방문한 세종국제고등학교에서는 국제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글로벌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특히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를 직접 찾아 단열 상태와 안전시설, 생활공간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지를 세심하게 살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이 자라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오늘을 살고 설레는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더 많은 세종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교육의 경쟁력은 학교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를 지속적으로 찾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와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2일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7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찾아 학생과 학부모, 교원들을 격려하고 운영 현황을 살폈다.이번 박람회는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개최하며 수도권 주요 대학과 지방거점국립대 등 전국 92개 대학이 참여해 다양한 대학입학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대학별 입학사정관 상담 부스와 대입지원단 상담 부스, 특별상담 부스, 대학생 교육봉사 멘토단 ‘세종우리누리’ 운영 부스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박람회에서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은 단순히 대학 입시를 넘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오늘을 살고 설레는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을 더욱 촘촘히 확대해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대학 관계자들과 진학지원 교사들을 만나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진로와 진학을 설계할 수 있도록 공교육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학별 입학사정관 일대일 상담과 대학별 입학설명회, 세종 대입지원단의 맞춤형 상담을 비롯해 특수교육대상학생, 학교 밖 청소년, 이주배경학생, 특성화고 전형 및 예체능계열 전형 지원 희망 학생 등을 위한 특별상담도 함께 운영돼 교육공동체 모두가 소외 없이 진학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특히 2027학년도 대입은 지역의사제 전형 신설, 첨단학과 정원 확대 등 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학생과 학부모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설명회를 강화해 운영했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대입제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학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확한 대입 정보와 촘촘한 맞춤형 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첫 결재, ‘학교 현장 방문 계획’의 일환으로 7월 2일 세종예술영재학교와 세종국제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교육가족과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 운영 현황과 주요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교육환경을 둘러보며 학교 구성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세종예술영재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예술 창작 활동과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예술적 재능을 키워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방문한 세종국제고등학교에서는 국제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글로벌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특히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를 직접 찾아 단열 상태와 안전시설, 생활공간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지를 세심하게 살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이 자라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오늘을 살고 설레는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더 많은 세종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교육의 경쟁력은 학교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를 지속적으로 찾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와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첫마을 첫학교인 참샘초등학교는 7월 2일 전교생과 참샘유치원 원아, 면·동지역 교류학교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꿈·감동·추억 제2회 참샘 창의·융합 한마당’을 운영하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교육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취임 후 첫 공식 학교 방문으로 참샘초를를 찾아 행사에 참석하고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기쁨을 나눴다.특히 이번 행사는 참샘초 학부모회, 공주교육대학교 대학생 멘토, 세종시가족센터 등 다양한 교육 주체가 함께 참여해 교육공동체가 협력하는 미래교육 모델을 구현했다.학부모회는 창의·융합 체험과 간식 나눔, 환경 바자회를 운영했으며 공주교육대학교 대학생 멘토들은 창의·융합 탐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또한 세종시가족센터 다문화 강사들은 세계 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의 세계시민 역량과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데 힘을 보탰다.올해 필리핀 La Paz Elementary School과 온라인 국제교류를 이어온 6학년 학생들은 필리핀 문화를 직접 소개하는 글로벌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국제교류의 성과를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배움을 넘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살아있는 경제교육의 장이 되기도 했다.학부모회가 운영한 간식 나눔과 환경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학생자치회에 전달되며 학생들은 자치회 회의를 통해 기부처를 직접 선정해 기부를 실천할 예정이다.강미애 교육감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마주하는 학생들과 일일이 인사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학부모와 교직원, 대학생 멘토들을 격려했다.이날 행사에서 강미애 교육감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든 이번 참샘 창의·융합 한마당은 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감동을 나누며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는 미래교육의 생생한 현장”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우수한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공교육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권성룡 공주교대 총장은 “우리 공주교육대학교 학생회와 참샘초의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예비 교사들이 살아있는 현장의 감동을 배우고 우수한 교육자로 성장하는 값진 발판이 됐다”며 “향후 세종시 내에도 내실 있는 교육실습을 이어갈 수 있는 ‘대용부설학교’ 가 지정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남윤제 교장은 “이번 창의·융합 한마당은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학교와 가정,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협업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첫마을 첫학교이자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글로벌 학교로서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참샘초등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융합 역량과 세계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교육 주체가 함께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협력 모델을 실천하며 지역 교육을 선도하는 학교로 자리매김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가 한국인공지능올림피아드에서 입상자 4명을 배출하고 이 가운데 1명이 국제인공지능올림피아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는 성과를 거두며 인공지능 분야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국인공지능올림피아드는 한국정보기술진흥원이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인공지능 경진대회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분야의 이론적 이해와 문제 해결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회다.이번 대회에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는 3학년 성효재 학생이 대상을, 3학년 이제한 학생이 동상을, 2학년 정예찬 학생이 장려상을, 3학년 서도형 학생이 특별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성효재 학생과 이제한 학생은 국가대표 선발전에 진출했으며 이 가운데 이제한 학생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돼 국제인공지능올림피아드에 출전하게 됐다.국제인공지능올림피아드는 세계 각국의 학생들이 인공지능 분야의 이론과 실전 문제 해결 능력을 겨루는 국제 대회다.국가대표 선발 과정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코딩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 등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올해 대회는 8월 2일부터 8일까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릴 예정이다.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탐구와 도전, 그리고 학교의 체계적인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는 정규 교육과정과 다양한 탐구·연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김승환 교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뛰어난 성과는 자신의 관심 분야를 깊이 탐구하고 끊임없이 도전한 과정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고 세계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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