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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7월 27일 동학산장 세미나실에서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 활동보고 및 해단식’을 개최하고 지난 6월 8일부터 이어온 인수위원회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강미애 교육감을 비롯해 인수위원과 사무국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해 인수위원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제5대 세종교육의 비전과 공약 이행 방향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인수위원회 분과별 활동보고 백서 전달, 감사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인수위원회는 △학력·교육과정 △미래교육·기획 △안전·복지·재정 등 3개 분과별 활동 성과를 보고하고 새 교육감 공약과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논의한 주요 결과를 공유했다.이어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 활동 결과를 담은 백서를 강미애 교육감에게 전달했으며 강 교육감은 그동안 세종교육의 새로운 비전과 정책 기반 마련을 위해 힘쓴 인수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제5대 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지난 6월 공식 출범 이후 세종교육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정립하고 교육가족과 소통을 바탕으로 공약 이행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이번 해단식을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그 성과는 향후 교육정책 추진의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신성권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는 짧은 기간 동안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제5대 세종교육의 비전과 공약 이행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인수위원들의 제안과 백서에 담긴 정책 과제들이 앞으로 세종교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강미애 교육감은 “그동안 인수위원회 활동을 해주신 모든 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한 제5대 세종교육이 교육가족과 함께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22개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여름방학 늘봄캠프’를 운영한다.이번 늘봄캠프는 지역사회 우수 교육자원을 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방학 중에도 안전하고 알찬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학교지원본부는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참여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기관의 전문성과 학교 교육이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이번 캠프에는 △국토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다.참여 기관들은 미래도시와 공간을 이해하는 국토 분야 체험을 비롯해 생활 속 법과 경제, 디지털 공간정보와 미디어 활용 교육, 자연생태 체험, 창의·융합 활동 등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학생들은 이를 통해 폭넓은 분야를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늘봄캠프는 학교별 운영 희망 기간과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으로 운영되며 현장 교사와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보유한 우수한 교육자원을 학교와 연결하는 기관 연계 늘봄캠프를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 학생 중심의 늘봄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주희 학교지원본부장은 “여름방학 늘봄캠프는 지역사회 협력기관들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방학 동안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지속가능한 늘봄캠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세종시에서는 처음으로 학교 내 중도·중복장애학생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한 의료적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7월 28일 관내 전문 의료기관인 오케이한방병원과 ‘2026학년도 학교 내 중도·중복장애학생 의료적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형 맞춤 의료지원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학교생활 중 인공호흡기 부착, 경관영양 등 지속적인 의료 처치가 필요한 중도·중복장애학생이 안전하게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 간호 인력을 학교에 파견·지원하는 사업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문 간호 인력 확보 △학교 간호사 파견 지원 △학교 내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의학적 자문과 컨설팅 △의료적 지원 운영체계 구축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간호 인력이 여러 학교를 순회하며 지원하는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병원 실무진의 사전 현장 확인, 학부모와의 소통 창구 일원화 등 현장 중심의 지원 매뉴얼도 함께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에서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중도·중복장애학생이 보다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는 세종형 특수교육 복지 안전망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미애 교육감은 “세종에서 처음 시작하는 중도·중복장애학생 의료지원 사업인 만큼 학교 현장에서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의료적 지원 부족으로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의료·복지·교육이 함께하는 통합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7월 24일 ‘2026년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전문인력 21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이번 과정은 경력보유 여성과 은퇴 중장년의 전문역량 개발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아동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교육문화원의 평생교육 대표 사업이다.교육문화원은 지난 5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총 29회, 145시간에 걸쳐 △자기주도학습의 이해와 실무 △초등교육 현장 이해 △학습코칭 및 상담기법 등을 중심으로 기본·보수·심화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했으며 시험에 응시해 21명 전원이 자기주도학습지도사 1급 자격증도 취득했다.교육생들은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을 위한 6차시 표준 교재와 지도안 ‘두근두근 스스로 학습 탐험대’를 직접 개발했다.또한 하반기 지역아동센터에서 예비 강사로 현장실습을 진행하며 교육과정에 익힌 전문성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다.교육문화원은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수료자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실습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 자기주도학습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단계적인 성장 기반도 마련할 예정이다.수료식에서는 수료증 수여를 비롯해 수강생들의 교육 소감 발표와 하반기 현장실습 및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금의 교육문화원 원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의 배움이 개인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아이들과 함께 나누는 실천으로 이어지는 평생교육의 선순환 모델.”이라며 “수료자들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강사로 성장해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25일 관내 초중고 및 전공과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2026학년도 학부모와 함께하는 생존수영’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효율적인 운영과 안전 확보를 위해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학생과 학부모 총 30팀이 참여했다.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실제 위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실습 중심의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촘촘한 수상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의 장애 특성과 운동 능력을 세심하게 고려한 맞춤형 밀착 지도로 진행됐다.학생과 학부모가 한 팀으로 참여해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실제 수상 위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요령을 익혔다.주요 교육 내용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안전하게 물에 적응하는 ‘물 적응 훈련’△체온 저하를 예방하기 위한 ‘체온 유지법’△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안전하게 버틸 수 있는 ‘개인 및 단체 물에 뜨기’△주변 사물과 구조용 로프 백을 활용한 ‘드로우백 던지기 및 구조법’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학부모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물놀이 계획이 있어 안전사고가 늘 걱정됐는데, 물속에서 스스로 몸을 띄우고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함께 배울 수 있어 무척 안심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생존수영 교실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는 물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역량과 성취감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개최한 '2026 세종RCE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청소년캠프 Action for Tomorrow'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국제청소년캠프는 세종시교육청이 주관·주최하고 한국유네스코위원회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가 후원했다.이번 캠프에는 세종지역 학생 83명을 비롯해 서울, 인천, 부천, 수원, 대전, 충주, 부산 등 전국 각지의 학생 18명이 현장에 참여했다.또한 부탄, 우즈베키스탄, 동티모르, 인도네시아, 폴란드, 중국 등 12개국 청소년 80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국내외 청소년 181명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국제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참가 학생들은 글로벌 이슈 탐구 프로그램 ‘전쟁을 넘어, 평화로’를 통해 전쟁이 인류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평화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이어진 분과 활동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바탕으로 △사람 △번영 △지구환경 △평화 △파트너십 등 5개 분야의 과제를 탐구했다.특히 학생들은 각 분과에서 청소년이 실천할 수 있는 행동 ‘Our Action’과 사회와 어른들에게 제안하는 행동 ‘Your Action’을 도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했다.캠프 마지막 순서로 열린 ‘청소년 비전선포식’에서는 분과별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선언했다.학생들은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과 사회적 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체로서 자신의 역할을 다짐하며 캠프를 마무리했다.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지역과 국가의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서로 다른 환경에서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어 뜻깊었다”, “세계 시민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내년 캠프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국제청소년캠프가 국내외 청소년들이 서로의 생각과 문화를 이해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뜻깊은 배움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의 문제를 세계와 연결해 바라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실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이곳에서 이뤄지는 배움이 세종의 문화를 만들고 그 문화가 시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이어 ”새로운 세종교육의 비전인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문화원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교육 때문에 돌아오고 머물고 싶은 세종을 만드는 데 교육문화원이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또한 ”옛 조치원중학교가 새로운 교육문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것처럼 세종교육도 지나온 과거를 새로운 교육환경에 맞게 해석하고 다가오는 미래에 어울리게 재설계해 새롭게 도약하겠다“라며 ”세종교육의 변화와 응원 그리고 새로운 출발에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보람초등학교는 2026년 7월 23일 저녁 7시 보람초등학교 강당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2026학년도 한여름 밤 보람영화관을’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보람초 76가정, 총 23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와 교직원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으며 사전 접수 개시 직후 조기 마감될 정도로 교육공동체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 자리는 깊어가는 여름밤, 학생과 학부모 등 온 가족이 학교에 모여 영화를 관람하며 따뜻한 추억을 쌓고 교육공동체 간의 소통과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상영된 영화 ‘와일드 로봇’은 따뜻한 감동과 교육적 메시지를 담고 있어 큰 울림을 줬다.또한 참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로 간식 부스와 가족 단위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현장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야간에 추진되는 만큼 사전 안전 수칙 지도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학생들이 보호자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함께 참여한 학부모는“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덕분에 온 가족이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었다”며 “방학 중에도 아이와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선물해 주신 학교와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보람초등학교 이성은 교장은 “이번 보람영화관 축제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학교와 가정이 더 가깝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특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인공지능 기술을 체험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2026 함께 ON 여름방학 캠프 가족 피지컬 AI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창의력 등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르고 가족이 함께 협력하며 소통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캠프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세종SW교육체험센터’에서 운영되며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 40팀이 참여한다.프로그램은 학생 수준에 맞춰 초등학생과 중학생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한다.초등학생 가족은 ‘함께 ON 카미봇 AI 챌린지’, 중학생 가족은 ‘함께 ON 마퀸 자율주행 AI’ 프로그램에 참여해 인공지능와 피지컬 컴퓨팅을 활용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한다.참가 가족은 코딩 설계부터 로봇 구동, 실생활 문제 해결 프로젝트까지 전 과정을 함께 수행하며 협업의 즐거움을 경험한다.또한 학부모는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교육의 필요성과 가치를 이해하는 기회를 갖는다.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여름방학 캠프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AI 기술을 체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창의성과 공감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이 성인문해교실 공식 명칭을 내부공모를 통해 ‘세종은빛학교’로 선정했다.이번 명칭 선정은 성인문해교육 학습자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배움의 의미를 함께 담아내기 위해 성인문해교실 학습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내부 공모를 통해 이뤄졌다.최종 선정된 ‘세종은빛학교’는 일반문해과정에 재학 중인 학습자가 제안한 이름으로 ‘어르신의 빛나는 노년을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교육문화원은 앞으로 ‘세종은빛학교’명칭을 각종 공식 행사와 홍보자료 등에 활용해 성인문해교육의 정체성과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세종은빛학교는 학습자들이 직접 배움의 의미를 담아 만든 뜻깊은 이름.”이라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며 더욱 빛나는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문화원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학습자를 위해 일반문해과정과 초등학력인정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3월에는 세종시 최초로 중학학력인정과정을 개설해 성인학습자의 학습권 보장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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