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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감 공약 등 신속한 정책 이행과 조직의 조기 안착을 위해 본청 국장 및 팀장급 위주로 전보를 단행했다.인사발령 대상자는 3급 2명, 5급 26명 등 총 28명이다.한편 4급 과장급에 대한 전보는 향후 조직개편 등 여건을 감안해 단행할 예정이다.강미애 교육감은 “공약의 신속한 추진과 정책 수행을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며 “앞으로 개인역량은 물론 주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첫 결재, ‘학교 현장 방문 계획’의 일환으로 7월 2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와 세종국제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교육가족과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 운영 현황과 주요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교육환경을 둘러보며 학교 구성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다양한 학문의 언어를 키워 창의 융합 교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방문한 세종국제고등학교에서는 국제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글로벌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특히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를 직접 찾아 단열 상태와 안전시설, 생활공간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지를 세심하게 살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이 자라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오늘을 살고 설레는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더 많은 세종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교육의 경쟁력은 학교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를 지속적으로 찾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와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6일에 세종시교육청 영상정보대회의실에서 '2026년 유보통합 기반강화 사업 공유 및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2026 유보통합 유치원교원협의체'는 유치원 교원의 유보통합 정책 공감도 제고 영유아 교육 보육 발전 방안 모색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유보통합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이다.이번 회의에는 유치원교원협의체 위원 및 업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유보통합 실행 기반강화 사업과 교육부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유보통합 실행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다.또한 유보통합 유치원교원협의체 과제 발굴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현장 교원들이 제안한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일원화'의 가능성과 중장기 계획 수립 요구를 반영해, 향후 유보통합 중장기 과제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유보통합 유치원교원협의체가 세종 미래 유아교육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형 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유보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4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12기 교육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앞서 세종시교육청은 공개모집을 통해 취재 영상 분야에서 학생 60명과 학부모 시민 24명 등 총 84명의 제12기 교육기자단을 선발했다.올해로 12기를 맞은 교육기자단은 학생 학부모 시민 각각의 시각에서 세종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발대식은 해밀초등학교 치어리더팀 ‘리틀스타’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의 위촉장 수여, ‘기사 작성법’을 주제로 한 박한슬 작가의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특강에서 박한슬 작가는 “일상 속 호기심이 좋은 주제 선정으로 이어진다”며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하는 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앞으로 교육기자단은 교육 기사 작성 홍보 영상 촬영 미디어 역량 강화 연수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방식의 취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세종교육은 참여와 소통으로 성장하는 만큼, 교육기자로서 시민들에게 세종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학생 학부모 시민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교원이 교육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도록 심리 치유와 교육활동 보호를 획기적으로 강화한 ‘교육활동보호센터 운영 체제 개선안’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개편은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도움이 필요할 때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계로 전환에 중점을 두었다.그동안 교원들이 느껴온 상담을 신청하기까지의 부담과 시간을 내기 어려운 현실, 익명성에 대한 우려 등 보이지 않는 장벽을 해소하는 데 집중했다.특히 접근성 예측 가능성 즉각성 전문성이라는 4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교원이 체감하는 회복 경험의 질적인 개선에 방점을 두었다 첫 번째로 ‘필요한 순간, 바로 연결하는 것’ 으로 상담 문턱은 낮추고 대기 시간은 줄였다.상담 신청 방식은 기존 유선 중심에서 벗어나 정보무늬 기반 온라인 시스템으로 전면 개편되어 교원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즉시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이는 단순한 편의 개선을 넘어 심리적 접근 장벽을 낮추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상담 운영을 ‘오전 오후’ 으로 체계화해 상담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대기 시간을 실질적으로 단축했다.두 번째로‘익명은 지키고 선택은 넓히는 것’ 으로 교원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상담 환경을 조성했다.지역 내 전문상담기관 3개소 를 신규로 지정해 근무지 인근에서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고 철저한 익명 보장 체계를 구축했다.심연심리상담센터, 루안심리상담센터, 이화삼성심리센터 특히 야간 상담을 기존 주 1회에서 ‘교원 선택형 상시 운영’체제로 전환해, 수업과 이후에도 충분한 치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개선 했다.마지막으로‘상담을 넘어 회복까지 지원하는 것’ 으로 초기 개입부터 사후 관리까지 끊김 없는 지원을 구축했다.이번 개편은 상담의 ‘양’ 이 아닌 ‘질’과 ‘연결성’에 중심을 두었다.단순 검사 중심에서 벗어나 종합 분석이 가능한 맞춤형 통합 심리검사 체계를 도입하고 전문기관 분석을 통해 정밀도와 신뢰도를 강화했다.또한 교권 침해 사안 발생 시 ‘사안 신고와 동시에 상담이 시작되는 초기 개입 시스템’을 구축해, 위기 상황에서 지체 없는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더 나아가 교권보호위원회 조치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까지 연계함으로써, 심리 회복이 중단되지 않는 구조를 완성했다.아울러 매월 사례회의와 상담 만족도 조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즉각 반영하는 수요자 중심 환류 체계도 함께 운영한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개편은 제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교원이 실제로 도움을 받았다고 느끼는 경험을 만드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선생님이 가장 힘든 순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편안하게 손을 내밀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이번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한 사람의 마음이 회복될 때 교실의 분위기가 바뀌고 결국 교육이 달라진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교원을 보호하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4일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에서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갈 관내 중 고등학생 80명과 함께 ‘2026 세종 중등 SW AI 탐구리더 프로그램’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코딩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실생활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는 실전형 심화 탐구 프로젝트이다.중 고등학교 학생 80명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약 6개월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발대식에서는 유튜브 채널 ‘1분 과학’을 운영하는 이재범 강사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가져올 인류의 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또한, 참여 학생들의 동기부여 프로그램과 팀 구성, 전문가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프로젝트 방향을 구상하는 오리엔테이션이 함께 운영됐다.탐구리더로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의 열기도 뜨겁다.이날 학생 대표로 나선 세종캠퍼스고등학교 서정인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인공지능 기술을 전문가 선생님들께 직접 배울 수 있어 매우 기대된다”며 “팀원들과 협력해 우리 주변의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프로그램은 현업에서 활동 중인 국내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들이 주강사로 참여해 밀착 지도하며 4개 거점학교에서 특화 주제로 운영된다.아두이노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젝트 데이터 기반 사회 과학 문제 해결 프로젝트 인공지능 기반 피지컬 컴퓨팅 프로젝트 딥러닝 탐구 프로그램 프로그램은 4월 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토요일 및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총 10회, 30차시로 운영되며 오는 9월 12일 성과공유회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4.11, 5.2., 5.9., 6.13., 7.4., 7.11, 8.6.~8.8., 9.5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발대식에 참여한 학생들의 눈빛에서 세종 미래 교육의 밝은 내일을 엿볼 수 있었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전문가들과 호흡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질문과 코드로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진정한 탐구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4월 4일에 진로교육원 대강당에서 ‘2026년도 세종 대입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대입지원단은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의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사 82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외협력팀 연구개발팀 면접지원팀 전문분야팀 등 총 4개 팀 체계로 조직을 구성해 전문적인 진학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대외협력팀은 세종진학지도협의회장, 대입지원단 단장 부단장과 각 팀별 부서장으로 구성되어 교육청-고교-대학-대입 유관기관 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또한, 대입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지원 방안을 협의하고 지역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입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연구개발팀은 연구부와 개발부로 세분화해 운영한다.연구부는 진로 진학 분야별 연구 및 관내 대입 진학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교육공동체에 최신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개발부는 진로 진학 통합 안내서인 ‘보인다 시리즈’를 제작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대입설명회 및 교사 간담회를 정리 공유한다.또한 연구개발팀은 ‘진학 콘퍼런스’,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 ‘대학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진학 세미나‘, ’입학사정관 초청 교사 간담회‘등에서 토론 참여 전문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면접지원팀은 제시문 기반부와 서류 기반부로 전문화해 활동한다. 제시문 기반부는 대학별, 과목별 면접 기출문항 분석 및 자료집을 개발하고 면접 캠프를 운영한다. 서류 기반부는 서류 기반 면접 예상문항을 개발하고 자료집을 제작해 각 학교에 배부한다. 전문분야팀은 소외됨 없이 ‘모두를 위한 맞춤형 진학지원’ 이라는 취지 아래 예체능부와 특별전형부로 나누어 운영된다.예체능 계열, 특수교육대상, 학교 밖 청소년, 특성화고 계열 진학 희망 학생, 이주배경 학생 등을 대상으로 전형 분석과 함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로교육원 내 집중 상담 기간을 별도로 운영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기회균형 특별전형 지원 대상자에게는 희망 시 추가 상담의 기회를 제공한다.아울러 중학교 3학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집중 상담 기간’을 운영해 고등학교 진학과 학교생활 정보를 제공한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학교와 교사의 진학지도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 맞춤형 진학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소외됨 없이 세종 교육공동체 모두의 성장 진학을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새롬초등학교는 4월 1일 저학년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2026 새롬 북스타트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의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특히 입학한 1학년 신입생은 물론, 전입생이 많고 학생 수가 많은 2학년 175명을 포함한 저학년 학생 총 255명 전원에게 '생애 첫 책 꾸러미'를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전달된 책 꾸러미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선정한 그림책 1권과 북스타트 안내 책자, 독서기록장, 에코백 등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교실에서 담임교사와 함께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며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는'소중한 경험을 나눴다.새롬초는 올해 독서교육 브랜드인 독서 울림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1학년은 '꼬마작가', 2학년은 '북극성'이라는 독서 브랜드를 통해 단순한 읽기를 넘어 삶의 질문을 찾고 생각을 키우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이는 새롬초의 핵심 사회정서교육 브랜드인 '토닥토닥 관계이음'과도 연계되어 학생들이 책을 통해 친구와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실천적 독서교육으로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새롬초는 이번 북스타트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9월 '작가와의 북콘서트', 12월 '독서나눔 발표회'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학생들의 독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김상희 교장은 "북스타트는 단순히 책을 나누어 주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책과 친해지고 평생 독자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과 교육과정을 연계한 독서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나성유치원은 지난 3월 31일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공동체 3주체 생활협약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민주적이고 소통하는 유치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협약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함께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3 4 5세 유아들은 학급 다모임을 통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약속을 고민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거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배웠다.학부모와 교직원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견을 모아 협약 내용을 함께 만들어갔다.선포식에서는 각 주체별 협약 내용을 발표하고 서로의 약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은 함께 만들어가는 유치원 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했다.이옥순 원장은 "이번 생활협약 선포식은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함께 약속을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민주적인 유치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나성유치원은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간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유치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6 세종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겸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예선전’을 4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1학생 1스포츠클럽’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승패를 떠나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종목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대회를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연중 운영하며 상반기 9종목, 하반기 3종목 에서 우승한 팀은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축구, 농구, 피구, 연식야구, 배드민턴, 배구, 킨볼, 풋살, 넷볼 플라잉디스크, 족구, 티볼 대회는 종목 특성에 따라 리그전, 토너먼트, 풀리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며 학교 교육과정을 고려해 세종시 일원에서 분산 개최된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경기를 정규수업 이후 또는 주말에 운영하고 학생들의 체력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기 일정이 특정 시기에 집중되지 않도록 적절히 안배해 운영할 방침이다.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예선전을 겸해 진행되며 학생 중심의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중등체육교과연구회와 초등체육교과연구회가 공동 주관해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세종시체육회가 대회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총 85개 학교에서 6804명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약 800여명 증가한 수치로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종목별 참가 인원은 단체줄넘기 204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배구 777명, 축구 752명, 피구 690명, 풋살 597명 순으로 나타났다.세종시교육청은 대회장마다 심판 총괄 요원, 심판 요원, 진행요원, 안전요원, 응급 구급차 등을 배치해 모든 경기가 안전하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지원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권한대행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학생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기대한다”며 “또한 이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친구들과 관계 형성을 통해 협동 배려 존중 등의 진정한 스포츠 가치를 배우고 학교폭력예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대표 학생들은 지난 ‘2025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12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한 바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미래지음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진로 학업 설계 지원을 본격 강화한다고 밝혔다.세종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라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과목을 자기주도적으로 선택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단위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및 진로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우선, 세종시 내 모든 일반고등학교에 ‘학교 진로 학업 설계 지원팀’을 필수적으로 구성 운영한다.지원팀은 교육과정부장, 진로부장, 진학전문가, 담임교사 등 3~5명의 전문가 협업 체계로 학생의 맞춤형 진로 탐색과 과목 선택을 집중 지원한다.특히 ‘3단계 맞춤형 진로 학업 설계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1차 학급 단위 기초 상담 2차 학교 지원팀의 심층 상담 3차 중앙지원단 및 EBS ‘함께학교’ 와 연계한 전문 컨설팅을 통해 학생 개별 맞춤형 진로 설계를 단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입학 초기부터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고1 진로집중학기제’를 운영하고 이를 뒷받침할 도움 자료인 ‘내일을 퍼올리는 진로두레북’을 보급한다.‘내일을 퍼올리는 진로두레북’은 고1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자아 탐색, 직업 이해, 정보 탐색, 교육과정 설계 등을 단계별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진로 학업 설계의 이정표 역할을 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나만의 교육과정’을 스스로 만들고 과목 선택의 타당성을 점검할 수 있다.아울러 학교별로 ‘교육과정 박람회, 진로 적성 특강, 진로 진학 상담 운영 등’의 진로 설계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학생의 진로 진학 설계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세종교육청은 이외에도 교원의 진로 학업 설계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을 지원하고 학생 및 학부모들의 고교학점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설명회를 지속 추진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배움의 주체가 되는 것이 고교학점제의 핵심.”이라며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위해 학교 현장의 진로 학업 설계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24일에 2026년 1학기 개학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학교주변 유해환경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상가 밀집지역인 종촌동 일대를 중심으로 세종시청 및 세종남부경찰서와 협력하여 추진하였으며, 학교주변 유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보호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주요 점검 내용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 영업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 불건전 광고 및 청소년 대상 불법판매 행위 등이다.특히, 성인PC방, 룸카페 등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설치 금지시설의 불법 영업행위를 확인하고, PC방, 노래연습장 등의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의무 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아울러, 교육환경보호제도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금지행위 및 시설의 종류, 심의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하는 리플릿을 배포하며 홍보했다.또한, 최근에 개정된 담배사업법 및 교육환경법에 따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서는 연초·궐련형 전자담배 자동판매기뿐만 아니라 액상형 전자담배 자동판매기까지 금지되었음을 안내하는 포스터를 제작·배포해 안내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자체점검 시에도 사업주를 대상으로 관련 사항을 꾸준히 안내할 계획이다.이현재 학교안전과장은“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생활권과 학교 주변 환경을 선제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유해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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