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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오는 7월 4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과 해양교통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특별 토요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처음 운영한 특별 프로그램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여름철 태풍·장마·집중호우 등 기상 변화와 피서객 증가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올해는 기존 해양교통안전 교육을 한층 강화해 △선박 비상상황 대응요령 △기초 선박 안전수칙 △구명조끼의 종류 및 올바른 착용 방법 △구명뗏목 탑승 체험 △해양안전 장비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태풍 체험과 항공기 비상착수 상황 대응 체험을 새롭게 도입해 시민들이 보다 현실감 있는 재난 상황을 직접 경험하고 안전 행동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안전체험교육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여름 휴가철에 발생할 수 있는 해양사고와 복합 안전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 행동 요령을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참가 신청은 안전체험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교육 대상과 모집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안전체험교육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정화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지난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한 특별교육에 이어 올해는 태풍 체험과 항공기 비상착수 체험 등 더욱 강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시민들이 실제 상황에 가까운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안전체험교육원은 앞으로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을 비롯한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체험교육의 영역을 확대하고 해양교통 안전문화 확산과 시민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18일 대만 신베이시 대표단 10명이 세종시교육청의 우수한 학교급식 지원 정책 사례를 연구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신베이시 교육국장을 비롯해 신베이시의회 의원, 학교급식 담당 과장 및 실무자 등이 참석했으며 세종시교육청의 무상급식 지원 정책과 학교급식 운영 현황, 안전한 식재료 공급 체계 등을 살펴보았다.특히 이날 첫 대면에서 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신베이시 교육국장과 시의원 등 대표단을 향해 중국어로 직접 환영 인사를 건네며 반가움을 표했다.환영사에서는 대학 시절 대만 출신 교수들과 맺은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며 40년이 지난 오늘 세종 교육복지와 학교급식을 총괄하는 과장으로서 대만 귀빈들을 맞이하게 된 것에 대한 깊은 유대감과 온기를 전했다.이어 “세종교육은 ‘모든 아이가 특별해지는 공간’을 지향하며 아이들이 차별 없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면 무상 학교급식이라는 가장 촘촘하고 따뜻한 안전망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말하며 세종 교육급식 정책의 철학과 성과를 강조했다.대표단은 세종시 한솔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시설과 학생급식 지원 현황을 견학했다.특히 조리실과 식생활교육관 등을 둘러보며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는 운영 체계를 확인했다.이어진 협의회에서는 △무상급식 등 학교급식 정책 추진 현황 △영양·식생활 교육 △위생·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양 기관은 학생 건강 증진과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학교급식 정책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후 대표단은 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지역 우수 농산물 등 안전한 식재료 공급 체계를 견학했다.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역 농가와 학교를 연계해 안전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세종 학교급식의 핵심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학교급식 정책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학교급식을 교량 삼아 신베이시와 세종시가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학교지원본부는 학교 내 공기정화장치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성능 확보를 통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6년 천장형 공기순환기 필터 교체 운영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학교에 설치된 천장형 공기순환기의 필터를 교체해 학생들이 항상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구죽하는 데 목적이 있다.아울러 학교지원본부가 유지관리 업무를 일괄 추진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시설 관리 부담을 줄이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천장형 공기순환기가 설치된 관내 151개교이다.학교지원본부는 상반기 중 기기 내부의 프리필터 및 헤파필터 교체를 완료할 예정이며 특히 필터 규격을 프리필터 MERV 7등급 이상, 헤파필터 MERV 13등급 이상의 규격을 적용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 내 공기질 관리 수준을 높이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천장형 공기순환기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학교 현장의 고충을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16일 오전 10시 교육청 대강당에서 ‘2026년 학부모회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2026학년도에 새롭게 선출된 관내 유치원 및 각급학교 학부모회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부모와 학교 간 소통과 협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새롭게 문을 연 세종교육청 교육문화원을 비롯해 평생교육원, 진로교육원, 안전체험교육원 등 직속기관의 주요 기능과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아울러 학생 성장 지원과 세종시민의 평생학습을 위해 각 기관이 수행하는 역할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교육청 직속기관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높였다.이어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를 주제로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세종시교육청의 학부모 지원정책을 안내해 학부모회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또한 협의회에서는 학부모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와 학부모 간 협력적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백윤희 교육국장은 “학부모회는 학교와 가정을 연결하고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학교와 소통하며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소중한 교육공동체.”며 “학교와 학부모가 서로 신뢰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학부모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학교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아이들의 성장과 학교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세종시교육청은 하반기에도 학부모회 협의회를 운영해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등 학부모회의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일상 속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새활용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시민참여형 공동체 아트 만들기’를 중심으로 운영된다.첫 단계인 플라스틱 병뚜껑 수거 행사 ‘병뚜껑을 모아라’는 오는 6월 15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평생교육원을 이용하는 세종시민들이 가정에서 세척하고 건조한 청결한 플라스틱 병뚜껑을 평생교육원 1층 어울림마당, 어린이자료실, 일반자료실 입구 등 총 3개 거점에 마련된 수거함에 투입하면 된다.버려진 플라스틱이 평생교육원 방문객과 어린이들이 직접 돌고래에 붙여나가며 ‘돌고래의 헤엄’ 이라는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환경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을 놀이처럼 즐겁게 경험해 보길 바라며 작은 병뚜껑이 모여 푸른 돌고래의 멋진 헤엄이 되듯, 우리 평생교육원이 지역사회에 제로 웨이스트 실천 문화를 전파하는 따뜻한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평생교육원 이용자라면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상황은 상황은 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h 확인하거나 독서문화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7년도 본예산 편성에 앞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교육재정 운영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설문조사는 6월 15일부터 7월 20일까지 36일간 진행되며 세종시에 거주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설문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내 주민참여예산제-설문조사 메뉴를 통해 참여하거나, 안내된 정보무늬를 활용해 모바일로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설문 문항은 총 22개로 구성됐으며 △주민참여예산제 인지도 △중·장기적 중점 예산 지원 분야 △기초학력 향상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 조성 △미래 교육환경 조성 △학습권을 보장하는 교육복지 △영유아 교육 공공성 강화 등 12개 주요 분야에 대한 사업 우선순위를 묻는 내용으로 구성됐다.또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 가운데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1만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2027년도 예산편성 방향 설정과 투자 우선순위 결정, 중기지방교육재정계획 수립 등 교육재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설문조사를 비롯한 다양한 주민 참여 의견을 예산편성 과정에 반영해 세종교육재정을 더욱 투명하고 책임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7월 2일부터 7월 3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운영한다.‘2027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는 수도권 주요 대학과 지방거점국립대학 등 총 92개 대학이 참여하며 세종시 관내외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 학부모, 교사, 시민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정부세종컨벤션센터 2층 기획전시장에서는 대학 입학사정관 1:1 상담 부스와 함께 특수교육대상학생, 학교 밖 청소년, 이주배경학생, 특성화고 전형 및 예체능계열 전형 지원 희망 수험생을 위한 특별상담부스가 운영된다.또한 4층에서는 세종 대입지원단 1:1 상담 부스, 30개 대학의 대입설명회, 대학생 교육봉사 멘토단 세종우리누리의 상담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각 상담 부스별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대학별 입학사정관 상담 부스와 대입설명회는 행사 당일 현장 접수로 운영되며 대입지원단 상담 부스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특수교육대상학생, 학교 밖 청소년, 이주배경학생, 특성화고 전형 및 예체능계열 전형 지원 희망 수험생을 위한 특별상담부스와 세종우리누리 부스는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운영한다.사전 신청 기간은 6월 17일 오후 6시부터 6월 19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안내된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주관 2027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사전 신청 QR 이 밖에 2027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세부 운영 내용과 신청 방법은 진로교육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로교육원 진학지원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2027학년도 대입은 지난해에 이어 지역의사제 전형 신설, 첨단학과 정원 확대, 2028 대입제도 개편을 앞둔 과도기적 상황 등 수험생들이 유의해야 할 변화가 많은 시기이다.이에 진로교육원은 ‘2027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정확한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1:1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또한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진학 설계를 지원해 맞춤형 성장과 진학을 실현할 계획이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진로교육원은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교육공동체 모두가 소외됨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맞춤형 진학지원을 넘어 공교육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바른초등학교는 2026년 5월 27일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한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6월 12일 영명보육원에 기부했다.이번 플리마켓은 학생회의 공약에서 시작되어 학부모회가 공동 기획에 참여하면서 실현된 교육공동체 협력 활동이다.학생자치회는 행사 운영에 필요한 의견을 모으고 판매 활동을 주도했으며 학부모회는 물품 수집과 분류, 운영 방법 등을 함께 협의하며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행사 이후 학생자치회와 학부모회는 수익금 활용 방안을 함께 논의한 끝에, 이를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에 사용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기부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들의 제안과 실천이 학교 안의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를 돕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험했다.또한 공약을 스스로 실천하는 과정에서 자치의 책임을 배우고 주변의 이웃을 살피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우태제 교장은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마련한 정성이 지역사회의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작은 실천과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배워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반곡고등학교는 2026년 6월 1일부터 1학기 방학식인 7월 21일까지 교내 3층 복도 및 유휴공간에서 2026 제2회 반곡, 시가 된 풍경들 디카시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2학년 문학 수업의 일환인 ‘디카 시 쓰기’활동을 통해 창작된 180편의 작품으로 꾸며진다.학생들은 교내 곳곳의 풍경을 직접 사진으로 촬영하고 그 순간에 어울리는 시를 창작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했다.전시는 아날로그 감성을 살린 출력물 형태로 학교 공간 곳곳에 게시되어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색다른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이번 전시는 오프라인 전시에 온라인 요소를 더한 융합형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전시된 작품은 학급별 링크를 통해 온라인 슬라이드 형식으로도 제공되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감상할 수 있으며 온라인 담벼락 게시판을 통해 감상평을 나누는 등 학생 간 소통과 공감의 장도 함께 마련됐다.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지도한 김규리 교사는 “학생들에게 친숙한 디지털 도구인 스마트폰 카메라에 시를 쓰는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결합해, 바쁜 학업 속에서도 자신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주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낸 학교의 아름다움을 공유하며 따뜻한 인성과 바른 성품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임옥희 교장은 “학생들이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풍경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고 이를 시로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훌륭한 인성 교육이자 문학 교육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인 표현 능력과 미적 감수성을 기르고 학교생활에 더 큰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단순한 창작 활동을 넘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학생들이 자칫 놓치기 쉬운 관찰력과 감정 표현의 힘을 되살리고 자신만의 시선을 발견하며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는 능력을 키우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갈등중재 직무연수를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 교장 및 교육전문직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학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을 예방하고 갈등 상황 발생 시 관리자가 객관적이고 평화적인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과정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포함해 총 15차시로 구성·운영됐다.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지양하고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갈등중재 실습과 사례 연구 중심으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다.주요 내용으로는 △학교 공동체를 살리는 갈등 리더십 △학교장이 알아야 할 갈등분석 프레임 △학교 조정자의 기본 태도와 언어 △갈등 조정자 개입 방법 △갈등 개입 사전면담 및 실습 △학부모-교사-학교 갈등조정 역할극 △집단 대화 및 서클 실습 등이 포함됐다.또한 갈등 조정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소규모 모둠 활동을 운영해 관리자들이 직접 중재자 역할을 수행해 보는 실질적인 훈련 기회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연수생들은 갈등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갈등 해결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장은 “학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의 중재와 해결 과정을 직접 실습해 보니 학교장의 적절한 개입과 갈등 조정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됐다”며 “학교 현장에서 갈등의 실타래를 푸는 방법을 배워갈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강순나 화해중재부장은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서는 학교 관리자의 갈등 조정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갈등중재 연수를 통해 학교 관리자들이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중재 전문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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