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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감 공약 등 신속한 정책 이행과 조직의 조기 안착을 위해 본청 국장 및 팀장급 위주로 전보를 단행했다.인사발령 대상자는 3급 2명, 5급 26명 등 총 28명이다.한편 4급 과장급에 대한 전보는 향후 조직개편 등 여건을 감안해 단행할 예정이다.강미애 교육감은 “공약의 신속한 추진과 정책 수행을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며 “앞으로 개인역량은 물론 주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첫 결재, ‘학교 현장 방문 계획’의 일환으로 7월 2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와 세종국제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교육가족과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 운영 현황과 주요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교육환경을 둘러보며 학교 구성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다양한 학문의 언어를 키워 창의 융합 교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방문한 세종국제고등학교에서는 국제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글로벌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특히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를 직접 찾아 단열 상태와 안전시설, 생활공간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지를 세심하게 살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이 자라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오늘을 살고 설레는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더 많은 세종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교육의 경쟁력은 학교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를 지속적으로 찾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와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세종 온라인학교 ‘온세종학교’ 가 2025년 9월 개교 이후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 가는 가운데, 2026학년도 1학기에 요청형 4개 과목과 제공형 22개 과목 등 총 26개 과목을 개설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온세종학교는 초·중등교육법에 근거해 설립된 공립 각종학교로 교실과 교사 등을 갖추고 세종시 관내 모든 고등학교 학생에게 시간제 수업을 개방·운영하며 과목별 학점 이수를 인정하는 과목 이수 지원 학교이다.세종캠퍼스고등학교 내에 위치하며 교장 1명, 교감 1명, 교사 8명, 일반직 2명 등 총 12명의 교직원이 배치되어 있다.온세종학교는 실시 간 쌍방향 원격수업을 기본으로 운영하되, 과목의 특성·수업 방법 등에 따라 대면 수업을 병행할 수 있다.전문성을 갖춘 현직 교사와 대학 강사 등 우수 인력으로 협력 강사진을 구성해 수업의 질을 높이고 있다.현재 세종시 관내 17개 고등학교에서 158명의 학생이 수강 중이며 온라인학교의 특수성을 고려해 3명 이상 15명 이하의 소규모 학급으로 운영 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에게 밀착된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온세종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4대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해 단위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에 대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제2외국어 과목과 ‘국제 관계와 국제기구’ 전공 심화 수업을 운영해 글로벌 시대에 부합하는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고급 생명과학’, ‘고급 물리학’, ‘생명과학 실험’등 과학 교과군 심화 과목을 개설하고 세종 관내 교사들과 고려대 약학과 교수진이 함께 개발한 ‘약학의 이해와 실제’고시 외 과목의 교재를 준비하며 과목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한국교원대 컴퓨터교육과 협력을 기반으로 AI 디지털 분야 고시 외 과목을 개발·운영하며 2026년 2학기부터 ‘인공지능 기반 화학 과제연구’, ‘생성형 인공지능 프로젝트’, ‘시뮬레이션과 인공지능’등 5개 과목을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한국조세재정연구원 연구진과 협력해 ‘조세 제도의 이해와 실제’고시 외 과목을 개발·운영 함으로써 경제 및 금융 관련 전공 심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세종교육청은 디지털 세대의 변화된 학습 성향을 반영하고 학생의 학습 활동·과목 이수 설계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줌 기반 실시 간 수업 및 학습관리시스템 기능을 갖춘 온세종학교 전용 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있다.온세종학교 플랫폼 인터넷 주소: https: on.sc.kr h 해당 플랫폼은 학교 개설 희망 과목 접수, 학생 수강 신청·운영·관리, 사용자별 권한 관리, 출결·평가 기록 관리 등 교수학습 운영 전반을 지원하며 학생 맞춤형 과목 추천 및 고교학점제 진로·진학 설계 지원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향후 세종교육청은 2025학년도에 개발·승인한 고시 외 과목 7개를 2학기부터 본격 운영하고 AI 디지털 특화 및 과학 계열 특화 고시 외 과목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또한, 단위 학교의 다과목 지도 부담을 해소하고 학생 선택권 확대를 위해 온세종학교 교육과정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및 안내를 강화하며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온세종학교 교육과정 방문 설명회를 추진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온세종학교는 세종시 관내 모든 고등학생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하고 자신만의 교육과정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만든 ‘따뜻한 학교’ 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 자원과 연계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누구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세종 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양지유치원는 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들을 축하·격려하기 위한 ‘양지어린이의 날 맘껏 놀고 실컷 웃자’행사를 개최했다고 5월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4월 30일 교직원 51명, 학부모 자원봉사자 28명, 유아 118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교육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이날 유아들은 어린이날 헌장 낭독을 통해 의미를 되새겼으며 기쁨뜰 근린공원에서 진행된 로드 기차 체험과 ‘블링블링 뷰티 변신 샵’, 아이스크림 간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양지유는 특색사업인 되살림 교육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뚜껑을 활용한 ‘초록공방’을 운영해,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환경 보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지속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마음별 키우기’활동과 연계해, 4월의 덕목인 ‘존중’을 주제로 ‘마음별 숨은 보석 찾기’놀이를 운영하고 유아들의 바람직한 인성 성장을 격려했다.이는 ‘다 같이 신나게 놀이하며 자라나는 양지유치원’ 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유아들이 즐거운 경험 속에서 민주시민으로서의 기초 소양을 기를 수 있는 교육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박용미 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마음껏 뛰놀며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교직원, 학부모, 유아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바탕으로 행복한 양지 어린이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감성초등학교는 대한체육회의 지원으로 강당과 운동장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봄축제 어울림한마당’을 운영했다고 5월 1일 밝혔다.감성초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축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봄축제의 일환으로 4월 28일에 대한체육회가 지원하는 스포츠버스 프로그램과 소규모 운동회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됐다.‘스포츠버스’는 대한체육회가 읍·면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해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이동형 체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행사는 1부 체험활동과 2부 어울림 운동회로 나누어 운영됐다.1부에서는 강당에 체험 부스를 설치해 드론, 스피드건, 가상 암벽 등반, 게임형 스포츠 활동 등 학생들의 흥미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운동장에 마련된 스포츠버스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실제 사용했던 스키, 펜싱, 스노우보드, 양궁 장비 등을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2부에서는 청군과 백군으로 나누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협동 중심 체육활동이 진행됐으며 학부모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마련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존 운동회도 재미있었지만 가상현실 체험과 스피드건 등 새로운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명숙 감성초 교장은 “사계절 축제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어울림한마당이 교육공동체 모두가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행사를 지원해 준 대한체육회와 적극 참여해 준 학부모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감성초는 문화체육예술 중점학교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어린이날을 앞둔 4월 30일 올망유치원에서는 직업체험 행사 ‘올망 키자니아’를 운영해 유아들에게 특별한 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키자니아: Kid Zany Ania 이번 행사는 외부 지원 없이 학부모회가 자발적으로 기획·준비·운영한 ‘학부모 주도형 놀이 활동’ 으로 교육공동체 협력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올망유 학부모회는 지난 3월부터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했으며 특히 행사 전 약 열흘간 유치원에 모여 승무원, 요리사, 공예사, 소방관, ‘뷰티아티스트’등 5개 직업체험관을 직접 조성하고 교구와 소품을 제작하는 등 높은 참여와 열의를 보였다.또한 아이들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기념사진 촬영 공간을 정성껏 마련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는 진로교육의 장으로 운영됐다.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경험하고 미래 직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한 유아는 “나도 커서 멋진 요리사가 될 거예요.”고 말했으며 또 다른 유아는 “나중에 소방관이 되어 가족을 지켜주고 싶어요.”고 소감을 전했다.행사 중간에는 학부모들이 준비한 간식과 선물이 제공되어 유아들에게 즐거움을 더했으며 이러한 적극적인 참여는 교사들에게도 큰 힘이 되어 유치원과 가정 간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김창순 원장은 “두 달 동안 아이들을 위해 헌신해주신 학부모님들 덕분에 아이들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월 27일과 29일에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에서 ‘학부모와 함께 설계하는 상급학교 진학’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학부모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학교급 전환기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 변화와 적응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자녀의 성장이 단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진학 정보 접근성 △선택의 주도성 △학부모 소통 강화라는 3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학부모가 체감하는 진학 준비 과정의 질적 향상에 중점을 뒀다.설명회는 학교급별 진학 절차와 가이드라인을 안내하고 특수학급과 특수학교의 교육적 특성을 비교·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를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개별적 강점과 교육적 필요에 기반한 최적의 교육 환경을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육 주체로서의 역량을 강화했다.또한 학교급 간 유기적인 정보 공유 체계를 통해 진학 초기 적응을 지원하고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설명회에 참석한 변OO 학부모는 “특수학급과 특수학교의 특성을 세밀하게 비교하며 우리 아이에게 맞는 진학 방향을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어떤 학교인지보다 아이가 편안하게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은 만큼, 아이의 속도와 특성에 맞춰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진학 과정을 보다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학교급 간 연계와 협력을 통해 전환기 적응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조치원대동초등학교에서는 2026년 4월 30일 교육3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등굣길 행사를 운영했다.이날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음악방송이 등굣길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으며 학교 교문에서는 교사, 학부모, 전교학생회 학생들이 함께 학생들을 맞이하며 따뜻한 환영과 축하 인사를 전했다.이에 학생들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하며 즐거운 등교 시간을 보냈다.학부모들은 세종이 탈 등 다양한 캐릭터 의상을 착용하고 등교맞이에 참여했으며 학생회 임원들은 간식 선물을 나누어 주어 등굣길의 즐거움을 더했다.또한 학부모회는 학부모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익힌 풍선아트로 풍선 아치를 조성해 학교 정문을 한층 더 밝고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이날 행사에는 녹색어머니회도 참여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지원하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였으며 학생회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함께 운영해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김경안 조치원대동초 교장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마음을 모아 어린이날을 맞이한 학생들을 축하하고 학교자치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조치원대동초는 분기별 교육3주체 협의회를 통해 행사 내용을 사전에 공유·협의하고 있으며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하는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학교자치로 만들어가는 함께하는 대동교육’ 이라는 혁신자치학교 비전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30일 청사 3층 상황실에서 ‘2026 교육균형발전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역 간·학교 간·학생 간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내실화를 위한 교육균형발전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균형발전위원회는 세종시교육청 교육균형발전 지원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미래기획관을 위원장으로 외부위원을 포함한 13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날 회의는 1차년도 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른 조치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안건 설명, 심의, 자유토의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안건은 △실무협의회 제안 의견 및 조치계획 검토 △성과지표 목표 수준 및 측정 방식 조정 △2025년도 과제별 추진 결과에 따른 성과 평가 등이다.위원들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재정적 기반이 강화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재구조화와 중·고등학생 참여율 제고의 필요성을 제시했다.또한, 읍면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과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확대 필요성도 강조했다.아울러 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성과지표 기반의 체계적인 관리와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박병관 미래기획관 과장은 “교육균형발전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개선해 나가겠다”며 “모든 학생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가 보장될 수 잇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은 4월 29일 보람동 스마트허브에서 ‘제2차 유보통합 대비 협업사무 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안정적인 유보통합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월 교육부가 발표한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정책 변화에 발맞추어, 기존의 관리체계 일원화 준비를 넘어 현장 수요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보육 서비스 개선을 목표로 마련됐다.이날 협의체에서는 양 기관 관계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 키우기 좋은 세종’을 위한 4대 핵심 안건이 논의됐다.첫 번째, 유보통합 협업사무 추진상황을 공유했다.5월 개설 예정인 ‘0~2세 생애 처음 부모교육’과 ‘교육 기자재 공동 활용 시범운영’등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두 번째, 유아 수급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첫 대면를 진행했다.이를 통해 영유아 인구 감소와 도시개발에 따른 지역별 수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학부모가 체감하는 수급 관련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세 번째, 보육사무 업무편람 발간 성과를 공유했다.보육 업무의 안정적 이관을 위해 제작한 ‘보육사무 업무편람’의 완성본을 공유했으며 5월 초 시청 및 타 시도 교육청에 배포할 예정이다.네 번째, 유치원-어린이집 설치·운영 비교자료를 공동으로 제작하기로 했다.8개 영역 53개 업무를 기준으로 양 기관 간 차이를 분석한 비교자료를 8월까지 마련해 행정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이원화된 관리체계 속에서도 교육 인프라를 공동 활용해 어린이집의 교육 활동 다양화를 도모하고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등 ‘격차 없는 유보통합’을 통해 수요자 만족도 제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유보통합은 단순한 제도 통합을 넘어 아이와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보육 서비스 질 향상이 핵심.”이라며 “교육청과 시청이 긴밀한 협업체계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 추진해 재원기관에 관계없이 모든 영유아가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4월 30일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관내 유치원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유치원 자원봉사자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유치원 현장에서 유아의 안전한 생활과 놀이를 지원하는 하모니 자원 봉사자, 놀이 지원 자원 봉사자, 배움터지킴이 등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아 발달 특성에 기반한 적절한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된다.먼저 산울유치원 민현숙 원장이 ‘유아의 발달 특성 이해와 안전한 놀이 지원’을 주제로 유아의 발달 및 행동 특성, 자원봉사자의 바람직한 지원 방법, 놀이 지원 사례와 현장 소통 방법을 안내했다.이어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박세영 교육연구사가 ‘어린이 미디어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 대상 미디어 위험 예방과 올바른 미디어 이용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마지막으로 종촌유치원 원선희 간호사가 ‘유아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처 방법’을 주제로 유치원 내 안전사고 유형,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 자원봉사자가 알아야 할 기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세종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유아교육 현장의 특성을 이해하고 유아의 안전과 놀이를 보다 세심하게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유치원 자원봉사자는 유아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우리의 이웃이자 중요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의 다양한 구성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유아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4월 30일 충청남도 부여군 일원에서 관내 학교 및 기관 소속 환경실무사 125명을 대상으로 ‘2026 환경실무사 체험 중심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는 환경실무사의 업무 피로도를 해소하고 현장 체험과 동료 간 소통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연수자들은 △황포돛배 체험 △백제문화단지 관람을 통해 자연에서 마음의 안정을 얻고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은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연수인 만큼 응급사태에 대비한 간호인력 확보와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 등 사전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해 연수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이현재 학교안전과장은 “학교에서 교직원으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환경실무사분들은 공동체 모두에게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애써주시는 고마우신 분들이다”며 “이번 연수가 환경실무사분들에게 심신의 회복과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