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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5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표창장 및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선수와 지도자, 지도교사 및 학교 관계자를 격려했다.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관내 초·중학교 65개교에서 총 307명의 학생선수가 22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6개를 획득했다.세종시교육청 학생선수들은 전국 각 시·도 대표 선수들과 경쟁하며 여러 종목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수영에서는 한솔중학교 1학년 윤세이 학생이 여자 배영 5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윤세이 학생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 은메달에 이어 올해 금메달을 차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중학교 1학년임에도 상급생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펜싱에서는 나루초등학교 강유나, 이예서 양다온 학생이 여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학교운동부 창단 이후 처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나루초 펜싱부는 뛰어난 팀워크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육상에서는 조치원대동초등학교 6학년 양지은 학생이 여자 100m, 세종중학교 3학년 민경민 학생이 세단뛰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육상은 매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꾸준히 입상자를 배출하며 세종 학교체육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태권도에서는 부강중학교 2학년 최하율 학생이 남자 41kg급에서 레슬링에서는 연서중학교 2학년 김훈경 학생이 자유형 110kg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두 종목 모두 지난해에 이어 입상자를 배출하며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했다.탁구에서는 보람중학교 3학년 오예성 학생이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지난해에 이어 메달 행진을 이어갔으며 바둑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 출전한 솔빛초등학교 6학년 김현승 학생, 감성초등학교 6학년 임지훈 학생, 연양초등학교 5학년 유재이 학생도 바둑 종목 첫 동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날 입상 학생선수들에게 장학증서와 포상금을 전달하고 우수 선수 육성에 기여한 지도자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또한 학생선수들의 성장과 학교운동부 운영에 힘쓴 지도교사와 소속 학교에는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수영 금메달을 획득한 한솔중학교 윤세이 학생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 지도자 선생님과 학교 선생님, 부모님의 격려와 응원 속에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훈련에 임했다”며 “중학교 1학년에 입학하고 나서는 전국의 상급생 선수들과 경쟁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경기에 집중했다.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을 획득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세종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기 위해 꾸준히 도전하겠다”고 말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학생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 정신은 세종 학교체육의 큰 자산.”이라며 “학생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이 모여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6월 6일부터 6월 11일까지 세종 지역 유아 및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 강좌인 ‘꿈틀클래스 2’ 시범운영 수강생을 모집한다.오는 6월 20일부터 7월 22일까지 5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개 분야 10개 프로그램에 140 여명의 학생을 모집한다.주요 프로그램은 △책놀이·말놀이·생각놀이 △창의 미술 △연극 교실 △방과후 커피 공방 △청소년 필라테스 △세계 요리 △생활 과학 등으로 구성됐다.수강 신청은 6월 6일 0시부터 6월 1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꿈틀 클래스 2’ 수강생은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6월 12일 교육문화원 누리집에 발표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한다.특히 이번 2기는 지난 1기 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평일 강좌와 주말 강좌를 교차 배치해 운영한다.교육문화원은 두 차례의 시범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가 높은 요일과 시간대, 프로그램 선호도 등을 분석해 여름방학 및 2학기 정규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이번 ‘꿈틀클래스 2’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숨겨진 적성과 재능을 발견하는 유의미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범운영 동안 학생과 학부모님의 목소리에 세심하게 귀 기울여, 향후 우리 교육문화원이 더욱 완성도 높은 학생 맞춤형 배움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2026학년도 유치원 여름방학 중 방과후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시간강사를 2차 모집한다.이번 채용은 학교지원본부에 채용 지원을 신청한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2개 유치원에서 모집 인원은 총 58명이다.지원 기간은 6월 5일부터 6월 11일까지이며 지원자는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학교지원본부는 6월 17일 1차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고 면접시험 일정을 함께 안내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6월 23일 발표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h-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학교지원본부 학교행정지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아이들의 배움과 유치원 여름방학 중 방과후 운영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자격증을 갖춘 선생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2026초등 주제별 놀이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지난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년별 놀이교육 중심 연수를 한 단계 발전시켜, 올해는 주제를 다양화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연수는 총 3개 주제로 구성되며 교사들이 자신의 필요와 관심에 따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주제1] 도구활용 놀이·공동체 놀이: 다양한 놀이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놀이 수업 방법과 학급 공동체를 강화하는 놀이 사례를 공유한다.[주제2] 에듀테크 활용 놀이: 디지털 기기와 에듀테크 플랫폼을 활용한 놀이형 수업 방법을 익혀 미래형 놀이교육 역량을 키운다.[주제3] 수업놀이: 교과 수업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수업놀이 방법을 익히고 아이들의 참여를 높이는 활기찬 수업 문화를 형성한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놀이를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놀이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6월 4일 연수에 참여한 초등교사들은 “틈새 시간을 활용한 놀이 아이디어가 인상적이었다”,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이 풍부했다”, “교사가 의도를 가지고 설계하면 놀이가 곧 배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작년 연수가 교육과정 속 놀이교육의 방향을 잡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는 교사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놀이 역량을 쌓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즐겁게 가르치고 아이들이 신나게 배울 수 있는 놀이 중심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놀이교육이 교실 현장 전반으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향후에도 다양한 주제와 방식의 교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학교지원본부는 학교 급식시설 고도화에 발맞춰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위생 관리를 위해 ‘2026년 급식실 후드 및 덕트 청소 운영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전문업체 용역을 통해 급식실 내 후드와 덕트를 세척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급식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통해 급식실 위생 수준을 한층 더 향상시키고 조리 종사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조리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전체 153개 학교 중 공동급식교를 제외한 총 149교이다.주요 추진 내용으로 급식실 후드 및 덕트 청소는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에 걸쳐 실시된며 급식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급식 종료 후나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기간 내에 청소를 마칠 예정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전문적인 급식시설 청소 관리를 통해 학교 현장의 고충을 덜고 학생들에게 더욱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세종시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시 학생, 디지털 청춘 디지털 배움 교실’학습자를 5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디지털 배움 교실’은 급변하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자발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생활 밀착형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과정은 스마트폰 기초 및 실생활 디지털 활용을 위한 총 3개 강좌로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친구 되기 △디지털로 홀로서기: 은행 업무부터 카페 주문까지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모바일 금융 서비스 이용과 무인주문기 등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서비스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5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다만, 원활한 실습 진행을 위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소지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접수는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병행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의 어려움으로 일상에서 불편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이번 배움 교실을 통해 당당한 ‘디지털 청춘'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종 시민 누구나 시대의 변화에 소외되지 않고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누리집을 참고하고 추가 문의사항은 평생학습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평생교육 기관별 특성에 맞춰 성인 문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은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디지털 생활 문해’ 영역을 집중 운영하며 교육문화원은 ‘일반 문해교육과 기초학력 인정 과정’을 맡아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고등학생 41명, 교원 5명을 대상으로“2026년 참여와 체험 중심의 독도 울릉도 탐방”을 운영했다.이번 탐방은 학생과 교원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우리 영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영토주권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탐방단은 27일 통구미, 태하 향목전망대, 예림원, 나리분지 등 울릉도의 대표적인 자연·생태 탐방지를 찾아 울릉도 특유의 지형과 자연환경을 직접 살펴보며 우리 땅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체험했다.학생들은 현장 답사를 통해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자연환경과 지형적 틀성을 생생하게 이해하고 국토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28일에는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을 방문헤 독도 지킴이 선서와 독도 번개모임 활동에 참여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다.이후 독도에 입도해 독도 사랑 퍼포먼스를 펼치고 우리 영토의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되새기며 영토주권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탐방이 학생들에게 국토의 의미와 소중함을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독도 사랑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독도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 연양초등학교는 5월 30일 학교 운동장과 금강 일원에서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토끼와 거북이 달리기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자전거 라이딩과 달리기를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단련하는 것은 물론,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고 학교폭력을 예방하며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참가자들의 체력 수준과 희망에 따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달리기 1개 코스와 자전거 라이딩 3개 코스 등 총 4개의 맞춤형 코스로 운영됐다.달리기 참가자들은 제천보행교를 반환점으로 하는 약 6 코스를 완주했고 자전거 라이딩 참가자들은 △초급자 코스 △중급자 코스 △상급자 코스에 참여했다.특히 연양초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출발 전 자전거 안전 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모든 참가자가 헬멧 등 필수 보호장비를 착용하도록 지도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이번 축제는 교육가족의 화합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연계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축제 참가 신청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표어 공모전을 진행해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행사 당일 개회식과 연계한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기후위기 대응 실천의 일환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친환경 기념품인 걸이용 손수건을 제공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독려했다.참가자들은 각 코스를 완주한 뒤 목적지에서 정보무늬 인증을 통해 완주증을 받고 성취감을 나눴으며 희망 도서 5권으로 구성된 ‘책 보따리’를 경품으로 제공한 행운권 추첨 행사도 큰 호응을 얻었다.정원식 연양초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자전거 라이딩과 달리기를 통해 호연지기를 기르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자전거 타기를 통해 이웃을 배려하며 지구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의 소중함을 배웠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해 건강과 환경,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는 생태친화적 교육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본예산인 1조 1817억원 대비 1641억원이 증액된 1조 3458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세종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예산안은 고유가·물가 대응을 위한 학교운영 비 확대 지원, 인공지능 디지털 미래교육 기반시설 구축, 학교 신증설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취약계층 학생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세입 예산안은 중앙정부 이전수입인 보통교부금 1359억원과 특별교부금 212억원, 자체수입과 기타수입을 포함해 총 1641억원 규모다.세출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공공요금 부담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의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운영의 안정을 높이기 위해 학교운영 비 216억원을 증액 편성했다.둘째,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대비 기반시설 구축에 241억원을 반영했다.인공지능교육 교구·기자재 지원 △세종 ‘피지컬인공지능’거점학교 구축 △인공지능교육 강의실 구축 등을 편성했다.셋째, 학교 신증설 및 안전한 교육환경 개선에 413억원을 반영했다.5생활권 신도심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신설비 △부지매입비를 편성했다.또한 △학교시설 환경개선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등을 반영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넷째, 공교육의 책임 강화를 위한 교육복지 지원에 163억원을 편성했다.방과후학교 활성화와 늘봄학교 운영 지원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 위탁 운영 △치료형 교육기관 운영 등을 통해 학생 정서 안전망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대내외적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학교 현장의 고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세종 미래교육 기반시설과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방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 생활에 어려움 없이 미래 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제출된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6월 10일부터 6월 17일까지 열리는 제106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심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읍면 지역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2026년 읍면 지역 영유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했다.이번 문화예술교육은 오는 5월 30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읍면 지역 유치원·어린이집·특수학교 및 병설유치원 영유아 가족 10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는 환경을 주제로 한 가족 참여형 뮤지컬 ‘초록 발자국 탐험대’를 중심으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사라진 숲을 되찾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특히 문화예술교육뿐만 아니라 사진 촬영 공간, 난타체험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교육이 함께 운영됐다.또한 과학 분야 콘텐츠로 잘 알려진 유튜버 ‘ 과학쿠키’ 가 참여하는 토크 쇼를 통해 환경과 과학을 접목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한층 높였다.유초등교육과 이강재 과장은 “이번 문화예술교육은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환경 감수성을 기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