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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반곡초등학교 학생들이 11일 열린 생성형 AI 공공데이터 활용 대회에서 자신들의 학교생활을 표현하며 창의성과 디지털 역량을 인정받았다.반곡초는 생성형 AI 공공데이터 활용 대회에서 본교 ‘우리는 업데이트 중’팀이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우리는 업데이트 중’팀은 이번 대회에서 ‘반곡초등학교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주제로 학교 홍보영상을 제작했다.학생들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학교를 상징하는 캐릭터를 직접 만들고 실제 학교 전경과 교육활동 모습을 촬영했다.이후 AI로 제작한 콘텐츠와 실제 영상을 자연스럽게 결합해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반곡초의 모습을 한 편의 영상에 담아냈다.특히 학생들이 영상의 주제를 직접 정하고 아이디어를 구상한 뒤 생성형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AI를 단순히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웠다.대회에 참가한 이지안·이지원 학생은 “AI를 활용해서 생각한 대로 직접 학교 홍보영상을 만들어 보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다”며 “즐거운 학교생활이 홍보영상에 제대로 나와서 기쁘고 앞으로도 AI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만들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영옥 교장은 “학생들이 디지털·AI 기술을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표현하는 창의적인 매체로 적극 활용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AI 기술을 올바르고 주도적으로 활용하며 자신의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8월 12일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에서 시설관리원 17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시설관리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시설물 관리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시설관리원들이 화재, 지진, 해일 등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시설관리원을 대상으로 처음 안전체험교육을 도입해 기존의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몸으로 익히는 실전형 교육으로 운영했다.오전에는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재난 대피 훈련 등 실제 상황을 재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재난 발생 시 표준 행동요령을 직접 익히며 위기 대응 능력을 높였다.오후에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전문가를 초빙해 전기 안전과 소방·화재 분야의 안전관리 및 시설 유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시설관리원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연수를 통해 시설관리원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표준화된 대응 절차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함으로써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학교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시설관리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구동아리 운영도 확대했다.지난해 현장 의견수렴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연구동아리를 기존 3개에서 5개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시설관리원들은 분야별 시설관리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학교지원본부는 연 1회 심화 직무연수와 연구동아리 운영을 연계해 시설관리원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시설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주희 학교지원본부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철저한 준비와 반복된 훈련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이번 안전체험교육이 시설관리원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연구동아리를 확대 운영한 것처럼 앞으로도 시설관리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고등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세종 로봇 챌린지 축제-로봇 챌린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실생활과 연결된 로봇 기술 문제를 탐구하고 인공지능과 소트프웨어, 로봇을 활용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과 협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세종SW교육체험센터’의 교구 대여 프로그램을 활용해 아카데미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탐구와 팀별 준비를 이어가며 오는 11월 7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열리는 ‘로봇 챌린지 리그’에 출전할 예정이다.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부문별 규정 및 안전수칙 안내 △로봇 조립·제어 실습 △센서·모터 작동 원리 체험 △팀별 전략 수립 △모의 경기 등 실제 경기와 연계한 실전형 교육활동이 진행됐다.특히 세계대회 규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2개 부문, 4개 세부 종목으로 나눠 운영했다.초등 경량형 로봇 축구 △중등 자유형 로봇 축구 △초등 라인트레이싱형 구조 로봇 △중등 미로탐색형 구조 로봇 아카데미에 참가한 한 학생은 “멘토 선생님과 함께 직접 로봇을 조립하고 센서를 제어해보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매우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팀원들과 열심히 준비해서 11월에 열릴 본 행사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로봇 챌린지 축제는 학생들에게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해보는 뜻깊은 실천형 학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의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디지털·과학기술 소양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1월 7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로봇 챌린지 리그’본 경기를 개최해 학생들이 아카데미와 자기주도 탐구를 통해 키운 로봇 활용 역량을 실제 경기에서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세종시아동보호전문기관, 세종시가족센터, 세종시장애인복지관, 세종시종합사회복지관, 세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촌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사회 협력기관 6곳을 방문해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이주희 학교지원본부장과 각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지원하기 위한 기관 간 자원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 종합 지원하기 위한 상호 네트워크 강화 △ 기관별 주요 사업 공유 및 연계 방안 △ 향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상호 협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주희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 협력기관과 학생 지원을 위한 긴밀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학이 함께 힘을 모아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제공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기관 간 협력체계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새롬중학교 3학년 김동하, 박상준, 민지훈 학생으로 구성된 ‘에듀가디언’팀이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에서 학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학교와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했다.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AI 활용 역량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공모전이다.새롬중학교 ‘에듀가디언’팀은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부문에 참가해 교육 공공데이터와 AI 분석을 결합한 청소년 사이버 도박 조기 탐지 및 예방 서비스인 ‘Edu-Guardian’을 제안했다.해당 시스템은 학생용 앱과 교사용 관제 대시보드를 연동해 도박 위험 신호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전문 상담기관과 즉시 연결하는 디지털 안전망 기획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치열한 1차 서면 심사와 사전 공개검증, 그리고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전국 유수의 팀들을 제치고 당당히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번 성과는, 새롬중학교가 평소 학생들의 디지털 소양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지속해 온 데이터 기반 교육과 정보·AI 교육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박덕경 새롬중학교장은 “학생들이 적극적인 탐구와 협업을 통해 전국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데이터와 AI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수상 학생들은 “교육 공공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AI 서비스로 기획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열심히 준비한 프로젝트가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교육감 서한문을 전했다.이번 서한문은 강미애 교육감이 취임 후 수험생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로 수험생과 학부모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과 각급 학교 누리집에 게시했다.강미애 교육감은 서한문에서 수험생들을 “이 도시와 함께 성장한 세대”고 표현하며 세종이 빈 들판 위에 학교를 세우고 오늘의 모습을 갖추어 왔듯 수험생들이 걸어온 배움의 시간도 결코 가볍지 않다고 격려했다.이어 “남은 100일은 새로운 것을 더하기보다 이미 쌓아 온 실력을 단단히 다지는 시간.”이라며 조급함보다 자신을 믿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차분하게 채워가길 응원했다.또한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을 먼저 챙기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속도와 리듬을 지켜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아울러 수험생 곁에서 묵묵히 함께해온 교원과 학부모, 가족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두의 응원과 격려가 수험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세종시교육청은 수능일까지 각 학교의 진학지도를 적극 지원하고 수험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시험장 준비와 안전 관리 등 수능 시쟁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강미애 교육감은 “수험생 여러분이 이 도시와 함께 성장해 왔듯, 이 도시도 여러분의 100일을 함께 걷겠다”며 “세종교육가족 모두가 여러분의 노력과 꿈을 응원하며 마지막까지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 주실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교육 분야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해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비상대비 훈련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올해 을지연습에는 세종시교육청 본정과 직속기관 직원 500여명이 참여해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고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점검·보완할 예정이다.이번 연습은 전 직원 불시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 훈련 등 전시 전환 절차 △도상연습 △전시 현안 과제 토의 △예비시설 이동 훈련 △학교 재배치 훈련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해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8월 20일에는 관내 모든 학교와 소속 기관이 참여하는 공습 대비 대피 훈련과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한다.강미애 교육감도 학교를 직접 방문해 대피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비상대응 체계를 살필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교육 분야의 위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효성 있는 비상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강미애 교육감은 “최근 안보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교육 분야에서도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대비태새를 철저히 점검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킬수 있는 실전 대응 능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1일에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 시상식에서 세종 지역 학생들이 최우수상 2팀, 우수상 6팀을 수상했다.수상팀에는 시·도교육감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은 홍보영상 분야 20만원, 아이디어기획 분야 6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우수상은 홍보영상 분야 10만원, 아이디어기획 분야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각각 수여됐다.‘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는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교육 공공데이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데이터·AI 활용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올해는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과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2개 분야에 총 1886편이 접수됐으며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153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세종 지역에서는 반곡초등학교 ‘우리는 업데이트 중’팀이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분야에서 새롬중학교 ‘에듀가디언’팀이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우수상은 홍보영상 분야에서 한결초등학교 ‘김주영’팀, 대평초등학교 ‘대평이와 친구들’팀, 새롬초등학교 ‘새롭게, 슬기롭게, 다함께 새롬초등학교’팀이, 아이디어기획 분야에서 새롬중학교 ‘급식췍’팀, 양지중학교 ‘정이든’팀, 세종고등학교 ‘쓱찬’팀이 각각 수상했다.최우수상을 받은 반곡초등학교 ‘우리는 업데이트 중’팀은 반곡초등학교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주제로 생성형 AI로 만든 학교 캐릭터와 실제 학교 촬영 장면을 자연스럽게 결합해 영상을 완성했다.새롬중학교 ‘에듀가디언’팀은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디지털 안전망을 주제로 AI 기반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시스템 ‘Edu-Guardian’을 제안해 아이디어기획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우수상 수상작들도 통학 안전, 급식 알레르기, 진드기 매개 질병 예방 등 실생활 밀착형 아이디어와 학교 소개 영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새롬중학교 ‘급식췍’, 양지중학교 정이든 학생, 세종고등학교 ‘쓱찬’ 이 아이디어기획 분야에서 한결초등학교 김주영 학생, 대평초등학교 ‘대평이와 친구들’, 새롬초등학교 ‘새롭게, 슬기롭게, 다함께 새롬초등학교’팀이 각 학교의 특색을 담은 홍보영상으로 홍보영상 분야에서 수상했다.강미애 교육감은 “세종의 학생들이 교육 공공데이터를 창의적으로 분석하고 AI 기술을 접목해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데이터·AI 기반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0일 TJB 대전방송에서 학생 27명과 학부모·시민 8명 등 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2기 교육기자단 2차 매체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2차 연수는 지난 5월 진행된 1차 매체 연수에 이어 교육기자단의 매체 콘텐츠 제작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교육 정보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방송국 현장 견학과 직무 체험을 통해 언론·방송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생생한 기회를 제공했다.현직 방송인들이 참여한 특강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최승희 아나운서의 ‘효과적인 스피치’특강 △TJB 대전방송 시설 견학 △박금상 기자의 ‘생성형 AI 활용과 뉴미디어콘텐츠 전략’특강 △박진수 PD, 김철진 기자, 김일원 기자와 함께하는 직무 이해 Q A △카메라 촬영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기자단이 뉴미디어 환경에 필요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우고 세종교육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고 전문적으로 전달하는 교육홍보 주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정숙 소통담당관은 “실제 방송 제작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가 교육기자단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언론·방송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교육기자단이 세종교육의 다양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진로캠프 ‘꿈길나래’를 운영했다.‘꿈길나래’는 진로체험실 프로젝트와 지역사회 현장체험, 전문가 진로멘토링을 하나의 과정으로 연계한 심화형 진로캠프다.학생들은 드론, 우주, 캐릭터, 목공, 의과학, 웹툰, 종합예술, 도시기획, 스타트업, 방송 등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며 친구들과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구체적인 진로 경험으로 확장했다.특히 진로교육원은 학생들이 체험실에서 익힌 내용을 실제 직업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 프로그램도 운영했다.주요 프로그램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우주탐사팀장 멘토링 및 현장 방문 △국가무형문화재 이귀숙 누비장 멘토링 및 갤러리 체험 △미동산수목원 목재체험관 목공 프로그램 △한국영상대학교 연계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웹툰 체험, △행복도시건설청 연계 LH행복도시홍보관·도시통합정보센터 방문 및 도시기획 멘토링 △국제지식재산연수원·창의발명체험관 발명·지식재산권 교육 △현직 뮤지컬 배우와 함께하는 공연예술 체험 △TJB대전방송 방송 현장체험 및 아나운서 멘토링 등이다.의과학 분야에서는 서울현병원과 연계해 소아정형외과 전문의 진로멘토링과 물리치료사 직업체험도 진행됐다 웹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준아 학생은 “평소 만화 그리기를 좋아해 캠프에 참여했는데, 등장인물의 행동과 감정을 더 세밀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 실력이 향상된 것 같아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캠프 마지막 날인 8월 7일에는 학생들이 프로젝트 결과와 현장체험에서 배운 내용을 공유하는 활동공유회가 열렸다.학생들은 체험실별 산출물과 활동 영상을 활용해 자신의 진로 성장 과정을 발표했다.진로도서관에서는 캠핑을 주제로 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발표가 진행됐으며 발표 모습은 대강당으로 실시간 송출돼 학부모들도 함께 캠프의 성과를 공유했다.활동공유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두 자녀 모두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면서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며 “도시기획 프로그램에서는 도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도시통합정보센터를 견학하며 큰 흥미를 느꼈고 종합예술 프로그램에서는 현직 배우와 함께 무대에 서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진로교육원은 캠프가 일회성 체험으로 끝나지 않도록 후속 지원도 이어간다.전 과정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학생들의 활동 과정과 프로젝트 수행 내용, 진로역량 등을 담은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 체험활동 기재 참고자료를 소속 학교에 제공할 예정이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진로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심화하고 구체화하는 탐색과 경험은 학생 성장에 매우 중요하다”며 “호기심을 참지 않고 다양하고 심층적인 질문을 통한 체험활동 및 프로젝트 과정에서 얻은 배움을 자신의 삶과 미래로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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