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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6월 29일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에서 세종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영유아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영유아 보호자 교육 2기’를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호자가 자신의 양육 가치관과 태도를 돌아보고 자녀의 발달과 기질을 이해하며 건강한 양육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보호자의 말, 감정, 반응 방식이 자녀의 정서와 가족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과 양육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교육은 오승주박사예술심리치료센터 오승주 대표가 ‘부모라는 나를 만나는 시간: 양육 가치관 성찰과 실천 워크숍’을 주제로 진행했다.교육은 △사진카드를 활용한 마음 열기 △양육자로서의 현재 마음과 기대 나누기 △가치관·생활양식·가족문화 성찰하기 △반복되는 양육 반응 살펴보기 △자녀의 정서·행동·관계 형성에 미치는 영향 이해하기 등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자녀의 행동을 단순히 문제로 바라보기보다 발달과 기질을 존중하고 관계의 관점에서 이해하는 양육 태도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강의 중심의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보호자가 자신의 양육 경험을 돌아보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는 참여형 워크숍으로 운영됐다.또한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양육 언어와 반응 방식을 구체적으로 익히고 보다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세종교육원은 이번 교육이 보호자들이 부모로서의 자신을 이해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새롭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영유아기는 정서와 관계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며 보호자의 말과 태도는 자녀의 성장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교육이 보호자들이 자신의 양육 방식을 성찰하고 가정 안에서 따뜻하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6월 26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이 제기한 학교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6월 16일 세종장영실고 학생들이 인수위원회 사무실을 직접 찾아와 학교생활과 관련한 불편 사항을 전달한 데 따른 것으로 현장에서 다수 학생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추진됐다.세종장영실고는 2026학년도 초 기숙사 완공 및 입소를 목표로 공사를 시작했으나 공사 업체의 사정으로 일정이 지연됐고 기숙사 입소를 희망했던 원거리 거주 학생들의 통학 불편과 학생들의 운동장 사용 제한 등 교육활동에 지장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었다.이날 인수위는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기숙사 공사 추진 현황과 중단 사유를 면밀히 확인하고 관련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실태를 파악했으며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학교와 학생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인수위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이 교육정책 및 학교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 청취할 방침이다.아울러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이번 방문에서 수렴한 의견들을 심도 있게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신성권 위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인수위원회를 찾아 학교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전달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교육의 주체인 학생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을 직접 확인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학교시설 내·외부 사다리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시설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학교 내·외부 사다리 추락방지장치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학교시설 내·외부 사다리의 안전성이 미흡해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현장 의견과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의 근로자 요구사항을 반영해 마련됐다.현재 학교시설에는 내·외부 사다리가 설치돼 있으나, 안전장치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 시설관리 직원과 작업자들이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높은 곳에서 작업할 경우 추락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고용노동부의 ‘2024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전체 사망사고 589명 중 추락사고가 227명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이에 학교지원본부는 사업 추진을 위해 내·외부 사다리 안전장치 현황 조사와 제품 시장조사, 관계기관 협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관리 작업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학교시설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시설 유지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학교시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25일 오후 3시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저경력 교원과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알쓸생잡: 알아두면 쓸모있는 선생님을 위한 잡학 사전 ‘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육청 각 부서에서 운영 중인 교원 지원 사업을 한 자리에서 안내하고 교원들이 필요한 지원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저경력 교원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적응을 돕고 교육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어려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원의 마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수업·평가, 교육활동 보호, 교원 마음치유 및 회복 지원, 진로 진학 지원, 교원 연수 등 다양한 교원 지원 사업의 주요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과 교원보호공제 사업, 교권침해와 교직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을 위한 심리상담, 병원 치료 지원, 마음쉼표 프로그램 등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원 제도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이어진 전문가 특강에서는 MBTI 를 활용해 학생, 학부모, 동료와의 관계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요인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소통과 관계 형성, 갈등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행사장에는 교원 노조와 단체가 참여해 교원 지원 관련 각종 홍보 자료를 비치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백윤희 교육국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교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선생님들께 교육청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고 필요한 도움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선생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가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원이 언제든지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사업과 안내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6월 27일 세종수학체험센터에서 관내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두 배 더 즐거운 2 데이’를 개최한다.원주율과 관련된 체험과 탐구 중심의 수학교육 콘텐츠를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친근감을 높이고 센터를 찾은 부모와 자녀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날짜의 숫자가 원주율의 2배와 유사한 6월 말에 개최되어 그 의미를 더한다.운영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총 5개의 영역에서 22개의 수학 체험 부스로 구성된다.체험 부스는 △내가 인간 타이머, △인공지능으로 만나는, △나만의 도장 만들기, △내가 암기왕 등이 있으며 체험과 놀이를 통해 수학적 개념을 즐겁게 학습하는 경험을 제공한다.본 행사는 세종수학체험센터 누리집을 통해 시간대별 50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가족이 함께 오감으로 원주율을 체험하며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허물고 친근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수학체험센터가 배움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수학 문화 공간으로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6월 25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 516호에서 ‘2026년 유치원 부장교사 및 어린이집 주임교사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교육·보육공동체 안에서 교사의 역할을 성찰하고 기관 내 관계와 협력 문화를 만들어가는 교원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사의 삶과 교육공동체를 교육철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서로 돌보고 함께 성장하는 기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연수는 성공회대학교 고병헌 교수가 ‘존재가 존재에 이르는 길’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또한 교사의 삶, 돌봄, 존중, 공동체성에 대한 교육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구성원 모두의 성장을 지지하는 장소가 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이번 연수는 유아교육과 보육 현장의 교원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관계, 소통, 감정, 협력의 문제를 교육공동체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강의에서는 ‘세상’, ‘사람’, ‘나’, ‘지금’을 바라보는 관점을 성찰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교사가 어떤 존재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함께 나눈다.아울러 인공지능 시대에도 교사의 전문성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유아의 삶과 배움을 이해하고 관계 속에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있음을 강조할 예정이다.세종교육원은 이번 연수가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원들이 자신의 역할을 새롭게 성찰하고 기관 내에서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교육·보육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유아뿐 아니라 교사와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중요한 삶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자신의 삶과 관계를 성찰하며 현장에서 따뜻하고 협력적인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6월 24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관내 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교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복합적인 위기 요인을 가진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교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학교 내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기초학력, 학업중단, 심리·정서 등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지원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조율자’로서 교감의 소통과 공감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연수는 행정 중심의 지침 전달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의 실천력을 높일 수 있도록 특별강연과 전문강연으로 구성됐다.1부 특별강연은 ‘소통의 방법을 이야기하는 연결의 대화’를 주제로 진행됐다.강연에서는 학교 안팎의 다양한 자원을 학생 중심으로 연계하기 위해 서는 구성원 간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교감의 따뜻한 리더십이 학교 현장에 가져올 변화와 구체적인 소통 방안을 제시했다.2부 전문강연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 및 적용’을 주제로 운영됐다.실제 학교 현장에서 추진된 학생 중심의 통합 진단과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별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아울러 관내 교감 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각 학교가 직면한 학생 지원의 어려움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청 및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의 중심에서 소통과 조율을 담당하는 교감 선생님들의 역할은 학교 중심 학생 지원 체계 안착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학생 맞춤형 지원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교사 4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AI 시대 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인공지능이 일상 속 깊숙이 자리한 미래 사회에 대비해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디지털 기술을 경험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유아교육의 본질인 ‘놀이’ 와 ‘디지털·AI’ 가 조화롭게 만나는 교육적 의미를 탐색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AI 놀이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실천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24일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디지털과 AI 가 아이들의 놀이를 방해하는 장벽이 아니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즐거운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윤희 교육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연수가 선생님들의 디지털·AI 놀이 실행 역량을 한층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세종의 아이들이 미래 사회의 주체로 성장하고 스스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선생님들께서 현장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유아교육 현장의 변화와 성장을 지원하고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23일 세종늘벗학교, 세종누리학교, 세종캠퍼스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시설을 둘러보고 교직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다양한 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학교의 목소리를 수렴해 향후 교육정책 수립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방문에는 신성권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 12명이 참석했으며 각 학교에서는 교장, 교감, 행정실장, 보직교사 등이 자리해 학교 운영 현황과 주요 교육활동을 자세히 설명했다.특히 각 학교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의견 청취가 이루어졌으며 세종늘벗학교에서는 대안교육 운영 현황 파악 및 맞춤형 학생 성장 지원 체계 점검, 세종누리학교에서는 장애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과 특수교육 여건 개선 및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방안, 세종캠퍼스고등학교에서는 다양한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학생 성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학교 현장 방문 후 내용 수정 예정 신성권 위원장과 인수위원들은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경청했으며 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신성권 인수위원장은 “교육정책은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특수교육과 대안교육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받고 성장할 수 있는 세종교육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을 마련하고 교육공동체가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앞으로도 교육 현장 방문과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을 지속 추진해, 교육감 공약 이행계획 수립과 미래 세종교육의 발전 방향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의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장애학생 토요가족지원 프로그램’을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장애학생 토요가족지원 프로그램’은 장애학생 가족의 여가·휴식과 정서 지원을 목적으로 2018년부터 운영해 온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의 대표 가족지원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에는 △정서·심리 지원 △맞춤형 체험 지원 △보호자 여가 지원을 중심으로 가족 수요를 반영해 기존 프로그램을 확대·보완하고 장애 유형과 가족 특성에 맞춘 맞춤형 여가·휴식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달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예술체험과 여가활동 중심으로 장애 유형과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운영된다.6월 주요프로그램일정 - 6월 20일: 발달지체 및 건강장애학생 가족 대상으로 대전시립미술관 - 6월 27일: 중·고등 특수교육대상학생 천안소노벨 물놀이 체험 세종시교육청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상담과 체험, 보호자 지원을 연계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11월까지 전문상담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심리상담 프로그램 ‘도닥도락’을 가정당 10회기 지원해 보호자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회복을 지원한다.하반기에는 중도·중복장애학생 보호자를 위한 여가·돌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요리·도예 등 10개 주제의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우리 가족 놀이터’를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토요가족지원 프로그램이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의 양육 부담을 덜고 가족 간 유대감과 정서적 안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가정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