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홍산면 주민들은 9월 3일 홍산면공공체육관에서 열린 주민총회에서 ‘국립호국원 부여군 홍산면 유치 결의대회’를 갖고 국립호국원 유치에 대한 주민들의 뜻을 함께 밝혔다.주민들은 이날 결의문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최고의 예우로 기억하는 국립호국원 조성에 대한 공감 △국립호국원의 안정적인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 △보훈의 가치가 미래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 차원의 관심과 참여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이번 결의대회는 국립호국원 조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홍산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주민들은 국립호국원이 단순한 추모 시설을 넘어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가치를 미래세대에 이어주는 품격 있는 보훈문화 공간으로 조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결의문에 담았다.특히 홍산면은 평온하고 수려한 자연환경과 홍산현 관아를 비롯한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한 지역으로 충청남도 평가에서도 자연적·사회적 입지 여건과 지자체의 추진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충남권 국립호국원 후보지 1순위로 선정된 바 있다.홍산면 주민들은 “국립호국원이 조성된다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정중히 모시는 것은 물론, 역사와 보훈, 교육과 추모가 함께 하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도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필요한 역할을 함께해 나가겠다”고 뜻을 모았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남면 적십자봉사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기금 마련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빈 병 모으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회원들은 지역 곳곳을 돌며 빈 병을 수거하고 맥문동 화단의 잡초와 주변 풀을 뽑는 등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가꾸는 데 힘썼다.이번 빈 병 수거 활동으로 마련된 기금은 앞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회원들은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김종옥 남면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깨끗하게 가꾸고 봉사활동기금도 마련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김대만 남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남면 적십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여군 남면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취약계층 반찬 나눔, 국수 나눔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기억하고 함께 잇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시민이 체험 활동을 통해 위안부 기림의 날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이해하고 공감의 가치를 나누고자 마련됐다.현장 체험 부스에서는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와 응원 나무 메시지 작성 활동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키링과 메시지를 직접 제작하며 기림의 날의 뜻을 되새겼다.정화진 천안시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역사를 기억하고 표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주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산림청 주관 ‘어린이놀이시설 목조화사업’에 선정돼 친환경 국산목재를 활용한 어린이집 실내공간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산림청은 국산목재 이용을 확대하고 아이들이 자연친화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있다.지난 2월 천안시 백석동 소재 에꼴어린이집이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국비와 시비, 자부담 등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리모델링을 마쳤다.리모델링을 통해 어린이집 내부는 따뜻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아이들이 자연소재인 목재를 가까이 접하며 정서적 안정감과 친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목재는 아이들의 성장과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친환경 소재”며 “앞으로도 국산목재 이용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목재의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하수슬러지 자원화처리시설에 공급되는 도시가스의 적정용도 조정으로 가스요금 11억원을 환급받게 됐다고 14일 밝혔다.천안시 맑은물사업본부는 하수슬러지 자원화처리시설의 주된 운영 목적이 고형연료 제조가 아닌 하수슬러지 처리인 점을 주목했다.이에 관련 법령을 검토한 결과 가스용도를 기존 ‘산업용’에서 ‘일반용2’로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도출하고 최종 변경을 이끌어냈다.시는 도시가스 적정용도 변경으로 지난 5년간 과납부됐던 가스요금 약 11억원을 환급받게 됐다.또 8월 기준 단가가 산업용 대비 일반용2가 저렴해 월 4000만원의 이상의 가스요금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환급금과 절감 예산은 시민들을 위한 하수도의 효율적인 운영과 현장의 안전보건 예방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웅 맑은물사업본부장은 “법령 분석과 적극 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예산 절감 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하수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박물관은 14일 천안시수어통역센터와 장애인의 문화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종택 천안박물관장과 이병헌 천안시수어통역센터장은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배리어프리 서비스 확대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박물관 전시에 대한 수어해설 영상 제작·보급 △배리어프리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및 공동행사 개최 △장애인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한 자문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천안박물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관람객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종택 천안박물관장은 “협약을 통해 장애가 있는 관람객도 박물관의 전시와 문화유산을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모든 시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포용적인 박물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의 성지 천안에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을 기리는 독립운동 자료 및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광복회 천안시지회가 주관하고 천안시가 지원하는 이번 전시는 백범 김구 선생 탄신 150주년을 기념해 그의 주요 활동을 조명하고자 마련됐다.전시는 김구 선생 관련 자료와 순국선열들의 활동을 담은 사진 등 50여 점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17일까지는 천안아산역, 18일부터 24일까지는 천안역에서 각각 순회 전시된다.14일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광복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열고 전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윤석구 광복회 천안시지회장은 “이번 전시가 광복의 기쁨을 나누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천안은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이자 의미가 큰 지역인 만큼, 나라를 생각하는 뜻깊은 광복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의 성공 개최를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천안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10월 3일부터 5일까지는 천안삼거리공원까지 무대를 넓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시는 삼거리공원의 역사성을 살려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두 공간이 유기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한다.행사를 주최·주관하는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30일까지 전국춤경연대회 참가 접수를 받으며 국제춤대회와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십, 2000 레트로 파티·EDM 페스티벌 등 주요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시는 행사장 이원화에 따라 셔틀버스 및 임시주차장 운영, 교통관리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다.또한 먹거리장터 운영, 다회용기 사용, 드론쇼, 행사장 운영 지원 등 축제 전반에 대해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업을 이어가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행정적 지원에 힘쓰고 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축제 공간을 확장해 역사성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고 오는 9월 2일 개막하는 ‘2026천안 K-컬처박람회’ 안전관리계획을 심의·의결했다.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경찰·소방·전기·가스 등 유관기관과 행사 부서 관계자 20명이 참석해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을 검토했다.위원회는 박람회 기간 인파 밀집 대응책과 폭염 등 기상 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화재, 전기, 가스 분야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개막 전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행사 기간에는 현장 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김석필 부시장은 “행사 기간 공연과 드론쇼 등으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꼼꼼한 안전관리를 통해 사고를 예방해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소아 환자의 야간·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달빛어린이병원은 두정이진병원과 김종인소아청소년과의원으로 평일 야간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소아 환자를 진료하며 지역 내 소아 의료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두정이진병원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토·일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김종인소아청소년과의원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토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 진료한다.시는 달빛어린이병원을 통해 응급실 이용이 필요한 중증 환자와 경증 소아 환자를 적절히 분산하고 야간과 휴일에도 가까운 곳에서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의료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소아 환자는 야간이나 휴일에 갑자기 진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지역 내에서 적시에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달빛어린이병원을 통해 소아 필수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11월까지 시민들과 함께 천안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제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자치분권과에서 시행한 2026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당선된 ‘우리동네 그림책 만들기’ 사업으로 천안에 전해 내려오는 민담과 설화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며 책을 완성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2024년 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한 ‘천안의 옛이야기1’에 이은 두 번째 그림책 제작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소중한 향토 문화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은 물론 시민이 직접 창작 과정에 참여해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프로그램은 오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중앙도서관에서 운영되며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완성된 그림책은 학교와 도서관에 배포해 더 많은 시민이 천안의 옛이야기를 접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펼쳤다.이번 점검은 천안시와 천안동남경찰서 천안서북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청당동과 성정동 일대에서 진행됐다.점검반은 업주들에게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 서비스를 안내하고 정보무늬 촬영을 통한 신분증 위조 여부 확인 방법을 설명했다.또한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고용 금지 및 이성 혼숙 금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출입자와 피고용자의 연령 확인을 당부했다.이와 함께 안내 스티커 부착 협조를 요청하고 청소년 보호 홍보물을 배부했다.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유해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