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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회 ‘홍성군 청사이전 대책 특별위원회’는 2일 홍성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청사이전 대책 및 원도심 활성화 관련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홍성군 신청사 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재 추진 중인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별위원회는 권영식 위원장을 비롯해 송효진 간사, 이정희·신경진·임이재·최선미·김호진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7월 21일부터 오는 2028년 7월 20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청사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 및 지역 균형발전 대책 △홍주성·전통시장·명동상가·홍고통 등 원도심 활성화 사업 △공영주차장 확충 △청년창업 지원 △정주여건 개선사업 등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현재 원도심 활성화와 관련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총 16개 사업, 1611억 5700만원 규모로 K-락 디지털 스페이스 조성, 구 홍주초등학교 문화거점 공간 조성, 홍주읍성 보수·정비,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홍성명동상가 공영주차장 조성, 홍성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홍성읍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이 포함돼 있다.특히 특별위원회는 단순한 개별 사업 추진을 넘어 홍주성을 중심으로한 역사·문화·관광 자원과 전통시장·명동상가·홍고통 등 기존 상권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청사이전 이후에도 원도심에 지속적인 유동인구와 소비가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 추진상황을 살폈다.집행부는 원도심 활성화의 기본 방향으로 내포신도시와 원도심 간 단일 경제권 실현과 지속 가능한 균형성장을 제시하고 역사·문화자원과 전통시장·상점가·역세권 연계, 공영주차장 확충과 청년창업 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권영식 특별위원장은 “군청사 이전은 홍성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변화인 동시에 기존 원도심에는 공동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겨줄 수 있다”며 “원도심 활성화 사업들이 개별적으로 추진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연계돼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의해 신청사와 원도심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균형 있는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의회 청사이전 대책 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청사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영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관련 사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면밀히 살피고 집행부와 함께 실효성 있는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민선 9기 통하는 충남’ 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도정 핵심사업을 대거 반영하며 ‘국비 13조 원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정부의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역점사업을 비롯한 신규 사업 다수를 정부안에 올리고 주요 계속사업에도 필요한 예산을 반영해 충남의 미래 산업 경쟁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뒷받침할 재정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2일 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충남 현안 사업 국비 13조 2632억원을 반영시켰다.이는 올해 정부예산안 11조 9297억원보다 1조 3335억원, 국회에서 최종 확정된 12조 3223억원과 비교해도 9409억원 증가한 규모이다.도는 당초 13조 5000억원을 목표로 정부예산 확보에 나섰으며 부처안 13조 1648억원에서 기획예산처 심의 등을 거치면서 984억원을 추가로 끌어올렸다.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지역자율계정 이관사업이 31개 확대되어 지방재정에 반영했으며 평택·당진항 진입도로와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등 주요 현안사업도 정부안 심의 과정에서 규모가 확대됐다.민선 9기 공약 미래 성장사업, 정부안 잇따라 반영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신규로 반영된 주요 사업은 △국립 역사문화권진흥원 건립 및 운영 14억 6000만원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 구축 93억원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10억원 △극한환경 지형모사 모빌리티 주행성능 실내 평가 기반구축 15억원 △2029 전국체육대회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 45억원 △중부권 소비지분산 물류센터 건립 13억 5000만원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10억원 △충남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41억원 등이다.먼저, 국립 역사문화권진흥원은 총사업비 428억원을 투입해 9개 역사문화권의 체계적인 정비와 진흥을 전담할 국가기관을 설립하는 사업으로 내년도 설계비와 운영비 등 14억 6000만원이 반영됐다.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은 총사업비 5200억원 규모로 충남의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기업 지원을 위한 국가 연구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반영된 예산은 내년도 연구개발 및 설계비 93억원이다.극한환경 지형모사 모빌리티 주행성능 실내 평가 기반구축은 총사업비 273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극한환경에서 모빌리티의 주행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내년도 구축비 15억원이 반영됐다.2029 전국체육대회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 에는 내년도 설계비와 공사비 등 45억원이 반영돼 대회 개최를 위한 경기장 시설 확충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이와 함께 중부권 소비지분산 물류센터 건립 13억 5000만원,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10억원,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설계비 10억원 등이 정부안에 포함됐다.아울러 △중부권 성장엔진프로젝트 연구개발 50억원 △공동영농 확산 지원사업 30억원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 86억원 △중부권 첨단 바이오 전주기 초광역 밸류업 23억 8000만원 △해상풍력터빈 부품 시험센터 구축 70억원 등도 신규사업으로 포함됐다.계속사업도 사업 일정에 맞춘 재원 배정으로 기존 사업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주요 계속사업은 △평택·당진항 진입도로 건설 435억원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 545억 9000만원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94억원 △장항선 복선전철 450억원 △하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한 집중 투자 2047억원 △기후대응도시숲 조성 72억 3000만원 △국립국악원 서산분원 건립 20억 2000만원 △케이-헤리티지 밸리 조성사업 53억 7000만원 등이다.평택·당진항 진입도로 건설은 당초 부처안 1억원에서 기획예산처 심의 과정에서 435억원으로 대폭 증액됐으며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도 10억원에서 94억원으로 증액됐다.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사업은 총사업비 7299억원을 투입해 서해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충남 서부권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지역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생활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에는 545억 9000만원이 반영돼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및 기반 구축이 지속될 전망이다.정부안 미반영 사업, 국회 심의에서 추가 확보 총력 도는 이번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에 대해서도 오는 4일 예산정책협의회를 시작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국회 증액이 필요한 주요 신규 사업은 △백제문화 명품야간상설 공연 △5극·충남권 인공지능 대전환 실증사업 △중부권 거점 자원봉사연수원 건립 △충남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신설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등이다.계속사업 가운데에서도 △충남권 국립 호국원 조성 △충남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등에 대해서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증액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도는 9월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을 계기로 지역 국회의원 및 주요 관계자와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사업별 필요성과 지역 파급효과를 집중 설명하는 한편 국회 서면질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가 국비 반영을 추진할 예정이다.박 지사는 “정부의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충남이 추진하는 핵심사업들이 정부안에 폭넓게 담긴 것은 의미 있는 성과”며 “특히 민선 9기 공약과 역점사업을 비롯해 충남의 새롭고 담대한 미래 설계를 위한 신규사업을 다수 담아냈다”고 말했다.이어 “정부안에 반영된 사업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한 푼도 빠짐없이 지켜내고 아직 반영되지 못한 주요 현안사업은 국회 증액을 통해 최대한 확보해 충남의 새로운 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안은 국회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주민참여예산제를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제9회 청소년예산정책제안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안대회는 ‘시민 생활 불편 해소 및 제도개선을 위한 사업제안’을 주제로 열린다. 모집 대상은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청소년이다. 모집된 청소년들은 먼저 7월 23일 청소년예산학교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와 우수 사례에 대해 배우고 퍼실리테이터와 팀별 연계돼 제안실습 과정을 거친다. 이 단계를 수료한 청소년들에게는 8월 13일 청소년예산정책제안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제안대회는 사업제안에 대한 팀별 발표로 진행된다. 심사는 실현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발표력 등을 기준으로 채점한다. 우수 제안에 선정된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 등 8팀은 시장 표창을 수여받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참가신청서를 천안시청 예산법무과로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천안시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에서 7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천안시는 선정된 우수제안을 사업 타당성 및 가능성 등 부서 검토를 거쳐 2023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2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지역 10개 대학교 20명의 총학생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춘동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이 터를 잡고 살아갈 천안’을 위해 청년들과 자유롭고 진솔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시는 간담회에서 현재 추진 중인 2022년 천안시 청년정책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해 안내해 청년들의 이해를 돕고 청년과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할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향후 청년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삶 속에서 체감 가능한 정책 발굴에 힘쓰면서 지역에서 미래를 꿈꾸며 터전을 꾸려갈 수 있도록 중장기적 정책 방향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청년의 밝은 내일을 위한 노력은 지역대학과 지역사회에 더 나은 미래를 가져올 것”이라며 “청년의 눈높이에서 보고 정책당사자인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지난 11월 청년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학 협력네트워크 ‘청춘동행’ 추진을 시작으로 대학과의 연계 간담회 개최를 통해 사회 각계각층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각급학교에 대한 교육환경개선 보조금 지원사항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각급학교로부터 신청받은 2022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안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관내 23개 초·중·고등학교에 6억2600만원을 지원하기로 확정했다. 지원 분야는 교육경쟁력 확대를 위한 학교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 학교 체육시설 환경개선,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설 개선사업 및 교육기자재 구입 사업 등이다. 시는 이번 교육환경개선사업 지원으로 그간 재정적 문제 등으로 해결되지 못했던 학교의 현안 사업들의 추진으로 쾌적한 학습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신동헌 부시장은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주민과 협력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보육 사각지대 없는 천안 조성을 위해 연내 4개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 확충해 9월이면 모두 50개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된다고 22일 밝혔다. 영유아보육법에 따르면 500세대가 넘는 공동주택 내 관리동 어린이집 시설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운영토록 하는 의무규정이 있다. 이에 시는 지난 3월 새 학기 원성동 소재 재롱어린이집이 개원한 데 이어 7월 상반기 입주가 시작된 두정 한화포레나와 문성원성 한성필하우스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이다. 9월에는 전환방식을 통해 문성 힐스테이트와 신부 동문굿모닝힐 내 관리동 어린이집이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전환방식은 공동주택 관리동 내 민간어린이집을 입주자 과반 동의에 따라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500세대 미만이거나 의무규정이 신설된 2019년 9월 이전 사용검사를 신청한 공동주택이 대상이다. 시는 보육의 사회적 책임 강화 기조에 발맞춰 취약보육의 제공 주체인 국공립어린이집을 신규 설치 및 전환방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 확충해 영유아 공보육 권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이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만큼, 아이 기르기 좋은 도시 천안 조성에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아이를 맡기고 일터로 나가는 학부모의 발걸음이 가벼울 수 있도록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다음 달 4일부터 1년간 천안시에서 상병수당 1단계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상병수당은 취업자가 업무와 관계없는 질병이나 부상으로 일을 하지 못할 때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사업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025년 본사업 시행 전 가장 적절한 모형을 도출하기 위해 시범사업에 선정된 전국 6개 지자체에서 3가지 모형을 단계별로 시행한다. 천안시는 시범사업 모형 3가지 중 대기기간 14일 최대 120일을 보장받는 모형2를 적용받아 보장 기간이 가장 긴 모형을 1년간 운영하게 됐다. 이에 따라 천안지역 근로자는 업무와 관련 없는 질병이나 부상으로 2주가 넘는 기간 동안 일을 하지 못하면 상병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 해당하는 질병이나 부상으로 검사 또는 수술 이력이 있어야 하며 의사의 진단서를 첨부해 진단서발급일로부터 14일 이내 상병수당을 신청하면 된다. 기본 자격은 천안시에 주소를 둔 만 15세 이상 65세 미만의 취업자이며 1개월 이상의 건강보험 직장 가입자나 고용보험가입자 그리고 3개월 이상 사업자등록을 유지하고 월 매출액이 191만원 이상인 자영업자도 대상이다. 수당은 도덕적 해이 사례를 막고자 대기기간 14일 제외한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인해 일하지 못한 기간 동안 하루에 올해 최저임금의 60%인 4만3960원을 지급한다. 1년 동안 최대 120일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20일 이내에서 여러 번 지원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천안의 택배기사가 부상으로 28일간 일을 하지 못했을 경우 28일에서 14일을 제외한 14일만큼 수당이 지급된다. 시는 그동안 협력사업장 5개소를 지정하고 참여의료기관을 모집하는 등 시범사업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5개 협력사업장의 근로자는 천안시 주소가 아니어도 상병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 상병수당 신청이나 사업 전반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나 천안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상병수당은 아파도 소득 걱정으로 아픈 몸을 이끌고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시민들을 위한 사회보장제도”며 “천안시민들이 다른 지역보다 3년 먼저 혜택을 볼 수 있게 돼 기쁘고 이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오는 24일까지 1주간을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주간으로 정하고 하천 및 주변 쓰레기에 대한 일제 수거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하천·하구에 일시적 다량의 쓰레기 유입으로 하천 경관의 훼손과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금강과 주요 지류 하천 취약지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5월 하천주변 등 방치쓰레기 약 70여 톤을 수거한 바 있다. 한편 시는 하천 쓰레기 수거를 위한 예산 5400만원을 읍·면·동에 재배정해 하천쓰레기 수거를 위한 기간제근로자를 채용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이춘형 자원순환과장은 “집중 호우시 폐기물의 하천 유입 방지를 위해 영농폐기물의 적기 수거와 함께 인적이 드문 하천 등지에 차량을 이용한 폐기물 불법투기 자율 감시에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하천 정화 활동 추진으로 깨끗한 하천환경 보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들에게 역량을 키우고 학비 부담 경감 및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름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108명으로 시는 오는 28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 7월 4일 최종 선정 결과를 공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신청 자격은 6월 20일 현재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주지역 출신으로 관내 및 타 지역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거나 타 지역 출신으로 공주대 또는 공주교대 재학 중인 학생이 대상이다. 학습지원단 활동기간은 7월 20일부터 8월 29일까지 기간 중 20일 이내로 최대 40시간 활동하게 되며 보수는 근무 일수에 따라 활동 종료 후 지급된다. 선발된 학습지원단은 관내 학교 10개소, 작은도서관 8개소, 돌봄·아동센터 4개소, 기타 1개소로 총 23개 기관에 배치돼 국어, 영어, 수학 등 교과목과 독서지도, 기초학습 등 학습지도를 하게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시민들의 참신한 의견을 수렴해 공주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2022 공주시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주제는 공주시 시정발전 및 창의행정 구현을 위한 모든 분야로 인구정책 방안, 관광 활성화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다. 심사기준은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실시가능성 25점 창의성 25점 효율성 및 효과성 20점 적용범위 15점 계속성 15점으로 5개 항목 100점 만점 기준이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부서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노력상을 시상한다. 심사 결과는 8월 중 개별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주 시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공주시 홈페이지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김진용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공모전 개최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아동참여위원회는 제49회 윤봉길 평화축제기간인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축제장인 충의사 일원에서 예산경찰서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아동권리 보호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장을 방문한 어른과 아이를 대상으로 아동참여기구 위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권리 주체자인 아동 스스로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아동권리 존중과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이 필요함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예산경찰서와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도 축제기간동안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예방 홍보 및 상담을 위해 예산경찰서 이동파출소 운영과 영유아 보육을 위한 각종 사업을 안내하면서 아동권리 옹호 및 예산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적극 동참했다. 군 관계자는 “어른들이 자녀를 사랑하고 아동권리를 존중해 주는 인식 개선만이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며 “군과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다함께 참여해 지역 내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권리 보호 및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여성회관에서 여성지도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인 군이 양성평등과 여성역량강화를 위해 2022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교육은 여성단체협의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지도자 리더쉽교육 및 힐링메이킹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상호교류가 줄어들었던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는 여성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코로나19 상황으로 활동이 다소 제한적이었던 여성단체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