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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회 ‘홍성군 청사이전 대책 특별위원회’는 2일 홍성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청사이전 대책 및 원도심 활성화 관련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홍성군 신청사 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재 추진 중인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별위원회는 권영식 위원장을 비롯해 송효진 간사, 이정희·신경진·임이재·최선미·김호진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7월 21일부터 오는 2028년 7월 20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청사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 및 지역 균형발전 대책 △홍주성·전통시장·명동상가·홍고통 등 원도심 활성화 사업 △공영주차장 확충 △청년창업 지원 △정주여건 개선사업 등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현재 원도심 활성화와 관련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총 16개 사업, 1611억 5700만원 규모로 K-락 디지털 스페이스 조성, 구 홍주초등학교 문화거점 공간 조성, 홍주읍성 보수·정비,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홍성명동상가 공영주차장 조성, 홍성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홍성읍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이 포함돼 있다.특히 특별위원회는 단순한 개별 사업 추진을 넘어 홍주성을 중심으로한 역사·문화·관광 자원과 전통시장·명동상가·홍고통 등 기존 상권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청사이전 이후에도 원도심에 지속적인 유동인구와 소비가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 추진상황을 살폈다.집행부는 원도심 활성화의 기본 방향으로 내포신도시와 원도심 간 단일 경제권 실현과 지속 가능한 균형성장을 제시하고 역사·문화자원과 전통시장·상점가·역세권 연계, 공영주차장 확충과 청년창업 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권영식 특별위원장은 “군청사 이전은 홍성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변화인 동시에 기존 원도심에는 공동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겨줄 수 있다”며 “원도심 활성화 사업들이 개별적으로 추진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연계돼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의해 신청사와 원도심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균형 있는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의회 청사이전 대책 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청사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영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관련 사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면밀히 살피고 집행부와 함께 실효성 있는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민선 9기 통하는 충남’ 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도정 핵심사업을 대거 반영하며 ‘국비 13조 원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정부의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역점사업을 비롯한 신규 사업 다수를 정부안에 올리고 주요 계속사업에도 필요한 예산을 반영해 충남의 미래 산업 경쟁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뒷받침할 재정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2일 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충남 현안 사업 국비 13조 2632억원을 반영시켰다.이는 올해 정부예산안 11조 9297억원보다 1조 3335억원, 국회에서 최종 확정된 12조 3223억원과 비교해도 9409억원 증가한 규모이다.도는 당초 13조 5000억원을 목표로 정부예산 확보에 나섰으며 부처안 13조 1648억원에서 기획예산처 심의 등을 거치면서 984억원을 추가로 끌어올렸다.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지역자율계정 이관사업이 31개 확대되어 지방재정에 반영했으며 평택·당진항 진입도로와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등 주요 현안사업도 정부안 심의 과정에서 규모가 확대됐다.민선 9기 공약 미래 성장사업, 정부안 잇따라 반영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신규로 반영된 주요 사업은 △국립 역사문화권진흥원 건립 및 운영 14억 6000만원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 구축 93억원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10억원 △극한환경 지형모사 모빌리티 주행성능 실내 평가 기반구축 15억원 △2029 전국체육대회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 45억원 △중부권 소비지분산 물류센터 건립 13억 5000만원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10억원 △충남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41억원 등이다.먼저, 국립 역사문화권진흥원은 총사업비 428억원을 투입해 9개 역사문화권의 체계적인 정비와 진흥을 전담할 국가기관을 설립하는 사업으로 내년도 설계비와 운영비 등 14억 6000만원이 반영됐다.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은 총사업비 5200억원 규모로 충남의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기업 지원을 위한 국가 연구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반영된 예산은 내년도 연구개발 및 설계비 93억원이다.극한환경 지형모사 모빌리티 주행성능 실내 평가 기반구축은 총사업비 273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극한환경에서 모빌리티의 주행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내년도 구축비 15억원이 반영됐다.2029 전국체육대회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 에는 내년도 설계비와 공사비 등 45억원이 반영돼 대회 개최를 위한 경기장 시설 확충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이와 함께 중부권 소비지분산 물류센터 건립 13억 5000만원,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10억원,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설계비 10억원 등이 정부안에 포함됐다.아울러 △중부권 성장엔진프로젝트 연구개발 50억원 △공동영농 확산 지원사업 30억원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 86억원 △중부권 첨단 바이오 전주기 초광역 밸류업 23억 8000만원 △해상풍력터빈 부품 시험센터 구축 70억원 등도 신규사업으로 포함됐다.계속사업도 사업 일정에 맞춘 재원 배정으로 기존 사업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주요 계속사업은 △평택·당진항 진입도로 건설 435억원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 545억 9000만원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94억원 △장항선 복선전철 450억원 △하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한 집중 투자 2047억원 △기후대응도시숲 조성 72억 3000만원 △국립국악원 서산분원 건립 20억 2000만원 △케이-헤리티지 밸리 조성사업 53억 7000만원 등이다.평택·당진항 진입도로 건설은 당초 부처안 1억원에서 기획예산처 심의 과정에서 435억원으로 대폭 증액됐으며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도 10억원에서 94억원으로 증액됐다.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사업은 총사업비 7299억원을 투입해 서해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충남 서부권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지역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생활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에는 545억 9000만원이 반영돼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및 기반 구축이 지속될 전망이다.정부안 미반영 사업, 국회 심의에서 추가 확보 총력 도는 이번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에 대해서도 오는 4일 예산정책협의회를 시작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국회 증액이 필요한 주요 신규 사업은 △백제문화 명품야간상설 공연 △5극·충남권 인공지능 대전환 실증사업 △중부권 거점 자원봉사연수원 건립 △충남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신설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등이다.계속사업 가운데에서도 △충남권 국립 호국원 조성 △충남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등에 대해서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증액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도는 9월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을 계기로 지역 국회의원 및 주요 관계자와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사업별 필요성과 지역 파급효과를 집중 설명하는 한편 국회 서면질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가 국비 반영을 추진할 예정이다.박 지사는 “정부의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충남이 추진하는 핵심사업들이 정부안에 폭넓게 담긴 것은 의미 있는 성과”며 “특히 민선 9기 공약과 역점사업을 비롯해 충남의 새롭고 담대한 미래 설계를 위한 신규사업을 다수 담아냈다”고 말했다.이어 “정부안에 반영된 사업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한 푼도 빠짐없이 지켜내고 아직 반영되지 못한 주요 현안사업은 국회 증액을 통해 최대한 확보해 충남의 새로운 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안은 국회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공직자들이 코로나19로 크게 감소한 혈액 보유량 회복·유지를 위해 올해 두 번째 ‘사랑의 헌혈’에 동참, 생명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공직자들은 21일 도청 1층 1번 출입구 앞에서 열린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해 헌혈기부문화 조성 및 안정적인 혈액수급에 앞장섰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단체헌혈 활성화로 일일 혈액보유량은 5일분 이상 적정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혈액은 보존기간이 짧고 혈액 자급률도 해마다 하락할 것으로 예상돼 지속적인 헌혈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다. 전국 혈액 자급률은 2018년 99.2%, 2019년 98.1%, 2020년 97.3% 수준을 유지했으나, 코로나19가 본격화된 지난해에는 92.7%로 하락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 긍정적인 요인에도 저출산 및 고령화 심화에 따른 10-20대 인구감소와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등으로 자급률은 91.1%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측된다. 실제 충남 지역만 해도 지난해 기준 10-20대의 헌혈 비율이 63%에 달했지만, 올해 3월 기준 10-20대 헌혈가능 인구 수는 26.4%로 급감함에 따라 중장년층의 헌혈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도는 헌혈기부문화를 통한 안정적인 혈액수급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도 헌혈추진협의회를 개최해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세부 계획 수립 및 관공서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단체헌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단체 헌혈을 7차례 진행했고 올해도 짝수달 셋째주 화요일마다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며 “공직자부터 헌혈에 적극 참여해 혈액보유량 적정 단계 유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2022년 정기 지방세 세무조사를 6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 대상자는 최근 5년간 3억원 이상 부동산을 취득한 법인, 최근 4년 이상 지방세와 관련한 세무조사 받지 않은 법인, 지방세 탈루 의혹이 있는 법인이다. 군은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등 조사 대상 중 개정된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규칙에 따라 세무조사 대상 법인을 지방세 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40개 법인으로 한정했다. 조사 시행 전에는 납세자권리헌장 낭독 세무조사 사전통지 권리구제방안안내 등을 통해 납세자 권리를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납세자보호관, 마을세무사 등을 통해 지방세 신고 안내 등 적극적인 세무 컨설팅과 기업애로사항 및 규제혁신 발굴도 병행하고 화재 및 도난 등 재해로 사업상 중대한 어려움을 겪은 경우에는 세무조사를 연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산군 정기 지방세 세무조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재무과 세정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탈루·은닉 세원 발굴을 위해 신고 적정성을 정기적으로 검증하고 있다”며 “법인 자체적으로 과소신고를 확인하면 수정 신고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찾아가는 금산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이 지난 20일 2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산인삼축제장에서 성료됐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안전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주최,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주관으로 만 3세 이상 어린이·학부모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추진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교통안전 재난안전 전기가스 화재 대피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12개 체험존 15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정안전부 박현용 안전문화교육과장이 참석해 행사의 안전한 진행 여부와 개선사항 등을 점검했으며 학부모들의 관내 안전체험장 건립에 관한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0일 전 실·과·직속기관·사업소·읍·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실천을 위한 금산군 청렴대책본부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차 전화친절도 조사 결과 공유 및 분석, 하반기 청렴도 향상대책 및 부서별 맞춤형 청렴 시책 실적 보고 토론 등이 진행됐다. 군은 지난해 청렴대책본부를 발족하고 분기별 회의 개최를 통해 부서별 개선방향 을 강구하기 위해 취약분야 집중 분석을 시행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주요 청렴 시책으로 맞춤형 청렴 특별교육 민관협력 청렴 캠페인 공사분야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등이 예정됐다. 같은 날 금산읍은 금산읍이장협의회와 함께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부패 ZERO 청렴 금산, 우리가 만듭니다’라는 구호의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군 관계자는 “청렴도 우수기관에 진입하기 위해 청렴대책본부 회의 개최 등에 나서고 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시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0일 2022년 규제혁신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규제혁신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종규 부군수 주재로 전 부서에서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혁신 과제 33건과 규제 자체 해결 사례 9건을 보고하고 향후 규제혁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규제혁신과제는 인삼류의 부가가치세 면제 농막신고 절차 간소화 하천 점용 허가기준 완화 어디서나 민원처리제 취급민원 확대 등이다. 개선사례로는 법제자문 위촉을 통한 자치법규 전문성 확보 농업 폐차광망 수거지원 도서관 회원가입 시 비대면 자격 확인 등이 공유돼 규제혁신에 대한 관심도와 공감대를 제고했다. 군은 이달 말까지 중요 규제혁신과제를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하반기 현장중심 규제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홈페이지, SNS을 통한 주민참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새정부의 정책에 발맞춰 규제혁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불필요한 규제를 해소해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21일 김효섭 아산시건설교통국장은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여름철 재해 예방 대책 및 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홍수 등 재해 사전대비 공영주차장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으로 총 3개 분야의 역점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김효섭 국장은 그동안 여름철 재해 예방을 위해 하천 제방 및 호안시설에 대해 사전점검을 실시해 하천 내 퇴적토 준설과 유로를 정비했으며 항구적 수해재발방지를 위해 개선복구사업 추진하고 있는 온양천, 금곡천, 약봉천은 장마철 대비 하도정비, 가도철거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또한, 하천 수문시설 작동여부 점검, 민간 수문관리자 비상연락망 정비 및 비상상황 대응요령 교육 실시와 농업기반시설인 저수지 2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 농경지 내 용배수로 퇴적토 준설을 실시해 집중호우 시 농경지 침수 예방을 위한 사전 조치도 했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2020년 국토부로부터 전국 최초 국가하천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 시범도시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총 53개가 구축되어 집중호우시 시 재난상황실에서 원격제어를 통한 보다 빠른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다. 두 번째로 도심 속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방식의 공영주차장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2018년부터 금년까지 5년간 총 810억원을 확보해 공영주차장 확충 등 주차환경 개선에 노력해 왔으며우선 대규모 주차타워 건립으로 도심지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2020년 배방읍 제3공영주차장 175면, 2021년 방축동 제1공영주차장 166면, 배방읍 제2공영주차장 168면 및 금년도는 배방읍 제1공영주차장 98면을 확충해 개방했고산업단지 내 주차 편의를 위해서 아산테크노벨리 일반산업단지 내 주차장 용지 확보로 600면 규모의 노외주자창 설치와 심각한 주차난을 호소하고 있는 둔포면 원도심 및 주차난이 예상되는 탕정택지개발 사업지구에 총 178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각각 공영주차장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영주차장의 효율적인 관리와 재원 확보 한계 극복 방안으로 중부권 최초 ‘공유재산 위탁개발 방식’의 복합공영주차타워를 설치 추진 중으로 금년 9월 용화지구에 170면, 2023년 12월에 탕정 지중해마을에 199면의 공동주차장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공유 개념을 도입한 공유주차 방식의 주차 공간 확충을 위해 2019년 무료개발 주차장 지원조례를 지정해 현재까지 총 7개소 201면의 부설주차장 개방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해 주차편의 서비스 제공으로 도심 속 1분 주차장 조성 등을 통한 도심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중이며이와 같이 다양한 방식의 주차난 해소 노력을 통해 앞으로 약 3500면 규모의 공영 주차 공간이 추가 확보될 예정으로 도심생활의 편리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약 없는 이동 편의를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어르신, 어린이·청소년,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시민의 교통복지를 위해 수도권 전철과 시내버스 간 환승할인제와 어린이·청소년 무상버스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충남 최초로 전철-시내버스 환승활인제를 1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알뜰교통카드 환승할인 기능 연계 운영으로 현재 월 평균 2천여건의 환승할인 혜택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지난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어린이·청소년 무상버스 정책으로 월간 6천6백여건의 무료 이용 혜택 제공으로 4월 버스 이용 건수는 코로나19 이전 2019년 4월 대비 약 10% 증가해 성공적인 시행 효과를 나타내고 있으며앞으로도 교통약자에 대한 지원범위를 확대와, 특히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위해 100원 택시 지원 정책 신설 등 대중교통 이용의 편리성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지원 정책도 개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효섭 건설교통국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고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교통복지 향상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브리핑을 마쳤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오는 6월 25일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청양읍 청춘거리 일원에서 ‘6월 달빛마켓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세 번째 행사로 문화가 있는 날 행사와 함께하며 약 25개의 사회적경제기업, 장애인부모회청양지회, 자활기업, 시니어클럽 등이 참여한다. 주요행사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타임세일 수공예 제품 판매 달빛마켓 꾸러미 세트 주민 홍보 달빛음악회 친환경 전기 고카트 체험 먹거리 판매 벼룩시장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양사회경제네트워크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한 ‘달빛마켓 꾸러미 제품’ 2종 세트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향후에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꾸러미 세트를 확대 제작해 판로확보에 기여한다는 입장이다. 달빛마켓은 2017년 호수마켓으로 시작된 청양군의 사회적경제 대표행사로 일회용품 줄이기 등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해오고 있으며 착한 농산물과 먹거리 다양한 체험부스와 음악공연 벼룩시장을 통해 주민참여형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감성마켓을 방문해 소소한 행복을 느껴보시기 바란다”며 “가치 소비를 통해 사회적경제를 실천하자”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 목면에서는 21일 목면 대평리 풍년정에서 김돈곤 청양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제42회 풍년기원제가 열렸다. 풍년기원제는 농업을 천하지대본으로 여기던 조상들로부터 예로부터 행해진 기원제로 목면 대평리에서는 모내기가 끝난 6월 중순 토신과 곡신인 사직신에게 떡과 술, 과일 등 음식을 사직단에 차려놓고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제례를 올렸다. 올해로 42주년을 맞은 풍년기원제의 제례는 초헌관에 김돈곤 청양군수, 아헌관에는 김봉락 정산농협조합장, 종헌관에는 전광희 대평2리 노인회장이 각각 맡아 제향을 올렸다. 이정상 풍년기원제보존위원장은 “코로나를 극복하고 풍년기원제를 지낸 정성으로 하늘을 감동시켜 풍년농사는 물론 농민들이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고 소비자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협력 충남형 공공배달앱 ‘소문난 샵’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문난 샵’은 기존 배달앱과 달리 청양사랑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해 소비자는 실질적으로 10% 할인을 받는 셈이다. 가맹점은 별도 결제수수료 없이 주문수수료 0.9%만 부담한다. 오픈 이벤트로 첫 주문 시 5,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첫 주문 완료 시 5,000원 쿠폰을 추가 제공해 이용고객은 최대 1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 어플 팝업 알림을 통해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소문난 샵’ 이용이 가능하다. 군은 ‘소문난 샵’ 활성화를 위해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으며 가맹점 가입 문의는 소문난샵 콜센터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소문난 샵을 이용하면 소상공인은 중개수수료 부담을 덜고군민은 할인 혜택을 받게 돼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충남형 공공배달앱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매운맛의 일번지 청양군에서 3년만에 대면 축제로 군민과 관광객들을 찾아간다. 군은 청양고추구기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명품축제로 자기잡기위해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2 청양고추구기자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로 문화관광 축제로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는 ‘신나는 여행, 매콤달콤 청양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8월 26일~28일까지 3일간 청양읍 백세건강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 단위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연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천원의 행복 ‘고추를 담아라’ 레드 컬러 드레스 코드 착용 방문객에게 선물 증정 버스킹 공연 등 방문객들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그 밖에도 구기자 전시관 고추구기자 터널 및 야관 경관 조명과 포토존 유명 셰프를 초대해 구기자를 이용한 음식 만들기 고추·구기자 및 지역자원을 활용한 군민 공모 프로그램 진행 등 군민과 관광객들의 직접 참여로 근사한 추억을 안겨줄 색다른 매력의 콘텐츠로 구성했다. 이번 축제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전 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남녀노소 나이 불문 전 세대가 함께 즐기며 코로나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의 심신을 달래는 치유의 시공간을 제공해 ‘축제다운 축제’로 거듭나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3년 만에 직접 만나는 만큼 이전과는 차별화된 축제로 군민과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20년 전통 축제의 명성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군민과 관광객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