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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중국 하이난성 등 3개 지역을 찾아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추진했던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6년간 명맥만 이어오던 중국 전장시와의 교류를 우호협력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세계 66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제8회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공식 초청된 박정주 홍성군수가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했다.22일 오전 9시 시안 국제컨퍼런스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홍성군-전장시 자매결연식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과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중심의 교류에서 나아가 경제·산업·교육 분야의 교류는 물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청년들의 국제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 미술 교류와 대표단 상호 방문 수준의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교육·인적 교류로 확장돼 홍성군이 대중국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K-푸드의 중심인 광천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장시와 충남도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지역 기업이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와 제품 홍보·판촉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민간 분야에서는 우선 교육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운대학교와 전장시 고등직업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중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행정 위주의 국제 교류를 경제·산업·교육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며 “앞으로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장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가 지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로 연결되는 ‘홍성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국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정주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격적인 민간 분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고 박정주 군수를 전장시에 초청했다.한편 이번 방중 대표단에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을 비롯한 행정·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전장시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교류과장, 외사위원회 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해 자매결연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등 자매결연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박정주 군수가 취임 후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반영돼 성사됐으며 2020년 우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큰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전장시는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교통·물류 요충지로 삼국시대 손권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전장 흑초 등 문화·산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기계·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신소재, 항공 분야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개최하는 범정부 행사로 66개국 7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에서 자매결연이 이뤄진 만큼 홍성군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앞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를 찾아 샹타타 기업의 식품공장과 솽평현 농기계 공장 및 물류단지를 방문해 홍성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를 추진했다.그 결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 중국공산당 솽평현위원회 천산간 부서기를 비롯해 솽평현 농기계사무센터 부주임, 샹타타 외식산업그룹 황쓰스 회장 등 10명의 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해 농업·대학·외식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중국 교류에 물꼬가 트이면서 홍성군이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명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창업 기반 마련을 통해 성장은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9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홍성군은 지난 6월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활업종에 종사하는 18세~49세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 초기 단계에서 겪는 문제를 해소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창업 교육 △컨설팅 △체험단 지원 △신용보증 △디지털화 관련 비용 지원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다.그 결과, 총 25개 청년 창업기업을 지원했으며, 예비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로컬창업 지원 부문에서는 15개 기업 중 13개 기업이 창업에 성공하여 86.7% 창업성공률을 달성하였고, 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화 지원 부문에서는 10개 기업 모두 디지털 전환 과제를 수행하는 등 디지털화 전환을 통해 매출액 평균 30.2% 증가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 성과를 냈다.이번 사업에 참여한 A업체는 활동 경력은 있으나, 창업에 대한 경험이 없어 난항을 겪는 도중, 로컬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상권분석, 마케팅 활용 등을 지원받아 창업을 완료했다. 디지털화 지원사업에 참여한 B업체는 기존 현장 중심의 오프라인 판매에서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전국 지역 대상으로 판매하여 전년 대비 매출이 59% 증가하는 등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홍성군 고향사랑기금으로 운영하여 실질적으로 청년에게 도움을 제공할 수 있어 그 의미가 더욱 빛났다”라며, “청년창업은 개인의 도전을 넘어 지역과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며, 앞으로도 청년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속적인 창업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청년 로컬창업 및 디지털화 지원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 사업비로 추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추진하던 다자녀 수도요금 감면의 대상을 두 자녀 이상 가정으로 확대해 눈길을 끌고있다.군에 따르면 2026년부터 다자녀 가정의 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18세 미만 자녀 3명 이상 가구에서 2명 이상 가구로 확대한다.이번 요금 감면 혜택 확대는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 우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군은 이를 위해 ‘홍성군 상수도 급수 조례’를 일부 개정했으며, 감면 대상은 홍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으로 약 5037세대가 해당된다.감면 내용은 1가구당 매월 3000원의 상수도 요금을 감면하며, 신청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신청은 익월 고지분부터 적용되며, 기 부과된 요금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감면 혜택 확대가 양육 가구의 생활 부담을 경감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홍성군수도사업소는 12월 15일부터 구 보건소 자리에서 홍주종합경기장 남문으로 사무실을 이전했으며, 군은 민원인들이 수도사업소의 새로운 위치를 확인 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결성면은 겨울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지난 22일 신리마을회관에서 '2025 산불예방 캠페인'의 첫 발을 내디뎠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2026년 1월 13일까지 결성면 관내 25개 마을회관 순회로 실시되며,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불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캠페인이 열린 신리마을회관에는 결성면 직원 4명과 마을이장 및 마을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캠페인 참가자들은 현수막과 손피켓을 들고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금지 △화목보일러 사용 안전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포했다.신리마을 최진구 이장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철에는 작은 불씨 하나가 큰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오늘 캠페인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시작되지만, 큰 피해를 초래한다”며, "25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함께 산불 없는 안전한 결성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결성면은 앞으로도 마을회관 순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산불 취약 시기인 겨울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농업협동조합은 지난 23일 홍성농협 본점에서 유철식 홍성읍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전개했다.이날 홍성농협은 800만 원 상당의 사랑쌀 10kg 210포를 기탁했으며, 기탁된 쌀은 홍성읍 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단체에 배분해 전달됐다.박문수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홍성농협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유철식 홍성읍장은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홍성농협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2025년 을사년 한 해 군정을 빛낸 ‘10대 성과’를 선정·발표했다.군은 특히 이번 을사년 10대 성과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군민들의 삶 속에서 증명될 체감형 성과가 다수 포함됐다고 밝혔다.1위에 이름을 올린 첫번째 성과는 2025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의 세계 축제 도약이다.올해 축제는 홀로서기에 성공하며 6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했고 340억원의 경제 유발효과를 달성했다.미일중 등 무려 7개국 133만명의 해외 대표단이 홍성을 방문해 국제 도시로의 명성을 확인했다.또한, 유학생 교류 활성화 MOU, 노인 복지 활성화 MOU를 연이어 체결하며 국제교류의 실익도 도모했다는 평이다.두 번째 점수를 받은 성과는 전국 군단위 최초 2029년 전국체전 유치다.군은 스포츠 산업을 통한 지역 혁신모델을 꾀하고 있으며, 군에는 2031년까지 메가 스포츠 이벤트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으로 지역 경제의 판도에 큰 반향이 예상된다.아울러 숙박시설, 체육시설 신축과 대대적 시설 개보수로 홍성은 서부권의 대표 스포츠 도시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할 전망이다.세 번째는 홍성형 스마트, 저탄소, 유기농업을 통한 미래 농업 선도 모델 완성이다.전국 최초 저탄소 유기농업 지정을 통해 군은 고품질 유기농산물 생산기반과 친환경 농산물 유통 구축에 탄력을 붙이고 있다.스마트 육성지구 지정으로 청년 스마트팜 프리미엄 단지와 지역특화신품종 육성을 위한 전후방 산업단지 등 총 480억원의 사업비로 농업 혁신 클러스터가 조성될 전망이다.이로써 바야흐로 홍성은 첨단 농업과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부상될 전망이다.네 번째는 행정분야 5관성 달성 기염, 전 기관을 휩쓴 평가 그랜드 슬램 달성이다.특히 올해 군은 지방자치단체 경쟁력을 평가하는 생산성 대상 평가에서 전국 1위 반열에 올라 물오른 행정력을 과시하고 있다.또한, 혁신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적극행정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무려 47개 분야에서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다음으로 인구 10만 회복과 산업·행정 인프라 구축으로 지속성장 도시 기반 확립도 이름을 올렸다.KDI 예타 통과를 앞두고 있는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홍성군 신청사 본격 추진 등으로 구도심과 신도심간 연계 발전 파급력을 극대화했다.인구 10만 시대 도래, 출산률 도내 2위 등 인구절벽 시대를 역주행하며, 군은 지방 균형 발전시대 롤모델로 부상하고 있다고 부연했다.그밖에 △300만 관광객 시대를 연 명품 해양관광 도시 도약 △전국 최초 발달지연 아동 통합서비스 시설 조성 △호우 피해 완벽 재건과 재난 특별구역 선포로 250억원 재건 국비 재원확보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 47년만에 천수만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등도 이름을 올렸다.군 관계자는 “올해 선정된 10대 성과는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염원하는 10만 군민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치열한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에는 서해안 시대 국토균형발전의 거점이자 충남의 중심,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 혁신 산업도시 홍성을 완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갈산어린이집 원아와 교직원들이 지난 23일 갈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저금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갈산어린이집은 ‘사랑받고 자라서 사랑을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자’라는 원훈을 바탕으로 지난 30년간 꾸준히 성금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아동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다만 내년도에는 어린이집 운영 중지를 앞두고 있어 이번 기부가 사실상 마지막이 될 것으로 알려지며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완섭 갈산면장은 “아이들의 작은 손에서 전해진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오랜 시간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어린이집과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경옥 대표는 “30년간 이어온 나눔이 올해로 마무리되는 것 같아 아쉽지만, 사랑을 실천하며 자란 아이들이 앞으로 더 큰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되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북읍은 지난 21일, 읍내 영농폐기물의 효율적 수거와 체계적 관리를 위한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동집하장 개소는 그간 홍북읍에 전용 집하시설이 없어 겪었던 해묵은 불편을 해소하고 급변하는 지역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앞으로 적치 공간이 부족해 농가들이 수거 장소까지 원거리 이동을 해야 하는 불편이 개선됨은 물론, 불법 소각이나 매립 사각지대에 놓였던 폐비닐 등도 수거되어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농촌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김태기 홍북읍장은 “이번 집하장 개소는 화려한 신도시 외형뿐만 아니라, 배후 마을의 환경 수준까지 상향 평준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깨끗한 홍북 이미지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박상신 홍북읍새마을지도자회장은 “매년 진행되는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거점이 마련되어 기쁘다”라며, “홍북읍 농촌 환경의 자정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주민 의식 역시 개선하여 환경을 중요시하는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북읍은 ‘깨끗한 홍성만들기 행사’에서 3위를 달성하며 환경 정화활동에 민·관이 하나가 되어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구항면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3주만에 모금 목표액 100%를 달성했다.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으로 구항면은 성금 모금 목표액의 100%를 조기에 달성했다.목표 조기 달성에는 면민들과 출향인들의 따뜻한 정성이 큰 기여를 했다.이웃 주민의 기부로 시작된 성금 모금은 마을 주민들의 정성 어린 참여, 폐휴지를 모아 기부한 분의 노력, 공공근로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기부 등 다양한 손길로 이어졌다.또한, 고향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 소중한 성금을 보낸 서울에서 38년생 어르신과 적십자 회원으로 활동했으나 현재는 몸소 봉사하는 것이 어려워 작은 기부로 동참한 사연 또한 전해지며 훈훈한 감동으로 이어지고 있다.특히 지난 19일 기업전문 법무법인 ‘서정’을 설립하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익수 구항면 명예면장은 성금으로 5백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나눔 실천에 큰 역할을 했다.배미자 구항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모아미래 어린이집이 지난 22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성금 37만2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2일 열린 ‘석택리의 비밀’축제에 모아미래 어린이집이 부스를 운영하며, 학부모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됐다.해당 바자회에는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성금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모아미래 어린이집 푸른하늘반 원아 10명이 산타 의상과 머리띠를 착용하고 참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아이들은 작은 손으로 모은 정성을 전하며 나눔의 소중함을 몸소 실천했다.유은미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바자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성금을 전달받은 김태기 홍북읍장은 “어린이집과 학부모, 아이들이 함께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주문화관광재단은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개최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축제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17일 청운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청운대학교, 혜전대학교, 한국외식업중앙회 홍성군지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성지구협의회, 홍성군 새마을부녀회, 홍성상설시장 상인회, 홍성군자원봉사센터, 콩콩콩종합예술협동조합, H-테이블협동조합 등을 비롯해 올해 축제에 참여한 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축제 평가기관인 한국관광학회의 용역 결과에 따르면 축제 방문객의 소비 지출액은 1인당 약 7만 9000원으로 전년대비 40%가 증가했으며, 만족도에서도 평균 5.44점으로 높게 나타냈다.특히 관람차, 바이킹, 회전목마 등 테마파크를 연상하는 독특한 바비큐 도구들이 관람객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조사되었다.외부 방문객 비중은 67%로 나타났는데 충청남도, 경기도, 서울 순으로 방문객 비중이 높았다.간담회에서는 축제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의견이 논의되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