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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직원들의 작은 노력까지 서로 알아보고 격려하는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서며 ‘신나는 직장문화’조성에 힘을 싣고 있다.지난 7월 첫 직원모임에서 수직적 보고 문화를 수평적 토론 문화로 바꾸고 직원들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강조한 데 이어 이번 직원모임에서는 동료의 숨은 노고를 직접 발굴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해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홍성군은 지난 1일 군청 대강당에서 9월 직원모임을 열고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동료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직원모임은 노조 화합 및 군정홍보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군정발전 유공자 시상, 박정주 홍성군수 당부 말씀, ‘동료사랑 감동박스’순으로 진행됐다.먼저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과 기관, 공무원에 대한 유공자 시상이 진행됐다.특히 6·25전쟁 참전유공자에 대한 화랑무공훈장을 유가족에게 전수해 숭고한 공적을 기렸으며 ‘2025년 실적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군부 2위와 ‘2026년 국민 안전교육 추진’ 최우수 기관 선정 등 우수한 행정 성과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이어 직원들이 서로의 숨은 노고를 발견하고 격려하는 ‘동료사랑 감동박스’ 가 진행됐다.동료들이 직접 보내온 추천 사연 가운데 묵묵히 헌신하거나 힘든 순간 동료에게 힘이 되어준 직원 3명을 선정해 박정주 군수가 사연을 직접 소개하고 선물을 전달했다.특히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을 직접 찾아가 복지 지원까지 연계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료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등 직원들의 따뜻한 사연이 소개되며 서로의 수고와 고마움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폭염과 각종 현안 속에서도 군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행정은 군민의 평범한 하루를 지켜주는 일”이라며 익숙한 행정은 성과로 보답하고 작은 민생 현장에도 먼저 묻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안전사고 예방과 가을 태풍 대비, 추석 명절 종합상황실 운영, 현안사업 점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등 주요 현안에도 빈틈없이 대응해 줄 것을 강조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4-H연합회가 주최하고 홍성군과홍성군4-H본부가 후원한 ‘2026년 제71회 홍성군 4-H 야영교육’ 이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농업기술센터와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죽도 일원에서 펼쳐졌다.이번 교육에는 중·고등학생 회원과 청년농업인 회원, 지도교사, 후원 조직이자 4-H 선배 단체인 군4-H본부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청년 회원들이 ‘지·덕·노·체’각 팀의 대장을 맡아 중·고교생 후배들을 직접 인솔하며 단순한 캠프를 넘어 선후배 간 멘토링과 리더십 전수가 이뤄지는 4-H 특유의 단계별 성장형 교육이 진행됐다.첫날 참가자들은 개영식과 안전 서약식을 시작으로 4-H 리더십 교육, 농촌 진로 탐색 강좌를 함께했다.이어 밤 8시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에서 이번 행사의 정점인 ‘4-H 봉화식’을 개최해 늦여름 밤바다를 배경으로 횃불을 밝히고 4-H 이념 실천을 통해 꾸준히 성장해 사회를 이롭게 하는 인재가 될 것을 다짐했다.뒤이어 열린 ‘초록 별빛 축제’에서는 화려한 퓨전 비보잉 축하공연과 회원들의 노래·춤 장기자랑 무대가 펼쳐져 현장을 끼와 열정, 흥으로 가득 채웠다.둘째 날인 29일에는 대장들의 인솔 아래 죽도 생태 탐방 트레킹과 팀 대항 4-H 미션 수행이 있었으며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일대에서는 나머지 청년 회원들의 환경정화 활동이 이어졌다.오후에는 ‘2026년 농촌 청소년 그린나래 꿈마당’행사와 연계해 다양한 진로교육 부스를 탐방하고 체험하며 농업·농촌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조경호 홍성군4-H연합회장은 “4-H는 단순한 친목 단체가 아니라, 직접 부딪히고 배우며 지·덕·노·체를 두루 갖춘 전인적 리더로 성장해 가는 실천형 학습단체”며 “뙤약볕 아래 함께 땀과 열정을 쏟은 이번 야영교육처럼, 4-H만의 유의미한 과제학습형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4-H회를 육성·지원하는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4-H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들이 손을 맞잡고 지역과 우리 농업의 앞날을 밝힐 든든한 주역으로 커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4-H회가 농촌과 사회를 이끌 미래 인재 육성의 요람으로 빛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귀촌건축지원센터와 함께 농촌 빈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빈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학이 협력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촌 빈집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각 기관별 역할은 △ 귀농·귀촌 정책 및 교육 지원, 홍보와 행정관리 전반을 담당 △ 스마트농업, ICT 등 신기술 관련 실용교육 운영 △ 빈집은행 플랫폼 운영과 공인중개사를 통한 빈집 매매·임대 연계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세 기관은 방치된 주택 정비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 귀농귀촌 정착지원 및 인구 유입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승복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귀농귀촌 정책과 교육을 연계해 실제 빈집 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치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빈집을 새로운 지역자원으로 활용해 지속 가능한 농촌 정주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의 귀농귀촌인 전입인구는 2023년 3,333명, 2024년 4,283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농업기술센터에서도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집들이 지원, 정주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업과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홍성가족어울림센터 1층 로비에서 청소년 200여명과 1388청소년지원단, 청운대학교 청소년교육상담학과, 센터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1388청소년지원단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부스와 또래상담동아리, 청소년참여위원회 학교밖청소년이 운영하는 부스까지 청소년들과 따뜻한 소통의 장을 형성했다. 부스에는 △헤어살롱 △아이싱 쿠키 만들기 △놀이체험 △마음읽기 △키링 만들기 △뽑기 체험 △감정팔찌 만들기 △먹거리 부스 등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감성을 자극하는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구성되어 현장을 찾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공감과 지지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상담·의료·법률·복지 서비스 등을 연계해 지원하는 민간 자원 네트워크다. 상담·교육·문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지역사회 인사들이 참여해 청소년 안전망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든든한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조성사업 로컬 관광상품 개발 공모에 선정된 ‘광천 100년의 시간’ 투어 프로그램이 오는 25일 토요일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광천 문화시장 일원에서 시작된다. 로컬 관광상품 개발 사업은 홍성 로컬푸드 중심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전국민 대상 투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 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광천 100년의 시간’은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광천 문화시장을 중심으로 광천 시장과 발효 음식 이야기,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 탐방, 토굴 새우젓 전시 및 토굴, 시장 탐방을 통한 광천 100년의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10월 25일부터 11월 말까지 총 15회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주관의 미디어 플러스는 “투어 참여자분들이 광천 로컬 콘텐츠를 보고 맛보고 담아가며 좋은 기억으로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홍주문화관광재단 최건환 대표이사는 “이번 ‘광천 100년의 시간’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광천만의 독특한 로컬 콘텐츠와 식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천을 비롯한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관광상품 개발과 운영에 지속적으로 힘쓰며 지역 경제와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천 100년의 시간’은 현재 투어 참여자 모집 중으로 자세한 사항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 신청 및 기타 문의는 미디어플러스, 070-7777-1685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주민들의 건강 수요를 반영한 보건정책 추진을 위해 ‘지역보건사업 주민 요구도 설문조사’를 오는 22일부터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를 통해 홍성군민의 보건서비스 수요와 사업 참여 경험, 서비스 불편 요인 등을 조사해 향후 통합건강증진사업을 비롯한 지역보건사업 전반의 정책 방향 수립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는 온라인 및 보건소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병행 진행되며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통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이번 조사는 군민의 다양한 건강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며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셔서 지역의 건강정책에 함께 목소리를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보건소는 이번 설문 결과를 분석해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분야별 보건사업의 개선과제와 발전방향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에서는 지난 16일부터 11월 21일까지 전문 공연단이 관내 6개 초등학교의 학생 1,0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 예방 연극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흡연 예방 연극 공연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샌드아트 공연 및 뮤직컬 공연이라는 창의적인 방식을 도입해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추진하며 이번 공연 행사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흡연이 신체에 미치는 악영향과 주변 사람들에게 미치는 간접흡연의 위험성, 그리고 흡연이 가져오는 사회적 문제 등을 현실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전달한다. 특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로 직면할 수 있는 흡연 유혹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을 다루며 금연의 필요성과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며 홍성군보건소는 이번 공연을 통해 금연 인식을 높이고 성장기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특히 흡연 학생에게는 보건소 금연클리닉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금연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으로 금연클리닉에서는 맞춤형 상담과 금연 보조제 제공 등을 통해 학생들이 금연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학생들의 조기 흡연의 위험성을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추진하게 됐다”며 “흡연 시작을 사전에 방지하고 평생 금연을 이룰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관내 학생들이 건강한 습관을 갖고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제2대 홍성군 청소년의회 본회의가 지난 19일 홍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청소년의회 의원 12명이 참석했으며 의원들과의 간담회를 거쳐 자유발언, 심사보고 안건심의 등 활동 소감 교류로 진행됐다. 주요 의안으로는 문화생활위원회의 홍주초를 리모델링해 청소년들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마루터’조성과 교통안전위원회의 대중교통 통합 안내플랫폼과 연동되는 교통서비스 도입 등 정책안에 대해 논의 했으며 본 안건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제2대 홍성군 청소년의회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일일 군의원이 되어 학교 및 언론에서 접하는 의회 민주주의에 대해 몸소 배우고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청소년의 균형있는 성장과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위해 다양한 시책추진과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청소년의원 12명을 모집해 제2대 청소년의회를 구성했으며 올해 상반기부터 2개 상임위원회를 운영하면서 지역 현안에 대해 청소년의 시각과 관점으로 접근하면서 꾸준한 활동을 펄쳐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홍성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제2기 로컬100’ 최종 선정을 위한 막바지 도전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의 대표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전국 200개 후보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에서 국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홍성군에서는 ‘문당환경농업마을’과 ‘광천조미김·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 가 제2기 로컬100 후보에 선정돼 최종 선정을 위한 국민투표를 기다리고 있다. 문당환경농업마을은 2023년 제1기 로컬100으로 선정된 이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국내 최초로 오리농법을 도입한 이 마을은 유기농업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문화와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전국에 알려왔다. 특히 마을에 위치한 ‘달마당 스테이’는 문체부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사업의 주요 성과로 연간 930여명의 체류형 관광객이 방문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농촌 크리에이투어 ‘따르릉 홍성 유기논길’ 등 유기농업을 테마로 한 체험 프로그램은 도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성군은 지난 18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행사에서 지역문화 발전 유공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0주년을 맞은 광천조미김·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K-FOOD인 광천김과 충남 최초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된 광천토굴새우젓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홍성의 대표 향토축제다. 매년 10월 개최되는 이 축제에서는 김장김치 담그기, 김구이 체험, 수제 양념젓갈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지역 농특산물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문당환경농업마을은 제1기 로컬100으로서 지역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광천 대축제는 30년 전통의 대표 향토축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군민과 전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부탁드린다”한편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 매력을 찾아내고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의 문화명소와 콘텐츠 등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1인당 5표를 행사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 결과는 올해 말 발표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인 ‘검은 반도체’ 광천 조미김과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된 광천 토굴새우젓의 진수를 선보인 ‘제30회 광천조미김·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 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광천시장 및 토굴마을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서른 번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과 함께 맛과 멋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밥상 위 K-주연’ 이라는 슬로건 아래, 광천의 자랑스러운 특산물인 조미김과 토굴새우젓을 중심으로 다채롭고 참여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방문객들은 토굴새우젓을 활용한 김장 김치 담그기 체험과 젓갈백반 시식 등을 통해 깊은 맛과 향을 몸소 느끼며 감탄했다. 또한 인간저울 신의손, 나만의 양념젓갈 만들기, 김을 갖고 튀어라, 김구이 체험, 대왕주먹밥 만들기, 천원김밥 만들기 등 바삭하고 고소한 조미김과 맛깔나는 젓갈을 활용한 먹거리 체험을 통해 광천조미김과 광천지역 젓갈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이러한 체험들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축제 기간동안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축제 이틀째인 18일에 주무대에서 열린 ‘제12회 홍성 전국 주부 가요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주부들의 숨겨진 끼와 흥을 발산하는 뜨거운 열기의 장이 되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 외에도 특산물 판매 부스, 체험 프로그램, 풍성한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은 광천의 넉넉한 인심과 고품질 특산물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며 내년을 기약하는 재방문을 약속했으며 광천시장의 한 상인은 “올해는 지금까지 중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셔서 성공적인 축제가 됐으며 장사가 잘돼서 정말 행복하다”며 감사의 미소를 지었다. 정희채 광천읍장은 "이번 축제는 광천의 우수한 특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며 "30년간 축제를 이어오면서 쌓인 노하우를 담은 축제 백서를 발간해 매년 부족했던 점들을 개선하고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내년을 기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2025년 홍성군 평생학습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수 평생학습도시’ 홍성군이 자랑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평생학습기관·단체, 학습동아리, 마을학교 등에서 배움을 실천해 온 학습자들이 그간의 학습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평생학습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 평생학습 한마당은 같은기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리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 개최되어 배움과 먹거리, 문화가 어우러진 지역 대표 융복합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는 4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4일간 8개의 체험 부스에서 총 29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지역 내 평생학습기관의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학습동아리 공연, 문해교육 시화전, 인생네컷 촬영, 풍선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참여형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평생학습 한마당과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통해 배움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열리게 됐다”며 “군민이 함께 배우고 즐기며 성장하는 경험이 지역의 활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 예정인‘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오는 24일까지 약 5일간 진행되며 점검대상은 관광객 이용이 많은 호텔, 모텔 등 관내 숙박업소 67개소이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숙박시설의 △위생관리 실태 △청소 상태 △침구류 세탁 및 소독 여부 △객실 내 위생용품 구비 △안전장비 설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특히 △요금표 게시 및 바가지요금 근절 △미성년자 불법투숙 방지 △친절한 고객 응대 등 서비스 분야의 지도·점검도 병행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를 실시하고 고의적·반복적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홍성군을 대표하는 국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상황으로 무엇보다도 방문객의 만족과 안전이 중요하다”며 “숙박업소의 청결과 친절한 서비스는 군 이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방문객이 다시 찾는 홍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