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직원들의 작은 노력까지 서로 알아보고 격려하는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서며 ‘신나는 직장문화’조성에 힘을 싣고 있다.지난 7월 첫 직원모임에서 수직적 보고 문화를 수평적 토론 문화로 바꾸고 직원들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강조한 데 이어 이번 직원모임에서는 동료의 숨은 노고를 직접 발굴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해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홍성군은 지난 1일 군청 대강당에서 9월 직원모임을 열고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동료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직원모임은 노조 화합 및 군정홍보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군정발전 유공자 시상, 박정주 홍성군수 당부 말씀, ‘동료사랑 감동박스’순으로 진행됐다.먼저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과 기관, 공무원에 대한 유공자 시상이 진행됐다.특히 6·25전쟁 참전유공자에 대한 화랑무공훈장을 유가족에게 전수해 숭고한 공적을 기렸으며 ‘2025년 실적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군부 2위와 ‘2026년 국민 안전교육 추진’ 최우수 기관 선정 등 우수한 행정 성과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이어 직원들이 서로의 숨은 노고를 발견하고 격려하는 ‘동료사랑 감동박스’ 가 진행됐다.동료들이 직접 보내온 추천 사연 가운데 묵묵히 헌신하거나 힘든 순간 동료에게 힘이 되어준 직원 3명을 선정해 박정주 군수가 사연을 직접 소개하고 선물을 전달했다.특히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을 직접 찾아가 복지 지원까지 연계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료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등 직원들의 따뜻한 사연이 소개되며 서로의 수고와 고마움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폭염과 각종 현안 속에서도 군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행정은 군민의 평범한 하루를 지켜주는 일”이라며 익숙한 행정은 성과로 보답하고 작은 민생 현장에도 먼저 묻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안전사고 예방과 가을 태풍 대비, 추석 명절 종합상황실 운영, 현안사업 점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등 주요 현안에도 빈틈없이 대응해 줄 것을 강조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4-H연합회가 주최하고 홍성군과홍성군4-H본부가 후원한 ‘2026년 제71회 홍성군 4-H 야영교육’ 이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농업기술센터와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죽도 일원에서 펼쳐졌다.이번 교육에는 중·고등학생 회원과 청년농업인 회원, 지도교사, 후원 조직이자 4-H 선배 단체인 군4-H본부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청년 회원들이 ‘지·덕·노·체’각 팀의 대장을 맡아 중·고교생 후배들을 직접 인솔하며 단순한 캠프를 넘어 선후배 간 멘토링과 리더십 전수가 이뤄지는 4-H 특유의 단계별 성장형 교육이 진행됐다.첫날 참가자들은 개영식과 안전 서약식을 시작으로 4-H 리더십 교육, 농촌 진로 탐색 강좌를 함께했다.이어 밤 8시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에서 이번 행사의 정점인 ‘4-H 봉화식’을 개최해 늦여름 밤바다를 배경으로 횃불을 밝히고 4-H 이념 실천을 통해 꾸준히 성장해 사회를 이롭게 하는 인재가 될 것을 다짐했다.뒤이어 열린 ‘초록 별빛 축제’에서는 화려한 퓨전 비보잉 축하공연과 회원들의 노래·춤 장기자랑 무대가 펼쳐져 현장을 끼와 열정, 흥으로 가득 채웠다.둘째 날인 29일에는 대장들의 인솔 아래 죽도 생태 탐방 트레킹과 팀 대항 4-H 미션 수행이 있었으며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일대에서는 나머지 청년 회원들의 환경정화 활동이 이어졌다.오후에는 ‘2026년 농촌 청소년 그린나래 꿈마당’행사와 연계해 다양한 진로교육 부스를 탐방하고 체험하며 농업·농촌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조경호 홍성군4-H연합회장은 “4-H는 단순한 친목 단체가 아니라, 직접 부딪히고 배우며 지·덕·노·체를 두루 갖춘 전인적 리더로 성장해 가는 실천형 학습단체”며 “뙤약볕 아래 함께 땀과 열정을 쏟은 이번 야영교육처럼, 4-H만의 유의미한 과제학습형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4-H회를 육성·지원하는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4-H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들이 손을 맞잡고 지역과 우리 농업의 앞날을 밝힐 든든한 주역으로 커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4-H회가 농촌과 사회를 이끌 미래 인재 육성의 요람으로 빛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3일 지역 임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임업인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홍동면 더힐링식물원에서 열린 ‘2025년 임업후계자 기술·안전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홍성군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이용록 홍성군, 김구태 홍성군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관내 임업후계자와 관련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현장 중심의 실습 위주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과정에서는 국내 최초 개발된 스마트 안개 삽목 이론과 수국 삽목 실습이 진행됐고 임업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관리 요령과 기본 수칙을 배우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구태 홍성군협의회 회장은 “임업인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산림경영기술과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실효성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수료자들을 격려하며 “여러분이 미래 임업을 이끌 핵심 인재”고 강조하고 “군에서도 전문임업인 양성과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홍성군새마을회와 함께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환경정비와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 생활 터전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가꾸기 위한 전국적 실천 운동으로 홍성군은 군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홍성’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2일 시작된 캠페인에는 이용록 홍성군수와 공무원, 홍성군새마을회 회원 70여명이 참여해 홍성역 인근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읍·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이번 활동을 생활 속 환경문화 개선 운동으로 확산시키자고 다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새단장 캠페인이 명절맞이 단기 청소 활동에 그치지 않고 군민들이 주체적으로 생활환경 개선에 나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홍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페인은 홍성군 각 읍·면에서도 이어질 예정으로 같은 기간 전국 지자체와 주민단체가 동시 참여해 범국민적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2일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5,9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금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활용돼 군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전달식은 홍성군수실에서 열렸으며 이용록 홍성군수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조상희 중부권광역센터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원금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조상희 중부권광역센터장은 “이번 지원금이 홍성군의 신속한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제회는 재난·재해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피해복구 지원금을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의 회복을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 앞으로도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실현을 위해 군민 안전과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자치단체 및 출자·출연 기관을 회원으로 두고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을 펼쳐온 기관으로 2012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치단체에 재해복구 비용을 지원해 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3일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KAIST 모빌리티 연구소와 첨단기술 시연회를 개최해 지역과 학계, 기업이 함께한 성과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록 홍성군수와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 도·군의원, 입주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장기태 KAIST 모빌리티 연구소장의 운영 성과 발표에 이어 KAIST 교수진과 입주 기업이 협력 연구를 통해 개발한 △이동형 ESS △자율주행 물류로봇 △내포 디지털트윈 △자율차 원격주행 △실내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AI 컴퓨팅센터 등 6개 주요 기술이 차례로 공개됐다. 이동형 ESS는 KAIST 이윤구 교수와 ㈜퓨처이브이, 에코캡㈜, 한양전공㈜, ㈜업택, KAIST 차세대 ESS 연구센터가 공동 개발 중인 수요 대응형 전력 플랫폼으로 재난·정전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함을 입증해 향후 농촌 마을과 재난 현장, 산업시설 등에서 활용 가능성이 주목됐다. 중소기업 특화형 자율주행 물류로봇은 KAIST 최근하 교수가 ㈜엘라인, ㈜토렌토시스템즈와 함께 공개했다. 자율주행 기반 물류 처리 및 배송 시스템을 시연하며 인력 부족 문제 해소와 스마트 물류 혁신 가능성을 보여줬다. 내포 디지털트윈 플랫폼은 KAIST 김태균 연구원과 ㈜도착이 개발했다. 실제 내포신도시를 가상공간에 구현해 교통량 변화, 재난 대피 시뮬레이션, 환경 모니터링 등 스마트시티 홍성의 미래상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 자율차 원격주행 기술은 KAIST 김인희 교수가 ㈜도착, ㈜토렌토시스템즈, ㈜이모션과 함께 시연했다. 대전에 있는 운전자가 내포의 셔틀버스를 원격으로 제어해 발레파킹까지 수행하며 원격주행의 안전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실내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는 KAIST 안희진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이 소개했다. 실제 도로 환경을 15:1 비율로 축소·재현해 다양한 자율주행 실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오는 2026년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릴 ‘모빌리티 챌린지’ 대회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입주기업 ㈜노타는 AI 컴퓨팅센터를 공개했다. AI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선보이며 향후 연구소 입주 기업들과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홍성군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내포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 신산업 선도 도시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시연회는 홍성군과 KAIST가 함께하는 미래산업의 청사진”이라며 “KAIST 모빌리티 연구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과 함께 산·학·연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첨단기술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1일 내포 로타리클럽이 추석 명절을 맞아 드림스타트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6가정을 직접 찾아가 송편, 명태무침, 고추장, 나박김치 등 50만원 상당의 정성이 담긴 명절 음식을 손수 준비해 건네며 따뜻한 마음도 함께 나눴다. 이진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족들이 즐겁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며 내포 로타리클럽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 자원과 연계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홍성 로컬 크래프트 마켓’ 이 지난 20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홍고통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려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마켓은 지역 창업자와 기획자들이 ‘오늘의 감각, 홍성의 문화’를 주제로 직접 참여해 운영했으며 일상 속 새로운 문화 경험을 창출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로컬콘텐츠타운인 홍고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밤장’과 연계한 반려인·비반려인 공존의 장 △홍성의 향기展·해커톤 우수작 등 전시존 △만들기·시음·미술 체험 등 오감존 △스탬프 미션·상가 활성화 이벤트 △밴드·오페라·서커스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펼쳐져 원도심이 늦은 밤까지 문화와 열기로 물들었다. 관람객들은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해 만족스럽다”,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싶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홍성의 오늘을 다양한 방법과 콘텐츠로 보여준 창업가분들, 그리고 함께 즐겨주신 방문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미감도시 홍성’ 이 지향하는 문화적 가치와 일상적 향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열고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실현하기 위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25개 직·간접 참여 기업과 6개 창업기업이 함께하며 약 10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직접 참여 기업은 채용관 부스를 운영해 기업 홍보와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간접 참여 기업은 홍성군취업정보센터 부스에서 상담과 이력서 접수 대행을 실시한다. 또한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매칭 △AI 지문 적성검사 △타로 적성검사 등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해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군은 다양한 기업을 유치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해 군민들이 폭넓은 일자리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지역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며 “군민 모두가 원하는 일자리를 통해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18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4천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2024년 상반기 우수 기관, 2023년 하반기 최우수 기관, 2022년 하반기 최우수 기관에 이어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재정운용 선도 지자체로 입지를 굳혔다. 이번 평가는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목표 달성도와 분기별 소비·투자 집행 실적 등을 종합 반영해 실시됐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신속 집행 추진단을 운영하고 정기 점검회의와 전 부서 실적 보고회를 수시로 열어 사업별 진행 상황을 면밀히 관리했으며 집행 부진 사유를 즉시 해결하는 등 전방위 대응 체계를 가동해 집행률 제고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상반기 목표액 2,705억원보다 127억원 많은 2,832억원을 집행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4년 연속 성과를 이어가며 ‘재정 운용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앞으로도 신속한 재정집행과 소비·투자 촉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전략적·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1일 군청 여하정 일원에서 열린 제4회 홍성 청년의 날 기념행사 ‘홍성청년 로컬페스타’ 가 청년들의 활발한 참여와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축제로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밴드·댄스 공연과 체험·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니셜 키링·석고 방향제 만들기 같은 창의적 체험 부스와 청년 창업가들이 선보인 수제 소시지·쿠키·음료 등 개성 있는 먹거리는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스치면 인연’ 보물찾기, ‘가수왕 찾기’ 등 참여형 이벤트가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으며 청년 정책 의견을 나누는 ‘홍성청년 정책 발표회 및 강연’도 열려 청년과 지역민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홍성청년 로컬페스타’는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예술 공연부터 체험, 네트워킹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도하며 교류의 폭을 넓힌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보건소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찾아가는 건강검진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조기 질환 발견과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홍성군 보건소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조기 질환 발견과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찾아가는 건강검진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화 연락이 닿지 않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국가건강검진 참여를 안내·독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수검률을 높이고 주요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건소는 방문 시 △검진 대상 여부 확인 △검진기관 및 절차 안내 △검진 필요성 설명 △검진 참여 독려 등을 실시해 대상자가 보다 쉽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 직접 찾아가 안내하고 지원함으로써, 한 분도 소외되지 않고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