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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은하면은 지난 1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은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안전대책을 공유하고 관내 취약계층 돌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은하면 새마을회는 오는 7월 22일 중복을 맞아 관내 어르신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을 초청해 보양식 나눔 행사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드시기 편하고 음식물 낭비를 줄이기 위해 대형 토종닭을 삶아 살코기를 발라 찰밥과 함께 정성껏 대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또한 은하면 행정복지센터는 당면 홍보사항으로 △7월 1일부터 디지털 소외계층을 배려해만 65세 이상으로 구매 연령이 개편된 홍성사랑상품권 지류형 발행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등을 안내하고 주민 밀착형 행정 홍보에 새마을지도자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오덕근 협의회장은 “회원들이 많이 모여 이웃을 위해 땀 흘리며 단체 활동을 하는 것 자체가 지역사회의 큰 활력소”며 “남녀 새마을회가 한마음으로 뭉쳐 내실 있는 봉사가 되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송미경 부녀회장은 “작년에 삼계탕을 대접해 보니 뼈를 발라 드시기 힘들어 잔반이 많이 남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다”며 “비록 손은 더 많이 가겠지만 올해는 토종닭을 푹 삶아 뼈를 바른 살코기와 찰밥을 정성껏 따로 대접하고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마늘과 배추 등도 상차림에 보태 어르신들이 편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실속 있게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심선자 은하면장은 “바쁜 영농철과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매년 솔선수범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폭염과 호우에 대비한 주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새마을회의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여성 안심지킴이집’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고 밝혔다.홍성군은 2015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일환으로 2017년부터 홍성경찰서 및 관내 편의점과 협력해 24시간 운영 편의점 13개소를 ‘여성 안심지킴이집’ 으로 지정·운영하며 생활 안전망을 구축해 오고 있다.‘여성 안심지킴이집’은 위기 상황에 처한 여성 등이 가까운 지정 편의점으로 긴급 대피하면 편의점 직원이 비상벨을 작동하거나 112에 신고해 경찰에 즉시 도움을 요청하고 경찰이 신속히 출동해 현장 조치와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늦은 밤 귀갓길은 물론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학교폭력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이번 점검은 운영 현황과 긴급신고 체계, 안내시설 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변화된 운영 환경에 맞춰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결과 일부 시설은 운영 환경 변화에 따라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대부분의 편의점은 자체 112 긴급신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홍성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내시설을 정비하고 운영자 대상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홍성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순찰과 긴급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여성 안심지킴이집’ 운영을 지속적으로 내실화해 나갈 계획이다.이화선 홍성군 인구전략담당관은 “여성 안심지킴이집이 지역사회 안전망의 한 축으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운영 체계 개선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안전정책을 확대해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한국양곡가공협회 홍성군지부가 지난 16일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홍성군에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홍성의 미래를 이끌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송한의 지부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과 사회 공헌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한국양곡가공협회 홍성군지부의 후원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홍성군은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공부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13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돌봄 어르신 가구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서부면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가 실제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보건과 복지를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현장에는 서부면 맞춤형복지팀을 중심으로 군청 가정행복과 실무 담당자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돌봄 담당자가 참여해 머리를 맞댔다.이날 어르신의 주거 환경과 건강을 세심히 살피는 한편 현장에 동행한 각 기관 담당자와 협력해 어르신께 필요한 맞춤형 지원책을 그 자리에서 즉시 논의하며 통합돌봄의 효과를 높였다.서부면 맞춤형복지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부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서부면만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서부면은 통합돌봄 시행에 발맞춰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광천청년회의소와 한국유신청년회가 주최한 ‘광천읍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이 지난 16일 광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려 지역사회에 따뜻한 생명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이번 헌혈 캠페인은 지역 내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저출산과 고령화, 계절적 요인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협업해 추진됐다.행사에는 광천청년회의소와 한국유신청년회 회원을 비롯해 광천읍 기관 단체 관계자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행사 당일 광천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는 대한적십자사 이동헌혈 차량이 배치되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헌혈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헌혈 전 문진과 건강상태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차례로 헌혈에 동참했다.특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과 단체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광천청년회의소 정동식 회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국유신청년회 원만재 회장은 “지역 단체들이 앞장서 헌혈 캠페인을 추진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민들이 헌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지속적인 참여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광천청년회의소와 한국유신청년회는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실천을 위해 이웃돕기, 어린이 날 행사 개최, 초등학생 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 역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은하면은 오는 3월 28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3회 은하면 딸기축제’를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은하면은 관내 ASF 발생에 따른 추가 확산 위험을 차단하고 지역 축산업 기반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돼지 사육 두수가 많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할 때, 축제 개최보다는 철저한 차단 방역이 우선이라는 판단에서다.면은 지난달 12일 대판리 양돈 농가에서 ASF가 발생함에 따라 돼지 3462두를 긴급 살처분한 바 있으며 현재 면 전담 방역 차량을 이용한 집중 소독과 관내 전 양돈 농가 대상 정밀 예찰 등 빈틈없는 방역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중앙사고수습본부가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도를 고려해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3월 31일까지 1개월 연장함에 따라, 면은 축산 농가 보호를 위한 방역 활동에 더욱 전념한다는 방침이다.심선자 은하면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딸기축제를 기다려온 분들께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송구하다”며 “우리 면의 근간인 축산 농가를 지키고 방역에 집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축제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조성철 딸기축제 추진위원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풍성한 축제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은하면 딸기축제는 지역 딸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행사로 지난 2022년 처음 개최된 바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11일 봄철 해빙기를 맞아 특수임무 유공자회 홍성군지회 회원들과 함께 충령사 주변 충령탑, 호국지문, 충혼탑과 표지석 등을 대상으로 봄맞이 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특수임무 유공자회 홍성군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겨울 내내 눈과 비, 먼지로 오염된 충령탑과 기념시설을 고압호스와 세척솔로 구석구석 세심하게 세척하며 충령사 봄 단장에 손을 보탰다.특수임무 유공자회는 보훈시설을 청소하기 위해 구입한 고압청소기로 지난해에도 충령사 경내 충령탑은 물론 월남참전기념탑 등을 청소했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매년 현충시설 정비와 환경정화 활동에 힘쓰고 있다.이에 더해 고압청소가 필요한 저소득층 지원사업에도 참여 의지를 나타냈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충령사 주변을 깨끗하게 물청소해 주신 특수임무 유공자회 홍성군지회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호국영령이 모셔진 충령사를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전국 최초로 한국형 LED 돔 형태의 'K-락 디지털 스페이스'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해 4차 산업형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고 밝혔다.군은 16일 K-락 디지털 스페이스 조성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형 디지털 문화콘텐츠 거점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홍성 역세권에 총사업비 195억원을 투입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부지면적 6165, 연면적 2700,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현재 국내 디지털 콘텐츠 전시 체험 시설은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고 단순 관람 중심 전시관이나 기술 전달 수준의 체험관이 주를 이루고 있다.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몰입형 참여형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이를 충족할 혁신적인 지역 거점 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홍성군은 국내 최초로 대형 LED 스크린을 활용한 멀티미디어 전시 체험 공간을 조성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이 공간에는 케이팝 디지털 공연, 몰입형 스포츠 생중계, 리마스터링 영화 상영, 디지털 힐링체험 및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관람객은 단순히 콘텐츠를 보는 수준을 넘어, 공간 전체를 감싸는 영상과 음향 속에서 콘텐츠를 체험하고 몰입하는 새로운 차원의 문화 경험을 하게 된다.특히 케이팝과 예술공연, 한국영화 등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K-콘텐츠를 실감형 기술과 결합함으로써 홍성군을 디지털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정부 역시 K-콘텐츠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국정과제를 제시하고 음악 영화 방송영상 등 K-컬처를 K-관광산업의 핵심 과제로 삼아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K-락 디지털 스페이스는 이러한 국가 정책 기조와 맞물려, 지역 단위에서 K-콘텐츠 산업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선도 모델이 되고 단순한 관광시설을 넘어 지역 관광산업 생태계의 도약을 이끄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운영, 공연 전시 기획, 기술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인력이 필요해짐에 따라 청년층 유입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아울러 체류형 관광객 증가로 숙박 외식 상권 등 지역 경제 전반에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보인다.군은 K-락 디지털 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지역 관광산업 생태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고 디지털 콘텐츠 기반의 신성장 산업 거점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나아가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사계절 내내 방문객이 찾는 복합문화관광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이번 실시설계 용역에서는 LED 돔 구조의 안전성과 시공 효율성, 콘텐츠 운영에 최적화된 공간 배치, 첨단 음향 영상 시스템 구축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군은 설계 단계부터 전문가 자문과 기술 검토를 병행해 완성도를 높이고 향후 운영 계획까지 종합적으로 마련해 지속 가능한 시설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K-락 디지털 스페이스는 전국 최초 한국형 LED 돔을 도입하는 상징적 사업"이라며 "디지털 기술과 K-콘텐츠를 결합한 혁신적인 문화공간을 통해 홍성을 대한민국 디지털 문화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농촌 지역의 급격한 고령화와 독거노인 가구 증가로 인해 마을 안에서의 전통적인 돌봄 기능이 약화되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이 군민이 살고 있는 곳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홍성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오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대상자별 맞춤형 계획 수립 및 원스톱 지원으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워 의료 요양 돌봄 등 복합적인 도움이 필요한 군민이다.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와 의료기관 퇴원 환자, 장기요양 등급 외자 및 판정 대기자 등 우선관리 대상자를 중심으로 사각지대까지 폭넓게 지원한다.통합돌봄의 핵심은 ‘수요자 중심의 간소화된 절차’다.그동안의 복잡한 절차와 분산된 신청 기관으로 인해 겪었던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본인이나 가족, 후견인이 주소지 읍 면 주민센터 ‘통합지원창구’를 통해 한 번만 신청하면 되며 방문 외에도 우편 팩스 접수를 병행해 접근성을 높였다.신청이 접수되면 읍 면 행정복지센터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가정을 방문해 심층 상담과 조사를 실시한다.이후 군 전담부서 읍 면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지사, 통합지원 관련기관 담당자 등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보건의료 건강관리예방 요양 돌봄 주거 등 분야별 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맞춤형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서비스를 개시한다.특히 홍성군은 정부 가이드라인에 홍성만의 실정을 더한 지역특화사업으로 돌봄망을 촘촘히 해 눈길을 끌고있다.주요 특화사업으로는 병원 퇴원 후 재가 복귀를 돕는 퇴원환자 연계의뢰 서비스 식사 이동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위한 일상생활돌봄 낙상 예방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이다.이 외에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통한 방문 진료 및 간호, 구강 관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 등 기존의 산재한 복지 자원을 하나로 묶어 수요자에게 통합 제공함으로써 서비스의 시너지를 높였다.아울러 군은 관련 조례 제정과 통합돌봄TF팀 신설, 11개 읍 면 전담 인력 배치를 통해 조직 정비를 마쳤다.특히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선정으로 핵심 동력을 확보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실무 간담회 및 타 지자체 벤치마킹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현장 행정도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3차례의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 17명을 확정하고 개인별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향후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변화를 세심하게 관리하며 돌봄의 연속성을 유지해 체감도 높은 복지를 실현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온 정든 집에서 가족, 이웃과 함께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장하는 따뜻한 동행 정책”이라며 “이번 3월 본격 시행을 기점으로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전국의 모범이 되는 돌봄 선도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통합돌봄 서비스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주소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13일 군청 대강당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홍성군주민자치협의회와 함께 ‘취약계층 전기안전 개선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전기 화재 위험을 민 관 학이 힘을 모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주민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의 ‘보이지 않는 위험’을 제거함으로써 인명 재산 피해를 원천 차단하고 실질적이고 체감 가능한 안전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취지이다.협약에 따라 홍성군은 도움이 절실한 취약가구를 지역 주민조직과 연계해 발굴 연결하는 ‘복지 안테나’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는 전공 학생들의 기술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노후 전기시설 점검 및 개선 봉사활동을 펼치게 되고 홍성군주민자치협의회는 회비나 후원금, 보조사업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고 현장 지원을 주도한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협약이 성공적으로 정착된다면 전국 주민자치 운영과 민 관 학 협력의 가장 선도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홍성군의 미래를 더욱 밝고 풍요롭게 만드는 초석이 되도록 행정적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협약과 더불어 청운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상생 협력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협의회 사무공간 확보에 힘쓰는 등 주민자치 대표기구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육성 정책을 펼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어르신 안전 응급정보 포스터’를 제작해 관내 경로당 379개소에 게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스터는 화상, 지혈, 코피, 뱀 물림, 낙상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응급상황에 대한 기본 응급처치 방법과 119 신고 요령 등을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안내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고령층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큰 글씨와 직관적인 그림 중심으로 제작해 응급상황 발생 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포스터에는 홍성의료원을 비롯한 관내 및 인근 응급의료기관 연락처도 함께 안내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홍성군보건소는 16일부터 경로당 379개소에 순차적으로 포스터를 부착할 계획이며 경로당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경로당 방문 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응급의료정보와 기본 응급처치 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포스터 게시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신청을 오는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참여대상은 홍성군에 등록된 차량으로 총 235대를 선착순 모집한다.참여 희망자는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 신청 가능하며 이후 전송되는 URL을 통해 증빙자료, 누적 주행거리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를 제출해야 한다.참여 혜택으로는 올해 10월까지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을 인센티브로 지급받을 수 있다.감축 실적 산정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과거 누적 주행거리에 따른 기준 주행거리를 참여 시점부터 참여 종료 시점까지의 주행거리와 비교해 산정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다만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차량은 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