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8일 당진시는 예기치 못한 강풍에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알리며 적극적인 준수를 당부했다.당진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제작한 ‘강풍, 이렇게 행동하세요’라는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강풍 예보 시 야외 활동 자제 △흔들리는 문과 창문 보강 △바람 불기 전 외부 물건 정리 △바람 불기 전 취약시설물 고정 △감전 및 낙하물 주의 △전도 위험물 근처 차량 안전 확보 등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특히 강풍으로 인해 간판이나 공사 자재가 떨어지거나 날아가고 가설시설물이 붕괴하거나 나무가 쓰러지는 등 시설물 피해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강풍이 불기 전에 주변 시설물을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강풍은 갑작스럽게 발생할 경우 시설물 피해와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강풍 예보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한편 평소에도 주변 시설물과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해 피해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회는 9월 8일부터 9월 1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2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군정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의 건, 의원발의 조례안 10건을 포함한 총 23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행정복지위원회는 권영식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홍성군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 최선미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옥외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문병오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행정기구와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산업건설위원회는 김은미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청년특화구역 조성 및 지원 조례안, 권영식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방치 농업기계 처리에 관한 조례안, △홍성군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정희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홍성군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임이재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개인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9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하고 10일까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부서별 청취를 진행할 예정이다.11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 및 의결을 진행한 후,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 및 의결할 예정이다.또한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총 19개소의 군정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사업의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9월 17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제322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박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 다뤄지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 종 조례안 등 안건 심사, 주요 사업장 방문을 통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군민의 행복과 홍성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개회식 5분 자유발언에서는 김은미 의원이 “국토균형발전은 충남혁신도시완성”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홍성 연장을 즉각 촉구한다를 주제로 충남혁신도시이자 충남도청 소재지인 홍성의 미래를 위해 GTX-C의 연장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특히 2027년 충청유니버시아드, 2029년 전국체전, 2031년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개교 등 대규모 행사와 교육 인프라 확충을 앞둔 지금이 GTX-C 연장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충남도청 소재지로서 홍성의 위상을 알릴 수 있도록 ‘홍성역’을 ‘충남도청’역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아울러 국토교통부·충청남도·예산군과 협력해 GTX-C 연장 및 역명 변경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이어서 문병오 의원이 직선거리 5.1㎞, 지도에선 5분 삶에선 20년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내포신도시와 홍북 원도심, 화양역, 금마면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도시계획 마련을 촉구했다.특히 내포신도시와 화양역, 금마면을 잇는 연결도로를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하고 과거 무산된 제3진입도로의 재추진을 요청했다.또한 금마면의 관광·문화자원과 산업기반을 내포신도시와 연계해 지역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균형발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는 홍성군의회 전체 의원 11명이 공동발의한 홍성군 관통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에 홍성군을 관통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의회는 국가 전력망 확충의 필요성이 있더라도 특정 지역에 부담과 희생이 반복적으로 집중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홍성군민의 생존권·재산권·환경권을 위협하는 송전선로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 △주민의 충분한 의견수렴과 동의 없는 입지선정 및 건설 절차 즉각 중단 △특정 지역에 전력망 확충 부담이 집중되지 않도록 전력망 구축계획 전면 재검토와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에 요구했다.이번 결의안은 김은미 산업건설위원장이 대표발의했으며 채택된 결의문은 정부와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바르게살기운동 홍성읍위원회는 지난 6일 오전 홍성읍 남장연립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노후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이웃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바르게살기운동 홍성읍위원회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을 찾아 힘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노후된 창호 교체와 도배 작업을 비롯해 주거환경 개선에 필요한 집수리를 진행하며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을 한층 개선하는 데 힘썼다.위원들은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작업에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오문영 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홍성읍위원회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취약계층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과 보호자의 구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여름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가족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진행됐으며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호자 등 16가족 42명이 참여했다.이 가운데 10가족은 지난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이어 다시 신청했다.참여 가족들은 구강보건교육과 올바른 칫솔질, 구강관리용품 사용법, 보철관리 교육 등 맞춤형 구강보건 서비스를 받고 구강 상태를 점검했다.잇몸질환이 확인된 대상자는 당일 치료를 실시했으며 충치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는 예약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료할 예정이다.홍성군보건소는 올해부터 겨울·여름방학을 활용해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2월 겨울방학에는 15가족 44명이 참여했으며 상·하반기 예방교육과 구강검진, 치료를 연계해 지속적인 구강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겨울방학에 이어 재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검진을 받고 저도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어 좋았다”며 “가족이 함께 구강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구강질환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정기적인 검진과 예방관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구강보건사업을 확대해 취약계층을 비롯한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건강 형평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은하면은 관내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전기설비 안전 점검과 교체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8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은하면 맞춤형복지팀의 추천을 받은 은하면 대율마을의 홀몸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해당 가구는 노후화된 전기설비로 인해 화재와 누전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었으나, 이번 지원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되찾게 됐다.이번 봉사활동과 시공은 지역 전문기업인 새한전기통신공사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로 이뤄졌다.현장에는 전기배전공과 내선전공 등 전문 인력이 투입돼 노후 형광등 교체, 접지봉 시설 설치, 누전차단기 보수 등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전기설비 6종을 교체·정비했다.이번 사업에는 자재비를 비롯해 노무비와 현장 경비 등 총 200여만원 상당이 투입됐으며 전문 인력의 세심한 손길로 폭염 속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도왔다.심선자 은하면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소외된 이웃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새한전기통신공사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은하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당진시체육회 및 당진시 소프트볼협회 주최로 ‘당진시 고향사랑기부제 초등학교 야구부 초청대회’를 개최해 초등학교 엘리트 야구팀 리그제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도 첫 시행 이후 최초로 지정기부사업을 추진해 2024년 12월부터 2025년까지 1년간 당진시에 모금된 사업비로 진행한다.대회는 충남, 충북, 대전 지역의 초등학교 야구부 8개교가 참가하며 약 200명의 선수단이 경기를 진행한다.지난 6일부터 당진 송산야구장과 삽교호야구장에서 각 4팀씩 경기를 진행했으며 오는 9일 11시 30분 청주 석교초와 천안 남산초의 경기를 끝으로 일정이 마무리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엘리트 초등부 야구팀의 경쟁을 넘어, 당진 합덕초 유소년 엘리트 야구선수 육성과 지역 초등부 야구대회 활성화 등 당진시 지역경제 발전 및 홍보에도 긍정적인 기대가 있을 전망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 당진시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청소년 육성과 주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이번 초등부 야구대회와 같이 기부자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고유가로 인한 서민 경제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지원 대상자들이 기한 내에 지원금을 모두 사용할 것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이번 지원금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급됐다.지원금 잔액은 지급 수단에 따라 다음과 같이 확인할 수 있다.신용·체크카드로 받은 경우 해당 카드사 앱이나 누리집 내 ‘정부지원금’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결제 시 발송되는 문자·알림톡으로도 잔액을 알 수 있다.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앱에서 △선불카드는 카드 뒷면의 고객센터로 문의하거나 결제 영수증 하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지원금은 당진시 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의 소상공인 가맹점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유류비 부담 완화라는 취지에 맞춰 주유소 및 LPG 충전소에서는 매출액 규모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전통시장, 마트, 병의원, 약국, 학원 등 생활 밀착형 업종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한 만료로 소멸해 혜택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잔액을 확인하고 8월 31일까지 반드시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원금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큰 힘이 되는 만큼 빠른 소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난 8월 6일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충청남도 청소년 동아리 교류 활동에 참여해 도내 청소년 동아리 간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활동에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해 성연청소년문화의집,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동아리가 함께 참여했으며 약 50명의 청소년들이 관계 형성 프로그램, 역량강화교육, 동아리별 활동 소개 등을 통해 서로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다른 지역 동아리 친구들과 활동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교류활동이 청소년들의 시야를 넓히고 지역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청소년 동아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한우농가의 관찰 부담을 덜고 가축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충청남도 농업기술원과 연계해 지역 내 한우농가 2개소에 인공지능 기반 가축 이상징후 탐지시스템을 보급했다고 7일 밝혔다.보급된 시스템은 축사에 설치된 일반 카메라와 열화상 카메라가 360도로 회전하며 소의 움직임과 체온 변화를 살피고 인공지능이 영상을 분석해 발정과 분만 징후, 뒤집힘, 열질병 의심 상황을 가려낸다.이상징후가 확인되면 농장주의 휴대전화로 즉시 알림이 전송된다.카메라 1대로 100두까지 관찰할 수 있다.특히 한우의 발정은 주로 오후 7시 이후에 나타나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렵지만,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하면 불이 꺼진 야간에도 탐지할 수 있다.또한 뒤집힘 사고나 송아지 열질병도 초기에 발견할 수 있어 폐사로 인한 손실을 줄일 수 있다.연구 결과에 따르면 육안 관찰 시 75% 수준이던 발정 탐지율은 시스템 적용 시 95%까지, 질병 탐지율은 20%에서 80%까지, 뒤집힘 탐지율은 30%에서 92%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관리 인력도 2명에서 1명으로 줄어 노동력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우농가는 발정과 분만, 질병에 대응하기 위해 밤늦게까지 축사를 살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농가의 노동 부담과 가축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기술 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중국 닝샤후이족자치구 인촨시에서 열린 국제청소년캠프 ‘2026 외국 청소년 인촨 탐방 행사’에 참가해 국제교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진시의 국제 교류협력도시인 인촨시가 세계 각국의 청소년을 초청해 문화교류와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당진시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발된 청소년 3명과 인솔자 1명으로 참가단을 구성했다.참가단은 서하릉, 허란산 암각화 등 역사문화 유적지 탐방을 비롯해 인촨시 전통문화 체험, 특색산업 현장 견학, 현지 가정 홈스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세계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현지 시민 가정에 머물며 일상을 함께한 홈스테이 체험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서로의 생활 방식을 나누고 깊은 우정을 쌓는 계기가 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당진시와 인촨시는 지난 2016년 당진 버그내순례길의 ‘아시아도시경관대상’ 수상을 계기로 첫 인연을 맺은 뒤 2022년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했으며 행정·문화 등 여러 방면에서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이번 청소년 교류는 양 도시의 우정을 미래세대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평가된다.개영식에서 당진시 참가단 인솔자는 “청소년 시기에 새로운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일은 한 사람의 지평을 넓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만남이 당진과 인촨의 미래를 잇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 우호도시와의 청소년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세대의 국제적 역량을 키우고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밴드동아리 ‘Bloom’ 청소년들이 지난 8월 6일 충청남도 청소년 동아리 교류활동에 참여했다.충남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한 이번 교류활동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해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 성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동아리가 함께했다.이날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밴드동아리 청소년들은 타 동아리 청소년들과 만나 동아리별 활동 소개, 관계형성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활발하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교류활동에 참여한 서한율 청소년은 “다른 동아리는 어떻게 활동하는지 직접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고 다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체험·생활 지원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하는 국가정책 지원 사업으로 자세한 문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6일 당진시자율방재단이 폭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영농 현장, 전통시장, 구시가지 등 온열질환자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방문해 폭염 예찰 활동을 했다고 7일 밝혔다.특히 올해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해 재난관리기금 4300만원을 14개 읍면동에 긴급 투입해 생수, 아이스박스 등 폭염 예찰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했다.자율방재단은 이날 농민들과 시민들에게 물품을 배부하며 폭염 시 고령 농업인들의 휴식을 강조하고 영농 작업 시간대 조정을 당부했다.현재 시는 재난 예·경보 음성방송 및 마을 방송 송출, 안전안내문자 발송, 무더위쉼터 일제 점검, 온열질환 피해 예방 홍보, 도심지 살수차 운영, 양심우산 설치 등 폭염 인명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숨이 막히고 살갗이 따가운 폭염에도 불구하고 생업을 뒤로 한 채 예찰 활동에 총력을 다해 주시는 자율방재단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야외에서 활동하시는 자율방재단원들도 항상 건강에 유의하기를 바라고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