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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8일 당진시는 예기치 못한 강풍에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알리며 적극적인 준수를 당부했다.당진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제작한 ‘강풍, 이렇게 행동하세요’라는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강풍 예보 시 야외 활동 자제 △흔들리는 문과 창문 보강 △바람 불기 전 외부 물건 정리 △바람 불기 전 취약시설물 고정 △감전 및 낙하물 주의 △전도 위험물 근처 차량 안전 확보 등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특히 강풍으로 인해 간판이나 공사 자재가 떨어지거나 날아가고 가설시설물이 붕괴하거나 나무가 쓰러지는 등 시설물 피해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강풍이 불기 전에 주변 시설물을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강풍은 갑작스럽게 발생할 경우 시설물 피해와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강풍 예보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한편 평소에도 주변 시설물과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해 피해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회는 9월 8일부터 9월 1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2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군정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의 건, 의원발의 조례안 10건을 포함한 총 23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행정복지위원회는 권영식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홍성군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 최선미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옥외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문병오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행정기구와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산업건설위원회는 김은미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청년특화구역 조성 및 지원 조례안, 권영식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방치 농업기계 처리에 관한 조례안, △홍성군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정희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홍성군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임이재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개인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9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하고 10일까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부서별 청취를 진행할 예정이다.11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 및 의결을 진행한 후,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 및 의결할 예정이다.또한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총 19개소의 군정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사업의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9월 17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제322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박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 다뤄지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 종 조례안 등 안건 심사, 주요 사업장 방문을 통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군민의 행복과 홍성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개회식 5분 자유발언에서는 김은미 의원이 “국토균형발전은 충남혁신도시완성”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홍성 연장을 즉각 촉구한다를 주제로 충남혁신도시이자 충남도청 소재지인 홍성의 미래를 위해 GTX-C의 연장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특히 2027년 충청유니버시아드, 2029년 전국체전, 2031년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개교 등 대규모 행사와 교육 인프라 확충을 앞둔 지금이 GTX-C 연장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충남도청 소재지로서 홍성의 위상을 알릴 수 있도록 ‘홍성역’을 ‘충남도청’역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아울러 국토교통부·충청남도·예산군과 협력해 GTX-C 연장 및 역명 변경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이어서 문병오 의원이 직선거리 5.1㎞, 지도에선 5분 삶에선 20년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내포신도시와 홍북 원도심, 화양역, 금마면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도시계획 마련을 촉구했다.특히 내포신도시와 화양역, 금마면을 잇는 연결도로를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하고 과거 무산된 제3진입도로의 재추진을 요청했다.또한 금마면의 관광·문화자원과 산업기반을 내포신도시와 연계해 지역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균형발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는 홍성군의회 전체 의원 11명이 공동발의한 홍성군 관통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에 홍성군을 관통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의회는 국가 전력망 확충의 필요성이 있더라도 특정 지역에 부담과 희생이 반복적으로 집중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홍성군민의 생존권·재산권·환경권을 위협하는 송전선로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 △주민의 충분한 의견수렴과 동의 없는 입지선정 및 건설 절차 즉각 중단 △특정 지역에 전력망 확충 부담이 집중되지 않도록 전력망 구축계획 전면 재검토와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에 요구했다.이번 결의안은 김은미 산업건설위원장이 대표발의했으며 채택된 결의문은 정부와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3호점은 지난 1일 당진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형 진로 프로그램 ‘꿈의 나라, 드림랜드’를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다양한 진로와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기관 내 공간과 시설을 활용해 놀이공원 콘셉트의 진로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다.행사에서는 △안무가 △사진작가·모델 △화가 △바리스타 △인플루언서 △아나운서 등 총 6개의 진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청소년들은 직업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진로를 자연스럽게 경험했다.또한 먹거리 부스와 휴식 공간을 마련해 참여 청소년의 편의를 높였으며 진로 체험부스 4개 이상 참여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청소년에게 와펜 파우치 만들기를 제공해 진로 체험과 공예활동을 연계했다.디지털 캐리커처 체험과 에이드 만들기 체험, 말랑이 만들기 등이 큰 인기를 끌며 행사 내내 활발한 참여가 이어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운영위원회 ‘라온나래’ 가 행사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위원들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체험 내용을 구성하고 행사 운영에 직접 참여하며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가는 진로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놀이처럼 여러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평소 자주 이용하던 수다벅스 3호점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유동환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다벅스 3호점은 신평행복잇슈센터 내에 위치한 청소년이용시설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댄스실, 노래방, 멀티미디어실, PC, 플레이스테이션·닌텐도, 보드게임, 도서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텀블러를 지참한 청소년에게는 하루 한 잔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8월 23일 오후 3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 RUN THE STAGE, 당진 SIGNATURE RUN] 2026 ‘한국가곡 대축제’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국제 한국가곡 경연 프로젝트인 KBS ‘K-가곡 슈퍼스타’본선 진출자 10인이 당진에서 한국가곡에 담긴 정서와 아름다움을 각자의 감성과 해석으로 노래하는 무대다.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성악가들의 목소리를 통해 익숙한 한국가곡을 새롭게 만나고 국경과 언어를 넘어 확장되는 한국가곡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무대에는 멕시코, 독일 이탈리아, 루마니아, 불가리아, 브라질, 오스트리아, 라트비아 등 다양한 국가의 성악가들이 출연한다.지휘자 박해원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해 성악과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그리운 금강산’, ‘강 건너 봄이 오듯’, ‘내 맘의 강물’, ‘마중’, ‘비목’, ‘홀로 아리랑’, ‘연’, ‘잔향’등 친숙한 한국가곡과 우리 노래를 만나볼 수 있다.해외 성악가들은 작품에 담긴 그리움과 자연, 고향의 정서를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로 표현하며 한국가곡의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세계 각국의 성악가들이 우리말로 한국가곡을 노래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공연”이라며 “익숙한 우리 가곡이 서로 다른 목소리와 해석을 통해 새롭게 확장되는 감동을 시민들이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티켓은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와 전화예매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문의)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 041)350-2916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덕산온천관광지 내 방치돼 있던 유휴 부지를 대규모 해바라기 단지로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부지는 그동안 잡초와 수목이 무성하게 자라 경관을 해치고 관리에도 어려움이 있었던 곳이며 군은 덕산온천 활성화와 관광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부지를 정비하고 해바라기 꽃밭을 조성했다.특히 최근 황금빛 해바라기가 만개하면서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이번에 조성된 해바라기 단지는 온천욕과 함께 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꽃밭 사이로 산책로와 포토존을 조성해 방문객이 여유롭게 꽃을 감상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군은 이번 해바라기 단지 조성을 통해 덕산온천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잡초가 무성했던 유휴부지가 화사한 해바라기 단지로 새롭게 변신하면서 덕산온천관광지의 경관이 한층 밝아졌다”며 “많은 분들이 덕산온천을 찾아 활짝 핀 해바라기 꽃밭에서 여유를 즐기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비상사태 대응 능력 제고와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3분기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의장인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예산교육지원청 등 지역 주요 기관장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다가오는 2026년 을지연습의 실효성 있는 추진과 비상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을지연습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현안사항 △유관기관 협력체계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전과 같은 훈련과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함께 점검했다.최재구 군수는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우리 군의 대응 역량과 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안보 훈련”이라며 “민·관·군·경·소방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통합방위태세를 더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7일 공무원과 예산군 자율방재단이 함께하는 영농작업장 폭염예방 예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충청남도 자연재난과를 비롯해 군 안전관리과와 민원봉사과, 읍면 직원, 예산군 자율방재단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무한천체육공원에서 사전 교육과 폭염예방물품을 배부받은 뒤 읍·면별 영농작업장으로 이동해 현장 예찰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논과 밭에서 작업 중인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쿨토시, 폭염 알리미 스티커, 얼음물 등 폭염예방물품을 전달했다.아울러 한낮 시간대 농작업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온열질환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특히 차량 진입이 어려운 영농작업장과 예찰 사각지역은 민원봉사과 드론을 활용해 현장을 점검했으며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를 통해 폭염특보 발효 상황과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찰활동을 강화했다.또한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시 임무와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읍면별 예찰활동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농촌지역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김택중 부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예찰활동과 군민들의 예방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이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영농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군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천연기념물 황새의 서식지와 복원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6 예산황새 전국 어린이 그리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제7회 예산황새축제의 연계 행사로 마련됐으며 그리기 대회는 9월 6일 예산황새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참가 대상은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며 참가 희망 어린이는 8월 10일부터 28일까지 군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확인한 뒤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신청을 마치고 대회 당일 현장에서 직접 그림을 그리면 된다.작품은 8절 도화지에 천연기념물 ‘황새’를 1마리 이상 포함해 크레파스나 물감 등을 활용한 평면 작품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되며 ‘유럽황새’를 그린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된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이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며 초등부 대상은 예산군수상, 유아·유치원부 대상은 예산군의회 의장상이 각각 수여된다.시상은 △황새최고상 부문별 1명 △황새우수상 부문별 3명 △황새사랑상 부문별 10명 △황새홍보상 부문별 10명 등 총 48명을 선정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황새를 직접 그리면서 생태환경의 소중함과 황새 복원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전국 어린이와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그리기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2026 예산황새 전국 어린이 그리기 대회’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고덕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이레이앤씨가 지역 경로당의 화재 예방과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신규 분말소화기 50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경로당에 비치된 노후 소화기를 교체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어르신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특히 이레이앤씨는 신규 소화기 기탁에 그치지 않고 사용기한이 지났거나 노후된 소화기 50대를 무상으로 회수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폐소화기 처리에 따른 행정·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이레이앤씨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화기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석우 고덕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레이앤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소화기를 필요한 경로당에 신속히 보급하고 노후 소화기 회수도 차질 없이 추진해 어르신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소화기 기탁과 노후 소화기 교체는 경로당 화재 예방은 물론 지역사회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8월 환경오염 행위를 근절하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많거나 비산먼지 발생 우려가 큰 사업장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불법 배출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중점 단속 사항은 △무허가·무신고 대기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대기오염 방지시설 미설치·미가동 여부 △대기오염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 여부 △자가측정 이행 여부 및 시설 운영관리기록 보존·비치 여부 등이다.군은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하는 한편 사업장의 환경관리 의식 향상을 위한 지도·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최근 대기환경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불법 배출행위를 근절하고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산하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수련관 소속 청소년자치기구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제1차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관계형성 교류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자치기구 참여 청소년 간 교류를 확대하고 자치기구 간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청소년카페 아띠,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수련관 소속 6개 청소년자치기구가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했다.참가 청소년들은 각 자치기구의 활동을 소개하며 역할과 운영 내용을 공유했고 레크리에이션과 팀빌딩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과 친밀감을 쌓았다.이어 수련관에서 운영하는 요리·음료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면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경험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자치기구 활동 외에도 수련관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시설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높였고 자치기구 간 의견을 나누며 교류의 폭을 넓혔다.아울러 성인지교육도 함께 진행해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수련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자치기구에 소속된 청소년들이 상호 교류하면서 유대감을 형성하고 협력 활동을 통해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최명락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치기구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독거 어르신 건강요리 프로그램 1차 과정 마무리 건강과 이웃 간 정 나눠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6일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한 ‘고단백 건강요리 프로그램’1차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독거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고독사 예방,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참여 어르신들은 함께 요리를 만들고 식사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이웃과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쌓았으며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는 것은 물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받았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주 이 시간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벌써 마지막이라 많이 아쉽다”며 “삼복더위를 이겨낼 삼계탕도 함께 만들어 먹으면서 정이 많이 들었는데 다음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매회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