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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중국 하이난성 등 3개 지역을 찾아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추진했던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6년간 명맥만 이어오던 중국 전장시와의 교류를 우호협력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세계 66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제8회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공식 초청된 박정주 홍성군수가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했다.22일 오전 9시 시안 국제컨퍼런스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홍성군-전장시 자매결연식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과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중심의 교류에서 나아가 경제·산업·교육 분야의 교류는 물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청년들의 국제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 미술 교류와 대표단 상호 방문 수준의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교육·인적 교류로 확장돼 홍성군이 대중국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K-푸드의 중심인 광천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장시와 충남도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지역 기업이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와 제품 홍보·판촉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민간 분야에서는 우선 교육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운대학교와 전장시 고등직업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중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행정 위주의 국제 교류를 경제·산업·교육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며 “앞으로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장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가 지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로 연결되는 ‘홍성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국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정주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격적인 민간 분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고 박정주 군수를 전장시에 초청했다.한편 이번 방중 대표단에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을 비롯한 행정·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전장시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교류과장, 외사위원회 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해 자매결연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등 자매결연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박정주 군수가 취임 후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반영돼 성사됐으며 2020년 우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큰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전장시는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교통·물류 요충지로 삼국시대 손권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전장 흑초 등 문화·산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기계·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신소재, 항공 분야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개최하는 범정부 행사로 66개국 7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에서 자매결연이 이뤄진 만큼 홍성군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앞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를 찾아 샹타타 기업의 식품공장과 솽평현 농기계 공장 및 물류단지를 방문해 홍성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를 추진했다.그 결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 중국공산당 솽평현위원회 천산간 부서기를 비롯해 솽평현 농기계사무센터 부주임, 샹타타 외식산업그룹 황쓰스 회장 등 10명의 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해 농업·대학·외식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중국 교류에 물꼬가 트이면서 홍성군이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명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장곡면은 지난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자매결연지인 서울 양천구 신정6동에서 열린 추석맞이 도·농 직거래장터를 방문해 장터에 참여한 장곡면 농가들을 격려하고 도·농 상생 교류를 다졌다.이번 직거래장터 참여는 명절을 앞두고 장곡면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직접 제공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고자 진행됐으며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활용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이고자 했다.유대근 장곡면장은 “홍성군 농산물에 대한 도시민들의 호응이 좋아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참여 농가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직거래장터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는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제공하고 우리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드림으로써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 장곡면과 양천구 신정6동은 2012년 2월 28일 지역 자치위원 등이 중심이 되어 주민들의 도·농 상생 발전을 위한 직거래 및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활발한 교류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오는 10월 7일 8일 12일 총 3일간 홍주문화회관 대강당과 광천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심폐소생술은 심장과 폐의 활동이 멈췄을 때 인공적으로 혈액을 순환시키고 호흡을 돕는 응급처치를 말한다.심정지 발생 1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율은 97%, 2분 이내의 경우 90%에 이른다.하지만 ‘골든타임’인 4분이 넘어가면 뇌세포의 손상이 시작되어 10분이 지나면 대부분 사망하게 된다.따라서 ‘골든타임’ 안에 뇌 손상이 없도록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며 적절한 응급처치를 해야 한다.이처럼 응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홍성군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의무교육 대상자뿐만 아니라 교육을 희망하는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교육은 1회당 총 4시간으로 진행되며 수료자에게는 심폐소생술 수료증이 발급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심정지와 같은 위급한 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생명을 좌우하는 만큼, 평소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홍성군민 모두가 응급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하고 서로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홍성군보건소 의약팀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19일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광장 일원에서 군민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따르릉 홍성 서해랑길 자전거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천수만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서해랑길 63코스와 홍성군의 우수한 자전거 도로 인프라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친환경 레저스포츠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결합해 신규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장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종일 북적였다.주무대에서는 화려한 BMX 자전거 퍼포먼스 쇼와 코믹한 천수만 해양 마술쇼가 펼쳐져 눈길을 사로잡았고 경연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장애물 자전거 대회, 4인 가족 자전거 빨리 달리기, 자전거 제자리 오래 버티기 등이 열려 열기를 더했다.특히 남당항부터 노을전망대, 노을공원을 잇는 3km 구간을 달린 도슨트 그룹 라이딩은 서해랑길의 수려한 해안 풍경을 만끽할 수 있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이외에도 어린이 자전거 면허시험·밸런스바이크 체험, 완주 시 기념품을 증정하는 스탬프 랠리, 자전거 무료 점검·보수 서비스 등이 함께 운영돼 행사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이번 페스타에 참가한 한 참가자는 “아이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해서 정말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주기적으로 열리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자전거 페스타를 통해 천수만 자전거길과 서해랑길 63코스의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홍성스카이타워 등 홍성의 우수한 해양 관광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대표단은 지난 18일 중국 후난성의 성도인 창사시와 뤄디시의 공동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해 뤄디시와 우호협력 의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우호도시 기업들이 참여하는 식품·외식 박람회에 참가했다.이번 방문은 도시 간 협력 기반을 다지는 행정 교류와 지역 특산품·기업의 판로를 여는 경제 교류를 병행한 일정으로 추진됐다.충남도청 수부도시인 홍성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창사시 1050만명, 뤄디시 500만명을 포함한 2천만명이 넘는 거대 중국시장을 겨냥해 지역 특산품을 알리고 기업 교류와 산업 협력 기반을 구축하며 지역업체의 대중국 판로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우호협력 의향 양해각서 체결 지속적인 교류 기반 마련홍성군과 뤄디시는 18일 오전 11시 창사 국제회의센터에서 우호협력 의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박정주 홍성군수와 허자오후이 뤄디시 시장, 양웨이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양 도시는 △신산업·연구 △농업 △문화·관광 △인문교류 분야에서 교류를 넓혀가기로 했다.홍성군은 이 협약을 바탕으로 양 도시 기업 간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같은 기간 열린 박람회와 산업 매칭회에서 지역 특산품과 기업 알리기에 나섰다.‘2026 후난 국제우호도시 경제무역 박람회’서 홍성 특산품 선보여 K-푸드·K-뷰티 현지 호응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 ‘2026 후난 국제우호도시 경제무역 박람회’에 참가한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K-푸드와 K-뷰티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홍성군 홍보관에는 현지 유통 관계자와 바이어 중국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시식·체험용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홍성 특산품의 경쟁력과 시장성을 입증했다.홍성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후난성 주요 소비시장에 홍성 특산품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대중국 판로 확대와 수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뤄디시 우호도시 산업 매칭회 관내 기업 홍보 및 중국 기업과 교류19일 열린 ‘뤄디시 우호도시 산업 매칭회’에서는 뤄디시의 수십 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농업 분야 기업들과 홍성군 간 교류가 진행됐다.이날 참여한 주요 기업은 △후난 평구 식품기술 유한회사 △후난 타오린위안 주류 유한회사 △화이화 룽산 농업기술 유한회사 △후난 진웨이라이 식품 유한회사 등이다.박정주 군수는 직접 마이크를 잡고 홍성군의 산업 인프라와 투자 여건을 소개하고 관내 유망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홍보하며 식품·농업 분야 중국 기업들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특히 산업 매칭회 직후 후난성의 방송매체인 후난TV가 박정주 군수에게 공식 인터뷰를 요청하며 홍성군과 지역기업에 대한 현지의 관심을 나타냈다.후난TV는 홍성군의 중국시장 진출과 뤄디시와의 경제·산업 교류 계획 등을 집중 취재했다.이는 중국 주요 언론이 홍성군과 지역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에 주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영향력 있는 후난TV를 통해 홍성군의 우수기업과 특산품이 현지에 소개되면서 대중국 홍보 효과를 높이고 향후 지역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한 새로운 동력을 확보했다.신산업·농업 우수사례 시찰 홍성군 미래 발전 전략 모색홍성군 대표단은 뤄디시의 신소재밸리와 철강자재 산업 현장을 찾아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기업 지원 체계를 살펴보며 홍성군의 미래산업 육성 전략에 접목할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신소재 산업단지 운영과 기업 집적화, 산업생태계 조성 사례를 확인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지원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시사점을 살폈다.농업 분야에서는 유네스코 세계관개시설유산으로 등재된 쯔췌제 계단식 논을 찾아 전통 농업유산을 보전하면서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한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이어 농산물 생산·가공·유통이 연계된 농식품 산업 운영 사례와 농촌자원 활용 방식을 살펴보며 홍성군 친환경 농업과 농촌 활성화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발전 방향을 검토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중국 방문은 2천만명이 넘는 거대 소비시장을 대상으로 홍성 기업의 제품을 알리고 중국시장 판로 확대와 산업·농업 분야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방문이었다”며 “이번에 구축한 교류 관계와 현지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지역기업의 매출 증대가 기업의 지역 내 재투자와 일자리 창출, 지역 소비 확대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기업의 성장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이 더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꾸러미와 상품권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하고 다른 60가구에는 5만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전달해 총 120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사랑의 꾸러미에는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담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농협상품권은 대상 가구가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방정복 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돌봄이 이어지는 따뜻한 결성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완섭 결성면장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구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46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지난 9월 17일 진행된 행사에서는 총 460만원 상당의 ‘추석 명절 안심 꾸러미’를 전달해 물가 부담을 덜어주고 환절기 건강과 명절을 맞아 안부를 함께 살피는 온정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공동위원장인 배미자·이문숙 위원장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더욱 쓸쓸함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든든한 밥상과 함께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구항면 구석구석을 세심하게 살피며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구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나눔 활동을 비롯한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협의체 위원들이 앞장서는 ‘함께 사는 지역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월산상가에서 바비큐와 노래, 공연이 어우러진 주민 참여형 축제가 열려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했다.월산상가번영회는 지난 19일 월산상가 쌈지주차장 일원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 축산물 소비 촉진, 월산상가 활성화를 위한 ‘월산상가 스몰 BBQ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무료 바비큐 나눔을 월산상가 이용과 연계해 눈길을 끌었다.행사장에서 바비큐를 무료로 제공받은 방문객들은 참여 음식점에서 바비큐를 즐기며 상가를 이용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축제의 즐거움을 지역 상권의 소비로 연결하고자 한 행사 취지를 살렸다.먹거리와 함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펼쳐졌다.손헌수와 조현민이 진행한 ‘전국노래방’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냈으며 가수 김지현·진소유·박사랑의 축하공연도 이어져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아울러 행사장에서는 오는 10월 29일부터 열리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홍보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에게 홍성의 대표 축제를 알리고 본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홍성군은 행사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쇼츠 콘텐츠로도 제작할 예정이다.바비큐를 즐기는 방문객과 상가 이용 모습, 전국노래방과 축하공연 등 행사 전반을 짧고 생동감 있는 영상으로 담아 월산상가와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이승주 월산상가번영회장은 “월산상가를 찾아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바비큐와 공연을 즐기는 시간이 상가 이용으로도 이어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월산상가를 만들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금메달 17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8개 등 총 4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지난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홍성군 선수단은 10개 종목에 선수 37명이 참가했다.충청남도는 종합점수 18만818.50점을 획득해 사상 처음으로 종합 3위에 올랐으며 홍성군은 2만5500점을 획득해 충남 전체 종합점수의 14.1%를 차지했다.특히 홍성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5명이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역도팀 김해관 선수는 3관왕, 장애인펜싱팀 권효경 선수는 2관왕에 올랐다.또한 역도 종목에서는 한국신기록 3개가 나오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강다영 선수가 한국신기록과 함께 한국타이기록, 대회타이기록을 동시에 수립했으며 명현덕 선수와 유승우 선수도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한국 장애인 역도의 저력을 널리 알렸다.박정주 홍성군장애인체육회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으로 값진 결실을 맺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고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식품안전 관리 및 식중독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9월 17일 ‘2026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 직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홍성군 24명, 예산군 27명, 청양군 7명, 서산시 12명 등 인근 4개 시·군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총 70명이 참석했다.교육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식품안전교육센터의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현장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 관련 법령·제도 설명 및 위해식품 식별 요령 △식중독 예방 관리 △식품안전 관리 정책 방향 및 지역 식품안전 관리 현황과 대책 등으로 구성됐다.참석자들은 4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을 통해 식품위생 관련 법령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유통식품의 표시 기준 위반 사항 점검과 식품 수거·검사 지원 등 현장 업무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합동 직무교육이 인근 시·군 식품위생감시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간 식품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관리와 식품안전 관리를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284명에게 1인당 10만원의 현금을 지원했으며 지역사회에서도 명절을 맞아 다양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홍성제일감리교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홍삼 세트 100개를 기탁했으며 장곡면 청년회는 쌀 400kg을 마련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또한 지비스타일은 아동용 내의 및 속옷 2000벌을 후원하며 지역 내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이와 함께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각종 봉사단체에서도 명절 꾸러미 등을 마련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이어지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명절에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