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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가 지난 8월 26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속가능한 양돈산업 환경개선 결의 및 여론수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양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행정기관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홍성 지역 한돈농가와 축산 관계자를 비롯해 홍성군청 축산과·환경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개회식 및 내빈 소개에 이어 한돈농가의 ‘축산환경 개선 결의문’낭독으로 본격 시작됐다.농가들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축산 실천과 악취 저감 등 환경개선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이어 진행된 정책 설명회에서는 홍성군청 환경과와 축산과가 차례로 참석해 현행 축산·환경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농가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2부 종합 의견수렴에 이어 한돈농가 자체 자유토론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이병민 축산과장은 “지역 양돈산업이 주민과 상생하며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서는 농가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노력과 행정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과 한돈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장곡면은 지난 28일 장곡면체육회 주관으로 장곡초등학교에서 ‘제16회 장곡면민체육대회 및 화합잔치’ 가 개최됐다.면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이 자리에는 박정주 홍성군수를 비롯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 충청남도의회 이상근·장재석 의원, 신동규·신경진 군의원, 각 읍·면 체육회장과 지역 주민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장곡면체육회는 물론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 등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안전하고 질서 있게 운영됐다.또한 이번 행사는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한궁, 제기차기, 공 튀기기, 공 굴리기 등 총 4개 경기 종목이 진행됐으며 축하공연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이 펼쳐졌다.행사 후반에는 면민 노래자랑이 이어져 면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내며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이 됐다.다양한 체육경기와 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유대가 한층 강화됐으며 모든 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김수호 장곡면체육회장은 “많은 면민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이번 체육대회가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됐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유대근 장곡면장도 “많은 면민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 등 지역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장곡면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안전하고 뜻깊은 행사를 치를 수 있었고 앞으로도 주민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부지사를 역임한 박정주 홍성군수의 혁신 행보에 도내 자치단체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양적 성장을 해왔던 홍성한우가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새롭게 대한민국 K-한우로 수출 시장에서 각광받으며 박 군수의 경제 대전환 프로젝트가 조명을 받고 있다.군에 따르면 한우 6만 두와 한돈 62만 두로 전국 최대 축산 규모를 자랑하는 홍성군이 민선 9기 출범 후 스마트축산과 저탄소축산업 기반 조성 및 프리미엄 축산으로의 축산업 방향을 대전환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프리미엄 축산으로의 도약을 추진 중이다.그 첫 번째 신호탄이 대한민국 명품 한우인 홍성한우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홍콩 수출로 22일부터 광천 홍주미트에서 출하식을 갖고 농업회사법인 신선피엔에프와 함께 홍성한우를 홍콩 프리미엄 시장에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박정주 군수는 “경제 대전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홍성한우의 홍콩 수출은 지역특산품의 글로벌화를 통해 블루오션을 창출한 사례로 기록될 것이며 앞으로 홍성한우가 K-프리미엄 한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수출은 기존의 한우 매매 형식에서 벗어나 경매를 통해 고품질 한우를 생산한 한우 농가의 소득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보해 홍성한우의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앞으로 저탄소 축산과 스마트 축산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군은 안정적인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해 홍콩 시장에 시범 수출을 추진하며 현지 시장성과 소비자 반응을 면밀히 점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달부터는 홍콩 수출작업장으로 승인받은 홍성축산물종합처리장과 농업회사법인 신선피엔에프를 통해 홍콩의 고급 레스토랑과 5성급 호텔 등 프리미엄 시장에 홍성한우를 정기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이번 수출은 경매 방식으로 진행되어 고품질 한우를 선별해 수출함으로써 홍성한우의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을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지역 축산업의 경우도 고품질 한우 생산으로의 전환이 이어져 홍성한우 경쟁력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홍콩은 고품질 한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시장으로 이번 수출은 홍성한우의 브랜드 가치와 품질 경쟁력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홍성군이 유럽 시장에 대한 수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향후 해외 시장에서 K-한우 홍성한우라는 공식이 만들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군은 안정적인 수출 판로 확보를 통해 홍성한우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한우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수출 참여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고급육 출하 장려금에 더해 수출 장려금 두당 50만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전남, 경기 등에 이어 최근 11년 만에 경북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한우 수출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홍성군의 경우 구제역 백신 항체 형성률이 98.4%로 수치가 높아 앞으로도 홍성한우의 해외 수출 규모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 박정주 군수의 경제 대전환 프로젝트인 글로벌 시장 공략 전략이 힘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정주 홍성군수가 실용농정 프로젝트 일환으로 홍성 농축산물의 판로확대와 농가소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청운대학교와 함께 LG 와 손잡고 홈쇼핑 상품에 대한 개발을 진행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21일 청운대학교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국산 신품종 ‘홍성마늘’과 대한민국 명품 ‘홍성한우’를 결합한 ‘홍성마늘 한우 스테이크’로 전국 소비시장 공략하고자 청운대학교, LG 헬로비전과 ‘홍성군 농축산물 제품 개발 및 판매 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정주 홍성군수와 정윤 청운대학교 총장, 손기영 LG 헬로비전 상무를 비롯한 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홍성 농축산물의 제품 개발과 디지털커머스 판매 촉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은 홍성군의 우수한 농축산물에 청운대학교의 지역연계·제품화 역량과 LG 헬로비전의 방송·온라인 판매망을 결합해 제품 개발부터 홍보와 판매까지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앞으로 △홍성마늘·홍성한우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상품화 △TV 홈쇼핑·e커머스 방송을 통한 홍보 및 판매 촉진 △청운대학교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과 연계한 상품화 협력 △홍성 농축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 △후속 상품 발굴 등에 힘을 모은다.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홍성마늘 한우 스테이크’는 홍성의 대표 농축산물에 대학의 전문성과 방송사의 유통·판매 역량을 더한 상품이다.제품 개발과 홍보 콘텐츠 제작을 거쳐 LG 헬로비전의 커머스 방송과 TV·온라인 판매망을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선보일 계획이다.홍성군은 한우 6만 5천 두와 한돈 62만 두를 사육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축산 기반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축산도시다.여기에 홍성마늘을 지역 대표 특산물로 집중 육성하며 농축산물의 생산 경쟁력을 상품화와 유통, 판매로 확장하고 있다.특히 홍성마늘은 홍성군 홍보대사인 이재욱 대표의 피자알볼로와 협업해 피자 신제품에 공급되며 외식 시장으로 상품화 영역을 넓혔다.이번에는 홍성한우와 결합한 새로운 제품으로 변신해 방송과 온라인 판매시장 공략에 나선다.홍성한우 역시 홍콩의 고급 레스토랑과 5성급 호텔 등 프리미엄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어, 국내에서는 상품화와 판매망 확대를, 해외에서는 고급시장 개척을 추진하는 홍성군의 농축산물 판로 다변화가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이번 협약은 생산 지원에 머물지 않고 상품 개발과 소비 활성화, 판로 확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농가가 체감하는 소득을 만들겠다는 박정주 군수의 실용 농정을 구체화한 사업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박정주 홍성군수는 “홍성 농축산업의 경쟁력을 생산 규모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상품화와 유통, 판매로 확장해 농가소득으로 연결하겠다”며 “홍성마늘은 전국 소비자가 찾는 대표 상품으로 홍성한우는 세계시장을 공략하는 K-한우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협약이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상품과 안정적인 판로를 계속 만들어내는 실질적인 협력모델이 되도록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홍성군은 향후 방송·판매 성과와 소비자 반응을 면밀히 분석해 홍성마늘과 홍성한우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농축산물의 후속 상품 개발과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축산 악취를 줄이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월 10일을 ‘축산 환경 개선의 날’로 지정하고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환경 정화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축산 환경 개선의 날’은 축산농가 스스로가 환경 개선의 주체가 되어 농장 내·외부를 정비하고 축산 악취를 예방해 지역 주민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하는 축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관내 모든 축산농가는 △고착 분뇨 제거 및 폐기물 신속 처리 △벽면 먼지 제거 등 축사 내·외부 대청소 △탈취제 및 미생물제제 적기 살포 △농장 조경 식재 및 정비 등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게 된다.특히 군은 여름철 기온 상승 등으로 인해 악취 민원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축산 밀집 지역 및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탈취제 및 미생물제제를 집중 살포할 예정이다.이병민 축산과장은 “축산업이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이제는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축산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축산 환경 개선의 날’ 운영을 통해 내 집 앞을 청소하듯 축사 환경을 깨끗이 가꾸는 자발적인 실천에 모든 축산농가가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홍성군청공무직노동조합이 (재)홍성사랑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홍성군청공무직노동조합은 군정 최일선에서 행정서비스를 지원하며 조합원 권익 신장과 노동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적인 노동조합으로 평가받고 있다.이재호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학생들에게 시원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조합원들의 정성을 모은 장학금으로 학생들이 꿈을 향해 정진하고 지역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의 미래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홍성군청공무직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이 인재들의 꿈을 펼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장학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05년 출범한 (재)홍성사랑장학회는 현재까지 4127명에게 46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양성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유소년 승마단이 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국제승마장에서 열린 ‘2026년 제3회 장수군수배 승마대회’에 참가해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승마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지원 인력 등 약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2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홍성군 유소년 승마단은 대회 2일 차 권승경기에서 김나윤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이어 신주원 선수가 2위, 김소은 선수가 3위에 오르며 권승 종목 시상대를 휩쓸었다.이 밖에도 최서현 선수는 허들경기 2위와 3위를 기록했고 조성아 선수는 장애물 80cm 경기에서 5위, 조상휘 코치는 장애물 70cm 일반부에서 3위를 차지했다.또한 홍성군승마장은 단체 릴레이 경기에서 2위에 오르며 팀워크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전국의 유소년 및 일반 승마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무대로 홍성군 유소년 승마단은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지속적인 훈련의 결실을 보여줬다.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승마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 유소년 승마단은 이번 대회에서 쌓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기량을 더욱 향상시키고 제5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승마경기 충남대표 선발전을 목표로 체계적인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경영체를 보유한 홍성군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6년 농업용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양성교육 1기 과정을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운영했으며 굴착기 23명, 로더 3명, 지게차 10명 등 총 36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이수했다.교육은 군 자체 교육장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소형건설기계의 구조와 작동 원리, 안전수칙 및 관련 법규 등을 배우는 이론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생들은 굴착기와 지게차, 로더를 직접 조작하며 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운전 기술과 안전 작업 요령을 익혀 실무 능력을 높였다.이수자는 3톤 미만 관련 규정에 따른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또한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2026년 농업용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양성교육 2기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 대상은 1기와 마찬가지로 홍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보유한 농업인이다.굴착기와 로더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용 소형건설기계는 농업 현장의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장비인 만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농업기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농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역 문화인력 양성을 위한 ‘로컬이노베이션 랩’의 문화기획 연구모임 6주 과정을 성황리에 마치고 본격적인 주민 개별 프로젝트 실행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로컬이노베이션 랩’은 홍성군민의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문화기획자를 발굴·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지난 6월 10일부터 총 6회차로 진행된 이번 연구모임은 당초 정원을 초과한 13명의 주민이 폭발적인 호응 속에 전 과정을 수료했다.특히 단순 행사 기획이나 실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자 스스로 일상 속 관심사를 찾아 공유하며 정해지지 않은 ‘새로운 빈칸’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작은 프로젝트로 시도해 보는 주도적인 시간으로 운영됐다.연구모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참여자들은 이제 1인당 50만원의 기획 실행비를 지원받아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단계에 들어선다.센터는 오는 10월 말까지 전문가와의 1대1 상시 컨설팅을 밀착 지원해 참여자들이 개별 프로젝트를 차근차근 실행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13명의 시민 기획자가 홍성 곳곳에서 실행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오는 11월 중 성과공유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개된다.(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일률적인 기획서 작성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개개인의 개별성에 집중해 각자의 삶 속에 문화를 가까이 끌어들이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13명의 주민 기획자들이 스스로 일상의 빈칸을 열어 선보일 참신한 문화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결성면 주민자치회는 16일 결성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주민자치회 주요사업 추진계획과 주민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소식지 제작 계획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결성면 어울림센터 운영 체계 정비 △주민총회와 결성읍성 걷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방안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특히 주민 편의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결성면 어울림센터 운영 담당으로 고재학 위원, 부담당으로 송채민 위원을 지정하는 등 운영 체계를 정비하기로 했다.이풍원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모든 사업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더욱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다”며 “위원들과 함께 소식지 제작, 주민총회, 의료봉사 등 하반기 주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주민자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완섭 결성면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는 데 감사드린다”며 “결성면에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취임 이후 AI 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 경제 대전환 프로젝트, 현장 중심 소통행정 등 연이은 파격 혁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정주 홍성군수가 이번에는 일본 자매도시 오부시와의 실용외교에 나서며 행정·문화·농업을 아우르는 글로벌 협력 확대의 첫 포문을 열었다.홍성군은 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아이치현 오부시의 오카무라 히데토 시장을 비롯한 8명의 방문단을 공식 초청해 양 도시 간 협력 관계를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교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의 핵심은 7월 17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자매도시 교류 활성화 협정 체결 식’ 이었다.양 도시는 지난 2024년 9월 정식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민선 9기 첫 만남을 통해 변함없는 우의를 다지고 문화·스포츠·산업·건강·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한층 고도화하기 위한 신규 협정을 체결했다.이 자리에는 오카무라 히데토 오부시장과 하야카와 타카미츠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홍성군에서는 박정주 군수와 군의회 의장 등이 함께했다.특히 식전 행사에서는 홍성에 기반을 둔 세계적인 오카리나 제조사 ‘노블오카리나’의 축하 공연이 펼쳐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일정은 단순한 친선 교류를 넘어 홍성군의 강점인 친환경 농업과 특산물 유통의 글로벌 경쟁력을 선보이는 실용외교로 이어졌다.박정주 군수가 강조해 온 실용 중심의 행정 철학은 지방외교 현장에도 그대로 녹아들었다.방문단은 광천읍에 위치한 김 가공공장을 찾아 생산 라인을 시찰하며 세계로 뻗어 나가는 광천김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수출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장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농업인 교류회’에서는 홍성군의 선진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과 주민자치 사례를 공유했다.올해 4월 홍성군 농업인들이 친환경 생태 프로그램 등 농업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오부시를 방문한 데 이어 이번 교류를 통해 양 도시 농업 협력의 연속성과 실질적인 교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18일에는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크로스오버 음악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한국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주제로 클래식과 재즈, 탱고가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며 향후 문화·예술 분야 교류 확대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방문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내포신도시 일원을 시찰했다.방문단은 충남스포츠센터를 찾아 오부시의 핵심 정책인 ‘웰빙·건강도시’ 와 연계한 협력 가능성을 살펴봤다.아울러 인구 감소 시대에도 2024년 이후 약 5300여 세대의 대규모 신축 아파트가 잇따라 준공되며 30대 후반 중심의 젊은 인구가 대거 유입되고 있는 내포신도시의 역동적인 주거 환경을 둘러봤다.오부시 방문단 역시 이러한 홍성의 젊은 도시 성장 모델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와 함께 도민 참여 숲 조성을 통해 한층 푸르러진 홍예공원의 탄소흡수원 조성 성과도 함께 살펴보며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 사례를 공유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오부시장단 초청은 민선 9기 국제교류의 새로운 출발점이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행정·문화·산업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양 도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글로벌 상생 발전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립오케스트라 2026년 정기연주회가 오는 22일 오후 7시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별빛 선율 음악회’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아름다운 선율과 다채로운 음악으로 관객을 맞이한다.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친숙한 영화 주제곡부터 동요, 피아노 협주곡, 판타지 서곡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60분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내포소년소녀합창단과 피아니스트 강재명이 출연해 경쾌한 음악으로 한여름 밤 시원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임혜림 사회자의 진행으로 알기 쉬운 곡 해설도 더해져 관객들이 음악의 깊이와 재미를 더욱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연주회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화음악 ‘엑소더스’ 와 ‘이웃집 토토로’로 문을 열며 내포소년소녀합창단과 피아니스트 강재명의 협연으로 ‘보물’과 ‘내가 바라는 세상’을 선보인다.이어 북유럽의 서정이 물씬 풍기는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 제1악장을 감상할 수 있다.연주회의 대미는 비극적 사랑 이야기를 담은 차이코프스키의 판타지 서곡 ‘로미오와 줄리엣’ 이 장식한다.홍성군립오케스트라 성주진 지휘자는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영화음악부터 정통 클래식까지 오케스트라의 매력과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오케스트라를 더욱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공연과 관련한 문의는 홍주문화관광재단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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