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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중국 하이난성 등 3개 지역을 찾아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추진했던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6년간 명맥만 이어오던 중국 전장시와의 교류를 우호협력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세계 66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제8회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공식 초청된 박정주 홍성군수가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했다.22일 오전 9시 시안 국제컨퍼런스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홍성군-전장시 자매결연식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과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중심의 교류에서 나아가 경제·산업·교육 분야의 교류는 물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청년들의 국제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 미술 교류와 대표단 상호 방문 수준의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교육·인적 교류로 확장돼 홍성군이 대중국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K-푸드의 중심인 광천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장시와 충남도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지역 기업이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와 제품 홍보·판촉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민간 분야에서는 우선 교육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운대학교와 전장시 고등직업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중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행정 위주의 국제 교류를 경제·산업·교육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며 “앞으로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장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가 지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로 연결되는 ‘홍성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국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정주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격적인 민간 분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고 박정주 군수를 전장시에 초청했다.한편 이번 방중 대표단에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을 비롯한 행정·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전장시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교류과장, 외사위원회 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해 자매결연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등 자매결연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박정주 군수가 취임 후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반영돼 성사됐으며 2020년 우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큰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전장시는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교통·물류 요충지로 삼국시대 손권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전장 흑초 등 문화·산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기계·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신소재, 항공 분야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개최하는 범정부 행사로 66개국 7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에서 자매결연이 이뤄진 만큼 홍성군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앞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를 찾아 샹타타 기업의 식품공장과 솽평현 농기계 공장 및 물류단지를 방문해 홍성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를 추진했다.그 결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 중국공산당 솽평현위원회 천산간 부서기를 비롯해 솽평현 농기계사무센터 부주임, 샹타타 외식산업그룹 황쓰스 회장 등 10명의 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해 농업·대학·외식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중국 교류에 물꼬가 트이면서 홍성군이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명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북읍 신리2리 롯데캐슬아파트에서는 본격적인 폭염 속에서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애쓰는 배달근로자들을 응원하고자 지난 7월 31일 아파트 경비실 옆에 냉장고를 설치하고 오는 9월 말까지 2개월간 ‘배달근로자 무료 생수 나눔사업’을 운영한다.배달 중인 근로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생수를 꺼내 마실 수 있도록 해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폭염 속에서도 주민들에게 음식과 생필품을 전달하기 위해 쉼 없이 현장을 누비는 배달근로자들에게 작은 휴식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치는 배달근로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비실 옆에 냉장고를 설치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시원한 생수 한 병이 배달근로자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안전한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오수미 롯데캐슬 관리사무소장과 신리2리 윤창섭 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을 위해 바쁘게 일하는 배달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시원한 생수 한 병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힘을 낼 수 있는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현장을 방문한 김태기 홍북읍장은 “이번 생수 나눔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폭염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배달근로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이어가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새마을지도자홍성군부녀회는 홍성군새마을회관에서 지역 내 시각장애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건강관리가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성군시각장애인협회와 연계해 130명의 시각장애인 가정에 삼계탕을 전달했다.이날 홍성군 11개 읍·면 부녀회장들은 새마을회관에 모여 국내산 닭과 찹쌀, 인삼, 대추 등 건강한 재료를 사용해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했다.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은 홍성군시각장애인협회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돼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복날을 맞아 시각장애인을 위한 삼계탕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시대의 변화에 따라 운영 방식은 달라졌지만, 어려운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마음만큼은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강정임 홍성군새마을부녀회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시각장애인분들께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는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청운대학교 학과 융합 멘토링 봉사단과 협력해 다가오는 2026년 2학기부터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한 [홍성군자원봉사센터·지역 대학 학과 융합 멘토링] “나를 펼치고 함께 성장하다”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본 사업 시작에 앞서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자람지역아동센터 및 한사랑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친환경 제품을 직접 제작하고 기부하는 활동을 진행하며 2학기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번 사전 활동은 2학기 멘토링 사업의 필수 공통 과정인 ‘그린 히어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완성된 친환경 제품은 홍성군 관내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단순한 수혜자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주체로 인식을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멘토링 사업은 다문화 학생들에 대한 맞춤형 학습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지역 대학교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 멘토들이 한국어 교육, 기초 교과목 지도, 진로 상담 등을 밀착 지원해 다문화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높이고 심리적 안정망을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마음의 근육도 키우는 호신술·건강증진 교실인 ‘온기와 용기’ 프로그램과 친구들과 함께 치어리딩을 배우는 ‘우리들의 치어 업’ 프로그램도 메인 활동으로 함께 진행한다.이를 통해 지역 아동의 내면 자존감을 높이고 팀워크 중심의 연습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는 리더십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어 홍성군자원봉사센터 읍·면·대학 거점캠프에서는 ‘돌봄과 기부문화 정착’을 키워드로 ‘그린 히어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아동들이친환경 제품을 손수 만들고 이를 홍성군 관내 취약계층 및 우리 사회에 헌신하는 분들께 기부하는 활동도 이어나갈 것이다.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자원봉사센터와 지역 대학교, 그리고 지역아동센터가 유기적으로 연계해 촘촘한 지역사회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복지 및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강경화 청운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장, 간호학과 교수는 “지역 대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직접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며 “특히 다문화 학생들이 사회적 소외감 없이 지역사회의 온전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지원은 현 시점에서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인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가정행복과는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AI 돌봄로봇 지원사업’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련 기관과의 신속한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지난 7월 2일 AI 돌봄로봇 관리업체인 ‘미스터 마인드 주식회사’관제센터는 홀로 거주하는 한 어르신이 돌봄로봇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단어를 말한 것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확인했다.다음 날 관제센터 담당자가 즉시 간이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살 고위험 등 이상 징후를 발견하고 이를 홍성군에 신속히 알렸다.위험 상황을 전달받은 홍성군 가정행복과는 즉시 1차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를 통해 어르신의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고 2차로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긴급 연계해 전문적인 집중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현재 홍성군은 AI 돌봄로봇을 통해 감지된 위험 신호를 바탕으로 해당 어르신을 방문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집중관리 대상자로 등록했다.아울러 충남사회서비스원도 운영기관과 지자체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신속한 대응에 힘을 보탰다.이처럼 군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적극 가동하고 있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사례는 첨단 AI 기술과 유관기관의 신속한 협력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동체험학습 ‘신나는 여름방학’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2개소 이용 아동 46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지난 31일 홍동마을지역아동센터가 첫 번째 체험활동을 진행했으며 푸르네지역아동센터는 오는 8월 체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체험학습에 참여한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여름방학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또한 생존수영과 물놀이 안전수칙을 배우는 안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익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주정모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지역주민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드림스타트는 지난 8월 1일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4명을 대상으로 여름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편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이용하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가족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이들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방학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고 부모들도 자녀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물놀이 체험이 여름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자원을 연계·개발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핵심 현안인 ‘통합RPC 추진’을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선진 시설인 ‘당진 제2통합RPC’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관내 지역농협과의 통합RPC 추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선진화된 미곡 처리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홍성군에 접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당진 제2통합RPC의 최첨단 자동화 가공·도정 라인부터 위생적인 포장 및 출하 시스템 전반을 집중적으로 둘러봤으며 특히 여러 농협의 가공·유통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엄격한 품질관리로 브랜드 가치를 높인 당진의 우수사례에 큰 관심을 보였다.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쌀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려면 선진화된 통합 미곡처리시설 구축이 필수적”이라며 “조속히 조합공동사업법인을 설립하고 이번 당진 제2통합RPC 견학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홍성군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견학을 토대로 행정과 농협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해 농업인은 안심하고 고품질 쌀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홍성군 실정에 맞는 생산·유통 체계를 차근차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군 최초로 역학조사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이번 임명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것으로 인구 10만명 이상의 시·군·구에는 역학조사관을 의무적으로 배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홍성군은 이 기준에 따라 첫 역학조사관을 확보함으로써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즉시 가동 가능한 전문 대응체계를 갖추게 됐다.임명된 역학조사관은 질병관리청 주관 역학조사관 일반과정을 수료한 보건소 소속 공무원으로 감염병 발생 시 감염원·감염경로 파악, 접촉자 조사, 방역조치 수행 등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한 핵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홍성군은 이번 역학조사관 임명을 계기로 질병대응센터와 의료기관 등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감염병 발생 초기 단계부터 신속하고 과학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감염병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방침이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이번 역학조사관 최초 임명은 홍성군 감염병 대응체계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며 “앞으로도 감염병 감시, 역학조사, 예방 홍보를 강화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7월 31일 홍동면 금당리 재배포장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를 비롯한 참깨연구회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수확 신품종 ‘영웅참깨’ 기계화 수확 연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시회는 다수확 신품종인 영웅참깨의 생육 특성과 수량성을 확인하고 기계화 재배기술을 현장에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참깨 수확기 연시와 관련 농기계 전시, 현장 평가 및 농업인 의견 수렴이 함께 진행됐다.홍성군은 2025년부터 영웅참깨 보급을 시작해 현재 재배면적을 40ha까지 확대했으며 노동력 부족 해소와 생산비 절감을 위해 참깨 기계화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영웅참깨는 10a당 최대 158kg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다수확 품종으로 병해충과 쓰러짐에 강한 특성을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다.또한 기존 품종과 달리 꼬투리가 벌어지기 전에 수확이 이뤄져 기계화가 가능해 고령화가 진행되는 농촌의 대안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은 벼 중심의 농업구조를 개선하고 논 이용 다양화를 위해 참깨를 전략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신품종 보급과 기계화 기술 확산을 통해 농가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영웅참깨는 높은 생산성과 우수한 재배 안정성, 기계화 적응성을 모두 갖춘 미래형 품종”이라며 “앞으로도 신품종 보급과 기계화 기술 확산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드림스타트와 홍성성당은 여름방학 기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8월 중 ‘아이 튼튼 건강 영양식품’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방학 중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기간 취약계층 아동의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보호자의 식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8명이며 반찬과 국, 유제품, 빵 등으로 구성된 영양 꾸러미를 주 1회씩 총 4회 지원한다.홍성군과 홍성성당이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홍성성당 자원봉사자들이 매주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영양 꾸러미를 전달하고 아이들의 안부를 함께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홍성성당 관계자는 “성장기 아이들이 건강한 식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홍성성당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돌봄 공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아동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와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제공하며 모든 아동이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