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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중국 하이난성 등 3개 지역을 찾아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추진했던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6년간 명맥만 이어오던 중국 전장시와의 교류를 우호협력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세계 66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제8회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공식 초청된 박정주 홍성군수가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했다.22일 오전 9시 시안 국제컨퍼런스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홍성군-전장시 자매결연식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과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중심의 교류에서 나아가 경제·산업·교육 분야의 교류는 물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청년들의 국제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 미술 교류와 대표단 상호 방문 수준의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교육·인적 교류로 확장돼 홍성군이 대중국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K-푸드의 중심인 광천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장시와 충남도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지역 기업이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와 제품 홍보·판촉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민간 분야에서는 우선 교육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운대학교와 전장시 고등직업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중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행정 위주의 국제 교류를 경제·산업·교육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며 “앞으로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장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가 지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로 연결되는 ‘홍성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국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정주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격적인 민간 분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고 박정주 군수를 전장시에 초청했다.한편 이번 방중 대표단에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을 비롯한 행정·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전장시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교류과장, 외사위원회 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해 자매결연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등 자매결연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박정주 군수가 취임 후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반영돼 성사됐으며 2020년 우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큰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전장시는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교통·물류 요충지로 삼국시대 손권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전장 흑초 등 문화·산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기계·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신소재, 항공 분야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개최하는 범정부 행사로 66개국 7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에서 자매결연이 이뤄진 만큼 홍성군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앞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를 찾아 샹타타 기업의 식품공장과 솽평현 농기계 공장 및 물류단지를 방문해 홍성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를 추진했다.그 결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 중국공산당 솽평현위원회 천산간 부서기를 비롯해 솽평현 농기계사무센터 부주임, 샹타타 외식산업그룹 황쓰스 회장 등 10명의 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해 농업·대학·외식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중국 교류에 물꼬가 트이면서 홍성군이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명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광천읍에서는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광천시장 100주년 기념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0월 18일까지 3일간 광천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연계 행사를 함께 운영해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한우협회가 운영하는 한우 먹거리 시식존을 운영해 품질 좋은 홍성 한우를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광천전통시장상인회 및 광천문화시장상인회와 손잡고 ‘백반페스타’를 더욱 확대·발전시켜 100주년을 맞은 광천시장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또한 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을 비롯한 지역 대표 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어 광천만의 먹거리와 전통시장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광천읍 주민자치회, (사)토굴새우젓연합회, 광천김생산자협동조합 등 3개 단체가 협업해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매주 개최되는 실무회의에 축제추진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단체별 특색을 살린 축제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축제의 방향성과 운영 방안, 방문객 편의 증진, 안전관리 대책 등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세부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각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한 준비에 뜻을 모았다.이성찬 축제추진위원장은 “앞으로도 분야별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광천만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확대해 전국에서 찾는 대표 향토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부지사를 역임한 박정주 홍성군수의 혁신 행보에 도내 자치단체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양적 성장을 해왔던 홍성한우가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새롭게 대한민국 K-한우로 수출 시장에서 각광받으며 박 군수의 경제 대전환 프로젝트가 조명을 받고 있다.군에 따르면 한우 6만 두와 한돈 62만 두로 전국 최대 축산 규모를 자랑하는 홍성군이 민선 9기 출범 후 스마트축산과 저탄소축산업 기반 조성 및 프리미엄 축산으로의 축산업 방향을 대전환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프리미엄 축산으로의 도약을 추진 중이다.그 첫 번째 신호탄이 대한민국 명품 한우인 홍성한우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홍콩 수출로 22일부터 광천 홍주미트에서 출하식을 갖고 농업회사법인 신선피엔에프와 함께 홍성한우를 홍콩 프리미엄 시장에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박정주 군수는 “경제 대전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홍성한우의 홍콩 수출은 지역특산품의 글로벌화를 통해 블루오션을 창출한 사례로 기록될 것이며 앞으로 홍성한우가 K-프리미엄 한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수출은 기존의 한우 매매 형식에서 벗어나 경매를 통해 고품질 한우를 생산한 한우 농가의 소득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보해 홍성한우의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앞으로 저탄소 축산과 스마트 축산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군은 안정적인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해 홍콩 시장에 시범 수출을 추진하며 현지 시장성과 소비자 반응을 면밀히 점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달부터는 홍콩 수출작업장으로 승인받은 홍성축산물종합처리장과 농업회사법인 신선피엔에프를 통해 홍콩의 고급 레스토랑과 5성급 호텔 등 프리미엄 시장에 홍성한우를 정기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이번 수출은 경매 방식으로 진행되어 고품질 한우를 선별해 수출함으로써 홍성한우의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을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지역 축산업의 경우도 고품질 한우 생산으로의 전환이 이어져 홍성한우 경쟁력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홍콩은 고품질 한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시장으로 이번 수출은 홍성한우의 브랜드 가치와 품질 경쟁력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홍성군이 유럽 시장에 대한 수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향후 해외 시장에서 K-한우 홍성한우라는 공식이 만들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군은 안정적인 수출 판로 확보를 통해 홍성한우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한우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수출 참여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고급육 출하 장려금에 더해 수출 장려금 두당 50만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전남, 경기 등에 이어 최근 11년 만에 경북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한우 수출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홍성군의 경우 구제역 백신 항체 형성률이 98.4%로 수치가 높아 앞으로도 홍성한우의 해외 수출 규모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 박정주 군수의 경제 대전환 프로젝트인 글로벌 시장 공략 전략이 힘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가 청년들의 참신한 시선으로 광천읍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는 4박 5일 체류형 프로젝트 ‘에피소드 광천살이 3기_사진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지역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 사업인 ‘홍자람’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체계적으로 기획된 단계별 창업 지원 프로젝트다.구체적으로는 △1단계 지역살이 △2단계 창업 아이템 MVP 실험 △3단계 실제 창업 공간 인테리어 DIY 지원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3기 과정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광천 고유의 ‘색감과 질감’을 렌즈에 담아내는 감각적인 작업에 집중했다.참가 청년들은 4박 5일 동안 ‘컬러 헌팅’과 ‘랜덤 키워드 미션’등 다채로운 방식을 통해 오서산, 광천천, 광천문화시장 일대 골목을 누비며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고 개성 있는 촬영을 진행했다.청년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지역 상인 및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했고 익숙한 광천의 풍경을 자신들만의 새롭고 참신한 시선으로 재해석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4박 5일간 청년들이 수집한 다채로운 시각 자료와 체류 경험담은 센터를 통해 사진집 및 기획 전시 콘텐츠로 재탄생한다.이는 지역 주민에게 일상의 자부심을 안겨주는 동시에 예비 로컬 창업가들에게 광천을 새롭게 브랜딩할 수 있는 풍부한 문화적 영감을 제공할 예정이다.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청년들이 포착한 광천의 색감과 질감이 로컬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살이 프로그램이 단순한 체험에 머물지 않고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창업을 돕는 실질적인 기반이 되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21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재봉봉사단 패션홍이 직접 제작한 신생아용품 키트 ‘무럭무럭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박성철 홍성군 부군수, 관내 임산부들과 재봉봉사단 패션홍 단원, 복지정책과 담당 공무원, 센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응원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번에 전달된 ‘무럭무럭 꾸러미’는 지난 4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두 달 동안 홍성군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패션홍 봉사단원 20명이 정성껏 재단하고 재봉해 만든 신생아 맞춤 용품이다.유아들의 연약한 피부를 고려해 꼼꼼한 바이어스 처리 등 세심한 과정을 거쳐 제작됐으며 키트는 실용적인 수면조끼 1장, 턱받이 1장, 손수건 2장과 축하 안내문으로 알차게 구성됐다.전달식에서는 관내 임산부 6명에게 꾸러미가 직접 전달됐으며 정성 어린 손길이 담긴 뜻깊은 선물을 받은 임산부들은 깊은 감사와 감동을 표했다.이번에 제작된 신생아용품 꾸러미 100세트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출생신고를 하는 부모들에게 축하 선물로 배부돼 지역사회의 온기를 나눌 예정이다.직접 제작에 참여한 백상미 패션홍 봉사단장은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지만 봉사단 모두가 한 땀 한 땀 아기용품을 지으며 함박웃음을 짓는 보람된 순간들이었다”며 “홍성군 신생아들에게는 축복을, 부모님에게는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꾸러미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신생아용품을 만들어 주신 패션홍 봉사단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 공동체 문화와 재능기부 봉사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저출산과 인구감소라는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민관이 협력해 생명의 소중함을 나누고 따뜻한 출산·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 주시는 자원봉사센터와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홍성 구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앞서 우리동네 홍반장 ‘패션홍’봉사단은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보냉가방, 에코백, 베개커버 등 다양한 품목을 재능기부로 만들어 나눔을 실천해 왔고 이번 신생아용품은 저출산, 인구감소 시대에 한 명의 소중한 생명이 탄생하는 축복의 과정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제작됐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북읍 행정복지센터는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의 의무교육 이수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6일과 8월 13일 총 4회에 걸쳐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대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온라인 교육 수강이 어렵거나 고령 농업인 등 대면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의 교육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홍북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일정은 △8월 6일 오전 11시 △8월 6일 오후 2시 △8월 13일 오전 11시 △8월 13일 오후 2시로 총 4회 운영된다.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받기 위해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으로 공익직불제의 이해와 준수사항,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 및 환경보전 등 직불금 수령을 위한 주요 내용을 교육한다.김태기 홍북읍장은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농업인들이 의무교육을 편리하게 이수할 수 있도록 대면교육을 마련했다”며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께서는 교육 일정을 확인하시어 반드시 참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부지사를 역임한 박정주 홍성군수의 혁신 행보에 도내 자치단체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양적 성장을 해왔던 홍성한우가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새롭게 대한민국 K-한우로 수출 시장에서 각광받으며 박 군수의 경제 대전환 프로젝트가 조명을 받고 있다.군에 따르면 한우 6만 두와 한돈 62만 두로 전국 최대 축산 규모를 자랑하는 홍성군이 민선 9기 출범 후 스마트축산과 저탄소축산업 기반 조성 및 프리미엄 축산으로의 축산업 방향을 대전환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프리미엄 축산으로의 도약을 추진 중이다.그 첫 번째 신호탄이 대한민국 명품 한우인 홍성한우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홍콩 수출로 22일부터 광천 홍주미트에서 출하식을 갖고 농업회사법인 신선피엔에프와 함께 홍성한우를 홍콩 프리미엄 시장에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박정주 군수는 “경제 대전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홍성한우의 홍콩 수출은 지역특산품의 글로벌화를 통해 블루오션을 창출한 사례로 기록될 것이며 앞으로 홍성한우가 K-프리미엄 한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수출은 기존의 한우 매매 형식에서 벗어나 경매를 통해 고품질 한우를 생산한 한우 농가의 소득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보해 홍성한우의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앞으로 저탄소 축산과 스마트 축산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군은 안정적인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해 홍콩 시장에 시범 수출을 추진하며 현지 시장성과 소비자 반응을 면밀히 점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달부터는 홍콩 수출작업장으로 승인받은 홍성축산물종합처리장과 농업회사법인 신선피엔에프를 통해 홍콩의 고급 레스토랑과 5성급 호텔 등 프리미엄 시장에 홍성한우를 정기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이번 수출은 경매 방식으로 진행되어 고품질 한우를 선별해 수출함으로써 홍성한우의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을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지역 축산업의 경우도 고품질 한우 생산으로의 전환이 이어져 홍성한우 경쟁력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홍콩은 고품질 한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시장으로 이번 수출은 홍성한우의 브랜드 가치와 품질 경쟁력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홍성군이 유럽 시장에 대한 수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향후 해외 시장에서 K-한우 홍성한우라는 공식이 만들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군은 안정적인 수출 판로 확보를 통해 홍성한우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한우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수출 참여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고급육 출하 장려금에 더해 수출 장려금 두당 50만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전남, 경기 등에 이어 최근 11년 만에 경북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한우 수출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홍성군의 경우 구제역 백신 항체 형성률이 98.4%로 수치가 높아 앞으로도 홍성한우의 해외 수출 규모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 박정주 군수의 경제 대전환 프로젝트인 글로벌 시장 공략 전략이 힘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정주 홍성군수가 실용농정 프로젝트 일환으로 홍성 농축산물의 판로확대와 농가소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청운대학교와 함께 LG 와 손잡고 홈쇼핑 상품에 대한 개발을 진행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21일 청운대학교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국산 신품종 ‘홍성마늘’과 대한민국 명품 ‘홍성한우’를 결합한 ‘홍성마늘 한우 스테이크’로 전국 소비시장 공략하고자 청운대학교, LG 헬로비전과 ‘홍성군 농축산물 제품 개발 및 판매 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정주 홍성군수와 정윤 청운대학교 총장, 손기영 LG 헬로비전 상무를 비롯한 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홍성 농축산물의 제품 개발과 디지털커머스 판매 촉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은 홍성군의 우수한 농축산물에 청운대학교의 지역연계·제품화 역량과 LG 헬로비전의 방송·온라인 판매망을 결합해 제품 개발부터 홍보와 판매까지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앞으로 △홍성마늘·홍성한우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상품화 △TV 홈쇼핑·e커머스 방송을 통한 홍보 및 판매 촉진 △청운대학교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과 연계한 상품화 협력 △홍성 농축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 △후속 상품 발굴 등에 힘을 모은다.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홍성마늘 한우 스테이크’는 홍성의 대표 농축산물에 대학의 전문성과 방송사의 유통·판매 역량을 더한 상품이다.제품 개발과 홍보 콘텐츠 제작을 거쳐 LG 헬로비전의 커머스 방송과 TV·온라인 판매망을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선보일 계획이다.홍성군은 한우 6만 5천 두와 한돈 62만 두를 사육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축산 기반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축산도시다.여기에 홍성마늘을 지역 대표 특산물로 집중 육성하며 농축산물의 생산 경쟁력을 상품화와 유통, 판매로 확장하고 있다.특히 홍성마늘은 홍성군 홍보대사인 이재욱 대표의 피자알볼로와 협업해 피자 신제품에 공급되며 외식 시장으로 상품화 영역을 넓혔다.이번에는 홍성한우와 결합한 새로운 제품으로 변신해 방송과 온라인 판매시장 공략에 나선다.홍성한우 역시 홍콩의 고급 레스토랑과 5성급 호텔 등 프리미엄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어, 국내에서는 상품화와 판매망 확대를, 해외에서는 고급시장 개척을 추진하는 홍성군의 농축산물 판로 다변화가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이번 협약은 생산 지원에 머물지 않고 상품 개발과 소비 활성화, 판로 확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농가가 체감하는 소득을 만들겠다는 박정주 군수의 실용 농정을 구체화한 사업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박정주 홍성군수는 “홍성 농축산업의 경쟁력을 생산 규모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상품화와 유통, 판매로 확장해 농가소득으로 연결하겠다”며 “홍성마늘은 전국 소비자가 찾는 대표 상품으로 홍성한우는 세계시장을 공략하는 K-한우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협약이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상품과 안정적인 판로를 계속 만들어내는 실질적인 협력모델이 되도록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홍성군은 향후 방송·판매 성과와 소비자 반응을 면밀히 분석해 홍성마늘과 홍성한우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농축산물의 후속 상품 개발과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축산 악취를 줄이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월 10일을 ‘축산 환경 개선의 날’로 지정하고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환경 정화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축산 환경 개선의 날’은 축산농가 스스로가 환경 개선의 주체가 되어 농장 내·외부를 정비하고 축산 악취를 예방해 지역 주민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하는 축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관내 모든 축산농가는 △고착 분뇨 제거 및 폐기물 신속 처리 △벽면 먼지 제거 등 축사 내·외부 대청소 △탈취제 및 미생물제제 적기 살포 △농장 조경 식재 및 정비 등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게 된다.특히 군은 여름철 기온 상승 등으로 인해 악취 민원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축산 밀집 지역 및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탈취제 및 미생물제제를 집중 살포할 예정이다.이병민 축산과장은 “축산업이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이제는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축산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축산 환경 개선의 날’ 운영을 통해 내 집 앞을 청소하듯 축사 환경을 깨끗이 가꾸는 자발적인 실천에 모든 축산농가가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홍성군청공무직노동조합이 (재)홍성사랑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홍성군청공무직노동조합은 군정 최일선에서 행정서비스를 지원하며 조합원 권익 신장과 노동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적인 노동조합으로 평가받고 있다.이재호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학생들에게 시원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조합원들의 정성을 모은 장학금으로 학생들이 꿈을 향해 정진하고 지역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의 미래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홍성군청공무직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이 인재들의 꿈을 펼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장학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05년 출범한 (재)홍성사랑장학회는 현재까지 4127명에게 46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양성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유소년 승마단이 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국제승마장에서 열린 ‘2026년 제3회 장수군수배 승마대회’에 참가해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승마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지원 인력 등 약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2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홍성군 유소년 승마단은 대회 2일 차 권승경기에서 김나윤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이어 신주원 선수가 2위, 김소은 선수가 3위에 오르며 권승 종목 시상대를 휩쓸었다.이 밖에도 최서현 선수는 허들경기 2위와 3위를 기록했고 조성아 선수는 장애물 80cm 경기에서 5위, 조상휘 코치는 장애물 70cm 일반부에서 3위를 차지했다.또한 홍성군승마장은 단체 릴레이 경기에서 2위에 오르며 팀워크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전국의 유소년 및 일반 승마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무대로 홍성군 유소년 승마단은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지속적인 훈련의 결실을 보여줬다.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승마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 유소년 승마단은 이번 대회에서 쌓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기량을 더욱 향상시키고 제5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승마경기 충남대표 선발전을 목표로 체계적인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