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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중국 하이난성 등 3개 지역을 찾아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추진했던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6년간 명맥만 이어오던 중국 전장시와의 교류를 우호협력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세계 66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제8회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공식 초청된 박정주 홍성군수가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했다.22일 오전 9시 시안 국제컨퍼런스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홍성군-전장시 자매결연식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과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중심의 교류에서 나아가 경제·산업·교육 분야의 교류는 물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청년들의 국제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 미술 교류와 대표단 상호 방문 수준의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교육·인적 교류로 확장돼 홍성군이 대중국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K-푸드의 중심인 광천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장시와 충남도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지역 기업이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와 제품 홍보·판촉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민간 분야에서는 우선 교육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운대학교와 전장시 고등직업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중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행정 위주의 국제 교류를 경제·산업·교육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며 “앞으로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장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가 지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로 연결되는 ‘홍성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국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정주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격적인 민간 분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고 박정주 군수를 전장시에 초청했다.한편 이번 방중 대표단에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을 비롯한 행정·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전장시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교류과장, 외사위원회 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해 자매결연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등 자매결연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박정주 군수가 취임 후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반영돼 성사됐으며 2020년 우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큰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전장시는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교통·물류 요충지로 삼국시대 손권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전장 흑초 등 문화·산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기계·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신소재, 항공 분야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개최하는 범정부 행사로 66개국 7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에서 자매결연이 이뤄진 만큼 홍성군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앞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를 찾아 샹타타 기업의 식품공장과 솽평현 농기계 공장 및 물류단지를 방문해 홍성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를 추진했다.그 결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 중국공산당 솽평현위원회 천산간 부서기를 비롯해 솽평현 농기계사무센터 부주임, 샹타타 외식산업그룹 황쓰스 회장 등 10명의 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해 농업·대학·외식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중국 교류에 물꼬가 트이면서 홍성군이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명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Ytv영상스토리]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교육 경쟁력 강화를 핵심 군정과제로 제시한 박정주 홍성군수가 ‘교육 명품 도시’도약을 위한 교육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미래교육담당관 신설을 추진하는 첫 조직개편에 이어 충청남도교육청을 직접 찾아 핵심 교육공약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서며 ‘발로 뛰는 교육행정’을 본격화했다.홍성군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중심 행정 구현을 골자로 한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을 통해 교육정책을 전담할 ‘미래교육담당관’을 새롭게 설치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직 신설은 지역 학생들이 타지역으로 유출되지 않고 홍성에서 꿈을 키우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한 조치다.이를 바탕으로 홍성군은 민선 9기 핵심 교육 공약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주요 추진 과제로는 △충남체육중학교 설립 △홍성공고 마이스터고 전환 △교육국제화특구 내실화 △홍성군 학생전용 통학버스 도입 등이 포함되며 지역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 강력한 실행력을 증명해 나갈 방침이다.조직개편과 함께 박정주 군수의 발걸음도 빨라졌다.박 군수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충청남도교육청을 직접 방문해 이병도 교육감과 회동을 가졌다.이날 양 기관장은 충남체육중학교 유치, 홍성공고 마이스터고 전환, 학생전용 통학버스 도입, 교육국제화특구 내실화 등 굵직한 지역 교육 현안들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심도 있는 해법을 모색했다.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교육 분야 핵심 공약의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첫 공식 협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박정주 군수는 “교육은 홍성의 내일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투자이자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과제”며 “때로는 치열하게 고민하고 때로는 손을 맞잡으며 충남교육청과 함께 홍성 교육의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도교육청 회동을 기점으로 충청남도교육청, 홍성교육지원청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 현안에 대한 실무 협의를 더욱 고도화해 우리 아이들과 홍성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박정주 홍성군수가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에 나섰다.홍성군은 체감온도 33℃ 이상의 폭염주의보에 이어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박 군수가 지난 31일 서문동 마을회관 무더위쉼터를 직접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박정주 홍성군수는 무더위쉼터의 냉방시설 운영 상태와 이용 환경을 세심히 확인하고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폭염으로 인한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또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마을 관계자들에게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걱정된다”며 “어르신을 비롯한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와 폭염저감시설을 철저히 관리하고 현장을 직접 살피는 선제적인 폭염 대응과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군민들이 무더위를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도로에는 살수차를 운행해 도심 열기를 낮추고 있다.또한 그늘막·쿨링포그·퍼걸러 등 폭염저감시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들이 보다 시원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양산 대여소도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재난문자 발송과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생활 밀착형 폭염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평생교육 분야 취약계층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성인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3차’ 신청을 받는다.신청 기간은 8월 3일부터 8월 11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저소득층 및 일반 성인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장애인은 보조금24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홍성군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노인 △등록장애인 △중장년 △30세 이상 성인이다.단, 30세 이상 성인은 AI·디지털 강좌만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액은 1인당 연 35만원이며 평생교육강좌 수강료와 교재비·재료비를 지원한다.이용권은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기관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관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순화 자치행정과장은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이 평생교육 분야에서 소외된 주민들에게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장애인 가구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과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장애인 전담 민관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홍성군 장애인 전담 민관협의체는 지역 내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공공·민간 서비스 발굴 및 연계 △사례관리 지원 △미등록 장애인 발굴 등을 위해 장애인복지 및 사례관리 분야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 등 21명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영상교육을 실시했으며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고 신속한 서비스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민간위원으로 참석한 한 위원은 “일부 특수한 환경의 장애인 가구는 일반적인 복지행정만으로는 지원이 어렵다”며 “민간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살려 개별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홍성군 관계자는 “장애인 전담 민관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오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관내 중·소형 이륜자동차를 대상으로 출장 정기검사를 시행한다.정기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등록된 배기량 50~260cc 중·소형 이륜자동차이다.최초 신고일로부터 3년이 지난 시점에 첫 검사를 받고 이후에는 2년 주기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위반 일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검사항목은 환경검사와 안전검사로 구성된다.이에 따라 전조등이나 방향지시등 등 등화장치 불량이 발견될 경우 재검사를 받아야 하므로 소유자들은 사전에 차량 상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검사 일정은 8월 △10일 홍북읍 신경리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11일 홍북읍 전체 지역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12일 홍동면 오전 10시부터 12시, 장곡면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13일 갈산면 오전 11시부터 12시, 서부면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 △14일 구항면 오전 10시부터 12시, 은하면·결성면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이다.검사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되며 은하면·결성면은 은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해 실시한다.검사기관이 위치한 홍성읍, 광천읍, 금마면은 출장검사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해당 지역 소유자는 검사기관을 직접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검사 시에는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과 보험 가입 증명서 검사수수료 3만원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박미정 교통과장은 “이번 출장검사는 검사기관이 없는 읍·면의 중·소형 이륜자동차 소유자가 원거리 이동 없이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출장검사 관련 문의는 홍성군청 교통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구항면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족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뜻깊은 위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순국선열 유족 1명과 애국지사 유족 2명 등 총 3명의 유가족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독립유공자들의 피와 땀 위에 세워졌음을 되새기고 유가족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예우를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배미자 구항면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그 유족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위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명예와 존중을 누릴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우울 고위험군의 정신건강 회복과 자살 예방을 위해 ‘2026년 우울 고위험군 심층관리 마음돌봄 프로그램’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우울증 등록자를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홍성군 특화사업으로 우울감 완화와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오는 8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총 8회에 걸쳐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우울척도 및 자살위험성 검사 △원예치료 △공예활동 △아로마테라피 △홍성천 산책 △카페에서 마음 나누기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참여자별 담당자를 매칭해 소그룹 중심의 밀착 상담을 진행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하반기 프로그램은 상반기 운영 결과와 참여자 의견을 반영해 원예·공예활동을 확대하고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등 참여자 만족도와 프로그램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모집 대상은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우울 고위험군이며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정하고 모집 인원 미달 시 기존 참여자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우울감은 혼자 견디기보다 주변의 도움을 받고 함께 회복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마음돌봄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성군보건소 건강관리과 생명사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위탁 운영 중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평가에서 2022년에 이어 2025년 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인정받았다.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3년 주기로 실시되며 시설 운영의 전문성, 서비스 품질, 이용자 권리 보장, 조직 및 재정 운영 등 전반적인 운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2018년 개원 이후 장애인의 안정적인 고용과 직업재활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특히 세탁사업, 방역소독사업, 임가공사업 등 다양한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인 근로자의 직무능력 향상과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에 힘써 왔다.또한 근로장애인 고용 확대, 최저임금 보장, 근로환경 개선, 사업장 확장 및 장비 보강 등 지속적인 시설 발전을 추진해 왔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에도 기여하고 있다.김기철 원장은 “2018년 개원 이후 처음 받은 2022년 평가에 이어 2025년 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는 근로장애인과 종사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양질의 직업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자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수도사업소 1층 공간을 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 리모델링 중이다.하반기에 확장공사가 마무리되면 장애인의 작업환경이 더욱 개선되고 보다 체계적인 운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파로스시스템이 지난 29일 홍성군청에서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박정주 홍성군수와 장태철 파로스시스템 대표가 참석해 지역 대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의 뜻을 나눴다.기탁된 성금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운영과 축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장태철 대표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더욱 성장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의 자랑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홍성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파로스시스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축제를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하는 데 활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며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홍성한우·홍성한돈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홍성군 대표축제로 바비큐를 중심으로 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며 매년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특히 축제를 통해 지역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를 촉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갈산면은 지난 7월 29일 관내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종일 갈산면장 취임 후 첫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신임 면장 취임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소통의 자리로 지역 주요 현안과 하반기 추진 사업을 설명하고 기관·단체별 협조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홍보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노후 태극기 무상 교체 사업 △생명경외클럽 무료진료소 운영 △홍성사랑상품권 변경 사항 안내 및 구매 홍보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홍보 등이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을 적극 안내해 줄 것을 강조했다.또한 갈산119안전센터장과 의용소방대장 등도 참석해 폭염 대응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면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서종일 갈산면장은 “폭염 속에서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는 결국 이웃들의 따뜻한 관심”이라며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어르신들이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기관·단체장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