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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중국 하이난성 등 3개 지역을 찾아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추진했던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6년간 명맥만 이어오던 중국 전장시와의 교류를 우호협력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세계 66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제8회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공식 초청된 박정주 홍성군수가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했다.22일 오전 9시 시안 국제컨퍼런스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홍성군-전장시 자매결연식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과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중심의 교류에서 나아가 경제·산업·교육 분야의 교류는 물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청년들의 국제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 미술 교류와 대표단 상호 방문 수준의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교육·인적 교류로 확장돼 홍성군이 대중국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K-푸드의 중심인 광천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장시와 충남도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지역 기업이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와 제품 홍보·판촉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민간 분야에서는 우선 교육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운대학교와 전장시 고등직업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중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행정 위주의 국제 교류를 경제·산업·교육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며 “앞으로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장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가 지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로 연결되는 ‘홍성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국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정주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격적인 민간 분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고 박정주 군수를 전장시에 초청했다.한편 이번 방중 대표단에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을 비롯한 행정·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전장시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교류과장, 외사위원회 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해 자매결연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등 자매결연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박정주 군수가 취임 후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반영돼 성사됐으며 2020년 우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큰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전장시는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교통·물류 요충지로 삼국시대 손권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전장 흑초 등 문화·산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기계·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신소재, 항공 분야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개최하는 범정부 행사로 66개국 7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에서 자매결연이 이뤄진 만큼 홍성군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앞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를 찾아 샹타타 기업의 식품공장과 솽평현 농기계 공장 및 물류단지를 방문해 홍성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를 추진했다.그 결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 중국공산당 솽평현위원회 천산간 부서기를 비롯해 솽평현 농기계사무센터 부주임, 샹타타 외식산업그룹 황쓰스 회장 등 10명의 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해 농업·대학·외식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중국 교류에 물꼬가 트이면서 홍성군이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명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Ytv영상스토리]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청운대학교 앵커사업단과 공동 주관한 문화 예술 오픈강의 다음을 여는 이야기 2회차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16일 홍성군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이번 2회차 강의에는 야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일상 속 문화예술기획에 관심 있는 업계 종사자와 지역 군민 등 31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최선영 문화예술기획자가 진행한 이번 강연은 ‘살다가 놀다가 문화기획’을 주제로 열렸다.강연에서는 거창하고 전문적인 영역을 넘어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람과 사건, 질문을 바탕으로 시도하는 문화기획의 의미와 현장 사례들이 소개됐다.특히 일방적인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강사와 군민들이 각자의 일상 속 고민과 제언을 격의 없이 주고받는 소통의 시간으로 채워져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이번 오픈강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문화도시 홍성’의 소프트웨어 사업인 ‘로컬이노베이션 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로컬이노베이션 랩은 지역의 문화적 자생력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문화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연구모임과 오픈강의 시리즈를 통해 지역 내 문화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전체 3회차로 기획된 이번 오픈강의는 마지막 일정만을 남겨두고 있다.3회차는 오는 6월 23일 오후 2시 충남공감마루에서 ‘개별성으로부터 시작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진행된다.예술교육 현장의 다양한 실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예술교육 관계자는 물론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자유롭게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평범한 일상이 문화가 되고 서로 소통하며 연결되는 문화도시 홍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오픈강의는 문화·예술·기획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마지막 3회차 사전 신청자에게는 최선영 기획자의 도서가 제공된다.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9일 결성면 상설무대에서 민속명절 단오를 맞아 ‘마을누림 버스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이 지향하는 ‘로컬콘텐츠로 지속 가능한 미래, 미감도시 홍성’비전 아래 추진되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역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창업·관광·문화향유가 선순환하는 문화도시 홍성 생태계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추진되고 있다.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은 ‘메이드 인 홍성’ 전략을 통해 지역성 강화, 문화생태계 조성, 대표문화 콘텐츠 확대, 지속가능한 거점 육성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중 ‘마을누림’ 사업은 ‘문화생태계 조성’분야에 해당하는 로컬 문화향유 확대 프로그램이다.생활권과 일상 공간을 중심으로 버스킹과 거리예술을 운영해 군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문화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또한 주요 명소와 문화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이번 공연은 색소폰, 통기타, 가야금 병창,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전통과 현대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단오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일상 속 문화 경험의 확장을 이끌었다.공연은 초여름 저녁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자연스러운 참여 속에 진행됐으며 생활공간이 문화무대로 전환되는 ‘마을누림’ 사업의 취지를 현장에서 보여줬다.(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은 지역 고유의 로컬콘텐츠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미래 농촌과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24년 창립해 올해 3년 차를 맞은 혜전대학교 4-H회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주목을 받고 있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 미래세대이자 농업 이해 세력 육성을 위해 대학 4-H회 맞춤형 과제활동과 교육과정을 기획·운영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단체 차원의 의미 있는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혜전대 4-H회는 이달 두 차례에 걸쳐 실천과제 활동을 추진했다.먼저 지난 11일에는 교내 혜운각 실습동 인근 숲길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니백일홍 모종 530주를 직접 심는 꽃길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스무 살 새내기부터 제2의 진로를 개척하는 만학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해 4-H의 핵심 이념인 ‘실천으로 배우자’를 몸소 실천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공동체 의식과 자연 사랑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대학 관계자는 “진로의 갈림길에 선 청년들에게 협력의 가치를 일깨워준 시간이었다”며 “학우들과 행인들의 눈을 즐겁게 할 꽃길을 손수 만들고 지·덕·노·체 이념을 실천하며 전인적 성장의 토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특히 이날 심은 미니백일홍은 ‘인연’, ‘행복’, ‘변함없는 마음’ 이라는 꽃말을 지니고 있어 의미를 더했다.백일 동안 지치지 않고 피어나는 백일홍처럼 회원들은 청년기 4-H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과 유대감이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공유했다.이어 지난 19일에는 한국4-H중앙본부 전문교육단 김대연 강사를 초빙해 ‘4-H 리더십 과제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긍정적 자기이해’ 와 ‘4-H를 통한 리더십 배양’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참여자 간 자유로운 소통속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직접 설계하도록 돕는 방식으로 펼쳐졌다.특히 리더십은 거창한 능력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가 갓 청년기에 접어든 회원들에게 큰 울림을 전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기의 4-H 활동은 다양한 실천과제 수행을 통해 지식보다 더 중요한 ‘됨됨이’를 기르는 소중한 경험”이라며 “손에 흙을 묻히며 농업과 자연,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과제활동과 내면의 성장을 돕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미래 농촌을 이끌 청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 사업 ‘홍자람’을 통해 광천의 식문화와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F B 아이디어를 기획·실험하는 4박 5일 체류형 프로그램 에피소드 광천살이 2기_F B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청년들이 광천읍에 직접 체류하며 지역 식재료를 탐구하고 실제 로컬 비즈니스 콘텐츠를 기획해 보는 실무형 프로젝트다.참가자들은 광천시장 상권 탐방과 상인 인터뷰를 바탕으로 광천 특산물을 활용한 아이디어 메뉴를 기획하게 된다.이어 로컬 F B 창업가의 특강과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직접 만든 메뉴로 미니 시식회를 열어 지역 관계자들의 피드백을 받는 시간도 마련된다.특히 센터는 이번 2기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향후 지역 기반 실험 프로젝트 및 후속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로컬 비즈니스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F B 및 로컬콘텐츠에 관심 있는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총 10명을 선발한다.프로그램은 오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4박 5일간 광천 일대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체류 기간 내 숙소와 활동 공간, 멘토링 등이 기본 제공된다.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광천에는 새우젓과 김 같은 유명 특산물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지역을 지켜온 시장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숨어있다”며 “청년들이 이러한 지역의 자원과 문화를 새롭게 해석해 매력적인 로컬 F B 아이디어로 연결하는 뜻깊은 실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참여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세부 일정 및 안내 사항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오는 6월 25일 홍주의사총에서 ‘2026년 법정계량기 추가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가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 제30조에 따른 것으로 지난 5월 실시된 정기검사 기간 중 검사를 받지 못한 저울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법정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을 상거래 또는 증명용으로 사용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대상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검사 대상은 상거래에 사용하는 10톤 미만의 저울로 판수동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저울, 전기식지시저울 등이 포함된다.주요 대상 업소는 귀금속판매업소, 정육점, 대형유통점, 수산시장, 쌀집, 청과상, 식당, 슈퍼마켓, 철물점, 전통시장, 편의점 등이다.다만 △2025년 또는 2026년에 검정을 받은 저울 △판매 등을 위해 진열 중인 계량기 △국가교정기관에서 교정을 받은 저울 △자체정기검사 사업자가 검사한 계량기 △형식승인을 받지 않은 저울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대상 계량기라 하더라도 상거래 등 법정계량에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상거래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법적 절차인 만큼 검사 대상 저울 사용자는 한 분도 빠짐없이 기간 내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6년 춘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군부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도로 유지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지난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됐으며 홍성군은 군도 3호선, 군도 5호선, 군도 7호선 등 총 3개 노선 11.8km 구간에 대해 평가를 받았다.평가 항목은 포장도 및 구조물 보수 상태, 배수시설 및 도로표지 정비 실태 등 현장평가와 유지보수 예산 확보, 도로 관련 자료 관리 실태 등 행정평가로 구성됐으며 홍성군은 전반적인 도로 유지관리 수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군부 1위에 선정됐다.특히 홍성군은 지난해 충청남도 춘계 도로정비 평가 군부 1위와 추계 도로정비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전국 도로정비 평가에서 전국 2위를 달성한 바 있다.이번 춘계평가에서도 군부 1위를 차지하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도로관리 행정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군은 노후 도로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보수와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써왔다.또한 도로 유지관리 예산 확보와 체계적인 도로자료 관리 등 행정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순광 건설과장은 “이번 성과는 군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도로 유지관리에 힘써온 결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 대비한 집중 정비를 실시하고 도로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통해 충청남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도 적극 대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결성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7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결성읍성 둘레길과 석당산 일원에서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탐방객들의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덩굴류를 제거하고 둘레길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다가오는 단오축제를 앞두고 결성읍성과 석당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결성읍성은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자원으로 석당산 둘레길과 함께 주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이번 환경정비는 문화유산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백승직 위원장은 “결성읍성과 석당산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단오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환경정비에 나섰다”고 말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의 아름다운 환경을 가꾸기 위해 힘써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단오축제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이 결성의 역사와 정취를 느끼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서부면은 청사를 방문하는 국가유공자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이들의 공헌을 기리기 위해 서부면 행정복지센터 내에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우선주차구역은 청사 출입구와 가까운 위치에 마련돼 국가유공자가 보다 편리하게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주차구역 바닥면에 전용 표시를 도색하고 안내표지판을 설치해 일반 민원인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서부면은 이번 전용 주차구역 설치를 통해 일상 속에서 국가유공자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보훈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이순화 서부면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을 예우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며 “앞으로도 청사를 방문하는 유공자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중장년 군민의 성공적인 인생 전환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여름 단기 강좌인 ‘2026년 50플러스 스쿨’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50플러스 스쿨은 은퇴 전후 인생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노후생활 준비를 지원하고 건전한 여가활동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전문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50대 이상 학습자를 우선 선발하며 20~40대 학습자들도 신청할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14개 강좌, 2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다.접수는 홍성군평생학습관 2층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홍성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현장 접수 : 6월 22일 ~ 24일 09:00~오후 6시 6월 25일 09:00~오후 3시 온라인 접수 : 6월 22일 ~ 24일 09:00~ 상시 접수 6월 25일 오후 3시 마감 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중장년 군민들이 사회에 재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세부 프로그램은 홍성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강의계획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17일 청운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협력해 사회적 고립 문제 해소를 위한 ‘경계선 지능인 청년 여가문화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일반 청년들이 일상적인 경제활동과 대인관계를 형성하며 사회생활을 이어가는 것과 달리, 경계선 지능인 청년들은 사회적 관계 형성과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따라 이들에게는 일할 수 있는 공간뿐만 아니라 또래와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절실히 요구된다.이에 홍성군은 청운대학교 지역혁신지원팀과 협력해 대학생 멘토 7명과 경계선 지능인 청년 6명을 연계하는 멘토링 사업을 기획했다.프로그램은 총 7회기에 걸쳐 숲 체험, 도자기 만들기 등 맞춤형 여가문화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계선 지능인 청년들의 사회참여 경험을 확대하고 멘토와의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정서적 지지와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인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청운대학교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