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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정근모 의원은 1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본도심과 신도심 간 균형발전,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대전선 활용 지상도시철도 신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대전의 주요 현안을 놓고 허태정 대전시장과 일문일답을 진행했다. 정 의원은 먼저 본도심과 신도심 간 인구구조와 생활인프라 격차를 짚으며 본도심에 정책적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과 도시개발 정책의 균형을 보다 적극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혁신도시 지정 당시 대전역세권과 연축지구가 본도심 활성화와 지역 내 균형발전을 주요 기준으로 선정됐다는 점을 언급하며 균형발전을 선언적 목표가 아니라 실제 예산과 사업의 우선순위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정 의원은 최근 사업 여건 악화로 다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의 지속 가능한 추진방안을 집중적으로 짚었다.정 의원은 복합2구역 사업이 흔들릴 경우 대전역세권 개발은 물론 주변 재개발·재건축과 본도심 활성화에도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기존 계획만 고수하기보다 사업내용과 규모, 추진방식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대전시의 행정·정치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정 의원은 ‘ 충청메가스퀘어 사업’ 이 복합2구역과 컨벤션·업무·주거 등 일부 기능에서 상당 부분 중복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두 사업이 서로 경쟁하거나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구조가 되지 않도록 기능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이에 충청메가스퀘어는 복합2구역과 중복되는 기능을 덜어내고 복합환승 기능과 이공계 대학·연구기관, 첨단산업 기업 유치 공간 등 차별화된 기능을 중심으로 재편해 두 사업이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복합2구역 내 사업성이 낮은 일부 기능은 과감히 조정하고 공공기관 이전이나 공공청사 입주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는 한편 민간사업자의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행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2017년 이후 열차 운행이 중단된 대전역~서대전역 간 대전선 5.7㎞ 구간을 지상도시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정 의원은 대전선과 충청권 광역철도를 연계해 대전역과 서대전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일 경우,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출근은 서울로 거주는 대전에서”라는 새로운 정주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수도권의 높은 주거비 부담을 고려하면, 대전의 상대적으로 낮은 주거비와 KTX·SRT 등 광역교통망을 결합해 수도권 직장인과 청년층을 대전으로 유입하는 전략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중앙동·삼성동·홍도동 등 대전선 주변의 재개발·재건축과 도시재생에도 새로운 수요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선 활용 효과로 수도권의 높은 집값·전셋값에 대응한 새로운 정주모델과 젊은 세대 유입을 꼽았다. 정 의원은 “멈춰선 철도를 단순히 다시 운행하는 차원이 아니라, 대전의 주거 경쟁력과 수도권 접근성을 연결해 인구 유입과 본도심 재생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며 기존 철도자산을 활용한 적극적인 정책 전환을 주문했다.이날 시정질문에서 정 의원이 특히 강조한 것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의 공사비 절감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계 개선방안이었다.정 의원은 최근 트램 공사 과정에서 교통혼잡과 보행 불편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고 사업비 역시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상황인 만큼 “이미 착공했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설계방식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 아니라 공사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더 나은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대표적인 난공사 구간으로 지목했다.현재 계획대로 정거장이 설치될 경우 일부 구간에서는 기존 약 4m 수준의 보도가 약 2m 내외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상인과 보행자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이에 정 의원은 해당 구간의 기존 중앙 복선 방식 대신 중앙 단선과 별도의 교행구간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선로 설계를 재검토할 것을 제안했다.정 의원이 제시한 방안은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단선으로 운영하면서 적정 지점에 교행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해당 구간 공사비를 약 30% 내외 절감하고 지장물 이설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보행공간 축소에 따른 시민불편도 줄일 수 있다는 구상이다.정 의원은 특히이 같은 제안이 단순히 동구의 특정 정거장이나 한 구간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정 의원은 “대규모 SOC 사업은 한번 설계가 결정되면 그대로 밀어붙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며 “공사 과정에서도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 확인된다면 과감하게 다시 검토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행정”이라고 말했다.이어 “같은 기능을 확보하면서도 공사비를 줄이고 공사 난도를 낮추고 시민의 보행공간까지 지킬 수 있다면 검토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시민의 세금을 단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한 노력이 대전시 행정 전반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트램 사업비가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만큼 사업 전 과정에서 과다 지출요인을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절감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정 의원의 주장이다.정 의원은 나아가 이번 제안이 실제 사업에 적용될 경우 그 의미가 대전에만 머물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기존 설계를 과감하게 개선해 예산은 줄이고 시민불편은 줄이는 사례를 만들어낸다면 향후 트램이나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참고할 수 있는 모범적인 행정사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트램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공사 장기화로 시민들의 신뢰가 많이 낮아진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단순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일이 아니다”며 “대전시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예산을 아끼기 위해 끝까지 고민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을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시민의 신뢰는 홍보나 설명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했고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지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이번 제안이 ‘대전시는 문제가 있으면 다시 살펴보고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과감하게 바꾸는 도시’라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트램 공사 등에 따른 대전로의 교통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대전천변 둑방길을 활용한 2차로 준고속화 도로 조성방안도 함께 제시했다.대성동 일원에서 삼천교 구간까지 대전천변 공간을 활용해 새로운 교통축을 구축함으로써 대전로에 집중되는 차량을 분산하고 본도심 남·북 교통흐름을 개선하자는 아이디어다.정 의원은 이날 시정질문을 마무리하며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일수록 새로운 사업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기존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하며 과다한 지출 요인을 줄이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그러면서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에게 계속 인내와 이해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며 “한정된 재원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고민하고 기존 방식보다 나은 방법이 있다면 과감히 시도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말했다.정 의원은 끝으로 “이번 시정질문은 문제 제기만을 위한 질문보다 대전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뒀다”며 “오늘 제시한 아이디어들이 단순한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대전시의 검토와 실행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은 1일 제299회 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유휴공간 활용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공익수당 지급에 대해 허태정 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에 나섰다.구 의원은 먼저, 2001년에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1478억원에 달하는 혈세를 들여 지은 대전월드컵경기장의 여러 공간이 전기와 소방, 급배기 설비를 모두 갖추고도 체육시설로서 온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현황을 제시하면서 유휴공간을 대전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스크린파크골프장으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초고령사회 진입과 장애인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고 특히 대전시민 모두의 자산인 경기장이 시민의 건강과 소통, 세대 간 화합의 장으로 변화할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공익수당 지급 근거가 2025년에 조례에 신설됐다에도 지금껏 지급되지 않고 있는 사항을 지적하고 조속한 집행을 촉구했다.구 의원은 농민들이 농지를 보존함으로써 식량안보에 기여하고 토양과 수자원의 보전, 경관 유지에 기여하고 있으나 소득은 수십 년째 제자리걸음인 상황으로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수당 지급이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했다.한편 농업인에 대한 공익수당은 시와 구의 예산으로 재원이 마련되며 4800 농가에 연 50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대사동은 18일 대사동 복지만두레에서 관내 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건강한 여름나기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밑반찬을 제공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라혜영 회장은 “연일 지속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밑반찬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반찬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두고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유재경 동장은 “바쁜 시간에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대사동 복지만두레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사동 복지만두레는 평소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명절 희망 꾸러미, 이미용 봉사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8일 유등천 일원에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에 대비하기 위한 ‘2026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양수기 가동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17개 동 재난업무담당자, 지역자율방재단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양수기 작동법 교육과 장비별 시연, 참여자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양수기의 주요 구조, 호스 연결 방법, 연료 및 엔진오일 확인 요령, 시동 절차, 안전수칙 등 기본 작동법을 교육받은 뒤 엔진 양수기와 수중펌프를 활용해 실제 배수 과정을 실습했다.중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침수 발생 시 현장에서 장비를 신속하게 운용할 수 있는 초기 대응역량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의 배수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침수 위험이 커지는 만큼 재난 대응 장비를 신속하게 운용할 수 있는 현장 대응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휴가철을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계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8일 관계부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중구는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를 위해 전담 대응팀을 운영하며 조사 결과와 정비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조치방안 및 협업사항을 논의하는 등 관계부서 간 대응체계를 강화해 왔다.이번 합동점검은 이러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불법 시설물 설치 △불법 영업행위 △무단 형질변경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기존 적발사항에 대한 정비 이행 여부와 원상복구 추진 상황도 함께 확인했다.앞으로 중구는 전담 대응팀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을 지속하며 관련 법령에 따라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정비를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적법화가 가능한 시설은 허가를 받도록 적극 안내하되, 그 밖의 불법사항은 엄정하게 대처하는 등 위법행위 근절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하천과 계곡은 주민 모두의 소중한 공공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전담 대응팀을 중심으로 공공성과 쾌적한 환경을 확보해,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목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대상으로 경로당 거점 ‘목동형 통합돌봄 공동체’및 ‘인생탄탄 시니어 건강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며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 중심의 공동체 돌봄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를 위해 목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더샵리슈빌아파트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9개 거점 경로당을 순회하며 통합돌봄 교육과 함께 보건·복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어르신들이 서로의 안부를 상시 살피는 △1:1 안부 짝꿍 돌봄 △경로당 임원진 ‘돌봄 리더’지정을 통해 위기징후 발생 시 담당 공무원과 실시 간 연결되는 소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본격적인 폭염을 앞두고 동 간호직 공무원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및 맞춤형 건강 상담 △여름철 만성질환 자가관리 수칙 안내 △폭염 대응 행동 요령 및 실내 건강 체조 교육 등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유영신 동장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이제는 내가 사는 동네에서 돌봄이 이루어지는 공동체 중심의 돌봄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순회 교육과 통합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경로당을 통합돌봄의 거점 공간으로 활성화해, 지역사회 내 촘촘한 돌봄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회계담당 및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회계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담당자들의 업무처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공계약연구원의 수석연구원이자 전문 강사인 김종욱 강사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을 주제로 △지방계약법령의 체계 △계약업무 추진절차 △계약 시 주의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사례 위주의 교육을 담당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진행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계약 분야 전문관으로 오랜 기간 근무한 강사의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어려운 계약 업무를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눈높이에 맞춘 회계 관련 직무교육과 업무연찬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담당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한 회계제도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2026년에도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상·하반기 연 2회 회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성심당 권역 활성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관 협력 TF 팀과 지난 16일 마지막 제4차 6월 정기회의를 마쳤다고 밝혔다.TF 팀은 그동안 은행동, 대흥동 등 성심당 주변 권역에 대한 심층적인 현장 답사와 정기회의를 거치며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발굴해왔으며 특히 △도시 정체성·콘텐츠 기획 △원도심 공간환경 개선 △체류형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홍보 및 브랜딩 등 4대 핵심 전략을 기반으로 TF 팀별 세부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이에 따른 보완점에 대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구는 이번 6월 회의에서 도출된 세부 사업계획의 보완 사항을 면밀히 검토·반영해 조속한 시일 내에 관광·상권·일상이 어우러진 체류형 거점 도시 조성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민·관이 함께 현장을 뛰며 머리를 맞댄 결과, 성심당의 폭발적인 집객력을 원도심 전체의 경제 활력으로 이어갈 수 있는 탄탄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며 “성심당을 찾는 관광객들이 중구의 다양한 매력을 만끽하고 더 오래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세부 사업들의 좀 더 보완하고 최종 종합계획 수립 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2동은 18일 유천2동 복지만두레에서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성껏 준비한 소불고기 반찬을 직접 포장해 가가호호 가정을 방문·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순이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소불고기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근재 동장은 “소불고기 반찬 나눔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행복을 살피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유천2동을 만들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중촌동은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영양가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폭염에 취약한 중·장년 및 노인 1인 가구를 위한 삼계탕과 영양죽 등 든든한 보양식 꾸러미 전달을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안내하는 등 이웃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김현석 위원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중촌동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효숙 동장은 “항상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동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부사동은 18일 부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기금으로 마련한 쌀국수와 두유 200박스를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전달하고 안부 살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폭염에 취약한 지역사회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선제적으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물품을 전달했으며 무더위를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임영희 위원장은 “주민들의 후원의 손길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느끼며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류성일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신 주민들과 지역을 위해 항상 봉사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폭염에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름방학 기간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배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로 2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에 균형 잡힌 수제 도시락을 직접 배달하는 돌봄 지원 서비스로 지난해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 지원 규모를 확대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동구에 거주하는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을 둔 맞벌이 또는 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이며 총 2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이 중 세 자녀 이상 가정은 80명, 두 자녀 가정은 180명을 각각 지원한다.도시락은 여름방학 기간인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총 20일간 제공되며 이용료는 자녀 1인당 5만원이다.신청 기간은 7월 1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7월 7일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는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 조성을 위해 체감도 높은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대전 동구청 인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