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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 대표 가을축제인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가 16일 외암민속마을과 저잣거리 일원에서 막을 열고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600년 마을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외암민속마을을 배경으로 짚과 풀을 활용한 선조들의 생활문화와 지혜를 체험하고 공연과 민속행사를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아산의 대표 가을 축제다.이날 개막 행사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다.현대무용과 국악한마당을 시작으로 국악팀 ‘온새미로’의 공연과 풍물 길놀이가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예마루의 남사당줄타기와 다듬이 난타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이어 아산시 홍보대사이자 미스트롯 출연자인 고아인의 트롯쇼가 축제의 열기를 더했고 5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라이트쇼가 대미를 장식했다.축제 동안 외암마을 일원에서는 짚풀공예 전시와 시연, 달걀꾸러미 만들기, 초가 이엉잇기 등 짚과 풀을 활용한 전통 체험이 진행된다.나만의 반려돌 만들기와 떡메치기, 강정 만들기, 한복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또 마을 들녘에 조성된 짚풀 미끄럼틀과 미로 등 민속놀이 시설은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전통혼례와 상례 등 민속 재연행사와 전통문화 공연, 전시도 이어진다.관람객들은 고즈넉한 초가와 정겨운 돌담길을 따라 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전통 가옥의 아름다움과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지역 농산물과 먹거리를 판매하는 장터도 운영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개막식에 참석한 오세현 시장은 “외암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양반의 가옥인 기와집과 평민의 가옥인 초가가 조화롭게 잘 보존된 전통 민속마을”이라며 “지금도 주민들이 살고 계셔서 저는 ‘살아있는 민속박물관’ 이라고 말한다”고 소개했다.이어 “제가 파악한 바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짚풀문화제다.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 자리가 가을밤 외암민속마을에서 조선시대 600년 역사의 여행을 떠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방문객의 편의와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운영한다.셔틀버스는 17일부터 18일까지 궁평저수지와 이순신종합운동장, 온양온천역에서 행사장을 오간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경제와 농업·축산업, 산림·해양, 건설 분야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해소와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정책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경제정책과, 기업지원과, 농업정책과, 축산과, 산림녹지과, 해양수산과, 건설과 등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각종 지원사업의 성과 및 사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특히 소상공인·기업 지원의 실효성, 농촌 인력 관리와 동물복지, 농기계 임대사업 개선, 기반시설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다양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김은미 산업건설위원장은 농업정책과를 대상으로 농촌신활력플러스 등 관련 사업을 점검하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반복적인 설계변경과 사업비 증액에 대해 당초 설계 단계부터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특히 구항다정센터의 준공검사 적정성을 짚고 철저한 하자보수와 사후관리, 위탁사업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를 강조했다.또한 건축허가과에는 빈집정비사업과 관련해 빈집 관련 시스템 간 정보 연계가 원활하지 않은 점을 언급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빈집 활용 모델을 발굴할 것을 당부했다.신동규 의원은 축산과를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만으로는 농촌지역의 동물 학대와 방치 문제에 지속적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지역 동물보호활동가 5~7명을 명예동물보호관으로 위촉해 행정과 협력하는 현장 중심의 동물복지 체계를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또한 농업기술센터에는 이용실적이 저조한 임대농기계의 구입 당시 수요조사와 임대사업 심의위원회 심의가 적절히 이뤄졌는지 점검을 요구했다.아울러 임대 신청을 본소 한 곳에서 일괄 접수·관리해 농업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며 신청·접수 체계 개선을 주문했다.문병오 의원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조례가 정책 추진과 예산 집행의 근거가 되는 자치법규임을 강조하며 조례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미이행 사항을 시정해 조례의 취지와 규정이 실제 행정에 반영되도록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아울러 공사 설계변경에 따른 사업비 증액의 적정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사전조사와 설계 검토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특히 설계변경 사유와 추가 공사 물량·단가를 철저히 검토해 불필요한 예산 지출을 방지하고 공사 관리·감독에 책임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송효진 의원은 농업정책과에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임금체불 예방과 보험·보상체계 점검, 긴급 연락·통역 지원체계 마련 및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매뉴얼 정비를 요구했다.건설과에는 풍수해생활권 통합정비사업의 추가 의견수렴 필요성과 사업 지연에 따른 예산·일정 영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과 주차 대책, 하천의 건천화 방지 및 원도심 활성화를 고려한 추진을 당부했다.또한 도시과에는 오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공급 세대수 감소 사유와 세대수 확대 가능성, 주변 기반시설 및 추가 사업비 발생 여부를 질의했다.김호진 의원은 환경과를 대상으로 한정된 예산으로 차량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는 만큼 대상자 선정 기준과 절차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차량을 생업에 직접 활용하는 소상공인과 택배업 등 운송업 종사자를 위한 우선순위나 별도의 지원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또한 수도사업소에는 내포신도시 모아엘가 아파트 일대에서 집중호우 시 빗물 역류와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는 주민 의견을 전하며 군의 실태 파악 여부와 관련 민원 접수 현황을 질의했다.아울러 인근 상가의 배수 불량과 물 고임 현상에 대한 주민 의견을 언급하며 우수관로의 배수 용량과 내부 토사 퇴적 상태 등을 점검해 원인을 규명하고 침수 예방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개선 요구사항이 실제 정책과 사업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와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어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13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대회의실에서 청양의 새로운 도약과 지속 가능한 공간 발전을 위한 ‘2035 청양군 도시재생 전략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청양군의 도시재생 여건과 지역별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수립 중인 ‘도시재생 전략계획’의 핵심 청사진을 군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이날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했다.도시재생 전략계획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도시의 쇠퇴 현황과 지역 여건을 진단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해 도시재생의 기본 방향과 추진 전략을 제시하는 중장기 계획이다.이날 발표되는 계획안에는 △청양군 도시 쇠퇴 진단 및 종합적인 여건 분석 △도시재생 비전 및 목표 설정 △도시재생 추진 전략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지정 등 담겼으며 향후 청양군 도시재생사업의 추진방향과 실행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군은 이번 공청회에서 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아울러 이날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전략계획을 보완하고 향후 군의회 의견 청취와 충청남도 최종 협의 등 필수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안으로 ‘2035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앞으로 청양군의 도시재생 방향과 지역별 발전 전략을 제시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듣고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가 반영된 실효성 있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지역 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에 문화예술을 접목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에게 일상 속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별자리 문화 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산시장과 청양시장을 순회하며 군민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먼저 1회차 행사는 오는 15일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정산면 시장 중앙통로에서 흥겨운 막을 올린다.이어 2회차 행사는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청양읍 시장 C블록 일원에 마련된 기존 별자리 야시장 무대에서 펼쳐진다.이번 야시장에서는 지역을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과 대중가수들이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관내 활동 가수인 최호의 통기타 가요 공연과 윤서원의 트로트 무대를 비롯해, 가을밤의 정취를 한층 더해줄 플루트와 오카리나 등 아름다운 악기 연주가 관람객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인근 부여군에서 활약 중인 가수 박정래의 초청 무대도 함께 마련되어 행사의 풍성함을 더한다.특히 정산드럼교실의 신나는 드럼 연주와 청양트롯장구팀의 신명 나는 트로트 장구 퍼포먼스 등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더해져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가족, 이웃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며 뜻깊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13일 군청에서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지원 금액 확정 및 가맹점 업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청양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 조례’에 근거해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상욱 부군수를 비롯해 청소년 관련 지역 전문가 등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건인 2027년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연령별 지원 금액 결정과 사진관 가맹점 업종을 추가을 논의 했다.지난 2022년 1월 충남 최초로 도입된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사업’은 청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13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핵심 복지 정책이다.지급된 바우처 카드는 관내 영화관, 체육관, 예체능 학원, 교복점, 이·미용실, 음식점, 편의점 등 등록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카드 형태의 바우처가 지급되고 있다.군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관내 총 1088명의 청소년이 바우처 혜택을 누리고 있으며 가맹점 역시 꾸준히 확충돼 현재 256개소에서 활발한 이용이 이루어지고 있다.전상욱 부군수는 “꿈키움카드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를 누리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제도 보완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청년과 신혼부부, 귀농·귀촌인의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주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보증금 없이 월 임대료 1만원 조건의 ‘2026년도 빈집이음주택’입주자를 모집한다.‘빈집이음주택’은 방치되기 쉬운 농촌 빈집을 군이 직접 리모델링해 주거가 필요한 청년층에게 제공하는 청양형 맞춤 주거 재생 정책이다.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목면 1호, 운곡면 1호, 청양읍 2호, 장평면 1호 등 총 5호다.최종 입주자로 선정되면 보증금 부담이 전혀 없이, 1년 치 임대료인 12만원만 선납하고 입주할 수 있다.또한 갱신 계약을 통해 최대 3년까지 거주할 수 있어, 자립을 준비하는 입주자들에게 실질적인 주거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주로서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혼인 기간 7년 이내의신혼부부, 그리고 도시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청양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이거나 전입을 앞둔귀농·귀촌인이 대상이다.신청 접수는 1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특히 군은 신청자가 주택의 실제 상태와 주변 생활 환경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신청 기간 내 지정된 날짜에 ‘집 보러 가는 날’을 별도로 운영해 입주자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입주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소정의 구비서류를 갖춰 청양군청 자치행정과 인구청년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빈집이음주택의 최종 입주 대상자는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17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모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논산 시민과 단체들의 자발적인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3일 취암동 20개 단체에서 684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14일에는 채운면 15개 단체가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로써 논산시 15개 읍면동 중 13개 지역의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조성한 누적 후원금은 총 5890만원을 기록했다.논산시 관내로 확산된 후원 행렬은 주민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엑스포 성공의 기틀을 다져나간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기탁에 참여한 읍면동 단체 관계자들은 “논산에서 열리는 첫 국제행사이자 지역 농업의 미래를 열어갈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뜻을 모았다”며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백성현 공동조직위원장은 “지역 곳곳에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정성이 엑스포를 준비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주민과 단체의 소중한 뜻을 모아 논산 딸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성공적인 엑스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는 지역 기업들의 후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논산시 정보시스템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IT 전문 기업들도 힘을 보탰다.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4일 시청 시장실에서 논산시 정보시스템 유지보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후원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기탁식에는 △세이정보기술 △아이앤이 △태명컴넷 △솔버아이티 △조은기술 △지오넷 △코데이터솔루션 등 7개 기업이 함께 참여했으며 1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논산시의 안정적인 행정 정보시스템 운영을 지원해 온 IT 전문 기업들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기탁식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지역의 큰 경사이자 미래 농업의 비전을 제시할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엑스포가 성공적이고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선양소주와 함께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알리기에 나선다.조직위는 14일 논산시청에서 선양소주와 엑스포 홍보를 위한 보조상표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선양소주는 엑스포 홍보를 위한 보조상표 60만 장과 포스터 500장을 후원했다.보조상표는 2026년 10월부터 소진 시까지 충남·대전·세종 전역에서 유통되는 ‘선양린’소주병에 부착돼 지역식당 및 업소 등에 공급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충청권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엑스포를 접하고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충남·대전·세종 지역을 대상으로 한 엑스포 홍보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널리 알리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직위는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전국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0월 8일 충남음악창작소에서 공연장에서 ‘2026 충남 곡창작 공모전 LOCAL PLAY’결선 공연을 개최하고 최종 우수작 2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충남의 정체성과 지역적 매력을 창작 음악으로 표현하고 지역의 이야기를 새로운 음악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결선 무대에는 1차 서류평가를 통과한 5팀이 올라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을 담은 창작곡을 선보였다.천안과 아산을 비롯해 예산 사과, 공주 밤, 논산 딸기, 태안 안면도 등 충남 곳곳의 명소와 특산물을 가사와 멜로디에 담아낸 창작곡들이 록,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로 펼쳐졌다.대상을 받은 ‘그려, 여기여’는 충남의 느긋하고 정겨운 삶의 모습을 담은 포크송으로 지역의 매력을 감성적이면서도 대중적으로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았고 금상의 ‘충남에 왔슈’는 충남의 자연과 일상 풍경을 통해 지역 특유의 정겨움을 전했다.진흥원은 선정된 우수작이 공모전에서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음악 콘텐츠로 제작·확산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음원과 뮤직비디오 제작 및 유통, 공연 기회 제공 등으로 창작곡의 완성도를 높여, 올해 12월 초 대중과 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김연 원장은 “이번 공모전이 충남의 정체성과 매력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지역의 이야기를 새로운 콘텐츠로 선보이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창의적인 음악 콘텐츠가 충남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3일 시장실에서 엄승용 보령시장과 성주도씨대종회 도재영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만세보령장학금’500만원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종중의 전통과 가치를 이어가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뤄졌다.특히 성주도씨대종회가 보령에서 도미부인 선양사업과 관련 유적 조성 등에 참여해 온 인연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도재영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임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인재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보령의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엄승용 보령시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성주도씨대종회 도재영 회장님과 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성주도씨대종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 발전과 화합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기탁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교는 오는 10월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보령종합체육관에서 ‘2026 보령시 취·창업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일자리 활성화와 인재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주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AI로 내일을 열고 지역에 닻을 내리다’를 주제로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와의 만남을,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는 다양한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행사장에서는 채용기업 15개사를 비롯해 총 50개 부스를 운영한다.채용관에서는 구직자와 기업 간 만남을 통해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취업역량 향상을 돕는다.특히 올해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한다.AI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AI 이력서 사진 촬영 등을 통해 구직자들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사전·현장 접수 시스템을 도입해 구직자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채용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한다.이 밖에 이미지메이킹, 퍼스널컬러 진단, 직업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방송인 썬킴의 초청 특강도 마련된다.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경품과 기념품도 준비해 행사 참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오경철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취·창업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일자리와 진로를 찾는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만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다양한 취업지원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박람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일자리지원센터 또는 아주자동차대학교 앵커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