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경비의 집행 및 정산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담당부서의 관리·감독 체계 강화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이날 감사에서 아산시 콜센터 민간위탁 사업이 2년간 약 18억원, 연간 약 9억원 규모에 달하는 만큼 예산편성 단계부터 집행·정산까지 보다 면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특히 집행부가 설명한 위탁비 산정 구조와 관련해 운영 비와 일반관리비의 세부 구분 및 실제 사용항목이 명확하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김 의원은 “연간 약 9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인데 원가산정 항목과 실제 집행내역을 담당부서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며 “민간위탁비를 총액으로만 관리할 것이 아니라 세부 항목별 산출근거와 집행내역까지 확인하는 관리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정산검사, 서류 확인에 그쳐서는 안 돼”김 의원은 2024년 아산시 콜센터 민간위탁 정산검사보고서를 토대로 담당부서의 정산·검증 과정도 집중 점검했다.감사 과정에서 담당부서는 정산자료를 확인했으나 일부 세부 집행내용까지 충분히 파악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이에 김 의원은 “정산검사는 단순히 증빙서류가 갖춰졌는 지를 확인하는 절차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실제 지출이 사업목적과 계약내용에 부합하는지, 과다하거나 불필요한 집행은 없는지까지 확인해야 실질적인 관리·감독이라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또 “콜센터 직원들의 복리후생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며 “복지는 보장해야 하지만 시민의 세금으로 지출되는 만큼 항목별 기준과 적정성을 시가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정수기 렌탈과 별도 생수 구매 “중복성·필요성 검증했나”운영경비의 구체적인 집행 사례도 도마에 올랐다.김 의원은 정수기 렌탈비가 지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별도의 생수가 지속적으로 구입된 내역을 제시하며 실제 추가 구매 필요성과 중복지출 여부를 정산 과정에서 검토했는 지를 질의했다.담당부서가 해당 내용을 즉시 파악하지 못하자 김 의원은 “금액의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지출의 필요성을 검증하는 관리체계가 작동하고 있느냐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독감 예방접종비 운영 경비 집행 “복지 필요성과 예산 기준은 별개”콜센터 상담사 15명의 독감 예방접종비가 운영 관련 경비에서 지출된 사례에 대해서도 질의가 이어졌다.김 의원은 상담사들이 밀집된 공간에서 근무하고 전화상담 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감염병 예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해당 비용을 민간위탁 운영 경비로 부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이 마련돼 있는지를 따져 물었다.특히 유사한 예방접종비가 매년 일관되게 집행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들어 “필요하다면 지원기준을 명확히 만들고 필요하지 않다면 관행적으로 운영 경비에 포함해서는 안 된다”며 예산 집행기준의 일관성을 주문했다.상비약 반복 구매·특정 거래처 장기간 이용도 점검 상비약 구매내역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김 의원은 콜센터의 업무 특성상 비상약 비치가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한 달 또는 두 달 간격으로 약 5만원 상당의 상비약이 반복적으로 구입된 내역을 제시하며 실제 사용량과 구매주기가 적정했는 지를 질의했다.또한 동일 약국을 장기간 지속적으로 이용한 점과 관련해서도 거래처 선정과 지역업체 활용 여부 등을 담당부서에서 파악하고 있는지를 확인했다.김 의원은 “상비약을 사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실제 필요한 만큼 구매했는지, 반복구매에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며 “소액이라고 관리·감독의 사각지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월별 운영 경비 편차도 지적 “연말 집중집행 여부 확인해야”운영경비의 월별 집행 편차도 문제로 제기됐다.김 의원은 자료를 통해 평소 월 110만~150만원 수준으로 집행되던 운영 경비가 특정 연말에는 약 280만원 수준으로 증가한 사례를 제시하며 집행 시기와 필요성을 점검했다.김 의원은 이를 곧바로 부적정 집행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연말에 지출이 집중된 이유가 무엇인지, 필요에 따른 집행인지 예산 잔액을 소진하기 위한 집행은 아니었는지 담당부서가 확인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담당부서는 월별 운영 경비 집행 차이에 대해 추가적으로 파악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했다.타지역 간식 구매 “지역에서 쓸 수 있는 예산은 지역으로”김 의원은 아산시 예산으로 집행되는 콜센터 운영 경비 가운데 타지역 매장과 제품을 통한 간식 구입 내역도 언급했다.김 의원은 “간식 구입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며도 “같은 조건이라면 아산시 예산이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다시 환류될 수 있도록 구매원칙을 마련하는 것도 공공예산 집행에서 고려해야 할 부분”이라고 밝혔다.이어 “공공기관과 민간위탁기관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는 소비 원칙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김은아 의원 “위탁한 것은 업무이지 책임이 아니다”김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핵심이 개별적인 간식비나 약품 구입 자체가 아니라 민간위탁사업에 대한 아산시의 관리·감독 시스템을 점검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민간위탁은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하기 위해 업무 수행을 맡기는 것이지, 아산시의 관리·감독 책임까지 넘기는 것이 아니다”며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이상 원가산정부터 집행, 정산, 사후점검까지 시가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상담사들에게 필요한 복리후생은 합리적으로 보장하되,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지원할 것인지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며 “앞으로는 민간위탁 운영 경비에 대해 항목별 집행기준을 정립하고 월별 집행상황과 정산결과를 상시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담당부서는 감사 과정에서 제기된 운영 경비와 정산 관련 사항을 다시 검토해 별도로 보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2026년 아산시의회 문화예술과 행정사무감사에서 2004년부터 추진돼 온 예술의전당 건립사업을 집중 점검하며 최근 부서에서 검토 중인 역사박물관 연계 조성 방안과 관련해 예술의전당 본연의 목적과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천 의원은 예술의전당 건립 논의가 시작된 지 22년이 지났음에도 사업이 여전히 본격적인 건립 단계에 이르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아산시가 2023년부터 문화예술진흥기금을 적립해 지난해 430억원까지 마련했으나 올해는 추가 적립 예산을 세우지 않은 점에 의문을 제기했다.천 의원은 “예술의전당이 건립되기 위해서는 우선순위에서 최우선순위가 돼야 한다”며 사업 추진에 대한 보다 확고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천 의원은 예술의전당 건립계획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기존 계획에 없던 역사박물관을 함께 조성하는 방안이 새롭게 포함된 점을 지적했다.시는 두 시설을 함께 조성할 경우 각각 건립하는 것보다 예산을 절감하고 시민들의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입장이며 아직 설계공모 전인 만큼 역사박물관을 예술의전당 내부에 둘지 외부에 별도로 조성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에 천 의원은 “공연이 없는 기간에는 지역 예술인과 대학생, 청소년들이 연습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예술의전당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른 시설을 더하기보다 공연과 연습, 창작 활동 등 공연예술 본연의 기능을 충분히 담아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천철호 의원은 “예술의전당은 공연 무대와 객석, 음향, 리허설 등 공연예술을 위한 공간이고 역사박물관은 아산의 역사와 도시의 정체성을 담는 공간으로 그 목적부터 다르다”며 “예산 절감과 실용성만을 이유로 성격이 다른 두 시설을 한곳에 조성해서는 안 된다. ‘예술은 예술로 가야 한다’는 원칙 아래 각각의 목적과 정체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역사박물관 연계 조성 방안을 다시 한번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청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3동은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4일 생신을 맞은 독거어르신 6명을 선정해 생신을 축하해드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들은 기초생활수급가구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이 마련한 자체 회비로 소고기, 미역, 떡 등도 같이 전달해드렸다. 임경숙 단장은 “어르신들의 얼굴을 뵙고 함께 축하해드릴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화 쌍용3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뜻깊은 나눔에 참여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두루 살피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광덕면은 2022년 마을복지계획사업의 일환인 ‘독거어르신 영양지원 도우미’ 사업을 시작했다. 천안시복지재단이 후원하고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이 추진하는 독거어르신 영양지원 도우미 사업은 영양결핍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매달 추진한다. 이번 달은 식사대용 균형 영양식을 독거어르신 35가구에 방문해 제공하고 건강과 생활실태를 파악한다. 추가 지원이 요구되는 경우에는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박복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우리면은 특히나 독거어르신의 비중이 높아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고 있어 매달 어르신들을 찾아가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어르신들의 필요한 욕구를 파악해 여러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심상욱 광덕면장은 “요즘 독거어르신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고 그로 인한 고독감·소외감 등 심리적 취약 상황에 놓인 어르신이 많은데 이번 마을복지계획 사업 추진으로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성거읍 새마을부녀회가 24일 관내 홀몸어르신 120여 가정에 삼계탕과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새마을부녀회원 30여명은 아침 일찍 모여 삼계탕과 오이소박이, 연근조림, 장조림, 멸치볶음 등 밑반찬을 만들고 오후에 홀몸어르신 120여 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 권용순 회장은 “고령화 사회를 맞아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으로 삼계탕과 밑반찬을 만들어 전해 드렸다”며 “오늘 식사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외로움을 덜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상 성거읍장은 “더운 날씨에도 삼계탕과 밑반찬을 만들어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성거읍 새마을부녀회 여러분께 매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봉명동은 24일 봉명동 소재 음식점 ‘꽃보다소’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김치 30통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꽃보다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 고기 등 식품을 꾸준히 후원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한 김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복자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장석진 봉명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배복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김치는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목천읍은 목천읍 행복키움지원단이 독거노인 1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과채 키트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싱글벙글, 초록마음’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민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맞춤형 과채 키트를 제공하는 것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외부출입 제한으로 고립감, 우울감이 높아진 독거노인, 자살위험군 대상자 등에게 활력과 안정감을 지원하고 행복돌보미와 연계해 사업의 실효성을 증대했다. 행복돌보미는 관내 대상자의 집에 방문해 과채 키트를 안내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6월 첫 키트는 토마토 키트이며 12월까지 콩나물, 버섯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순필 단장은“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중지됐던 사업이 진행돼 기쁘며 제공되는 과채 키트를 받아보시고 움츠렸던 노인분들이 힘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3동은 쌍용3동 노인회 분회가 24일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은 쌍용3동 11개 경로당 회장과 회원들이 함께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공원 구석구석에 쌓인 낙엽을 치우며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유경임 분회장은 “어르신들이 더운 날씨에 청소하기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깨끗하게 청소된 공원을 주민들이 기분 좋게 이용하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미화 쌍용3동장은“마을의 어르신들께서 먼저 솔선수범해 참여해 주신 데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환읍은 24일 2022년 2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참석자들은 대상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통합돌봄·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례관리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 오병창 성환읍장은 “항상 최일선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형공동대응팀에 감사드린다”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를 줄이고 대상자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인맞춤돌봄생활지원사, 방문간호사, 통합사례관리사 등으로 구성된 방문형 공동대응팀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대상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사항 공동대응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인적안전망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환읍은 성환읍 소재 J.K 산전이 성환읍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올해 두 번째로 무료 전기공사를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상 가구는 오래된 집으로 노후 전선이 어지럽게 엉켜있어 전기합선 위험이 있고 화장실과 부엌도 어두워 낙상 우려가 높은 가구였다. 해당 가구를 방문한 J.K 산전 김종국 대표는 지난 4월 공사 지원에 이어 이번 가정에도 100만원 상당의 공사를 무료로 후원했다. 김종국 대표는 “내가 가진 기술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거 환경 개선이 쉽지 않은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보람되고 기쁘다”며 “어르신이 더 안전하고 더 밝은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병창 성환읍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3일 성정2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2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행복키움지원단 맞춤형 주거복지 순회교육을 먼저 진행한 후, 신규 단원 위촉장 전수 및 2022년 상반기 사업결과 보고 2022년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 기타사항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2년 상반기에 진행했던 사업의 잘된 점과 아쉬웠던 점을 되짚어 보고 하반기에 진행할 행복한 여름나기 복날맞이 삼계탕, 저소득 아동·청소년 경제교육 프로그램, 우리동네 희망케어 지원 등의 사업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특히나 우리동네 희망케어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도하는 사업으로 관내 사례관리, 서비스연계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주거보증금, 의료비, 식료품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제적·정서적 지지와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도모한다. 재원은 천안시복지재단 지정기탁금을 이용한다. 박상선 단장은 “2022년 상반기 다양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단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며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제병 동장은 “여름날에도 복날맞이 삼계탕을 비롯해 발 벗고 나서주실 단원님들에게 미리 감사함을 표한다”며 “올해도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봉사단체 ‘나눔과 동행’은 지난 23일 천안시 동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 50세트를 동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나눔과 동행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민간 봉사단체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대열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과 관심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 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석 면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이번에 기증된 물품은 동면 행복키움지원단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