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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7일 보령문화예술회관 1층에서 미사모 장화순 회장과 보령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2026 미사모 수채화회원전’ 개최를 기념해 마련된 라면, 백미, 휴지 등 250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보령지회 소속인 미사모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더불어 후원물품 전달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와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운영한 무창포해수욕장 워디가디 물놀이장이 대성황 속에 막을 내렸다.웅천읍 관당리 일원에서 운영된 이번 물놀이장은 여름철 무창포해수욕장의 관광 거점으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총 방문객은 3만 1278명으로 집계돼 전년도 운영 실적 대비 2배 이상 급증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집중적으로 몰리면서 소비 지출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또한 친절한 운영으로 블로그 및 SNS 등에서 관광객들의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졌다.워디가디 물놀이장 덕분에 무창포해수욕장 개장 기간 방문객도 64만 9천 명으로 전년 대비 약 25% 이상 증가했다.보령시는 폭염과 기상 악화에 대비한 철저한 현장 대응으로 안전사고 0건을 달성하며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했다.현장에 안전요원 12명과 간호요원 1명 등 전문 인력을 상시 배치해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했다.또한 무더위에 대비해 일반 운영 시에는 50분 운영, 10분 휴식을 기본으로 하되, 폭염 시에는 40분 운영, 20분 휴식으로 탄력 운영해 온열질환을 예방했다.아울러 여름철 기상 악화에 대비해 호우주의보 발효 및 현장 측정 풍속 10m/s 이상 시 즉시 운영을 중단하는 등 철저한 안전 수칙을 준수했다.보령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철저히 안전을 관리한 결과, 많은 분들의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무창포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롭고 안전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25일 관내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과 보호자 등 63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키자니아에서 직업체험 프로그램 ‘내 꿈을 JOB아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여건상 다양한 문화·직업 경험을 접하기 어려웠던 아이들이 책이나 화면 속에서만 보던 직업을 두 손으로 직접 만나는 자리였다.아이들은 소방관·의사·경찰관 등 저마다 마음에 둔 직업의 유니폼을 골라 입고 실제 그 직업을 가진 어른처럼 주어진 역할을 진지하게 해냈다.한 아동은 “책에서만 보던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보니 진짜 어른이 된 것 같다”며 상기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곁에서 지켜보던 보호자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졌다.한 보호자는 “우리 아이가 이렇게 눈을 반짝이며 무언가에 몰두하는 모습은 오랜만에 봤다”며 “아이에게 오늘 하루가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모든 아이가 마음껏 꿈꾸고 도전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아이들이 무엇을 궁금해하고 무엇에 설레는지 그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필요한 경험을 채워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맞춤형 학습 연계, 심층 상담, 체험 행사, 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자원봉사자·지역 후원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4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 보령지부와 서천지부, 청양군 주택관리사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공동주택 관리규약준칙 개정관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시는 관내 관리사무소장들이 협회 직무교육에 참가하기 어려운 사정을 반영해 충청남도와 협업으로 자체 직무교육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 주요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현장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공동주택 관리규약 개정안의 공고와 통지 방법, 테라스하우스 분쟁 대응을 위한 전용부분 범위,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공용부분 포함 등이 있으며 전문가뿐만 아니라 아파트 입주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된 점이 특징이다.강의를 맡은 충청남도 주택도시과의 지현규 주무관은 “시행령 개정과 혼동해 관리규약 개정 시 개별 통지를 생략해서는 안 된다”며 “개정안 요약서를 입주자 등에게 개별 통지하지 않으면 관리규약 개정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김재환 건축과장은 “주택관리사의 현장 실무능력을 높이고 공동주택 관리규약의 개정을 통해 입주민의 주거만족도 향상과 분쟁 감소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8월 12일까지 관내 숙박업소 373개소를 대상으로 숙박요금 준수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 인근 숙박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요 점검 내용은 △숙박요금표 게시 여부 △요금표와 실제 청구 금액의 일치 여부 △사전 고지 없이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 행위 여부 등이다.이와 함께 숙박업 영업자 준수사항과 행정처분 기준을 사전 고지하고 업소 내 PC 제공 등 관련 시설에 대한 법령 가이드라인 안내도 병행해 자율적인 법규 준수를 유도할 계획이다.시는 휴가철 빈번히 발생하는 부당 요금 요구 등 불공정 영업 행위를 철저히 차단하고 공중위생관리법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규정에 따라 행정지도 및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박종규 보건소장은 “신뢰받는 숙박 환경 조성이 ‘다시 찾고 싶은 보령’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숙박업계의 자율적인 요금 준수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충청남도 공모사업인 중장년 창업육성사업에 선정돼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창업경진대회, 사업화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창업교육은 지난 23일부터 시작됐으며 사업 운영 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이 창업·경영·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올해는 보령시 거주 예비창업자 9명과 타지역 전입자 1명 등 총 10개 창업팀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AI 기반 마케팅 전략 수립, 투자유치 및 사업화 전략 등을 교육받고 전문가의 1대1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창업 경쟁력을 높이게 된다.교육 수료 후에는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최종 5개 우수 창업팀을 선발하며 선정된 팀에는 사업화 자금과 후속 컨설팅, 판로개척 등을 지원해 성공적인 창업과 안정적인 시장 정착을 뒷받침할 계획이다.오경철 지역경제과장은 “중장년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우수한 창업기업이 보령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장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 산업과 연계한 경쟁력 있는 창업으로 발전시키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기간을 맞아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경험한 친절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의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친절한 보령 SNS 소문내기’후기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머드축제 기간 동안 보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유도하고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SNS 홍보를 통해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는 축제 기간인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된다.축제 기간 중 보령시 관내 친절 서비스 업소를 이용한 관광객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방법은 관내 친절업소를 이용한 뒤 사진과 함께 구체적인 친절 사례가 담긴 이용 후기를 개인 SNS 에 지정 해시태그 보령머드축제 친절한보령을 포함해 게시하고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응모된 후기 중 실제 이용 경험과 친절 사례의 구체성, 진솔성, 홍보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후기 10건을 선정하고 온누리상품권 3만원을 증정할 예정이다.이인행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경험한 친절 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 이미지 제고는 물론 착한 소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머드축제와 함께 보령의 따뜻한 정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4일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4회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해 민원 서비스 개선 및 업무 효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는 보령시 19개 부서의 민원업무 팀장 및 담당 공무원 38명이 참석해 민원처리 과정에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신속·정확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보령시는 민원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담당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엄승용 보령시장은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친절한 민원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전 세계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올해도 스포츠·관광도시 보령을 찾는다.보령시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보령스포츠파크에서 ‘2026 보령 JS CUP U12 국제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 환영리셉션은 대회 하루 전날인 지난 22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엄승용 보령시장, 성태용 보령시의회 의장, 박지성 JS 재단 이사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환영사와 만찬 등 공식 일정을 함께하며 국내외 참가 선수단을 환영했다.올해 대회는 총 40개 팀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규모가 한층 확대됐다.특히 해외 참가팀이 늘어나 국내외 유소년 선수들이 다양한 축구 문화를 경험하고 서로의 기량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국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선수들은 경기뿐 아니라 스포츠를 매개로 우정을 쌓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대회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폐회식 및 시상식이 열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과 선수들을 시상하고 6일간 이어진 축구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엄승용 보령시장은 “보령 JS CUP U12 국제유소년 축구대회는 미래 축구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교류하는 소중한 무대”며 “참가 규모가 더욱 확대된 만큼 선수단과 가족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료 - 관련사진: 환영리셉션 사진 보령시, 보령-청주 고속버스 노선 신설. 8월 1일부터 운행 - 왕복 4회 우등버스 운행.대전 환승 없이 청주 직행 보령시는 보령종합터미널에서 오는 8월 1일부터 보령-청주 간 고속버스 신규 노선을 운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보령에서 청주를 오가려면 대전을 거쳐 환승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직행 노선 신설로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게 됐다.신규 노선은 왕복 4회 우등버스로 운영된다.보령발 청주행은 오전 6시 30분, 오전 9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4시 30분 총 4회 출발하며 각각 2시간이 소요돼 청주에 도착한다.청주발 보령행 역시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5시, 오후 8시 총 4회 운행되며 마찬가지로 2시간이 소요된다.승차권은 보령터미널 매표창구 또는 코버스·티머니고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010-2710-0675 또는 010-2546-0675로 하면 된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 신설로 대전 환승 없이 보령과 청주를 오갈 수 있게 돼 주민들의 이동이 한결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선 운행 정보를 적극 알리는 한편 앞으로도 시민 이동 편의를 위한 교통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자료 사진제공: 포스터 섬비엔날레 특집 다큐멘터리, 섬, 예술을 품다 25일 방송 - 다양한 섬비엔날레 준비상황과 개최지인 원산도, 고대도 아름다움 담아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D-250일을 맞아 오는 25일 오전 10시 50분부터 50분간 JTBC 를 통해 특집 다큐멘터리 섬, 예술을 품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2027 제1회 섬비엔날레의 준비과정과 비전을 본격적으로 조명한다.개최지인 원산도와 고대도의 자연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예술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섬을 새로운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미래상을 담아냈다.특히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개최되는 2027 제1회 섬비엔날레의 준비과정과 섬이 품고 있는 가능성을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다.또한 일본 가가와현의 세토우치 국제예술제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섬의 고유한 문화와 공동체를 되살리고 세계적인 예술행사로 성장한 사례도 함께 조명한다.이를 통해 2027 제1회 섬비엔날레가 예술을 매개로 섬의 생태·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국제예술제로 나아가야 할 가치와 비전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섬, 예술을 품다를 통해 제1회 섬비엔날레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의 갈증이 어느 정도 해소되셨기를 바란다”며 “남은 기간 전시와 관람객 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주민과의 소통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성공적인 섬비엔날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는 내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충남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에서 ‘움직이는 섬’을 주제로 회화는 물론 조각, 대형 설치미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관련사진: 방송 송출 이미지 동 정 엄승용 보령시장은 24일 오전 9시 30분 중회의실에서 진행되는 2026년 제4회 민원업무담당자 간담회에 참석한다.엄승용 보령시장은 24일 오후 5시 상황실에서 진행되는 중국 청포구 대표단 환영간담회에 참석한다.엄승용 보령시장은 24일 오후 6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시민무화한마당에 참석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제29회 보령머드축제와 연계해 ‘머드뷰티치유관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령머드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머드뷰티치유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보령머드축제 입장권을 소지한 관광객은 머드뷰티치유관 프로그램 체험료를 10% 할인받을 수 있다.다만 다른 할인과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아울러 지난 1월부터 진행돼 온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 기념 할인 행사도 이번 축제 기간에 맞춰 연장 운영된다.머드화장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영수증 제시 시 체험료를 3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이번 연장 운영은 축제가 끝나는 8월 9일까지 이어진다.머드뷰티치유관은 보령시 고잠2길 55 보령머드테마파크 머드관에 위치해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단, 평소에는 매주 월·화요일이 휴무이나 머드축제 기간 중에는 월요일만 휴무다.사전 예약을 원하는 방문객은 전화로 문의하면 대기 없이 바로 체험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보령머드축제를 찾는 많은 분들이 이번 할인 이벤트를 통해 머드뷰티치유관도 함께 즐기며 보령머드의 우수성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위축을 돌파하기 위해 공직사회 혁신에 나섰다.시는 22일 시청에서 엄승용 시장과 관계 공무원, 기관·단체장, 시민, 지역 출입 언론인 등 약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보령시 미래전략 100일 시정 혁신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엄 시장은 비전선언문을 통해 보령의 앞으로 100일과 향후 4년, 그리고 그 너머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며 △스마트 행정혁신 △의료서비스 개혁 △보령형 인재양성 △생활인구 플랫폼 구축을 4대 전략과제로 선포했다.스마트 행정혁신은 조직진단과 표준업무 매뉴얼 구축으로 AI 기반 행정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의료서비스 개혁은 대형병원과의 협력체계로 응급 골든타임을 확보하며 건강취약계층 의료·복지 통합 서비스를 강화한다.보령형 인재양성은 에너지·모빌리티·웰니스 등 4대 분야 통합 교육 플랫폼으로 전국 인재를 양성해 정주까지 연결하고 생활인구 플랫폼 구축은 5대 권역 자원을 묶은 ‘보령패스’로 생활인구를 사계절·전 지역으로 확산시키는 전략이다.시는 이번 비전선포식을 시작으로 이날부터 100일간 ‘시정 혁신 집중 기간’ 으로 설정하고 미래전략실을 중심으로 4대 전략과제 추진을 총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미래전략실은 부서 간 협업과 읍면동을 포함한 전 행정력 결집을 이끌며 추진 상황을 총괄 점검·조정하고 10월 중 시민 대상 성과보고회를 열어 100일간의 추진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엄 시장은 “보령화력 폐쇄로 촉발된 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박한 과제”며 “워크숍에서 다진 공직사회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오늘부터 100일간 스마트 행정과 의료복지 통합, 인재양성, 생활인구 확대라는 네 개의 축을 흔들림 없이 실행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보령, 시민이 행복한 보령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자료 - 관련사진: 비전선포식 사진 보령수협, 보령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보령수협은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천항 별빛공원에서 여름철 대표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징어를 비롯한 여름철 대표 수산물의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행사 기간에는 시식행사와 직거래 장터를 통해 오징어를 비롯한 여름철 대표 수산물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수산물 경매 체험과 오징어 해물전·통찜 등을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도 운영된다.또한 오징어 1500박스를 할인 판매해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을, 어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할 예정이다.보령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머드축제 기간과 연계한 관광객 유입 효과와 지역 수산물의 신뢰도를 함께 높여, 단기 소비 확대와 장기적인 판로 확보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시는 홍보 부스를 설치해 관내 수산물 관련 기관·단체·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민·관 협업을 통해 어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다.보령시 관계자는 “대천항은 충남 대표 수산물 위판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보령 수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엄승용 보령시장이‘세계를 품은 보령’ 이라는 시정 슬로건을 실현하고 보령의 미래 성장동력을 다질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취임 초부터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보령시는 엄승용 시장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이 심의되는 7월 중순,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 행정안전부를 잇달아 방문하며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전방위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중앙부처의 정책 방향을 정밀하게 읽고 대응하는 엄 시장의 기획력과 오랜 해외 경험에서 비롯된 국제적 안목이 한데 녹아든 현장 중심의 예산 확보 활동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엄 시장은 먼저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를 방문해 전보람 과학기술예산과장과 김의영 기후환경예산과장 등 각 실과 과장을 일대일로 대면하며 보령의 핵심 미래 먹거리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충남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 XEV 다중동력원 시스템제어 고도화 기반 구축 △ 국가어항 접안시설 구축 △ EV 핵심부품 안전성 고도화 시스템 기반 구축 △ CCU 메가프로젝트 △ 오천항 정비 △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 △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증설사업 등 총 8개 미래 경제· 에너지 전환 사업의 조속한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어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김광용 재난안전본부장과 송경주 지방재정실장을 만나 △ 보령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 성주산자연휴양림 숙박동 철거 및 신축 공사 △ 남포방조제 자전거도로 난간 교체 △ 월도 해안옹벽 설치공사 △ 대천해수욕장 물놀이 안전 취약지역 예방 시스템 구축 △ 보령무궁화수목원 탐방로 사면· 배수 안전 개선사업 △ 삽시도 해안로 및 호안 복구 등 시민의 안전과 생활에 밀접한 특별교부세 사업을 집중 건의했다.이번 엄 시장의 행보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와 예산 삭감 흐름 속에서 사업을 단순 나열식으로 건의하는 관행을 벗어나, 부처 내 담당 심의관별 업무 영역에 맞춰 건의 사항을 맞춤형으로 나눠 제안하는 효율적인 방식으로 진행돼 중앙부처 관계자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엄승용 시장은“정부의 예산 편성 단계에 맞춰 선제적이고 기민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국비 확보는 불가능하다”며“중앙부처에서 쌓은 행정 경험과 해외 근무를 통해 체득한 국제적 시각을 모두 쏟아부어, ‘세계를 품은 보령’ 이 단지 구호에 그치지 않고 세계적인 해양레저관광· 에너지 선도 도시로 실질적 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내년도 국비 확보에 마지 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보령시는 이번 방문을 기점으로 충청남도 및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 인 공조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기획예산처의 최종 예산안 심의와 국회 증액 단계까지 긴밀히 대응해 국비 확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