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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4일 교육안전위원회 소관 2026년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이번 대상 기관은 세종시교육청 교육국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진로교육원, 학교지원본부로 위원들은 준비 기간 수집한 각종 자료와 검토사항을 바탕으로 예리한 질의를 이어갔다.특히 2일차 행정사무감사 대상 기관은 학교 교육 현장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체감도가 높은 학교교육과정, 진로교육, 교직원 역량 강화, 학교 현장 지원 등의 교육 관련 현안 업무가 집중되어 있는 만큼 날카로운 질의·응답이 진행됐다.먼저 손인수 위원장은 △사업 관련 각종 계약 등에 있어 중복 기간 발생 지양을 통한 예산 및 사업 효율화 △보관 자료의 정확성 및 신뢰성 확보를 통한 사업 관리 고도화 △학생의 사회성 발현 사업 추진과 관련해 시의회와의 소통 방안 마련 △희귀질환 학생 지원 부서 간 정보 공유를 통한 촘촘한 지원 및 선제적 지원 당부 △각종 위원회의 실시에 있어 횟수와 소집 시기 조율을 통한 교육과정 지원 실효성 확보 △이주배경 학생 지원을 위한 언어적 소통 창구 확대 및 다양화 △진로 및 진학 지원 박람회의 실시 기간 확대와 학부모 참여 방안 마련 등을 요구했고 이재준 부위원장은 △역사 교육과 관련해 각종 조례 및 계획안에 역사의식을 반영한 용어 집중 점검과 정비 △체육 관련 사업 운영 시 장애 학생 및 소규모 종목에 대한 균형 있는 지원 △학교도서관의 폐기 도서 다수 발생에 따른 공공재로서의 재활용 방안 마련 △유초등 교육과정 내 내실 있는 스포츠클럽 강사 선정 및 운영을 통한 평생운동 기반 마련 △세종시교육청의 체육영재학교 유치 사업 적극 동참 △진로 체험 사업 등의 추진에 있어 세종내 다양한 행사를 활용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 등을 주문했다.이어서 곽효정 의원은 △정책연구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학생과 교직원에게 유의미한 AI활용 지침 마련 보급 △교육주체인 학부모의 교육정책 수립 과정 소통과 참여 보장 창구 설치 △영재학급별 교육과정, 인원, 학급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한 수요 중심 예산 지원 △급격한 수학 미도달 학생 수 증가에 따른 철저한 원인 분석과 맞춤형 지원 실시 △학년도 중 담임교체를 방지할 수 있는 실효적 정책 마련 △교육청이 지원한 교원 연구결과의 공유 확산을 통한 공동 성장 체계 수립을 전달했다.노종용 의원은 △학교별 상담의 양적, 질적 성장을 위한 위클래스 상담 진행 체제의 전반적 정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전반적인 사업 다각화 및 강화를 통한 실효성 확보 △학교폭력 가해 경험 학생의 재발 방지를 위한 초기 대응 및 지도 체계 수립 △실질적 근무 환경에 도움이 되는 교직원 연수의 기획 및 운영과 현장 활용도 측정 필수 실시 △진로체험 교육에 있어 최신 동향에 대응하는 다변화 구조 구축을 통한 학생 경험 다각화 △행정수도로서의 특색을 반영할 수 있는 진로체험처의 발굴과 진로교육현장 적용 조속 실시 등을 요구했다.끝으로 유인호 의원은 △학교관리자의 시의회 방청 지원을 통한 정책 흐름 맥락 관련 공감대 형성 방안 마련 △학생도박 위험 상황 증가에 따른 교육청의 실효성 있는 정책 조기 수립 △협약형특성화고등학교 운영 사업에서 기업과 학교 간의 협력 체계 운영의 가시적인 성과 확보 △학교 실적 평가와 예산 차등 지원 사업의 평가 및 적용 기준 공정성 확보 △교원 음주 징계에 있어 징계처분 양정의 공정성 미비 및 반사회적 범죄 관련 경고 체계 강화 △사업의 물량, 단가에 따라 승인된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될 것과 예산 추계의 정확성 요구△특정 기업에 대한 특혜 오해 소지가 있을 수 있는 사업에 대한 사실 확인과 재발 방지 요구 등을 강조했다.15일 진행될 3일차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세종시교육청 행정국, 정책국, 안전체험교육원에 대한 질의가 이어질 예정으로 예산, 시설, 안전 등 교육청의 기반 살림과 관련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전통시장과 국회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토론회장을 동시에 오가며 ‘민생’과 ‘정책’ 이라는 두 분야를 아울러 의정 행보를 이어갔다.세종시의회는 이날 조치원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면 대평시장을 차례로 찾아 전통시장 민심을 청취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에 나섰다.매년 명절마다 이어져 온 연례행사이지만, 올해는 민생 현장 살피기에 그치지 않고 정책 현장까지 아울러 심도 있게 일정을 소화했다.이날 의원들은 조치원 세종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명절 성수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이어 의원별 일정을 나누어 일부는 대평시장으로 이동해 장보기를 이어갔고 일부 의원들은 국회로 발걸음을 옮겨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토론회’에 참석했다.민생경제의 최전선인 전통시장과 국가균형발전 관련 논의가 펼쳐지는 국회를 오가며 지역의 오늘과 세종의 미래를 함께 살피고자 노력한 것이다.안신일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상인과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지역경제의 현주소를 살피는 것은 의회의 중요한 책무”며 “시장 곳곳에서 들은 현장의 목소리가 실효성 있는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대책으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이어 “행정수도 완성 역시 세종의 미래와 시민의 삶에 직결된 중요한 과제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 논의 과정을 두루 살피며 세종의 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지역 현안과 민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진로탐험대’를 2027년 1~2월 1차년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국내 7개·국외 8개 등 15개 코스 편성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사업 추진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제도조정전문위원회 검토를 거쳐 지난 9월 17일 ‘협의 완료’를 통보받았다.협의 결과에 따라 2027년은 미국 등 장거리권을 제외해 국내·아시아권을 대상으로 1차년도 시범운영하고 운영 결과와 교육적 효과를 평가한 뒤 이후 장거리권으로 확대 여부를 결정한다.사업 예산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세종시교육청은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학교와 가정에 세부 내용을 안내할 계획이다.지난 8월 발표한 구상과 비교하면 운영 권역과 기간, 학생 본인부담금이 달라졌다.미주·유럽 등을 포함해 최대 5박 7일로 구상했던 일정은 보건복지부와 협의과정을 거치면서 국내와 아시아 권역 중심으로 조정했다.기간은 국내 코스 3박 4일 국외 코스 4박 5일이다.총경비의 30% 이내로 계획했던 학생 본인부담금은 국내·국외 구분 없이 1인당 35만원 정액으로 낮췄다.가정의 경제적 여건이 아니라 학생의 진로 희망에 따라 코스를 고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세종시교육청이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 온라인 의견조사에서는 학생 응답자 2552명 중 65.6%가 참가를 희망했다.학부모 응답자 475명 중에서는 78.3%가 사업에 찬성했으며 적정 본인부담금 수준으로는 ‘50만원 내외’ 와 ‘30만원 내외’를 꼽은 응답이 많았다.진로체험 코스는 학생의 진로 분야를 중심으로 5개 국가·지역 15개를 편성했다.국내는 △서울 △나주·고흥 △고양·서울 △오송·서울 등 7개 코스다.국외는 △중국 상하이 △홍콩 △대만 신주·타이베이 △싱가포르 △일본 교토 △도쿄 △후쿠오카·키타큐슈 등 8개 코스다.학생들은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진로체험처 탐방, 전문가 멘토링, 팀 프로젝트 등에 참여한다.코스별 방문 기관과 세부 일정은 운영 업체 선정 과정에서 확정하며 코스별 운영 여부와 코스별 인원은 학생 수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사업 규모는 학생 본인부담금 약 17억원을 포함해 약 196억원이다.경비는 전문 원가계산기관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출했으며 숙박·교통·식비·프로그램 운영비와 인솔·안전 인력 경비 등이 포함된다.학생 1인당 본인부담금은 35만원이고 나머지는 교육청이 부담한다.교육비 급여 수급 학생 등 취약계층 학생은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특수교육대상 학생은 보호자 등이 동행할 수 있도록 동행자 경비를 교육청이 부담한다.본인부담금 납부 방법과 취약계층 지원 신청 절차는 추후 학교를 통해 안내한다.진로탐험대는 겨울방학 기간인 2027년 1월과 2월중 코스별로 운영할 계획이다.다만 운영 업체 계약 과정과 코스별 신청 인원 등에 따라 운영 기간은 달라질 수 있다.세종시교육청이 전체 계획과 계약, 코스 배정을 총괄 추진하고 학생은 희망 조사를 통해 코스를 선택하는 방식이다.10~11월 학교 안내와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11~12월 운영 업체 선정과 참가 신청·코스 배정을 거친다.체험 전에는 사전 진로교육과 안전교육을, 체험 후에는 진로 포트폴리오 작성과 고교 선택 연계 상담, 진로성숙도 검사 등을 진행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도록 한다.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관리 체계도 갖춘다.학생 15명을 1개 팀으로 4개 팀을 1개 단으로 편성한다.팀마다 인솔자 1명과 운영 업체가 배치하는 전문 안전요원 1명이 동행하고 단마다 단장 1명과 간호사 1명을 둔다.이와 별도로 현지 가이드가 일정을 함께한다.운영 기간에는 교육청에 비상상황실을 가동해 현지 응급의료체계와 연계한 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또한, 운영 코스별로 위험성 평가를 거친 내용을 해당 코스를 운영할 전문업체와의 계약 내용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강미애 교육감은 “학생과 학부모님이 주신 의견, 보건복지부 협의 과정에서 나온 지적을 받아들여 비용 부담은 낮추고 안전과 교육 효과는 높이는 방향으로 계획을 다듬었다”며 “첫해를 시범운영으로 내실 있게 치르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평가받겠다”고 말했다.이어 “아이들이 가정 형편에 관계없이 더 넓은 세상에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시의회, 학교, 학부모님과 충분히 소통하며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9월 22일 소망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정신건강의 어려움으로 치료와 교육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위한 대안교육 위탁기관 ‘세종마음봄학교’ 운영과 학생 마음건강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정신건강 위기학생이 치료 과정에서도 학업과 학교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치료와 교육을 연계하고 회복 이후 안정적인 학교복귀까지 지원하는 통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종마음봄학교’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으로 입원치료 등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 치료와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치료형 대안교육 위탁기관으로 운영된다.학생의 치료와 회복 상태를 고려해 교과교육, 상담·치료, 정서회복 및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소속학교와 긴밀히 연계해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복귀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치료기간에도 학생이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습권을 보장하고 치료와 학업의 단절로 인한 학업중단을 예방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신건강 위기학생의 치료·교육 통합 지원 △치료기간 중 학습권 보장 △상담·정서회복 및 사회적응 지원 △보호자 상담·교육 △학교복귀 및 회복 이후 사후관리 등에 상호 협력한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치료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배움까지 멈춰서는 안 된다”며 “세종마음봄학교가 학생들이 마음을 회복하고 배움을 이어가며 다시 자신의 일상과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교육 현장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월 22일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2026년 따뜻한 청렴 한 끼-시네마’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주입식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영화 속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이야기를 통해 청렴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청렴교육 의무 이수를 지원하는 한편 교직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지원형 연수로 운영해 교육의 편의성과 참여도를 높였다.교육 대상은 세종시교육청 본청과 직속 기관, 각급 학교 교직원 중 희망자 100명이며 저녁 시간에 진행되는 연수의 특성을 고려해 참석자들에게 간편식을 제공했다.이날 행사에는 강미애 교육감도 직접 참석해 공직자로서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와 강연을 결합한 대면 집합교육으로 약 110분간 진행됐다.1부 ‘청렴 시네마’에서는 영화에 담긴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며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2부 ‘청렴 특강’에서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전문강사인 장태환 강사를 초빙해 반부패 법령 등 공직자가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청렴 관련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교직원들이 영화라는 친근한 문화 매체를 통해 공직 생활 속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청렴 문화를 교육 현장에 단단히 뿌리내려, 교직원과 시민 모두에게 깊이 신뢰받는 세종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와 직속기관 주차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 학교 등 총 89개 교육기관의 주차장을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무료로 개방한다.추석 연휴기간 개방하는 주차장 위치와 개방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학교 주차장 이용자는 긴급상황 발생 등에 대비해 연락처를 반드시 남기고 학교 시설물 훼손 방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주차 시간 준수 등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이번 추석 고향에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주차 걱정 없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학교 주차장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고 긴급 상황에 대비해 연락처를 남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와 한국벤처투자가 22일 서울 서초동 소재 한국벤처투자 4층 유니콘실에서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세종 지역의 전략산업 영위 기업과 유망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양 기관은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 △지역 전략산업 영위기업 및 유망 벤처·스타트업 육성과 투자유치 기회 확대 △지역 유망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벤처투자환경 조성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시와 함께 지역 전략산업 기반의 유망 벤처·스타트업을 발굴해 세종 지역의 벤처투자 생태계를 두텁게 만드는 데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조상호 세종시장은 “이번 협력은 세종시가 미래먹거리 창출을 위한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요람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종시의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유망 벤처기업들이 든든한 투자 생태계 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최근 열린 ‘2026년 여성 일자리박람회’ 가 실제 채용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여성일자리박람회는 지난 9일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구직상담관, 현장면접관, 창업컨설팅관, 유관기관 홍보관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됐다.이 중 현장면접관에서는 세종 지역 내 25개 우수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와 기업 인사담당자 간의 1대1 면접이 진행된 결과, 22일 현재까지 총 14명의 채용이 확정된 것으로 확인됐다.50대 김영은 씨는 “그동안 여러 번 지원했으나 취업이 안 되던 중 박람회 참여로 취업에 성공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나이 때문에 망설임이 많았는데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받아보니 도전할 수 있는 길이 많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참여기업 중 처음 채용 소식을 전한 에이치이브이 인사담당자는 “여성일자리박람회 현장면접을 통해 5명을 채용하는 큰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박람회를 통해 꼭 필요한 인재들을 채용하고 싶다”고 전했다.또한, 센터의 직업교육훈련을 거쳐 창업에 성공한 여성 소상공인들이 박람회 ‘창업자 플리마켓’에 참여해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교육이 곧 경제활동’ 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입증하기도 했다.신지혜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박람회는 지역 여성들에게 취업과 창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현장 중심의 일자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반곡동이 22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이날 반곡동통장협의회 등 주민 30여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와 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담배꽁초를 줍고 불법 현수막을 철거했다.이기항 동장은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에 함께해 주신 반곡동 통장협의회 등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한 우리 동네, 반곡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육류선물 꾸러미와 기부물품을 전달했다.육류선물 꾸러미는 반곡동지사협 특화사업인 ‘고기먹고 영차영차’ 사업으로 마련됐으며 한가위를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진행됐다.반곡동지사협은 준비한 육류 꾸러미와 수루배마을 1단지, 하나님의 교회, 세종새마을회가 후원한 휴지·식료품·제수용품을 관내 취약계층 27가구에 직접 전달하면서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김유회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이날 지사협 위원들과 동 직원들은 식료품과 주방세제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직접 포장하고 5개 조로 나눠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했다.이들은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대상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등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현장에서 파악된 위기 가구는 향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예정이다.한재일 해밀동장은 “풍성한 한가위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애써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해밀동과 산울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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