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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3일 교통국과 도로관리사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도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이날 위원들은 대중교통과 도로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피고 버스 서비스 품질 관리, 어린이·자전거 등 교통안전 시설 개선 등을 집중 점검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박란희 위원은 시내버스 운수사에 대한 서비스 평가와 관련해 “운송수입보다 훨씬 큰 금액을 손실보전금으로 지원하고 있지만, 법에 근거한 서비스 평가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평가 결과를 근거로 재정지원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는 만큼, 협의로 당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해 안전운행과 서비스 개선이 이어지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어 과속방지턱과 고원식 횡단보도 관련 민원이 꾸준한데도 전수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실태조사부터 조치까지 우선순위를 정해 계획을 세워 보고해달라고 요구했다.아울러 버스요금 인상과 관련해 “공공요금 인상은 취약계층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학서 위원은 버스 배차간격 개선 실적과 관련해 “배차 시간을 조정한 현황만 있을 뿐 효과 분석과 사후관리 계획이 없다”며 “도시통합정보센터의 CCTV 등 데이터를 근거로 개선 효과를 검증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사후관리까지 이어가야 한다”고 지적했다.또한 버스 과속·난폭운전 민원에 대해 버스 내 영상을 주기적으로 무작위 점검하고 관련 데이터를 누적 관리해 재발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고속버스터미널 첫차가 새벽 3시 40분에 출발하지만, 대합실 문은 5시에 열려 이용객이 밖에서 기다려야 한다는 시민 제보를 전하며 조속한 개선을 주문하고 사고가 잦은 구간의 과속방지턱 설치 민원도 신속히 처리하고 처리 일정을 민원인에게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박병남 위원은 자전거도로와 관련해 “그동안 파손 보수 등 시설 위주로 관리해 왔지만, 실제 이용할 때 드러나는 위험 요소도 많다”며 진행 중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용역에서 위험 구간 실태와 보수 우선순위 기준까지 함께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또한 매년 반복되는 버스 불친절·난폭운전 민원과 관련해 “이론 교육에 그치지 말고 운수 종사자가 시민 입장에서 직접 버스를 타보는 체험형 교육 등 새로운 방법을 고민해 달라”고 제안했다.정연희 부위원장은 조치원 명동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이 상인 반대로 축소돼 집행률이 31%에 그친 점을 지적하며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아이들의 등굣길 안전은 민원을 이유로 쉽게 포기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고 강조했다.이어 관계 부서가 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해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과 일정을 구체적으로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또한 읍면 지역에 비가림 시설이 없는 기둥형 정류장이 여전히 많다며 “이용객이 적다는 이유로 우선순위에서 밀리면 배차 간격이 길고 고령자가 많은 읍면 주민의 불편이 커진다”며 이용객 수와 대기 시간, 교통약자 등을 고려해 정류장 편의시설을 확충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순열 위원장은 법정 계획인 주차수급 실태조사가 본예산이 아닌 추경으로 편성된 경위를 따져 묻고 기본계획·기본구상 용역을 시설비로 편성해 용역심의를 거치지 않은 사례를 지적했다.이 위원장은 “다음 정례회에서 용역 관리 조례가 개정되는 만큼, 앞으로 기본계획부터 타당성 조사까지는 연구용역비로 편성해 반드시 용역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운수업계 유류비 보조금과 적자노선 손실보전금이 중복 지급되지 않도록 관리해 달라고 당부하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다 충실하게 작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한편 도시환경위원회는 오는 14일 환경녹지국, 상하수도사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3일 읍면동을 포함한 자치행정국과 시립도서관, 감사위원회를 대상으로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강해정 위원은 생활공감 정책참여단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제안의 양과 질을 평가한 자료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또한 제안 실적이 2건에 그친 점과 참여자 명단이 반복되는 점을 지적하고 우수제안 경진대회에서 세종시 사례가 없었던 점을 짚었다.이어 새롭게 조성될 시민청이 시민들의 제안을 실제 정책 실행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강 위원은 마을회관·경로당 등 주민공동이용시설 350개소 중 50여 개 마을이 올해 보수를 신청했지만, 지원은 일부에게만 한정된 현실을 짚었다.우선순위에 따라 지원하더라도 지역별 지원 편차가 발생하는 만큼, 긴급한 시설은 순위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는지 물었다.이에 더해 공공시설 하자보수 기간 이후의 대응 방안을 묻고 읍면동이 보수 예산을 자체 부담하지 않도록 정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김명숙 위원은 2024년부터 2026년 7월까지 공유재산 무단 점유로 부과된 변상금이 33건, 1억 3978만원에 이르는데 실제 징수액과 점유 해소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동일 재산에 변상금이 반복 부과된 사유를 묻고 세종동의 한 재산에 2025년 1억 106만원의 변상금이 부과된 사례를 들어 징수 현황과 공유재산 관리 실태를 점검할 것을 요구했다.이와 함께 김 위원은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방수·배수 보수가 반복되는 원인에 대해 질의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센터별 유지관리 계획 및 점검 기준을 수립할 것을 요구했다.2027년 보수 요구액 9억 5680만원 중 5억 8450만원이 반영되지 않은 점을 들어 어진동 체육관 바닥 교체 등 안전 관련 사업의 우선 추진을 주문했다.유지관리비가 2026년 약 108억원으로 늘어난 원인의 항목별 분석, 신규 센터 인수 전 5~10년 유지관리비 산정과 중장기 재정계획 수립도 함께 요청했다.박범종 위원은 영조물배상공제에 가입했다고 해서 시설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사고를 예방해야 할 시의 책임이 면제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박 위원은 영조물배상공제 보험료가 2025년 15억 2천만원에서 2026년 16억 3천만원으로 증가한 반면, 가입 영조물 수는 209건 감소한 이유를 물었다.또한 보험금 지급 규모 등을 고려해 보험료 수준의 적정성을 타 시도와 비교·분석할 것을 요청했다.이에 더해 사고의 65% 이상이 노면 파손과 보도블록 이격 등 도로·보행시설에서 발생하고 동일 도로에서 사고가 반복되고 있음에도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지 않는 점을 지적했다.보험금이 부적절하게 지급될 가능성을 걸러내는 장치도 필요하다며 사고 접수부터 보상 및 시설 개선까지 전 과정에서 부서 간 정보를 공유할 것을 주문했다.이 밖에도 박 위원은 수의계약 데이터에서 업체명·대표자 표기 오류로 업체 식별이 어려운 점을 짚고 사업자등록번호 기반의 관리를 요구했다.이에 더해 주소만 세종에 둔 업체를 걸러내도록 사무실, 기술인력, 장비를 확인하는 사전 실태조사 도입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김현미 부위원장은 읍면동 수의계약에서 상호는 같지만, 대표자와 주소가 다른 업체가 반복되는 사례를 들어 업체 식별 및 검증을 위한 시스템 개선을 요구했다.계약 분할이 의심되는 사례와 특정 업체에 계약이 집중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읍면동에도 순번제를 적용하거나 자체 기준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또한 여성·장애인·청년기업 관련 수의계약 특례 적용 실태를 점검하고 관련 자격의 유효기간과 계약 시점, 하도급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표준 절차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이어서 김 부위원장은 같은 읍면동에서 같은 내용의 민원이 최대 201건까지 접수되는 현실을 들어, 신규 직원도 대응할 수 있는 반복 민원 처리 매뉴얼 마련도 요구했다.김 부위원장은 이번 감사가 지적이 아니라 개선을 위한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김재형 위원장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마을계획사업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토지 소유자 사용승낙 거부, 관계 부서 협의 미흡, 사업 구간 중복, 저작권 문제 등으로 잇따라 취소된 점을 지적했다.사업 선정 전 충분한 사전 검토를 시행하고 취소 사유를 기록으로 남겨 다음 연도에 동일·유사 사업이 중복 신청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취소 사업의 집행 잔액이 장기간 정리되지 않거나 예산액과 잔액이 일치하지 않는 사례를 지적하고 주민투표로 선정된 사업이 취소될 경우 그 경위를 주민총회 전에 공개해 달라고 요구했다.아울러 이통장 임명 방식이 읍면동마다 마을 추천, 입주자대표회의 추천, 공개모집 등으로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며 원도심과 신도시의 생활환경 차이를 반영한 공통 기준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지난해 개정된 연임 규정과 관련해, 직권 임명된 이·통장에게 두 차례 이상 연임을 허용하는 단서 조항에 횟수 제한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다고 짚으며 개정 취지에 부합하는지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김 위원장은 읍면동별로 제각각인 임기 만료일은 일치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공개모집의 실효성도 점검하라고 주문했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14일 보건복지국, 사회서비스원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은 15일 열린 제1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 버스 안전 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고 전면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순열 의원은 지난달 7일 도담동 B2 버스 상가 충돌 사고를 시작으로 18일 다정동 272번 버스 정류장 돌진 사고 이달 5일 소담동 BRT 버스와 SUV 차량 충돌 사고까지 최근 두 달간 도심 한복판에서 잇따른 사고를 언급하며 세종시 버스 안전 체계 작동 여부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특히이 의원은 도담동 B2 버스 사고를 통해 세종시 공영버스 안전 체계의 허점이 고스란히 드러났다고 꼬집었다.상가 시설 등에 큰 피해가 발생했음에도 시 차원의 신속한 대응은 없었고 세종도시교통공사 역시 사고 발생 한 달이 넘도록 전체 보상금 규모조차 확정하지 못하면서 피해 상인들이 영업 차질과 생계 위협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질타했다.그러면서 △공사가 가입한 버스 공제의 대물 보상한도가 총 1억원에 불과한 점 △세종시 자체 버스공제조합 지부 없이 충남지역 공제 체계에 의존하고 있어 보상한도 등 주요 의사결정에 준조합원인 공사가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를 현 상황의 주요 원인으로 짚었다.현재로선 공제 한도 1억원을 초과한 피해에 대해서는 피해 상인이 공사와 직접 배상 협의를 하거나 소송으로 해결해야 하는 상황으로 피해 복구 부담이 무고한 시민에게 전가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다.이순열 의원은 “시민의 이동권을 책임지는 버스가 오히려 시민의 안전과 생계를 위협하는 일이 반복되어선 안 된다”며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버스 안전 체계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도담동 B2 버스 사고 보상 절차 조속 마무리 △공사 대물공제 한도 1억원의 적정성 검토 및 공제 보장 수준 개선 △버스공제조합 세종지부 설치 적극 검토 △시 소관부서 버스 안전 분야 인력 보강 및 본청 중심의 관계기관 공동 대응체계 구축 등 4대 방안을 제언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은 15일 제1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건축물 건립비의 국비·지방비 50% 분담 구조를 지적하며 국가 책임 원칙에 맞는 재검토와 세종시 재정 부담 완화를 요구했다.김 의원은 그동안 행복청이 행복도시 내 복합커뮤니티센터와 광역복지지원센터 등을 국비로 건립한 뒤 세종시에 무상양여했으나, 2023년 행복도시건설 개발계획 변경 고시에 따라 이후에 건립되는 공공건축물 건립비의 50%를 세종시가 부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특히 행정수도의 도시 기능을 완성하는 필수 공공건축물은 단순한 지역 시설이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설치하고 책임져야 할 기반시설이라고 밝혔다.건립 단계부터 비용의 절반을 세종시에 부담시키는 것은 행정수도 건설에 대한 국가 책임을 지방재정 부담으로 전환하는 것이라는 지적이다.또한 세종시는 광역과 기초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단층제 지방자치단체인 데다 정부청사와 공공기관 등 비과세 시설이 집중돼 세입 확충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준공 이후 운영 비와 유지관리비까지 부담해야 해 재정 압박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이에 △공공건축물 건립비 재정분담 구조의 원점 재검토 △현행 법령의 취지에 맞는 국가 책임 원칙 재정립 △필수 공공건축물의 국비 부담률 상향 또는 지방비 보전·경감 방안 마련을 정부와 국회에 제안했다.김 의원은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재정분담 조정은 행정수도 완성을 책임진다는 국가의 의지 여부의 문제”며 “지속가능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서는 국가가 공공기반시설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제5대 세종시의회가 3일 ‘소통으로 신뢰받는 의회, 함께 만드는 행정수도 세종’ 이라는 새 슬로건 아래 개원식을 열고 39만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의정 여정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개원식은 제5대 의회의 힘찬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고 시민의 뜻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안신일 의장을 비롯한 21명의 제5대 시의원들은 앞으로 시민의 삶과 지역 현안을 세심히 살피고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세종시 발전에 기여하는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안신일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2030년 세종 완성의 해를 앞두고 제5대 의회가 그 여정을 함께하게 됐다”며 “행정수도 완성의 마침표를 찍고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협력과 균형 발전 그리고 원칙과 상식에 입각한 철저한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겠다”고 약속했다.이날 행사는 오전 조치원읍 충령탑 참배를 통한 순국선열 추모를 시작으로 본회의장에서 의원 선서 및 윤리강령 낭독, 기념식수, 개원 축하연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조상호 세종시장, 강미애 교육감, 김종민 국회의원 등 내외 귀빈 100여명이 참석해 의회의 새출발을 축하했다.특히 개원식 직후 의회 정문 앞에서는 지역구 시의원 18명이 각 읍면동에서 직접 가져온 흙을 모으는 ‘합토’의식과 비례대표 의원 3명이 금남면 초정약수, 한솔동 참샘약수, 전의면 전의초수 등 3개 약수로 물을 주는 ‘합수’의식이 이어졌다.동참한 참석자들은 세종시 전체의 화합과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아 엄숙한 마음가짐으로 의식에 참여했다.제5대 세종시의회는 이번 개원식을 기점으로 상임위원회 등 전반기 원 구성을 속도감 있게 마무리하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의정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는 여야 간 원만한 합의로 제5대 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세종시의회는 2일과 3일 양일간 제107회 임시회 제2, 3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을 처리했다.앞서 2일 세종시의회는 상임위원장 선거를 거쳐 △김재형 행정복지위원장 △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 △이순열 도시환경위원장 △손인수 교육안전위원장을 선출했다.김재형 행정복지위원장은 당선인사에서 “행정복지위원회는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되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시민 입장에서 정책을 꼼꼼히 살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며 “위원님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복지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은 “맡겨주신 중책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동료 의원들과 소통하는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하겠다”며 “세종의 경제와 문화,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일의 중심에서 그 역할을 가장 충실히 수행하는 위원장이 되겠다”고 말했다.이순열 도시환경위원장은 “의원님들의 전문성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의회 본연의 역할에 가장 충실한 위원회를 만들어가겠다”며 “3개국, 4개 사업소, 공사·공단과 함께 시민들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 목소리를 경청하는 도시환경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손인수 교육안전위원장은 “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고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교육과 안전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그 어느 지역보다 높다”며 “교육 현장과 안전 일선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해, 다양한 의견이 존중받고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는 위원회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의회는 4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한 뒤 상임위원회별 회의를 통해 부위원장을 호선하며 2일 일정을 마무리했다.3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김현미 의원을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김현미 의회운영위원장은 “각 상임위원회의 의견이 충분히 존중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정당과 선수를 떠나 공정한 의사 운영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진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도 함께 처리했다.이후 특별위원회별 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란희 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박범종 위원장을 각각 선출하며 전반기 원 구성과 관련된 모든 의사일정을 마쳤다.한편 세종시의회는 15일 제108회 임시회를 열어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관한 보고를 청취하고 세종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2일 제107회 임시회 제1차 교육안전위원회 회의를 통해 교육안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이재준 의원을 선출하고 교육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교육안전위원회의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제5대 세종시의회 전반기 교육안전위원회는 손인수 위원장, 이재준 부위원장을 필두로 곽효정 위원, 노종용 위원, 유인호 위원까지 총 5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앞서 이날 오전 개최된 제1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손인수 의원이 제5대 의회 전반기 교육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같은 날 오후에 열린 제1차 교육안전위원회 회의에서는 이재준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교육안전위원회는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청 시민안전실, 소방본부, 자치경찰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의 교육, 안전 분야와 관련한 예산안과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아울러 주요 정책 및 사업 점검을 진행해 세종시민 행복의 밑거름이 될 교육과 안전 분야의 정책 기틀을 더욱 공고하게 다져갈 예정이다.새로이 선출된 이재준 부위원장은 “세종의 교육과 안전은 시민으로서 항상 관심을 기울였던 분야였기에,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교육안전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고 발전하는 교육과 안전을 위해 모든 의원님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교육안전위원회 첫 회의 후 손인수 위원장은 “교육과 안전은 세종시민 행복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사회적 발판이다. 한 치의 소홀함도 있어서는 안 되는 분야”며 교육안전위원회와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청 관련 부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일 제107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부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제5대 의회 전반기 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관련 조례에 따라 부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단독 후보로 추천된 김현미 의원이 위원들의 동의를 얻어 부위원장직을 맡게 됐다.선출된 김현미 부위원장은 “귀한 자리를 맡겨주셔서 감사하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도와 원활한 위원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제5대 전반기 행정복지위원회는 김재형 위원장과 김현미 부위원장을 비롯해 박범종 의원, 김명숙 의원, 강해정 의원 등 총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행정복지위원회는 기획조정실·자치행정국 등 세종시의 핵심 행정 부서는 물론, 시민의 일상 및 삶의 질과 직결된 보건복지국·보건소·시립도서관 등 총 12개 소관 부서와 산하기관을 관할하게 된다.아울러 소관 분야의 주요 정책과 예산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기능도 충실히 수행해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김재형 위원장은 “세종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위원님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과 신뢰가 살아있는 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는 2일 제107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부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제5대 의회 전반기 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위원회는 세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김동호 의원이 단독 후보로 추천돼 위원들의 동의를 받아 경제문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경제문화위원회는 김효숙 위원장과 김동호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동빈 의원, 김창연 의원, 윤성규 의원 등 총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경제·농업·문화 분야를 소관하며 조례안과 예산안, 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수행하게 된다.김효숙 위원장은 “경제문화위원회는 제5대 세종시의회 개원과 함께 새롭게 출범한 상임위원회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위원님들과 함께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위원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위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동호 부위원장은 “위원장, 위원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경제문화위원회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경제문화위원회는 앞으로 소관 분야 주요 정책과 예산을 면밀히 살피고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제107회 임시회 기간인 2일 제5대 의회 첫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부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날 오전 개최된 제1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순열 의원이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으며 5명의 상임위 위원 구성 또한 이뤄졌다.같은 날 오후 열린 도시환경위원회 첫 회의에서는 위원회 운영을 함께 이끌어갈 부위원장으로 정연희 의원을 선출했다.이로써 도시환경위원회는 이순열 위원장과 정연희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학서 의원, 박란희 의원, 박병남 의원 등 의정활동을 이끌 총 5명의 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도시환경위원회는 도시계획, 주택, 도로 교통, 환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소관으로 하며 관련 조례안과 예산안 심사, 주요 정책 및 사업 점검 등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협력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주요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이순열 위원장은 “도시환경위원회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다루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는 1일 오후 2시 제1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5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 의장과 부의장 2인을 선출했다.이날 본회의에서 무기명 투표 방식으로 의장단 선거를 실시한 결과 안신일 의원이 의장에 당선됐으며 유인호 의원은 제1부의장, 김학서 의원은 제2부의장으로 선출됐다.안신일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의장의 자리를 앞에 서는 자리가 아니라 먼저 책임지는 자리로 여기겠다”며 “어려운 일에는 먼저 나서고 성과와 기쁨은 의원님들, 그리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이어 “소통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의원님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의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세종시의회를 만드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유인호 제1부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여야를 떠나 시민 중심, 민생 우선의 가치로 움직이겠다”며 “특히 의회 내 소통을 위한 가교역할에 충실하며 의원들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집행부와는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이루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김학서 제2부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정당의 이름보다 세종시민 모두를 위해 일하겠다는 다짐으로이 자리에 섰다”며 “동료 의원들과 여야를 넘어 협치의 정신으로 함께하고 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이 있더라도 대립이 아닌 더 나은 결론을 위한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오는 2일 3일 양일간 각각 제107회 임시회 제2차 및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위원장 선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는 30일 시의회에서 임채성 의장 이임식을 열고 8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임식에는 동료 시의원과 사무처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임 의장은 2018년 제3대 세종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해 제4대 후반기 의장을 지냈다.임 의장은 8년의 재임 기간 동안 행정복지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의회 내 주요 위원회를 두루 거치며 폭넓은 활동을 펼쳤다.특히 제3대 의회에서는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을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이어 제4대 의회 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을 거쳐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았다.특히 임 의장은 전국 광역시·도의회 중에서도 ‘최연소 의장’ 이라는 칭호를 얻으며 큰 주목을 받았다.의장 재임 중에는 국회 세종의사당 및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 등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시민적 역량 결집과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이끌었다.또 상가 공실 문제 해결 및 지역 상권 활성화, 저출산·인구감소 대응, 청년 정책 지원 조례,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지역 현안 관련 의정활동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임 의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8년간 39만 세종시민과 동료 의원, 의회사무처 직원의 아낌없는 성원과 도움 덕분에 의정활동을 무사히 이어올 수 있었다”며 “세종시의회의 훌륭한 역사와 열정이 앞으로 진정한 행정수도 세종시의 눈부신 발전으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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