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최대성 의원이 1일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 예산 편성의 올바른 방향과 의회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시 예산은 예산서 상에 숫자로 작성되지만, 시민들은 통학로 복지회관, 공원과 보건의료 인프라 등 매일의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마주함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우리시 공공 인프라의 지역 간 격차가 크고 특히 원도심 지역인 동구는 상황이 매우 절박함에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과 대전역 주변 개발사업, 산내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다수의 도시 기반 시설 사업이 장기 재검토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 간 불균형 심화를 우려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관점에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첫째, 장기적 관점에서 균형발전에 입각한 예산제도 운영, 둘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편성과 집행을 요구했다.또한, 시민의 눈높이에서 낭비성 예산은 철저히 가려내고 시민의 복지와 균형발전에 꼭 필요한 예산은 확실하게 챙기는 ‘시민 혈세의 파수꾼’ 으로서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를 운영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정근모 의원은 1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본도심과 신도심 간 균형발전,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대전선 활용 지상도시철도 신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대전의 주요 현안을 놓고 허태정 대전시장과 일문일답을 진행했다. 정 의원은 먼저 본도심과 신도심 간 인구구조와 생활인프라 격차를 짚으며 본도심에 정책적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과 도시개발 정책의 균형을 보다 적극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혁신도시 지정 당시 대전역세권과 연축지구가 본도심 활성화와 지역 내 균형발전을 주요 기준으로 선정됐다는 점을 언급하며 균형발전을 선언적 목표가 아니라 실제 예산과 사업의 우선순위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정 의원은 최근 사업 여건 악화로 다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의 지속 가능한 추진방안을 집중적으로 짚었다.정 의원은 복합2구역 사업이 흔들릴 경우 대전역세권 개발은 물론 주변 재개발·재건축과 본도심 활성화에도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기존 계획만 고수하기보다 사업내용과 규모, 추진방식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대전시의 행정·정치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정 의원은 ‘ 충청메가스퀘어 사업’ 이 복합2구역과 컨벤션·업무·주거 등 일부 기능에서 상당 부분 중복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두 사업이 서로 경쟁하거나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구조가 되지 않도록 기능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이에 충청메가스퀘어는 복합2구역과 중복되는 기능을 덜어내고 복합환승 기능과 이공계 대학·연구기관, 첨단산업 기업 유치 공간 등 차별화된 기능을 중심으로 재편해 두 사업이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복합2구역 내 사업성이 낮은 일부 기능은 과감히 조정하고 공공기관 이전이나 공공청사 입주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는 한편 민간사업자의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행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2017년 이후 열차 운행이 중단된 대전역~서대전역 간 대전선 5.7㎞ 구간을 지상도시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정 의원은 대전선과 충청권 광역철도를 연계해 대전역과 서대전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일 경우,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출근은 서울로 거주는 대전에서”라는 새로운 정주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수도권의 높은 주거비 부담을 고려하면, 대전의 상대적으로 낮은 주거비와 KTX·SRT 등 광역교통망을 결합해 수도권 직장인과 청년층을 대전으로 유입하는 전략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중앙동·삼성동·홍도동 등 대전선 주변의 재개발·재건축과 도시재생에도 새로운 수요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선 활용 효과로 수도권의 높은 집값·전셋값에 대응한 새로운 정주모델과 젊은 세대 유입을 꼽았다. 정 의원은 “멈춰선 철도를 단순히 다시 운행하는 차원이 아니라, 대전의 주거 경쟁력과 수도권 접근성을 연결해 인구 유입과 본도심 재생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며 기존 철도자산을 활용한 적극적인 정책 전환을 주문했다.이날 시정질문에서 정 의원이 특히 강조한 것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의 공사비 절감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계 개선방안이었다.정 의원은 최근 트램 공사 과정에서 교통혼잡과 보행 불편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고 사업비 역시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상황인 만큼 “이미 착공했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설계방식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 아니라 공사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더 나은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대표적인 난공사 구간으로 지목했다.현재 계획대로 정거장이 설치될 경우 일부 구간에서는 기존 약 4m 수준의 보도가 약 2m 내외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상인과 보행자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이에 정 의원은 해당 구간의 기존 중앙 복선 방식 대신 중앙 단선과 별도의 교행구간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선로 설계를 재검토할 것을 제안했다.정 의원이 제시한 방안은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단선으로 운영하면서 적정 지점에 교행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해당 구간 공사비를 약 30% 내외 절감하고 지장물 이설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보행공간 축소에 따른 시민불편도 줄일 수 있다는 구상이다.정 의원은 특히이 같은 제안이 단순히 동구의 특정 정거장이나 한 구간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정 의원은 “대규모 SOC 사업은 한번 설계가 결정되면 그대로 밀어붙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며 “공사 과정에서도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 확인된다면 과감하게 다시 검토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행정”이라고 말했다.이어 “같은 기능을 확보하면서도 공사비를 줄이고 공사 난도를 낮추고 시민의 보행공간까지 지킬 수 있다면 검토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시민의 세금을 단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한 노력이 대전시 행정 전반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트램 사업비가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만큼 사업 전 과정에서 과다 지출요인을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절감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정 의원의 주장이다.정 의원은 나아가 이번 제안이 실제 사업에 적용될 경우 그 의미가 대전에만 머물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기존 설계를 과감하게 개선해 예산은 줄이고 시민불편은 줄이는 사례를 만들어낸다면 향후 트램이나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참고할 수 있는 모범적인 행정사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트램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공사 장기화로 시민들의 신뢰가 많이 낮아진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단순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일이 아니다”며 “대전시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예산을 아끼기 위해 끝까지 고민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을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시민의 신뢰는 홍보나 설명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했고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지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이번 제안이 ‘대전시는 문제가 있으면 다시 살펴보고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과감하게 바꾸는 도시’라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트램 공사 등에 따른 대전로의 교통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대전천변 둑방길을 활용한 2차로 준고속화 도로 조성방안도 함께 제시했다.대성동 일원에서 삼천교 구간까지 대전천변 공간을 활용해 새로운 교통축을 구축함으로써 대전로에 집중되는 차량을 분산하고 본도심 남·북 교통흐름을 개선하자는 아이디어다.정 의원은 이날 시정질문을 마무리하며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일수록 새로운 사업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기존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하며 과다한 지출 요인을 줄이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그러면서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에게 계속 인내와 이해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며 “한정된 재원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고민하고 기존 방식보다 나은 방법이 있다면 과감히 시도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말했다.정 의원은 끝으로 “이번 시정질문은 문제 제기만을 위한 질문보다 대전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뒀다”며 “오늘 제시한 아이디어들이 단순한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대전시의 검토와 실행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부사동은 11일 중구보건소와 연계해 추진 중인 경로당 찾아가는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및 건강 문제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돕기 위해 혈압·혈당 측정 등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 교육과 위생용품 지원 및 맞춤형 통합 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류성일 동장은“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1동은 11일 유천1동 복지만두레 주관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불규칙한 식사로 영양 결핍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손수 장을 보고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신영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유천1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경원 동장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나눔 물품 전달을 넘어 취약계층 가정에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닿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1일 박성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박성관 기탁자를 비롯해 유재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4명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중구 복지브랜드 ‘희망2040'지정기탁금으로 전달돼 관내 저소득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성관 회원은 전 중구 부사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꾸준히 힘써왔다.특히 지난 2024년 4월에는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기탁하며 대전 아너소사이어티 113호 회원으로 가입한 바 있다.당시 기탁한 성금은 5년 약정으로 중구 복지브랜드’희망2040'에 지정 기탁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박성관 회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박성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의 꾸준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11일 브레인아이어린이집과 아이뜰어린이집이 지역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인 대전자모원에 벼룩시장 수익금 187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5월 29일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에서 두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한 ‘아나바다 벼룩시장’을 통해 마련됐으며 수익금 전액은 대전자모원에 거주하는 한부모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정한나 브레인아이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아나바다 벼룩시장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의미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유지혜 아이뜰어린이집 원장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해 마련한 소중한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공동체 의식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위해 체납자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할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개 모집 인원은 총 9명으로 지원 희망자는 동구청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동구청 세원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구는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7월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채용 일정과 자격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누리집 ‘동구소식-고시공고-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발된 체납관리단은 오는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하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납부 능력과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징수 활동을 지원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활동할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본격 추진하며 오는 7월 1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11일 밝혔다.‘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유기질비료 및 부숙유기질비료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지원 품목은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구는 접수된 신청 물량을 바탕으로 지원 대상자와 공급 물량 등을 확정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토양환경 개선과 친환경 농업 실천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농업인들이 기한 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유기질비료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청 지역산업과 또는 농지 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난달 새롭게 도입된 ‘퇴원환자 단기집중돌봄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단기집중돌봄서비스는 퇴원 직후 발생하기 쉬운 돌봄 공백을 해소해 불필요한 재입원과 시설 조기 입소를 예방하고 어르신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병원 퇴원 후 가정으로 복귀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기초연금 수급자 가운데 단기간 집중적인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다.대상자로 선정되면 건강 상태와 욕구에 따라 반찬 또는 영양보충식 제공 등 영양 지원을 비롯해 식사 준비·청소·세탁 등 가사 지원, 병원·관공서 동행 등 맞춤형 패키지 서비스를 본인 부담금 없이 이용할 수 있다.지원 기간은 퇴원 후 1개월이며 회복 상태에 따라 최대 2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서비스 신청은 입원 중인 경우 의료기관을 통해 연계할 수 있으며 퇴원 후에는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한편 유성구는 11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103명 대상으로 ‘스마트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AI 기반 돌봄 기술 활용법과 국가건강검진 제도를 안내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퇴원 직후는 어르신들이 가장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시기”며 “필요한 어르신들이 서비스를 제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10월까지 원신흥동 주민자치회가 작은내수변공원에서 ‘마을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마을운동교실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주민이 일상에서 쉽게 건강관리를 실천하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건강활력댄스와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됐으며 평일 오후 7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운영된다.임재학 회장은 “마을운동교실이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마을 공동체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1일 신성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임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임원의 리더십과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존중과 배려의 관계를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주제로 주민자치 활동에 필요한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과 갈등 대응 전략을 안내했다.특히 주민자치회 임원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갈등 상황을 이해·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했으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리더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대표적인 주민참여기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임원의 소통 역량과 갈등 조정 능력이 중요하다”며 “주민자치회의 자치 역량을 높이고 주민 간 화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주간을 맞아 11일 오후 시청역 문화광장에서 민·관 합동 구강보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구강보건의 날’은 6월 9일로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의 ‘9’를 의미한다.국민의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구강보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구강보건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올해 캠페인은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주제로 대전시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이 주관하고 5개 자치구 보건소를 비롯해 대전시치과의사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전·세종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치위생과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행사장에서는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구강보건 전문가들이 참여해 구강검진과 구강건강 상담을 진행했다.또한 올바른 잇솔질 교육, 치석·치면세균막 검사, 불소도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참여기관들은 생애주기별 구강건강 관리 방법과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실천 수칙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구강건강은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하고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개요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붙임1 행사개요 등 추진근거 1946년부터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의 ‘구’를 숫자 ‘9’로 바꾼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 로 지정 ’15년부터 법정 기념일로 지정됨 구강보건법 제4조의2 [본조 신설 2015년 5월 18일]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한다.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구강보건의 날 취지에 부합하는 행사 등 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