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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최대성 의원이 1일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 예산 편성의 올바른 방향과 의회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시 예산은 예산서 상에 숫자로 작성되지만, 시민들은 통학로 복지회관, 공원과 보건의료 인프라 등 매일의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마주함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우리시 공공 인프라의 지역 간 격차가 크고 특히 원도심 지역인 동구는 상황이 매우 절박함에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과 대전역 주변 개발사업, 산내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다수의 도시 기반 시설 사업이 장기 재검토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 간 불균형 심화를 우려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관점에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첫째, 장기적 관점에서 균형발전에 입각한 예산제도 운영, 둘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편성과 집행을 요구했다.또한, 시민의 눈높이에서 낭비성 예산은 철저히 가려내고 시민의 복지와 균형발전에 꼭 필요한 예산은 확실하게 챙기는 ‘시민 혈세의 파수꾼’ 으로서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를 운영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정근모 의원은 1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본도심과 신도심 간 균형발전,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대전선 활용 지상도시철도 신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대전의 주요 현안을 놓고 허태정 대전시장과 일문일답을 진행했다. 정 의원은 먼저 본도심과 신도심 간 인구구조와 생활인프라 격차를 짚으며 본도심에 정책적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과 도시개발 정책의 균형을 보다 적극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혁신도시 지정 당시 대전역세권과 연축지구가 본도심 활성화와 지역 내 균형발전을 주요 기준으로 선정됐다는 점을 언급하며 균형발전을 선언적 목표가 아니라 실제 예산과 사업의 우선순위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정 의원은 최근 사업 여건 악화로 다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의 지속 가능한 추진방안을 집중적으로 짚었다.정 의원은 복합2구역 사업이 흔들릴 경우 대전역세권 개발은 물론 주변 재개발·재건축과 본도심 활성화에도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기존 계획만 고수하기보다 사업내용과 규모, 추진방식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대전시의 행정·정치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정 의원은 ‘ 충청메가스퀘어 사업’ 이 복합2구역과 컨벤션·업무·주거 등 일부 기능에서 상당 부분 중복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두 사업이 서로 경쟁하거나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구조가 되지 않도록 기능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이에 충청메가스퀘어는 복합2구역과 중복되는 기능을 덜어내고 복합환승 기능과 이공계 대학·연구기관, 첨단산업 기업 유치 공간 등 차별화된 기능을 중심으로 재편해 두 사업이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복합2구역 내 사업성이 낮은 일부 기능은 과감히 조정하고 공공기관 이전이나 공공청사 입주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는 한편 민간사업자의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행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2017년 이후 열차 운행이 중단된 대전역~서대전역 간 대전선 5.7㎞ 구간을 지상도시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정 의원은 대전선과 충청권 광역철도를 연계해 대전역과 서대전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일 경우,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출근은 서울로 거주는 대전에서”라는 새로운 정주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수도권의 높은 주거비 부담을 고려하면, 대전의 상대적으로 낮은 주거비와 KTX·SRT 등 광역교통망을 결합해 수도권 직장인과 청년층을 대전으로 유입하는 전략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중앙동·삼성동·홍도동 등 대전선 주변의 재개발·재건축과 도시재생에도 새로운 수요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선 활용 효과로 수도권의 높은 집값·전셋값에 대응한 새로운 정주모델과 젊은 세대 유입을 꼽았다. 정 의원은 “멈춰선 철도를 단순히 다시 운행하는 차원이 아니라, 대전의 주거 경쟁력과 수도권 접근성을 연결해 인구 유입과 본도심 재생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며 기존 철도자산을 활용한 적극적인 정책 전환을 주문했다.이날 시정질문에서 정 의원이 특히 강조한 것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의 공사비 절감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계 개선방안이었다.정 의원은 최근 트램 공사 과정에서 교통혼잡과 보행 불편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고 사업비 역시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상황인 만큼 “이미 착공했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설계방식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 아니라 공사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더 나은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대표적인 난공사 구간으로 지목했다.현재 계획대로 정거장이 설치될 경우 일부 구간에서는 기존 약 4m 수준의 보도가 약 2m 내외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상인과 보행자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이에 정 의원은 해당 구간의 기존 중앙 복선 방식 대신 중앙 단선과 별도의 교행구간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선로 설계를 재검토할 것을 제안했다.정 의원이 제시한 방안은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단선으로 운영하면서 적정 지점에 교행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해당 구간 공사비를 약 30% 내외 절감하고 지장물 이설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보행공간 축소에 따른 시민불편도 줄일 수 있다는 구상이다.정 의원은 특히이 같은 제안이 단순히 동구의 특정 정거장이나 한 구간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정 의원은 “대규모 SOC 사업은 한번 설계가 결정되면 그대로 밀어붙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며 “공사 과정에서도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 확인된다면 과감하게 다시 검토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행정”이라고 말했다.이어 “같은 기능을 확보하면서도 공사비를 줄이고 공사 난도를 낮추고 시민의 보행공간까지 지킬 수 있다면 검토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시민의 세금을 단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한 노력이 대전시 행정 전반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트램 사업비가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만큼 사업 전 과정에서 과다 지출요인을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절감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정 의원의 주장이다.정 의원은 나아가 이번 제안이 실제 사업에 적용될 경우 그 의미가 대전에만 머물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기존 설계를 과감하게 개선해 예산은 줄이고 시민불편은 줄이는 사례를 만들어낸다면 향후 트램이나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참고할 수 있는 모범적인 행정사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트램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공사 장기화로 시민들의 신뢰가 많이 낮아진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단순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일이 아니다”며 “대전시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예산을 아끼기 위해 끝까지 고민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을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시민의 신뢰는 홍보나 설명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했고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지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이번 제안이 ‘대전시는 문제가 있으면 다시 살펴보고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과감하게 바꾸는 도시’라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트램 공사 등에 따른 대전로의 교통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대전천변 둑방길을 활용한 2차로 준고속화 도로 조성방안도 함께 제시했다.대성동 일원에서 삼천교 구간까지 대전천변 공간을 활용해 새로운 교통축을 구축함으로써 대전로에 집중되는 차량을 분산하고 본도심 남·북 교통흐름을 개선하자는 아이디어다.정 의원은 이날 시정질문을 마무리하며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일수록 새로운 사업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기존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하며 과다한 지출 요인을 줄이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그러면서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에게 계속 인내와 이해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며 “한정된 재원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고민하고 기존 방식보다 나은 방법이 있다면 과감히 시도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말했다.정 의원은 끝으로 “이번 시정질문은 문제 제기만을 위한 질문보다 대전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뒀다”며 “오늘 제시한 아이디어들이 단순한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대전시의 검토와 실행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오는 13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앞 광장에서 '2026년 청소년어울림마당'1회차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대표적인 청소년 문화행사로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 첫 번째 행사인 'We Dream'은 '쉼표'를 주제로 학업과 일상 속에서 지친 청소년들이 잠시 쉬어가며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행사는 모범 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 유공자에 대한 표창 등 기념식을 비롯해 △청소년 동아리 공연 △보이는 고민라디오 △스마트폰 잠시 안녕, 태블릿으로 떠나는 디지털 디톡스 등 힐링 테마 체험부스 등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보이는 고민라디오'는 학업·우정·진로 등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사전에 접수받아 행사 당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사연은 홍보 포스터 내 QR 코드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채택된 사연에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7월과 10월에도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문화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오는 12일 용운시장 일원에서 ‘2026 해뜨는 용운시장 퇴근길 야시장’을 본격 개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야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원하는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오는 7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총 5회 운영된다.특히 시장 특색을 살린 먹거리를 비롯해 △버스킹 공연 △주민 참여형 문화공연 △상품권 증정 이벤트 △회식비 지원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퇴근길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개막 식은 오는 12일 오후 6시에 열리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환영사, 축하공연 등이 진행돼 야시장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구는 이번 야시장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또한, 시장 홍보와 온라인 판로 지원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용운시장 퇴근길 야시장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가족, 친구, 직장 동료와 함께 시장을 찾아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야시장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용운시장 상인회로 문의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구민들의 독서 의욕을 높이고 스마트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6월 10일부터 7월 22일까지 신탄진역 스마트도서관에서 ‘스마트 북프라이즈’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스마트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이벤트이다.대출한 도서 속에 무작위로 삽입된 당첨권을 발견한 이용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당첨권을 발견한 뒤 도서와 당첨권이 함께 보이도록 인증 사진을 촬영하고 당첨권에 안내된 QR 코드 또는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링크에 접속해 인증 사진과 한 줄 감상평, 참여자 정보를 제출하면 된다.이벤트는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는 1인 1회로 제한된다.당첨자는 행사 기간 중 매주 수요일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개별 안내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신탄진역 스마트도서관은 역사 이용객과 주민들이 언제든 편리하게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로 출퇴근길과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독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대덕구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작은 행운을 함께 선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김제선 중구청장이 지난 4일 복귀해 구정 업무를 공식 재개한 데 이어 8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이날 김 구청장은 민선 8기 핵심 사업들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민선 9기 비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공약의 신속한 정책화를 지시하는 한편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해 촘촘한 재난대응체계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회의 시작에 앞서 김 구청장은 먼저 “선거 기간 동안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흔들림 없이 구정을 이끌어준 공직자들과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어서 “그동안 운동화 끈을 동여매고 골목골목을 누비며 주민들의 생생하고 간절한 목소리를 들었다”며 “행정의 답은 언제나 주민 속에 있다. 현장에서 주민들이 제안한 크고 작은 건의사항에 대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자치구 재원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다각적 노력도 당부했다.김 구청장은 “대규모 국·시비 확보가 필요한 우리 구의 주요 숙원 사업들은 시 및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이와 병행해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행정과 복지를 실현하는 데 앞으로 더 힘을 쏟아달라”고 독려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관내 관광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 ‘2026년 중구 로컬투어’의 첫 회차를 지난 6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1회차 투어는 ‘대전근대로드 시간을 걷다’라는 주제의 역사투어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옛대전형무소터, 근현대사전시관, 테미오래, 을유해방기념비 및 대전지구전승비 등 중구의 대표적인 역사적 명소와 근현대 건축물을 탐방하며 중구의 일상 속에 깃든 깊은 감동과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2026년 중구 로컬투어’는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을 위한 시비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방문객 체류시간 증대 및 관계인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역사, 생태환경, 문화체험 등 중구만의 특색 있는 맞춤형 코스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로컬투어는 총 14회차로 구성되며 참가인원은 회당 20명 내외, 중구 관외 거주자 중 중구에 관심 있는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한다.특히 전체 회차 중 4회차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새롭게 도입된 체류형 회차로 진행되며 관내 관광호텔 및 호스텔 등과 연계해 숙박할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 로컬투어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중구의 이야기를 방문객들과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투어를 통해 중구를 찾는 많은 분들이 우리 지역의 매력을 느끼고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성심당과 대전한화생명볼파크 방문 수요 증가로 관광객 유입이 늘어나는 상황을 적극 활용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세부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일정표와 QR 코드, 또는 홍보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체험여행협동조합 또는 중구청 관광축제팀에게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폭염작업 및 옥외작업 현장 근로자 대상으로 ‘온열질환 산업재해 예방물품 지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중구청 재난안전과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지원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야외에서 근무하는 옥외작업 근로자들에게 생수, 식염포도당, 개인용 냉방용품 등 산업재해 예방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온열질환 산업재해 예방물품 지급으로 폭염 시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이 조성되어 중구 현장 민원서비스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담당 직원 및 현장 근로자가 협력해 중대재해 없는 중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중대재해가 없는 중구를 위해 관리감독자 산업안전보건집체 교육을 비롯해 △정기위험성 평가 △밀폐공간작업 현장관리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교육 △작업환경측정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산성동은 8일 남대전 새마을금고 주관으로 관내 26개 경로당 임원진을 초청해 따뜻한 오찬을 대접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당 운영에 힘쓰고 있는 임원진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경로당 임원진들에게는 정성껏 준비한 식사가 제공됐으며 따뜻한 안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남대전 새마을금고는 해마다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지원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및 급식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권선주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경로당 임원진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뜻에서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산성동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남대전 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부동산 중개대상물 인터넷 표시·광고 모니터링을 통해 관내 중개업소의 허위·과장 광고 점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주택 실거래 신고 및 주택 임대차 신고 자료를 활용해 계약이 체결됐음에도 부동산 광고 플랫폼에 계속 노출되는 매물을 점검해 허위·과장 광고를 예방하고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유성구는 중개업소에 ‘부당한 중개대상물 표시·광고행위의 유형 및 기준’과 계약 완료 후 중개대상물 광고를 지체 없이 삭제해야 하는 의무 사항을 안내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허위·과장 광고는 소비자의 시간적·경제적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부동산 광고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유성구는 중개 업소 정보 접근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중개사무소의 대표자·등록번호·중개보조원 현황 등 현재 영업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QR 스티커를 제작해 1000여 개 중개업소에 배부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서구문화원에서 ‘2026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공연과 전시 2개 분야로 나뉘어 열린 이번 대회에는 관내 11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팀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했다.공연 부문에서는 난타, 풍물, 합창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으며 전시 부문에서는 수채화와 캘리그래피 작품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대상의 영예는 가수원동 타악동아리에게 돌아갔다.또한 △월평3동 수채화반 △용문동 레인보우난타가 금상을 획득했으며 은상에는 △가장동 들말합창단 △관저1동 풍물단 △변동 수채화가 이름을 올렸다.동상은 △도마1동 도화풍물단 △도마2동 도림풍물단 △도안동 글꽃캘리그라피가 받았으며 장려상은 △탄방동 탄방블루엔젤스 △괴정동 5학년6반친구들이 차지했다.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즐기며 교류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 강화 및 공공일자리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4명을 공개 채용한다.채용 공고는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 서구청 누리집 채용 공고란에 게시되며 원서 접수는 같은 달 22일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다음달 1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청년과 경력 단절 여성, 세무·상담·복지 분야 유경험자를 우대한다.선발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근무한다.전화 상담원은 체납자에 대한 전화 상담 ·안내 및 자료 정비 역할을 담당하고 현장 조사원은 체납 사실 안내·체납 실태조사·생계형 체납자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 현장 중심의 업무를 수행한다.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누리집 채용 공고를 참고하거나 서구청 세원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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