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최대성 의원이 1일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 예산 편성의 올바른 방향과 의회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시 예산은 예산서 상에 숫자로 작성되지만, 시민들은 통학로 복지회관, 공원과 보건의료 인프라 등 매일의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마주함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우리시 공공 인프라의 지역 간 격차가 크고 특히 원도심 지역인 동구는 상황이 매우 절박함에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과 대전역 주변 개발사업, 산내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다수의 도시 기반 시설 사업이 장기 재검토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 간 불균형 심화를 우려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관점에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첫째, 장기적 관점에서 균형발전에 입각한 예산제도 운영, 둘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편성과 집행을 요구했다.또한, 시민의 눈높이에서 낭비성 예산은 철저히 가려내고 시민의 복지와 균형발전에 꼭 필요한 예산은 확실하게 챙기는 ‘시민 혈세의 파수꾼’ 으로서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를 운영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정근모 의원은 1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본도심과 신도심 간 균형발전,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대전선 활용 지상도시철도 신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대전의 주요 현안을 놓고 허태정 대전시장과 일문일답을 진행했다. 정 의원은 먼저 본도심과 신도심 간 인구구조와 생활인프라 격차를 짚으며 본도심에 정책적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과 도시개발 정책의 균형을 보다 적극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혁신도시 지정 당시 대전역세권과 연축지구가 본도심 활성화와 지역 내 균형발전을 주요 기준으로 선정됐다는 점을 언급하며 균형발전을 선언적 목표가 아니라 실제 예산과 사업의 우선순위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정 의원은 최근 사업 여건 악화로 다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의 지속 가능한 추진방안을 집중적으로 짚었다.정 의원은 복합2구역 사업이 흔들릴 경우 대전역세권 개발은 물론 주변 재개발·재건축과 본도심 활성화에도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기존 계획만 고수하기보다 사업내용과 규모, 추진방식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대전시의 행정·정치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정 의원은 ‘ 충청메가스퀘어 사업’ 이 복합2구역과 컨벤션·업무·주거 등 일부 기능에서 상당 부분 중복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두 사업이 서로 경쟁하거나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구조가 되지 않도록 기능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이에 충청메가스퀘어는 복합2구역과 중복되는 기능을 덜어내고 복합환승 기능과 이공계 대학·연구기관, 첨단산업 기업 유치 공간 등 차별화된 기능을 중심으로 재편해 두 사업이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복합2구역 내 사업성이 낮은 일부 기능은 과감히 조정하고 공공기관 이전이나 공공청사 입주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는 한편 민간사업자의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행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2017년 이후 열차 운행이 중단된 대전역~서대전역 간 대전선 5.7㎞ 구간을 지상도시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정 의원은 대전선과 충청권 광역철도를 연계해 대전역과 서대전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일 경우,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출근은 서울로 거주는 대전에서”라는 새로운 정주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수도권의 높은 주거비 부담을 고려하면, 대전의 상대적으로 낮은 주거비와 KTX·SRT 등 광역교통망을 결합해 수도권 직장인과 청년층을 대전으로 유입하는 전략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중앙동·삼성동·홍도동 등 대전선 주변의 재개발·재건축과 도시재생에도 새로운 수요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선 활용 효과로 수도권의 높은 집값·전셋값에 대응한 새로운 정주모델과 젊은 세대 유입을 꼽았다. 정 의원은 “멈춰선 철도를 단순히 다시 운행하는 차원이 아니라, 대전의 주거 경쟁력과 수도권 접근성을 연결해 인구 유입과 본도심 재생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며 기존 철도자산을 활용한 적극적인 정책 전환을 주문했다.이날 시정질문에서 정 의원이 특히 강조한 것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의 공사비 절감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계 개선방안이었다.정 의원은 최근 트램 공사 과정에서 교통혼잡과 보행 불편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고 사업비 역시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상황인 만큼 “이미 착공했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설계방식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 아니라 공사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더 나은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대표적인 난공사 구간으로 지목했다.현재 계획대로 정거장이 설치될 경우 일부 구간에서는 기존 약 4m 수준의 보도가 약 2m 내외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상인과 보행자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이에 정 의원은 해당 구간의 기존 중앙 복선 방식 대신 중앙 단선과 별도의 교행구간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선로 설계를 재검토할 것을 제안했다.정 의원이 제시한 방안은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단선으로 운영하면서 적정 지점에 교행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해당 구간 공사비를 약 30% 내외 절감하고 지장물 이설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보행공간 축소에 따른 시민불편도 줄일 수 있다는 구상이다.정 의원은 특히이 같은 제안이 단순히 동구의 특정 정거장이나 한 구간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정 의원은 “대규모 SOC 사업은 한번 설계가 결정되면 그대로 밀어붙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며 “공사 과정에서도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 확인된다면 과감하게 다시 검토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행정”이라고 말했다.이어 “같은 기능을 확보하면서도 공사비를 줄이고 공사 난도를 낮추고 시민의 보행공간까지 지킬 수 있다면 검토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시민의 세금을 단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한 노력이 대전시 행정 전반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트램 사업비가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만큼 사업 전 과정에서 과다 지출요인을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절감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정 의원의 주장이다.정 의원은 나아가 이번 제안이 실제 사업에 적용될 경우 그 의미가 대전에만 머물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기존 설계를 과감하게 개선해 예산은 줄이고 시민불편은 줄이는 사례를 만들어낸다면 향후 트램이나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참고할 수 있는 모범적인 행정사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트램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공사 장기화로 시민들의 신뢰가 많이 낮아진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단순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일이 아니다”며 “대전시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예산을 아끼기 위해 끝까지 고민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을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시민의 신뢰는 홍보나 설명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했고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지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이번 제안이 ‘대전시는 문제가 있으면 다시 살펴보고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과감하게 바꾸는 도시’라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트램 공사 등에 따른 대전로의 교통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대전천변 둑방길을 활용한 2차로 준고속화 도로 조성방안도 함께 제시했다.대성동 일원에서 삼천교 구간까지 대전천변 공간을 활용해 새로운 교통축을 구축함으로써 대전로에 집중되는 차량을 분산하고 본도심 남·북 교통흐름을 개선하자는 아이디어다.정 의원은 이날 시정질문을 마무리하며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일수록 새로운 사업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기존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하며 과다한 지출 요인을 줄이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그러면서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에게 계속 인내와 이해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며 “한정된 재원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고민하고 기존 방식보다 나은 방법이 있다면 과감히 시도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말했다.정 의원은 끝으로 “이번 시정질문은 문제 제기만을 위한 질문보다 대전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뒀다”며 “오늘 제시한 아이디어들이 단순한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대전시의 검토와 실행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6.3 지방선거 재선 성공 후 업무에 복귀한 가운데, 주민과의 첫 공식 소통 일정으로 ‘중구직통’약속 이행에 나섰다.‘중구직통’은 김 청장이 선거 기간 중 “주민 2명만 모여도 간담회를 신청하면 직접 찾아가 불편사항을 듣겠다”며 기획한 현장 밀착형 소통 채널이다.김 청장은 선거 기간 중 수렴한 주민들의 소중한 건의사항에 대해 직접 찾아가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업무 복귀 후 첫 일정으로 이번 현장 방문을 선택했다.이번 중구직통 복귀 첫 간담회는 9일 선거 기간 찾았던 장소를 다시 찾아 장애인, 어르신, 소상공인, 청년을 차례로 만나 진행했다.김 청장은 먼저 부용로에 위치한 장애인시설 ‘쉴만한 물가’를 방문해 중구 장애인 복지정책 및 지역 현안을 논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어 문화동 게이트볼장을 찾아, 서대전육교 지하화에 따른 게이트볼장 이전 설치와 호남선 철도 하상 인도 높이 확장 등 주민들의 숙원 사업에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조속한 이행을 약속했다.지역 경제와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행보도 이어졌다.용두동 ‘카페앤’에서는 중구 소상공인 연합회와 만나 고충을 듣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이어 선화동 ‘독립서점 시연’에서 지역 청년주민 및 청년활동가들과 마주 앉아, 청년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고민과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제선 중구청장은“주민이 주인 되는 중구를 위해 주민과 함께 완전히 다른 중구를 만들겠다는 초심은 재선 임기에도 변함이 없다”며 “선거 기간 ‘중구직통’을 통해 들려주신 주민들의 소중한 목소리는 제 임기 중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에 질문이 있고 답이 있기에 현장에서 즉각적인 답변과 책임 있는 이행으로 구민들의 굳건한 믿음에 보답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한편 대전 중구는 이번 복귀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중구직통’을 구정의 핵심 소통 모델로 정착시키고 주민 제안이 구정 정책으로 즉각 반영되는 ‘주민 주권 행정’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1동 행정복지센터는 문화1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방치된 유휴공간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는 ‘시민참여형 마을정원’조성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전시가 추진하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에 선정된 시민 주도형 환경 개선 사업이다.주민들은 지난 4월부터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 디자인을 구상하고 식재 식물을 직접 선정했으며 사전 기반조성 작업을 거쳐 지난 최종 완공에 이르렀다.새롭게 탈바꿈한 정원 대상지는 문화동 714-108번지에 위치한 60㎡ 규모의 국유지 유휴부지다.이곳은 주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을 거쳐 계절별 다채로운 식물이 어우러진 활기 넘치는 동네 쉼터로 재탄생했다.특히 주민들이 일상에서 정원을 매개로 소통하고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용자 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힘을 모아 마을 가꾸기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제초 작업과 관수 등 일상적인 유지관리를 직접 전담해 아름다운 정원을 지켜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선희 문화1동장은 “방치되었던 공간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땀방울을 통해 아름다운 정원으로 거듭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에 조성된 마을정원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휴식과 힐링을 주는 도심 속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대사동은 9일 대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홀로 사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베이커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보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동 직원이 참여해 카스테라를 직접 만들어, 홀로 사는 저소득층의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 상담과 함께 정성껏 구운 빵을 전달했다.이인학 위원장은 “홀로 사시는 분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좀 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재경 동장은 “빵 봉사에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9일 기후환경과 환경공무관, 공원녹지과 현장 기간제 근로자 등 폭염작업 및 옥외작업 근로자 156명 대상으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구청 재난안전과 주관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폭염 5대 안전수칙 △온열질환의 종류와 증상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여름철 발생 가능한 산업재해를 상세히 다뤘으며 이를 통해 폭염 및 옥외작업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폭염작업 및 옥외작업 근로자들이 체감온도 31 가 넘나드는 작업현장에서도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담당 부서와 협력해 산업재해가 없는 안전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중대재해가 없는 중구를 위해 관리감독자 산업안전보건 집체교육을 비롯해 △작업 전 안전보건점검회의 실시 △특수건강진단 실시 △도급·용역·위탁 사업장 관리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부사동은 9일 부사동 이웃사랑회에서 관내 어려운 가정 아이들이 무더위에 건강하게 잘 자라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물 꾸러미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꾸러미는 무더위 용품과 아이들이 선호하는 과자류와 참치, 햄 등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이웃사랑회 회원들이 정성껏 포장해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선물 꾸러미는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부사동 이웃사랑회는 매년 선물 꾸러미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명절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떡국떡 나눔 행사를 펼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재옥 회장은 “아이들이 선물 꾸러미를 받고 다가오는 무더위에 건강하게 잘 자라길 응원한다”고 말했다.류성일 동장은 “마을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부사동 이웃사랑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나눔문화 확산과 아이들의 웃음이 넘치는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2동은 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이불 빨래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지난 3월 첫 번째 이불 빨래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스스로 대형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분기별로 추진되는 특화사업이다.협의체는 계절 변화에 맞춘 정기적인 세탁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위생 관리와 건강 증진을 돕고 있다.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한 뒤 세탁·건조 과정을 거쳐 각 가정에 다시 전달했으며 안부 확인과 생활실태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이권희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묵혀둔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해 드리며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지속적으로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민 동장은“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사)함께하는 사랑밭 대전지부로부터 간편식 키트 5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받은 간편식 세트는 라면, 즉석밥, 즉석 죽, 통조림 등으로 구성됐다.구는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 저소득 어르신 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조덕순 (사)함께하는 사랑밭 대전지부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식사를 챙기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사)함께하는 사랑밭 대전지부에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사)함께하는 사랑밭은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적 지위를 취득한 비정부기구로 △긴급구호 △후원결연 △교육 의료지원 △지역개발 등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주민자치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8일까지 3주간 ‘2026년 온라인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직장 근무나 사업장 운영 등으로 집합교육 참여가 어려운 주민자치위원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와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위촉된 12개 동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과 온라인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자치회 위원 등 150여명이다.교육은 PC 와 모바일을 활용한 e러닝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 기간 동안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24시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주민자치의 개념과 필요성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기능 △마을계획 수립과 실행 △자치사업 계획서 작성 방법 △주민자치 활동 현장 의사소통 △주민 의견 수렴과 갈등 조정 △주민자치 현장 실천 사례 등 주민자치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이다.특히 집합교육과 온라인교육 간 교차 수강과 교육 인증이 가능하도록 운영해 주민자치위원들의 교육 참여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덕구 관계자는 “주민자치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온라인 주민자치학교를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이 보다 쉽게 교육에 참여하고 주민자치 운영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5일 오후 2시 대전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백호 윤휴 선생 추모문화 활성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정책토론회는 조선시대 경학설을 주창한 백호 윤휴 선생의 일생과 대전에 기반을 둔 학자로서의 업적을 살펴본다.또 선생에 대한 추모문화 기반 마련을 위해 대전시 문화유산 지정 등의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민경배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는 백호 윤휴 선생과 우암 송시열 선생의 관계에 대한 탐구와 조선시대 대전시 지역의 학문적·정치적 상황을 고증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날 토론회는 ‘백호 윤휴 선생 추모사업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이 발표할 예정이다.토론에는 강대훈 열린정책뉴스 대표이사, 고제열 전 공정사회시민연대 대표, 박경덕 중구문화원 사무국장, 윤원기 뉴스마을 편집장, 이기전 산성마을신문 대표, 최창희 (사)단재 신채호 기념사업회 이사,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이 참석한다.민경배 의원은 조선시대 대전에 기반을 둔 윤휴 선생을 기리고 정치적·학문적 역사를 조명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백호 윤휴 선생의 업적을 시 문화유산으로 지정하는 등 추모문화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난 8일 온천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총 160만원 상당의 선풍기 20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본격적인 폭염을 앞두고 냉방기기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여름철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선풍기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오영환 회장은 “다가오는 무더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