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최대성 의원이 1일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 예산 편성의 올바른 방향과 의회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시 예산은 예산서 상에 숫자로 작성되지만, 시민들은 통학로 복지회관, 공원과 보건의료 인프라 등 매일의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마주함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우리시 공공 인프라의 지역 간 격차가 크고 특히 원도심 지역인 동구는 상황이 매우 절박함에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과 대전역 주변 개발사업, 산내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다수의 도시 기반 시설 사업이 장기 재검토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 간 불균형 심화를 우려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관점에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첫째, 장기적 관점에서 균형발전에 입각한 예산제도 운영, 둘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편성과 집행을 요구했다.또한, 시민의 눈높이에서 낭비성 예산은 철저히 가려내고 시민의 복지와 균형발전에 꼭 필요한 예산은 확실하게 챙기는 ‘시민 혈세의 파수꾼’ 으로서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를 운영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정근모 의원은 1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본도심과 신도심 간 균형발전,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대전선 활용 지상도시철도 신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대전의 주요 현안을 놓고 허태정 대전시장과 일문일답을 진행했다. 정 의원은 먼저 본도심과 신도심 간 인구구조와 생활인프라 격차를 짚으며 본도심에 정책적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과 도시개발 정책의 균형을 보다 적극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혁신도시 지정 당시 대전역세권과 연축지구가 본도심 활성화와 지역 내 균형발전을 주요 기준으로 선정됐다는 점을 언급하며 균형발전을 선언적 목표가 아니라 실제 예산과 사업의 우선순위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정 의원은 최근 사업 여건 악화로 다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의 지속 가능한 추진방안을 집중적으로 짚었다.정 의원은 복합2구역 사업이 흔들릴 경우 대전역세권 개발은 물론 주변 재개발·재건축과 본도심 활성화에도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기존 계획만 고수하기보다 사업내용과 규모, 추진방식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대전시의 행정·정치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정 의원은 ‘ 충청메가스퀘어 사업’ 이 복합2구역과 컨벤션·업무·주거 등 일부 기능에서 상당 부분 중복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두 사업이 서로 경쟁하거나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구조가 되지 않도록 기능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이에 충청메가스퀘어는 복합2구역과 중복되는 기능을 덜어내고 복합환승 기능과 이공계 대학·연구기관, 첨단산업 기업 유치 공간 등 차별화된 기능을 중심으로 재편해 두 사업이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복합2구역 내 사업성이 낮은 일부 기능은 과감히 조정하고 공공기관 이전이나 공공청사 입주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는 한편 민간사업자의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행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2017년 이후 열차 운행이 중단된 대전역~서대전역 간 대전선 5.7㎞ 구간을 지상도시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정 의원은 대전선과 충청권 광역철도를 연계해 대전역과 서대전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일 경우,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출근은 서울로 거주는 대전에서”라는 새로운 정주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수도권의 높은 주거비 부담을 고려하면, 대전의 상대적으로 낮은 주거비와 KTX·SRT 등 광역교통망을 결합해 수도권 직장인과 청년층을 대전으로 유입하는 전략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중앙동·삼성동·홍도동 등 대전선 주변의 재개발·재건축과 도시재생에도 새로운 수요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선 활용 효과로 수도권의 높은 집값·전셋값에 대응한 새로운 정주모델과 젊은 세대 유입을 꼽았다. 정 의원은 “멈춰선 철도를 단순히 다시 운행하는 차원이 아니라, 대전의 주거 경쟁력과 수도권 접근성을 연결해 인구 유입과 본도심 재생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며 기존 철도자산을 활용한 적극적인 정책 전환을 주문했다.이날 시정질문에서 정 의원이 특히 강조한 것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의 공사비 절감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계 개선방안이었다.정 의원은 최근 트램 공사 과정에서 교통혼잡과 보행 불편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고 사업비 역시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상황인 만큼 “이미 착공했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설계방식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 아니라 공사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더 나은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대표적인 난공사 구간으로 지목했다.현재 계획대로 정거장이 설치될 경우 일부 구간에서는 기존 약 4m 수준의 보도가 약 2m 내외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상인과 보행자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이에 정 의원은 해당 구간의 기존 중앙 복선 방식 대신 중앙 단선과 별도의 교행구간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선로 설계를 재검토할 것을 제안했다.정 의원이 제시한 방안은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단선으로 운영하면서 적정 지점에 교행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해당 구간 공사비를 약 30% 내외 절감하고 지장물 이설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보행공간 축소에 따른 시민불편도 줄일 수 있다는 구상이다.정 의원은 특히이 같은 제안이 단순히 동구의 특정 정거장이나 한 구간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정 의원은 “대규모 SOC 사업은 한번 설계가 결정되면 그대로 밀어붙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며 “공사 과정에서도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 확인된다면 과감하게 다시 검토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행정”이라고 말했다.이어 “같은 기능을 확보하면서도 공사비를 줄이고 공사 난도를 낮추고 시민의 보행공간까지 지킬 수 있다면 검토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시민의 세금을 단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한 노력이 대전시 행정 전반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트램 사업비가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만큼 사업 전 과정에서 과다 지출요인을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절감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정 의원의 주장이다.정 의원은 나아가 이번 제안이 실제 사업에 적용될 경우 그 의미가 대전에만 머물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기존 설계를 과감하게 개선해 예산은 줄이고 시민불편은 줄이는 사례를 만들어낸다면 향후 트램이나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참고할 수 있는 모범적인 행정사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트램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공사 장기화로 시민들의 신뢰가 많이 낮아진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단순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일이 아니다”며 “대전시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예산을 아끼기 위해 끝까지 고민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을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시민의 신뢰는 홍보나 설명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했고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지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이번 제안이 ‘대전시는 문제가 있으면 다시 살펴보고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과감하게 바꾸는 도시’라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트램 공사 등에 따른 대전로의 교통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대전천변 둑방길을 활용한 2차로 준고속화 도로 조성방안도 함께 제시했다.대성동 일원에서 삼천교 구간까지 대전천변 공간을 활용해 새로운 교통축을 구축함으로써 대전로에 집중되는 차량을 분산하고 본도심 남·북 교통흐름을 개선하자는 아이디어다.정 의원은 이날 시정질문을 마무리하며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일수록 새로운 사업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기존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하며 과다한 지출 요인을 줄이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그러면서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에게 계속 인내와 이해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며 “한정된 재원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고민하고 기존 방식보다 나은 방법이 있다면 과감히 시도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말했다.정 의원은 끝으로 “이번 시정질문은 문제 제기만을 위한 질문보다 대전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뒀다”며 “오늘 제시한 아이디어들이 단순한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대전시의 검토와 실행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안산 국방산업단지’조성의 최대 난관인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관련해 4일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조치계획 심의 결과 시의 보고 내용을 위원회에서 최종 수용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 통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가능해지면서 그동안 지연됐던 ‘안산 국방산업단지’조성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안산 국방산업단지’는 2015년도부터 대전의 부족한 산업용지를 확보하고 기업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2016년 대전도시공사의 민간사업자 선정 공모에 참여자가 없어 난항을 겪었고 2017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약 체결, 2019년 공기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등 진전이 있었으나 인근 주민의 산업단지 편입 요구 등으로 사업이 재검토되며 추진이 중단됐다.이후 2021년 산업은행 컨소시엄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개발 방식으로 전환했으나, 2023년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중도위 재심의 결정과 조건부 의결, 2023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이어진 감사원 감사로 인해 사업의 전면 재검토 및 장기화가 불가피한 상황이었다.시는 감사 과정에서 적합성과 타당성을 충분히 소명했고 지적된 출자자 간 부적정한 주주 협약 사항을 정비하며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거쳐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필요한 절차를 추진해 왔다.이번 중도위 심의 통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가능하게 됐으며 대전도시공사 지분 출자에 따른 주주 협약 변경 절차를 완료하고 국토교통부 협의를 거쳐 개발제한구역 해제 고시를 추진 할 계획이다.또한 하반기부터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위한 행정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2027년 하반기 보상 절차에 착수해 2031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중도위 심의 통과로 ‘안산 국방산업단지’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국방산업 거점 조성과 기업 유치를 위해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석봉동은 1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와 배우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석봉동 방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위협의회는 무더운 날씨 속 참석자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보양식인 추어탕을 정성껏 준비해 대접하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현승호 석봉동 방위협의회 회장은 “참전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존중하는 보훈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박정미 석봉동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헌신과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건강한 출산과 안정적인 육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임산부 건강교실 1기 ‘행복한 기다림’과 모유수유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임신·출산 관련 정보와 신생아 양육 교육을 제공해 예비 부모의 출산 준비 역량을 높이고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임산부 건강교실에서는 태교공예와 출산교육을 비롯해 신생아 및 산후관리, 임산부 환경호르몬 안전수칙 교육 등을 통해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모유수유 특강에서는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관리법, 올바른 수유 자세 교정, 일대일 맞춤 상담 등이 이뤄졌으며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실제 육아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현장에서는 출산과 양육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과 개별 상담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궁금한 사항을 직접 상담받으며 출산과 육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대덕구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출산과 육아는 한 가정의 일인 동시에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짊어져야 할 소중한 책무”며 “다양한 임신·출산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오는 9월 임산부 건강교실 2기와 10월 모유수유 특강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참가자는 8월 중 선착순 모집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사용자와 근로자가 함께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노사 협의기구로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한 정책 방향과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확장현실을 활용한 체험형 집합안전교육 추진계획이 보고됐다.이어 유해·위험 기계기구 사전검사 실시 방안에 대한 심의·의결도 함께 이뤄졌다.구는 현업사업장에서 사용하는 고소작업차와 파쇄기 등 유해·위험 기계기구를 대상으로 정기 안전검사 이전에 사전점검을 실시해 장비의 미비사항을 미리 확인하고 보완할 계획이다.또한 검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합격이나 사용중지 등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사업장 안전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안전관리의 사전 예방 기능을 강화해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을 줄이는 데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윤금성 대덕구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위원장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서는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해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9월까지 청소년의 과학기술 분야 진로 설계와 지역 정주형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해 ‘꿈나무과학멘토 R E프로그램, 유성스타랩’을 운영한다.R E 프로그램 : 연구와 교육을 결합한 과학 인재 양성 방식으로 학생이 자기 주도적으로 가설을 설정하고 실험·연구를 수행하며 전문 과학자의 지도를 받아 과학적 탐구 능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교육과정.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대덕특구의 전·현직 전문 연구원과 팀을 이뤄 연구 과제를 직접 기획하고 수행하며 초순수 과학·첨단소재·에너지·환경·항공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프로그램에는 대전노은고·유성고·대덕고·유성생명과학고·대전도안고 등 5개 고등학교 학생 42명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나노종합기술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대덕특구 내 정부출연연구기관 전·현직 연구원 10명이 멘토로 참여한다.10일 열린 네트워킹데이에서는 멘토 연구원과 학생들이 처음 만나 연구 계획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이 진행됐으며 멘토링을 통해 얻은 연구 성과는 오는 10월 성과공유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세계적인 과학기술 인프라를 갖춘 대덕특구와 학교가 협력해 청소년에게 실제 연구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이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난 9일 상대동 대전아이파크시티상인회가 150만원 상당의 물품과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프랑프랑 감성미술학원 △굿매쓰 수학학원 △도안코너스톤어학원 △링키영어 아이파크시티점 △메종음악학원 △리더스 태권도 파워점핑줄넘기 △벼슬아치 △와요커피 대전상대동점 △사과당 대전아이파크점 등 상인회 소속 9개 업체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기탁된 물품과 후원금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등 복지 사각지대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백해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오는 20일까지 관내 지하차도 대상 준설 및 배수시설 정비를 실시한다.이번 정비는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월드컵·노은·상대·진터·도안·옥녀봉·과학공원 등 8개 지하차도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정비에서는 측구와 침사지에 쌓인 토사와 협잡물을 제거해 원활한 배수 기능을 확보할 계획이다.또한, 집중호우 시 신속한 배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전기실과 펌프실의 작동 상태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침수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정비가 중요하다”며 “우기 전까지 지하차도 준설과 시설물 점검을 완료해 주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에 참여할 실태조사원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접수는 오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중구 세원관리과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이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0일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선발된 인원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체납자 전화상담과 납부 안내,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 및 상담 과정에서 복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련 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안내할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중구의 자주재원으로서 구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으로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와 복지 연계를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상반기 5개 단지 50여명의 입주자대표회의 및 입주민을 대상으로 건전한 공동체 문화 형성과 주거문화 개선을 위한 ‘2026년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상반기 맞춤형 교육’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올해 교육은 상·하반기 각 5회로 나누어 실시되며 주민이 원하는 교육 시간대를 사전 접수받아 현장을 방문해 상반기 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올해 교육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단지별 현안에 대한 법률 자문과 질의응답 및 입주민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의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아울러 공동체의 존중과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아동·노인학대 예방교육, 안전교육,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 실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중구는 2018년부터 시책사업으로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59회에 걸쳐 85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2026년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행정으로 공동주택 내 갈등 해소와 분쟁 예방을 위해 실정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26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6만9730건에 84억2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이며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의 자동차 소유기간에 대한 지방세로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다음달 7월 3일까지이다.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자동차는 이번에 전액 부과됐으며 하반기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달 7월 3일까지 신고 납부하면 7월~12월분의 자동차세액에서 5%를 공제받을 수 있다.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CD ATM 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 온라인과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를 통한 계좌이체, 지방세입 ARS 납부, 스마트폰 간편결제를 통해 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