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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회 ‘홍성군 청사이전 대책 특별위원회’는 2일 홍성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청사이전 대책 및 원도심 활성화 관련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홍성군 신청사 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재 추진 중인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별위원회는 권영식 위원장을 비롯해 송효진 간사, 이정희·신경진·임이재·최선미·김호진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7월 21일부터 오는 2028년 7월 20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청사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 및 지역 균형발전 대책 △홍주성·전통시장·명동상가·홍고통 등 원도심 활성화 사업 △공영주차장 확충 △청년창업 지원 △정주여건 개선사업 등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현재 원도심 활성화와 관련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총 16개 사업, 1611억 5700만원 규모로 K-락 디지털 스페이스 조성, 구 홍주초등학교 문화거점 공간 조성, 홍주읍성 보수·정비,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홍성명동상가 공영주차장 조성, 홍성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홍성읍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이 포함돼 있다.특히 특별위원회는 단순한 개별 사업 추진을 넘어 홍주성을 중심으로한 역사·문화·관광 자원과 전통시장·명동상가·홍고통 등 기존 상권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청사이전 이후에도 원도심에 지속적인 유동인구와 소비가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 추진상황을 살폈다.집행부는 원도심 활성화의 기본 방향으로 내포신도시와 원도심 간 단일 경제권 실현과 지속 가능한 균형성장을 제시하고 역사·문화자원과 전통시장·상점가·역세권 연계, 공영주차장 확충과 청년창업 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권영식 특별위원장은 “군청사 이전은 홍성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변화인 동시에 기존 원도심에는 공동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겨줄 수 있다”며 “원도심 활성화 사업들이 개별적으로 추진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연계돼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의해 신청사와 원도심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균형 있는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의회 청사이전 대책 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청사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영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관련 사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면밀히 살피고 집행부와 함께 실효성 있는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민선 9기 통하는 충남’ 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도정 핵심사업을 대거 반영하며 ‘국비 13조 원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정부의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역점사업을 비롯한 신규 사업 다수를 정부안에 올리고 주요 계속사업에도 필요한 예산을 반영해 충남의 미래 산업 경쟁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뒷받침할 재정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2일 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충남 현안 사업 국비 13조 2632억원을 반영시켰다.이는 올해 정부예산안 11조 9297억원보다 1조 3335억원, 국회에서 최종 확정된 12조 3223억원과 비교해도 9409억원 증가한 규모이다.도는 당초 13조 5000억원을 목표로 정부예산 확보에 나섰으며 부처안 13조 1648억원에서 기획예산처 심의 등을 거치면서 984억원을 추가로 끌어올렸다.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지역자율계정 이관사업이 31개 확대되어 지방재정에 반영했으며 평택·당진항 진입도로와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등 주요 현안사업도 정부안 심의 과정에서 규모가 확대됐다.민선 9기 공약 미래 성장사업, 정부안 잇따라 반영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신규로 반영된 주요 사업은 △국립 역사문화권진흥원 건립 및 운영 14억 6000만원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 구축 93억원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10억원 △극한환경 지형모사 모빌리티 주행성능 실내 평가 기반구축 15억원 △2029 전국체육대회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 45억원 △중부권 소비지분산 물류센터 건립 13억 5000만원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10억원 △충남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41억원 등이다.먼저, 국립 역사문화권진흥원은 총사업비 428억원을 투입해 9개 역사문화권의 체계적인 정비와 진흥을 전담할 국가기관을 설립하는 사업으로 내년도 설계비와 운영비 등 14억 6000만원이 반영됐다.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은 총사업비 5200억원 규모로 충남의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기업 지원을 위한 국가 연구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반영된 예산은 내년도 연구개발 및 설계비 93억원이다.극한환경 지형모사 모빌리티 주행성능 실내 평가 기반구축은 총사업비 273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극한환경에서 모빌리티의 주행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내년도 구축비 15억원이 반영됐다.2029 전국체육대회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 에는 내년도 설계비와 공사비 등 45억원이 반영돼 대회 개최를 위한 경기장 시설 확충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이와 함께 중부권 소비지분산 물류센터 건립 13억 5000만원,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10억원,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설계비 10억원 등이 정부안에 포함됐다.아울러 △중부권 성장엔진프로젝트 연구개발 50억원 △공동영농 확산 지원사업 30억원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 86억원 △중부권 첨단 바이오 전주기 초광역 밸류업 23억 8000만원 △해상풍력터빈 부품 시험센터 구축 70억원 등도 신규사업으로 포함됐다.계속사업도 사업 일정에 맞춘 재원 배정으로 기존 사업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주요 계속사업은 △평택·당진항 진입도로 건설 435억원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 545억 9000만원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94억원 △장항선 복선전철 450억원 △하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한 집중 투자 2047억원 △기후대응도시숲 조성 72억 3000만원 △국립국악원 서산분원 건립 20억 2000만원 △케이-헤리티지 밸리 조성사업 53억 7000만원 등이다.평택·당진항 진입도로 건설은 당초 부처안 1억원에서 기획예산처 심의 과정에서 435억원으로 대폭 증액됐으며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도 10억원에서 94억원으로 증액됐다.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사업은 총사업비 7299억원을 투입해 서해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충남 서부권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지역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생활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에는 545억 9000만원이 반영돼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및 기반 구축이 지속될 전망이다.정부안 미반영 사업, 국회 심의에서 추가 확보 총력 도는 이번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에 대해서도 오는 4일 예산정책협의회를 시작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국회 증액이 필요한 주요 신규 사업은 △백제문화 명품야간상설 공연 △5극·충남권 인공지능 대전환 실증사업 △중부권 거점 자원봉사연수원 건립 △충남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신설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등이다.계속사업 가운데에서도 △충남권 국립 호국원 조성 △충남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등에 대해서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증액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도는 9월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을 계기로 지역 국회의원 및 주요 관계자와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사업별 필요성과 지역 파급효과를 집중 설명하는 한편 국회 서면질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가 국비 반영을 추진할 예정이다.박 지사는 “정부의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충남이 추진하는 핵심사업들이 정부안에 폭넓게 담긴 것은 의미 있는 성과”며 “특히 민선 9기 공약과 역점사업을 비롯해 충남의 새롭고 담대한 미래 설계를 위한 신규사업을 다수 담아냈다”고 말했다.이어 “정부안에 반영된 사업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한 푼도 빠짐없이 지켜내고 아직 반영되지 못한 주요 현안사업은 국회 증액을 통해 최대한 확보해 충남의 새로운 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안은 국회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석성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석성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이용우 군수를 비롯해 노승호 부여군의회 부의장과 군의원, 김영춘·민병희 충남도의원과 각 기관 단체장, 주민자치 위원, 석성면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석성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2026년 석성면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표창장 수여 △2027년 석성면 주민자치 사업 선정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총회에서는 접수된 의제 16개 중 선정된 의제 4개를 주민들에게 발표하고 주민투표를 진행해 최종 3개의 사업을 선정했다.주민총회 투표로 의결된 3개 사업은 △스마트폰 활용 교육 △새해 첫날 해맞이 행사 △제초 작업 봉사활동으로 주민자치회에서 2027년 주민자치 사업으로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임갑순 석성면 주민자치회장은 “석성면 주민총회에 많은 주민들이 함께 해주시어 감사드리며 해를 거듭할수록 성숙한 주민자치로 더 발전할 모습이 기대된다”며 “주민투표로 선정된 주민자치 사업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 석성의 역사와 가치를 후대에 이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날 총회에 참석한 석성면 주민자치회원은 “석성면 주민자치회가 자체 동영상으로 제작한 지난 1년 동안의 추진 성과를 시청하면서 마을벽화 그리기, 100세 건강길 정원등 설치, 두더지 퇴치기 제작 등 많은 일을 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 규암면은 규암면 분회 경로당에서 각 마을 노인회장을 대상으로 ‘농촌특화형 성평등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단순히 개념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마을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소재로 삼았다.특히 인형극은 부여군 군민참여단이 직접 기획한 콘텐츠로 소개돼, 지역 주민의 현실과 가까운 방식으로 성평등 문제를 다뤘다.강의는 인형극에서 나온 장면을 바탕으로 백정숙 강사가 인형극 속 인물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살피고 우리 마을에 필요한 리더가 어떤 사람인지, 모두가 행복한 평등 마을을 만들려면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사례와 질문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각 마을 노인회장인 지역 리더층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정용택 규암면장은 “각 마을 노인 회장님들께서 성평등과 평등한 마을 만들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행정복지센터뿐만 아니라 마을회관, 어린이집 등 여러 곳으로 성평등 공연의 폭을 넓혀가 성인지 감수성을 확산시키려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원성1동은 21일 한줄두줄나눔봉사단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생필품 2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한줄두줄나눔봉사단은 이날 경제적인 부담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사골곰탕과 김치, 치약 등이 담긴 생필품 박스를 전달하며 온기를 나눴다.김기춘 한줄두줄나눔봉사단장은 “회원들이 정성 모아 준비한 물품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박경옥 원성1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필요한 주민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2동은 21일 한국마사회 천안지사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후원금은 나눔 냉장고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식료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국마사회 천안지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김대오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나선심 성정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나눔 냉장고 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2동은 21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정성담은 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식사부터 하세요’밑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 취약계층 30가구에 음식을 전달하며 건강상태와 생활여건 등을 살폈다.행복키움지원단은 매월 성정종합사회복지관 공유주방에서 음식을 조리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있다.또 직접 음식을 전달하며 이웃 간 정서적 유대감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박옥경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나선심 성정2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도움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026천안 K-컬처박람회’관람객의 귀가 편의를 위해 행사 기간 191번과 192번 시내버스를 투입해 운행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박람회가 열리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기존 노선에 차량을 추가 투입해 수송력을 높인다.현재 독립기념관 노선은 380번대와 390번대, 400번, 815번 등 9개 노선으로 하루 편도 기준 총 85회 오가고 있다.특히 행사 종료 직후 귀가 수요가 몰리는 시간대에 191번과 192번 버스를 집중 배차한다.191번과 192번 버스는 2일부터 5일까지 오후 10시, 10시 10분, 10시 20분에 독립기념관에서 출발하며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오후 6시 30분, 6시 40분, 6시 50분에 각각 출발한다.191번은 백석농공단지 회차지 방면으로 192번은 단국대학교병원 회차지 방면으로 운행한다.시는 운수업체와 협력해 운수종사자의 안전 운행 및 친절서비스를 독려하고 행사장 주변 승강장 안내와 버스 정보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장기수 천안시장은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대중교통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귀가 시간대 버스 증편 등 수송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다음달 12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 책 소풍’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신방도서관과 신방문화공원에서 가족 독후활동을 비롯해 북크닉, 미니 운동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2014~ 2022년생 자녀와 보호자로 구성된 가족 20팀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신방도서관 관계자는 “가족 책 소풍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며 서로 간의 유대감을 깊게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제5회 천안시 시각장애인체육대회’ 가 지난 20일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과 충청남도시각장애인연합회 천안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발 더 앞으로’를 표어로 내걸고 시각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시각장애인 선수와 보호자, 임원 등 220여명이 참가해 서북구팀과 동남구팀으로 나뉘어 기량을 겨뤘다.경기는 시각탁구, 터링, 한궁 등 정식 종목과 골볼링, 신발차기, 플라잉디스크를 포함한 총 8개 종목으로 치러졌다.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기록과 순위보다 각자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고 서로 존중하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체육활동으로 건강과 활력을 누리도록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복지관 이용자와 주민을 위한 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다목적강당 증축 공사에 착공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장애인과 시민 등 이용자들의 문화·교육 등 복지 활동에 필요한 공간을 늘리고 안전한 복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총사업비 17억원을 투입해 오는 12월 말 완공할 계획이다.복지관 부설 주간이용시설의 운영 공간도 함께 확대해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 지원을 강화한다.장현숙 장애인복지과장은 “강당 증축을 통해 장애인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기민 공공시설과장은“다목적강당 증축공사가 일정에 맞춰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사과정 전반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특히 이용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공사 품질과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오는 29일 ‘이작은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신방도서관은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의 올해 선정도서로 선정된 ‘우리 동네 청수마트’의 저자인 이작은 작가를 초청해 책에 담겨있는 우리 동네 이야기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행사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신방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며 주제강연과 우리 가족마트 만들기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신방도서관 관계자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그림책에 담긴 이야기를 작가에게 직접 듣고 책을 더욱 깊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 가정 한 책 읽기’는 신방도서관의 대표 사업으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