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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회 ‘홍성군 청사이전 대책 특별위원회’는 2일 홍성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청사이전 대책 및 원도심 활성화 관련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홍성군 신청사 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재 추진 중인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별위원회는 권영식 위원장을 비롯해 송효진 간사, 이정희·신경진·임이재·최선미·김호진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7월 21일부터 오는 2028년 7월 20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청사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 및 지역 균형발전 대책 △홍주성·전통시장·명동상가·홍고통 등 원도심 활성화 사업 △공영주차장 확충 △청년창업 지원 △정주여건 개선사업 등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현재 원도심 활성화와 관련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총 16개 사업, 1611억 5700만원 규모로 K-락 디지털 스페이스 조성, 구 홍주초등학교 문화거점 공간 조성, 홍주읍성 보수·정비,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홍성명동상가 공영주차장 조성, 홍성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홍성읍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이 포함돼 있다.특히 특별위원회는 단순한 개별 사업 추진을 넘어 홍주성을 중심으로한 역사·문화·관광 자원과 전통시장·명동상가·홍고통 등 기존 상권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청사이전 이후에도 원도심에 지속적인 유동인구와 소비가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 추진상황을 살폈다.집행부는 원도심 활성화의 기본 방향으로 내포신도시와 원도심 간 단일 경제권 실현과 지속 가능한 균형성장을 제시하고 역사·문화자원과 전통시장·상점가·역세권 연계, 공영주차장 확충과 청년창업 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권영식 특별위원장은 “군청사 이전은 홍성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변화인 동시에 기존 원도심에는 공동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겨줄 수 있다”며 “원도심 활성화 사업들이 개별적으로 추진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연계돼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의해 신청사와 원도심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균형 있는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의회 청사이전 대책 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청사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영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관련 사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면밀히 살피고 집행부와 함께 실효성 있는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민선 9기 통하는 충남’ 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도정 핵심사업을 대거 반영하며 ‘국비 13조 원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정부의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역점사업을 비롯한 신규 사업 다수를 정부안에 올리고 주요 계속사업에도 필요한 예산을 반영해 충남의 미래 산업 경쟁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뒷받침할 재정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2일 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충남 현안 사업 국비 13조 2632억원을 반영시켰다.이는 올해 정부예산안 11조 9297억원보다 1조 3335억원, 국회에서 최종 확정된 12조 3223억원과 비교해도 9409억원 증가한 규모이다.도는 당초 13조 5000억원을 목표로 정부예산 확보에 나섰으며 부처안 13조 1648억원에서 기획예산처 심의 등을 거치면서 984억원을 추가로 끌어올렸다.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지역자율계정 이관사업이 31개 확대되어 지방재정에 반영했으며 평택·당진항 진입도로와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등 주요 현안사업도 정부안 심의 과정에서 규모가 확대됐다.민선 9기 공약 미래 성장사업, 정부안 잇따라 반영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신규로 반영된 주요 사업은 △국립 역사문화권진흥원 건립 및 운영 14억 6000만원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 구축 93억원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10억원 △극한환경 지형모사 모빌리티 주행성능 실내 평가 기반구축 15억원 △2029 전국체육대회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 45억원 △중부권 소비지분산 물류센터 건립 13억 5000만원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10억원 △충남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41억원 등이다.먼저, 국립 역사문화권진흥원은 총사업비 428억원을 투입해 9개 역사문화권의 체계적인 정비와 진흥을 전담할 국가기관을 설립하는 사업으로 내년도 설계비와 운영비 등 14억 6000만원이 반영됐다.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은 총사업비 5200억원 규모로 충남의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기업 지원을 위한 국가 연구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반영된 예산은 내년도 연구개발 및 설계비 93억원이다.극한환경 지형모사 모빌리티 주행성능 실내 평가 기반구축은 총사업비 273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극한환경에서 모빌리티의 주행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내년도 구축비 15억원이 반영됐다.2029 전국체육대회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 에는 내년도 설계비와 공사비 등 45억원이 반영돼 대회 개최를 위한 경기장 시설 확충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이와 함께 중부권 소비지분산 물류센터 건립 13억 5000만원,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10억원,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설계비 10억원 등이 정부안에 포함됐다.아울러 △중부권 성장엔진프로젝트 연구개발 50억원 △공동영농 확산 지원사업 30억원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 86억원 △중부권 첨단 바이오 전주기 초광역 밸류업 23억 8000만원 △해상풍력터빈 부품 시험센터 구축 70억원 등도 신규사업으로 포함됐다.계속사업도 사업 일정에 맞춘 재원 배정으로 기존 사업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주요 계속사업은 △평택·당진항 진입도로 건설 435억원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 545억 9000만원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94억원 △장항선 복선전철 450억원 △하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한 집중 투자 2047억원 △기후대응도시숲 조성 72억 3000만원 △국립국악원 서산분원 건립 20억 2000만원 △케이-헤리티지 밸리 조성사업 53억 7000만원 등이다.평택·당진항 진입도로 건설은 당초 부처안 1억원에서 기획예산처 심의 과정에서 435억원으로 대폭 증액됐으며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도 10억원에서 94억원으로 증액됐다.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사업은 총사업비 7299억원을 투입해 서해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충남 서부권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지역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생활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에는 545억 9000만원이 반영돼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및 기반 구축이 지속될 전망이다.정부안 미반영 사업, 국회 심의에서 추가 확보 총력 도는 이번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에 대해서도 오는 4일 예산정책협의회를 시작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국회 증액이 필요한 주요 신규 사업은 △백제문화 명품야간상설 공연 △5극·충남권 인공지능 대전환 실증사업 △중부권 거점 자원봉사연수원 건립 △충남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신설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등이다.계속사업 가운데에서도 △충남권 국립 호국원 조성 △충남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등에 대해서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증액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도는 9월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을 계기로 지역 국회의원 및 주요 관계자와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사업별 필요성과 지역 파급효과를 집중 설명하는 한편 국회 서면질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가 국비 반영을 추진할 예정이다.박 지사는 “정부의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충남이 추진하는 핵심사업들이 정부안에 폭넓게 담긴 것은 의미 있는 성과”며 “특히 민선 9기 공약과 역점사업을 비롯해 충남의 새롭고 담대한 미래 설계를 위한 신규사업을 다수 담아냈다”고 말했다.이어 “정부안에 반영된 사업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한 푼도 빠짐없이 지켜내고 아직 반영되지 못한 주요 현안사업은 국회 증액을 통해 최대한 확보해 충남의 새로운 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안은 국회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8월 29일과 9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 김윤호와 함께하는 협업프로젝트 ‘우주선을 날려보자’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미술을 작품 감상이나 표현 활동에 한정하지 않고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과 놀이를 예술적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만 5세 이상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고암학술연구실에서 진행되며 각 운영일마다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두 차례 운영된다.참여자들은 익숙한 사물인 ‘셔틀콕’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꾸미고 완성된 작품을 활용해 다른 참여자와 직접 놀이를 즐기며 창작과 소통의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프로그램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셔틀콕 작품을 제작하는 창작활동으로 시작한다.정해진 형태를 따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상상과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완성된 작품을 서로 소개하며 자신의 창작 의도와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이어 참여자들은 2인 1조가 돼 직접 만든 셔틀콕으로 활동한다.일반적인 배드민턴 경기처럼 승패를 겨루는 데 목적을 두기보다는 자신이 만든 작품이 움직이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예술적 경험으로 바라보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특징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상상력과 도전의식이 가지는 가치 △미술을 통해 알아보는 다수가 함께하는 것의 의의 △작품 제작과 놀이를 통한 유대의 가치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미술을 어렵거나 특별한 영역으로 인식하기보다 자신의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발견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번 협업을 이끄는 김윤호 작가는 쉐마미술관 ‘비스듬한 경계’, 도지호미술관 ‘만행-시무애무’, 청주시립미술관 ‘어차피 이정표대로 가도 거긴 안 나와’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으며 국내외 레지던시와 개인전을 통해 꾸준히 작품세계를 확장해오고 있다.이응노의 집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놀이와 창작의 과정에서 미술과 일상이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참가 신청은 홍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응노의 집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일반 경비원 신임 교육 2·3회차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경비원 신임 교육은 일반 경비원 취업을 위한 필수 과정으로 시가 교육비 13만원 전액을 지원한다.교육 내용은 경비 실무, 직업윤리, 범죄 예방론, 체포·호신술 등으로 24시간, 3일 과정이다.당진시에 있는 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지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1회차 교육이 마무리됐다.2회차 교육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회차 교육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회차당 20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참여 희망자는 9월 10일까지 서산시일자리종합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신청 시 신분증, 주민등록초본과 시 누리집 공고에 게시된 구비 서류가 필요하다.경비업법에 따른 결격사유가 있는 경우, 서산시일자리종합센터 구직활동 미등록자, 신청 서류 미제출자는 참여가 제한된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교육 지원이 경비업 취업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해당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일자리종합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송악면은 지난 20일 거산2리 경로당에서 ‘건강상담 마을케어’ 사업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4월에 이어 거산2리에서 두 번째 진행됐다.‘건강상담 마을케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산형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이다.이날 거산2리 경로당에서는 △태성의원의 맞춤형 의료상담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인지선별검사 및 상담 △송악면 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 복지상담 등이 함께 진행됐다.송악면은 그동안 경로당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운영하며 복지·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에 힘써왔다.특히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공간에서 편안하게 상담받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해 고령층의 건강관리 공백을 줄이고 위기가구 조기 발견과 고독사 예방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김영환 송악면장은 “찾아가는 건강상담 마을케어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보건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0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8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충남도회와 함께 추진하는 10월 취약계층 전기 안전 점검 계획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회의 후에는 ‘사랑의 일촌 맺기’결연 대상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를 살피는 등 일상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는 이웃 돌봄 활동을 진행했다.이규일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것이 지역 복지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민관이 힘을 모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사랑의 일촌 맺기’를 비롯해 독거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장학금 지원, 물품 나눔 등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이웃 간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고독·고립 위험가구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 지원과 여름맞이 김치 나눔을 진행하며 이웃 돌봄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행복키움추진단은 고독·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반찬을 지원하는 ‘온기찬 안부살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단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생활실태와 어려움을 살피고 있다.특히 단순한 반찬 전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촘촘한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이와 함께 행복키움추진단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취약계층 40가구에 파김치와 열무김치를 전달했다.단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으며 폭염 속 건강관리도 당부했다.김치를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무더위로 입맛이 없었는데 좋아하는 김치를 받게 되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무더운 여름철일수록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이 더욱 중요하다”며 “행복키움추진단의 따뜻한 나눔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규일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0일 고독사 위험이 높은 관내 고령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나들이를 진행했다.이번 나들이는 송가네손두부와 아레피 카페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평소 외부 활동이 적고 홀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어르신들에게 외출의 즐거움과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어르신들은 추진단원의 도움을 받아 송가네손두부를 방문해 정성껏 마련된 두부 요리를 함께 식사한 뒤 아레피 카페로 이동해 차와 다과를 즐겼다.또한 카페 3층에서 열린 특별전 ‘The Garden’을 관람하며 문화생활도 함께했다.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외출해 문화생활을 즐기고 이웃들과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여한 박 어르신은 “집에 혼자 있으면 적적하고 입맛도 없었는데, 이렇게 나와서 사람들과 웃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살아있는 기분이 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송영남·유기주 송가네손두부 대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두부요리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영인면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유형노 아레피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밝은 표정으로 차를 드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뭉클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기쁨을 전하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정자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식사 한 끼 이상의 의미를 담아 어르신들에게 외출의 설렘과 이웃의 온기를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따뜻한 음식을 흔쾌히 후원해 주신 송가네손두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이웃과 연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마음을 보듬는 영인면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선장면은 지난 20일 지역 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독거노인 및 고립 위험 청장년 가구를 대상으로 계란 나눔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에 식품을 지원하는 동시에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상태를 살피며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계란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이렇게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며 “먹거리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하고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말했다.이정진 선장면장은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과 청장년 가운데 외로움이나 식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있다”며 “계란 한 판을 전달하는 작은 활동이지만 이웃의 관심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인적안전망과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고독사 위험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선장면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과 고립 위험이 있는 청장년 등 약 30가구에 매월 1회 계란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행복키움추진단 등 지역 내 민관협력 인적안전망과 연계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생활 모니터링을 병행할 계획이다.아울러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8월 생신을 맞은 독거 어르신을 찾아 생신을 축하하는 ‘독거 어르신 생신잔치’를 진행했다.이번 생신잔치는 행복키움추진단원이 같은 마을에 거주하며 평소 관심을 갖고 살펴보던 어르신을 대상자로 추천하면서 마련됐다.지역사회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복키움추진단장과 단원들은 인주방문요양센터 관계자와 함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고 준비한 케이크와 선물, 식료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규일 행복키움추진단장은 “같은 마을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어르신을 추천해 주신 단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과 주민들이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앞으로도 행정과 지역주민, 민간기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인주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에 시민의 의견을 모은다.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관광활성화를 위한 지역 주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지역 관광의 장점과 개선점, 필요한 관광정책 등을 파악하고자 추진된다.설문 문항은 △서산 관광자원에 대한 시민 평가 및 인식 △관광개발 우선 추진 분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등 16개로 구성됐다.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에 참고하고 관광 활성화 시책 추진의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설문 참여는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게시된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관광산업이 숙박·음식점·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전반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이번 설문조사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의 나눔 문화가 2026년 나눔 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빛을 발했다.시는 지난 2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포상식에서 4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이와 함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 기관, 단체 등도 수상의 영예를 안으면서 지역사회 나눔문화의 저력을 입증했다.시는 2025년 연중 모금을 통해 약 48억원의 성금을, 2026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서는 약 25억원의 성금을 모았다.시민과 기관,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해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는 평이다.이어 천금숙 석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권구 부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김미영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사무국장이 유공자로 선정됐다.또한, 서산의료원과 해미면이장단협의회가 유공 기관, 단체로 선정됐다.천금숙 위원장은 희망 나눔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이권구 위원장은 희망 나눔 캠페인을 홍보하고 참여해 부석면에서 1억원의 성금이 모이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받았다.김미영 사무국장은 성금 활용을 위한 기관 배분 사업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받았다.서산의료원은 2014년부터 100여명의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현재까지 약 9천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해미면이장단협의회는 매년 1천만원의 성금을 10년간 기탁해 총 1억원을 나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은 물론, 지역 기관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관내 기관, 단체와 협업해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