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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경비의 집행 및 정산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담당부서의 관리·감독 체계 강화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이날 감사에서 아산시 콜센터 민간위탁 사업이 2년간 약 18억원, 연간 약 9억원 규모에 달하는 만큼 예산편성 단계부터 집행·정산까지 보다 면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특히 집행부가 설명한 위탁비 산정 구조와 관련해 운영 비와 일반관리비의 세부 구분 및 실제 사용항목이 명확하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김 의원은 “연간 약 9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인데 원가산정 항목과 실제 집행내역을 담당부서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며 “민간위탁비를 총액으로만 관리할 것이 아니라 세부 항목별 산출근거와 집행내역까지 확인하는 관리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정산검사, 서류 확인에 그쳐서는 안 돼”김 의원은 2024년 아산시 콜센터 민간위탁 정산검사보고서를 토대로 담당부서의 정산·검증 과정도 집중 점검했다.감사 과정에서 담당부서는 정산자료를 확인했으나 일부 세부 집행내용까지 충분히 파악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이에 김 의원은 “정산검사는 단순히 증빙서류가 갖춰졌는 지를 확인하는 절차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실제 지출이 사업목적과 계약내용에 부합하는지, 과다하거나 불필요한 집행은 없는지까지 확인해야 실질적인 관리·감독이라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또 “콜센터 직원들의 복리후생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며 “복지는 보장해야 하지만 시민의 세금으로 지출되는 만큼 항목별 기준과 적정성을 시가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정수기 렌탈과 별도 생수 구매 “중복성·필요성 검증했나”운영경비의 구체적인 집행 사례도 도마에 올랐다.김 의원은 정수기 렌탈비가 지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별도의 생수가 지속적으로 구입된 내역을 제시하며 실제 추가 구매 필요성과 중복지출 여부를 정산 과정에서 검토했는 지를 질의했다.담당부서가 해당 내용을 즉시 파악하지 못하자 김 의원은 “금액의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지출의 필요성을 검증하는 관리체계가 작동하고 있느냐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독감 예방접종비 운영 경비 집행 “복지 필요성과 예산 기준은 별개”콜센터 상담사 15명의 독감 예방접종비가 운영 관련 경비에서 지출된 사례에 대해서도 질의가 이어졌다.김 의원은 상담사들이 밀집된 공간에서 근무하고 전화상담 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감염병 예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해당 비용을 민간위탁 운영 경비로 부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이 마련돼 있는지를 따져 물었다.특히 유사한 예방접종비가 매년 일관되게 집행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들어 “필요하다면 지원기준을 명확히 만들고 필요하지 않다면 관행적으로 운영 경비에 포함해서는 안 된다”며 예산 집행기준의 일관성을 주문했다.상비약 반복 구매·특정 거래처 장기간 이용도 점검 상비약 구매내역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김 의원은 콜센터의 업무 특성상 비상약 비치가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한 달 또는 두 달 간격으로 약 5만원 상당의 상비약이 반복적으로 구입된 내역을 제시하며 실제 사용량과 구매주기가 적정했는 지를 질의했다.또한 동일 약국을 장기간 지속적으로 이용한 점과 관련해서도 거래처 선정과 지역업체 활용 여부 등을 담당부서에서 파악하고 있는지를 확인했다.김 의원은 “상비약을 사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실제 필요한 만큼 구매했는지, 반복구매에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며 “소액이라고 관리·감독의 사각지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월별 운영 경비 편차도 지적 “연말 집중집행 여부 확인해야”운영경비의 월별 집행 편차도 문제로 제기됐다.김 의원은 자료를 통해 평소 월 110만~150만원 수준으로 집행되던 운영 경비가 특정 연말에는 약 280만원 수준으로 증가한 사례를 제시하며 집행 시기와 필요성을 점검했다.김 의원은 이를 곧바로 부적정 집행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연말에 지출이 집중된 이유가 무엇인지, 필요에 따른 집행인지 예산 잔액을 소진하기 위한 집행은 아니었는지 담당부서가 확인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담당부서는 월별 운영 경비 집행 차이에 대해 추가적으로 파악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했다.타지역 간식 구매 “지역에서 쓸 수 있는 예산은 지역으로”김 의원은 아산시 예산으로 집행되는 콜센터 운영 경비 가운데 타지역 매장과 제품을 통한 간식 구입 내역도 언급했다.김 의원은 “간식 구입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며도 “같은 조건이라면 아산시 예산이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다시 환류될 수 있도록 구매원칙을 마련하는 것도 공공예산 집행에서 고려해야 할 부분”이라고 밝혔다.이어 “공공기관과 민간위탁기관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는 소비 원칙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김은아 의원 “위탁한 것은 업무이지 책임이 아니다”김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핵심이 개별적인 간식비나 약품 구입 자체가 아니라 민간위탁사업에 대한 아산시의 관리·감독 시스템을 점검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민간위탁은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하기 위해 업무 수행을 맡기는 것이지, 아산시의 관리·감독 책임까지 넘기는 것이 아니다”며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이상 원가산정부터 집행, 정산, 사후점검까지 시가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상담사들에게 필요한 복리후생은 합리적으로 보장하되,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지원할 것인지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며 “앞으로는 민간위탁 운영 경비에 대해 항목별 집행기준을 정립하고 월별 집행상황과 정산결과를 상시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담당부서는 감사 과정에서 제기된 운영 경비와 정산 관련 사항을 다시 검토해 별도로 보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2026년 아산시의회 문화예술과 행정사무감사에서 2004년부터 추진돼 온 예술의전당 건립사업을 집중 점검하며 최근 부서에서 검토 중인 역사박물관 연계 조성 방안과 관련해 예술의전당 본연의 목적과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천 의원은 예술의전당 건립 논의가 시작된 지 22년이 지났음에도 사업이 여전히 본격적인 건립 단계에 이르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아산시가 2023년부터 문화예술진흥기금을 적립해 지난해 430억원까지 마련했으나 올해는 추가 적립 예산을 세우지 않은 점에 의문을 제기했다.천 의원은 “예술의전당이 건립되기 위해서는 우선순위에서 최우선순위가 돼야 한다”며 사업 추진에 대한 보다 확고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천 의원은 예술의전당 건립계획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기존 계획에 없던 역사박물관을 함께 조성하는 방안이 새롭게 포함된 점을 지적했다.시는 두 시설을 함께 조성할 경우 각각 건립하는 것보다 예산을 절감하고 시민들의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입장이며 아직 설계공모 전인 만큼 역사박물관을 예술의전당 내부에 둘지 외부에 별도로 조성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에 천 의원은 “공연이 없는 기간에는 지역 예술인과 대학생, 청소년들이 연습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예술의전당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른 시설을 더하기보다 공연과 연습, 창작 활동 등 공연예술 본연의 기능을 충분히 담아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천철호 의원은 “예술의전당은 공연 무대와 객석, 음향, 리허설 등 공연예술을 위한 공간이고 역사박물관은 아산의 역사와 도시의 정체성을 담는 공간으로 그 목적부터 다르다”며 “예산 절감과 실용성만을 이유로 성격이 다른 두 시설을 한곳에 조성해서는 안 된다. ‘예술은 예술로 가야 한다’는 원칙 아래 각각의 목적과 정체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역사박물관 연계 조성 방안을 다시 한번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청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와 사단법인 천안기독교청년회가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활동가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협력, 지역 활동가 발굴 및 역량강화, 상호 자원 및 정보 공유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기사화에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한다.취재 및 추가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기 바란다.감사한다.신소원 드림 nbsp; 제 공 일 2026년 08월 18일 사진유무 사진, ENG 담당부서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기획협력팀 보도 자 료 담당자및 문의 처 신가영041-547-5066 sgy clocal.kr nbsp; nbsp; nbsp; nbsp; nbsp; 2026년 08월 18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nbsp; nbsp; nbsp; nbsp;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사단법인 천안기독교청년회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활동가 역량강화’업무협약 체결 nbsp; nbsp; nbsp; nbsp;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지난 8월 15일 천안 YMCA 에서 사단법인 천안기독교청년회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활동가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nbsp; 이번 협약은 비영리단체 및 활동가의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주체와 전문인력 간 교류·연계를 확대함으로써 지역공동체 활동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nbsp; 협약의 주요 내용은 비영리단체 및 활동가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활동 협력, 퍼실리테이터 등 전문인력의 상호 연계 및 활용, 비영리단체·활동가·지역공동체 간 교류와 네트워크 활성화, 지역공동체 활동의 발굴·연계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 및 공간의 상호 활용,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업 추진 등이다.nbsp;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비영리단체와 활동가의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 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교육을 통해 발굴된 전문인력이 지역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과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nbsp; 또한 비영리단체와 활동가, 지역공동체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공간을 적극 활용해 지역에서 지속적인 활동과 협력이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nbsp;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강정진 센터장 직무대행은 “오랜 시간 지역의 풀뿌리 활동가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해 온 천안 YMCA 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며 “활동가의 성장이 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의 다양한 현장과 연결되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함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공동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nbsp; 사단법인 천안기독교청년회 박진용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비영리단체와 활동가에게 필요한 교육과 전문인력을 보다 폭넓게 연계하고 지역공동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가진 경험과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활동가와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한편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주민 주도의 지역문제 해결, 탄소중립 실천 확산, 지역 활동가 역량강화, 충남공동체플랫폼 아우름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서로 연결되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민과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공습 등 비상상황을 가정해 시민들이 실제 대피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공습경보가 발령됐을 때 가까운 대피시설로 신속하게 이동하는 등 비상시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훈련은 20일 오후 2시 계룡시 전역에 공습경보가 발령되면서 시작된다.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가까운 민방위 대피시설로 이동하고 주변에 대피시설이 없거나 이동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까운 지하공간 등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면 된다.계룡시에는 현재 총 14개의 민방위 대피시설이 지정돼 있으며 주요 대피시설로는 엄사사거리 지하보도, 우림아파트 지하주차장, 계룡대실리슈빌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이 있다.훈련은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을 시작으로 오후 2시 15분 경계경보가 발령되고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서 종료된다.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사이렌이 1분간 울리며 대피시설에서는 라디오 실황방송 청취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등이 함께 진행된다.시는 시민들이 훈련 일정을 미리 알고 참여할 수 있도록 훈련 전날인 19일부터 아파트와 건물 관리소 등을 통해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훈련 일정과 대피 방법 등을 사전에 안내할 계획이다.또한 훈련에 앞서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과 대피로를 점검하고 안내·유도표지판과 경보시설 등을 확인하는 한편 현장에는 안내요원을 배치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질서 있게 대피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계룡시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주민대피훈련도 을지연습과 연계해 비상상황에 대한 시민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이응우 계룡시장은 “비상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부터 가까운 대피시설의 위치와 대피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이 시민 여러분께서 공습경보가 발령됐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직접 익혀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에 대응해 지역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 40명을 선발하고 지원에 나선다.시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을 통해 18세 이상 39세 이하농업인 27명을 최종 선발했다.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영농 경력에 따라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최장 3년간 지급한다.농지 및 시설 임대, 육성자금 대출 연계 지원도 함께 제공해 영농 초기 자금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아울러 18세 이상 49세 이하 중 영농 경력 10년 미만인 후계농업경영인 13명을 선발했다.이들에게는 시설 및 운영자금으로 세대당 최대 5억원 한도의 저리 융자 지원과 정책자금 혜택을 지원한다.시는 이번 사업으로 청년 인력의 농업 유입을 촉진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이끌어 고령화된 지역 농업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며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제24회 천안시 농업인의 상’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선정 규모는 우수농업인 부문 11명, 농산물품평회부문 11명 등 22명이다.우수농업인 부문은 대상 1명과 우수농업인상 9명, 공로상 1명, 농산물품평회 부문은 최우수 1명, 우수상 10명이다.시상은 오는 11월 11일 열리는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표창패와 상패, 현판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후보자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9월 18일 오후 6시까지 센터 또는 각 읍면동 지소에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농촌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천안 농업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여온 우수농업인들을 발굴해 격려하고자 한다”며 “역량있는 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천안시가 지난해 열린 천안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상자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는 10월 열리는 ‘2026 빵빵데이 천안’의 빵마켓 및 대표빵 전시회 참가업소를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천안시와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지역 제과·제빵업소의 참여를 통해 천안의 빵 문화를 알리고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고자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천안시 소재 제과·제빵류 제조·판매 업소다.대표빵과 쌀빵을 포함해 5품목 이상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어야 하며 행사 기간 소비자를 대상으로 10% 이상 할인 판매가 가능해야 한다.참여 희망 업소는 오는 28일까지 기한 내 참가신청서를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로 제출하면 된다.세부 사항은 천안시 빵빵데이 공식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인재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우수한 지역 제과·제빵업소의 제품을 알리는 기회가 되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빵빵데이 천안 축제가 지역의 우수한 베이커리 업소와 다양한 빵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업소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지역 제과업소와 함께 시민 모두에게 의미 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다음달 1일까지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자격취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소형건설기계의 안전한 조종법과 정비기술을 습득해 무자격 조종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문 자격 취득까지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소형건설기계 활용 및 자격증 취득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으로 3톤 미만 지게차 20명, 소형굴삭기 20명을 모집한다.교육은 12시간에 걸쳐 소형건설기계 이론과 실습이 진행되며 별도의 시험없이 교육시간을 이수하면 해당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신청은 다음달 1일까지 홍보문 내 정보무늬를 통해 네이버폼 신청 후 센터 누리집에 안내된 신청서류를 전자우편 또는 방문접수 하면 된다.박진수 지도사는 “농업 현장에서 소형건설기계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올바른 조종법 안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을 지키고 농작업의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기회로 정식 면허를 취득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농작업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하반기 어린이 독서동아리 ‘달달독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달달독서는 도서관 사서가 운영하는 독서동아리로 다음달 10일부터 12월 24일까지 초등학교 2~ 3학년 학생들과 함께 월별 선정도서를 읽고 독후활동을 진행하게 된다.월별 선정도서는 △9월, 김개미 작가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10월, 이작은 작가 ‘우리동네 청수마트’△11월, 길상효 작가 ‘깊은 밤 필통안에서’△12월, 프란치스카 비어만 작가 ‘책 먹는 여우의 겨울 이야기’ 이다.동아리 참여 신청은 오는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 또는 직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직산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올해 생산한 ‘하늘그린 천안배’의 미국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시는 18일 천안배원예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기념식을 열고 미국으로 향할 첫 수출 물량 75톤을 선적했다.이날 행사에는 윤석훈 농업환경국장과 유영오 천안배원예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수출용 배의 선별·포장 과정을 점검하고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천안배 수출단지 지정 국가는 미국, 멕시코, 캐나다 등이다.지난해 미국 1698톤을 포함해 총 1872톤을 수출했으며 미국 물량이 전체의 약 91%를 차지한다.시는 올해 수출 물량을 지난해보다 늘린 3500톤, 수출액 1100만 달러로 설정했다.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국가별 특성에 맞춘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경쟁력을 높여왔다”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판로 확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다음달 9일부터 유아 견학 프로그램 ‘도서관, 오늘부터 우리는’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이 책과 도서관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어린이 자료실을 둘러보며 도서관 이용방법과 기본예절을 배우고 동화구연과 도서 대출 반납, 자유독서 등을 경험하게 된다.프로그램은 천안시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만 3~ 7세를 대상으로 다음달 9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된다.신청은 오는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과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직접 고르고 빌려보는 경험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도서관이 언제든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즐거운 문화공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직산읍은 18일 직산읍 체육회가 지역인재들을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체육회는 체육 꿈나무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하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후원금을 마련했다.체육회는 이날 직산초등학교와 삼은초등학교 체육특기생에게 각각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앞날을 응원했다.전점숙 체육회 상임부회장은 “회원들의 소중한 회비가 체육 꿈나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 선수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한다”고 말했다.조용재 직산읍장은 “지역체육의 발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 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지역을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천안시 직산읍 체육회가 18일 직산초등학교와 삼은초등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